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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거렌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거렌처</link>
		<description>기거렌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Sep 2009 01:4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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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한적 합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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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로버트 노직, 실질적 합리성 (aleph님)  귀납과 정당화에 대한 부연 (aleph님)    별로 관련 있는 얘기는 아니지만 '제한적 합리성'이라는 말이 나온 김에 생각나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본다.    지난 50년간 심리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용어를 꼽자면 &quot;제한된 용량(limited capacity)&quot;는 아마 10위권 안에 꼽힐 것이다. 이 말은 주의, 지각, 기억 등 우리의 모든 정보처리과정에서 글자 그대로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는 말이다. 이 용량은 우리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데 예를 들어  작업 기억(working memory)에서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정보의 양은 3~4가지에 불과하다.  종이라는 '보조기억장치'의 발명 덕분에 우리는 장기 기억(long-term memory: 말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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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1: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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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싸고 예쁘고 알 수 없는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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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03/94/a0007594_4935e7514907d_t.jpg"  
				alt="비싸고 예쁘고 알 수 없는 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거렌처는 뇌영상 연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농담을 인용한 적이 있다. &quot;연구자들이 뇌영상을 좋아하는 이유는 남자들이 여자들을 좋아하는 이유와 같다. 비싸고, 예쁘고, 알 수 없기 때문이다.&quot;    딱히 연구자들만이 아니라도 뇌영상은 확실히 우리를 매혹시킨다. 사람들에게 가상적인 심리학 연구 결과에 대한 글을 읽게 하면서 한 집단은 글에 뇌 영상을 포함시키고 다른 집단은 포함시키지 않으면 뇌 영상이 포함된 글을 읽은 사람들이 연구 결과를 더 잘 믿는다. 아래 그림은 이 연구의 실험참여자들이 뇌를 촬영한 것으로 왼쪽이 뇌 영상이 포함된 경우, 오른쪽이 뇌 영상이 포함되지 않은 경우로 붉게 표시된 부분이 활성화된 영역..    이라는 식으로 뻥을 치는 것이다. 학습법이나 뭐 이런저런 유사심리학으로 사기쳐서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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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08 11: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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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판자 기거렌처(1) 오타쿠의 몸무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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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1/21/94/a0007594_4926413c9a73a_t.jpg"  
				alt="비판자 기거렌처(1) 오타쿠의 몸무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있었던 어떤 대화:    나: 그러니까 기거런체거가 그 점에 대해 비판하기를  남: 그 사람 좀 무서워요.  나: 아니 왜?  남: 맨날 비판만 하잖아요.    게르트 기거렌처(Gerd Gigerenzer, 1947~). 독일 막스 플랑크 인간개발연구소 적응적 행동 및 인지 연구센터 센터장.  그의 책이 한국에 처음으로 번역되었다. 심리학계 바깥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살아있는 심리학의 최고 거장 중에 한 명이다.    기거렌처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카네만과 트버스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카네만과 트버스키는 판단 및 의사결정 분야에 판단 및 의사결정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긴 심리학자다. 이 공로로 카네만은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살아있다면 틀림없이 공동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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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08 14: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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