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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념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념품</link>
		<description>기념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4:0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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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머니의 기념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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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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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어머니의 기념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니께서 사오신 기념품. 사케잔이랑 몇개 더 있는데 이게 나한테 떨어진 몫. 엄마, 저 24살에 폼나게 원서 끼고 다니는 우울한 경제학도이자 준엄한 남자에요 ㅜㅜ... 그리고 뭔가 미국스러운것이 있는데? 뭘 달고다닐지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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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4: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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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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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1/c0017601_4fac789205d9e.jpg"  
				alt="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교토 테쿠테쿠 산뽀&amp;gt;라는 책에서 보고 이번에 가면 꼭 가야지.....했던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그 유명한(?) 교토 산죠 스타벅스 지점 거의 바로 옆에 있지만 묘~하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실 목욕용 건강 마사지솔을 사야지 그래놓고 정작 그건 까먹었다능.....;;; 왜 그랬을까;;  아무튼 윗사진의 주인 아주머니는 여기저기 교토 관련 책에서도 보이시네요. 참 친절하셨어요.  조금씩 유명해지다보니 이런 기념상품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보고 후회중. 하나 살 걸. 핸드폰에 달아놓고 키보드 쓸어볼 걸......  물건을 사면 저 기름종이 비스무리한 걸로 포장해주십니다. 헐, 지금 보니 주판까지. 제가 수세미 두 개 샀는데 볼펜으로 장부에 기입하셔서 묘하게 교토스럽다고 웃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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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1: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기념품으로 이 사케는 어떨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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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01/c0017601_4f8cf47f02fd1.jpg"  
				alt="교토 기념품으로 이 사케는 어떨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 후시미하면 물이 좋아서 좋은 술이 많이 나온다는 동네죠. 어떤 카페 책을 보니까 교토는 물이 좋아 카페도 맛있다고 할 정도로. 사케로 유명한 월계관의 기념관도 있고 아무튼 교토의 술집에서 먹은 사케도 감동이었지만. 이 사케의 병 디자인은 진짜 사달라고 하고 있네요.  사진에는 토끼가 있지만 고양이도 있어서 두 개 다 사봤습니다. 무슨 일러스트레이터인가 화가가 했다는데 모르는 사람이고;;  일본의 겨울 이미지라면 눈으로 만든 눈토끼, 그리고 고다츠라는 난방기구와 고양이라.....한정판 술병 이미지로 한 듯요. 아무튼 선물용으로는 가격도 맛도 디자인도 참 좋네요.  쥰마이긴죠.....라고 읽던가. 아무튼 화학성분은 없는 술입니다.  향도 맛도 가격 대 성능비가 제법 훈훈합니다. 게다가 디자인이 한정판이라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3: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413 그야말로 기념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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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33/a0025033_4f880f5a7b2b3.jpg"  
				alt="120413 그야말로 기념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장 금장 그리고 이번 100회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기념품을 주는 대한적십자사.    사실 무슨 덕을 보자는 것도 아니고 남 좋자고(?) 하는 일인데 유공장에 기념품까지 주면 그저 고마울 따름.  내가 알기론 50회 금장 이후엔 별다른 기념품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  올해부터 크리스탈 기념패(?)에 사진을 넣어서 주기로 했답니다. 운이 좋다면 좋네 ㅎㅎ    아무튼 감사하고 헌혈 앞으로도 꾸준히 하겠습니다 :)  크리스탈 사이로 보이는 人影은 못 본 척 해주시길.  100번째인줄 모르고 갔는데 사진 찍으면서 참으로 후회스럽... ㅠㅠ    + 근데 날짜가 4월 4일이랑께!  실제 헌혈은 3월 31일인가 했던 것 같은데 제작사 아저씨.. 그냥 제작일을 새겨주면 어떡하나요...  그리고 왜 하필이면 사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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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20: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lly Puppy ..' 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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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명불허전이로다, 교토 카메야요시나가의 코이케센베(전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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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01/c0017601_4f7e302fe1338.jpg"  
				alt="명불허전이로다, 교토 카메야요시나가의 코이케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일본)가이드북에는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교토시청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곳에(는 과장이지만 누워서 데굴데굴 한 몇 번 구르면 정말 도착할 거리;) 있는 테라마치의 카메야요시나가, 라는 이름의 가게의 전병입니다.  전병이라도 유통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쌀과 설탕과 간장의 오묘한 조화가 일품이라는데 저런저런 조미료와 카라멜 섹소는 들어있군요. 뭐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100여년 전에는 조미료도 카라멜 색소도 없었을 텐데;;  유명한 작가가 디자인했다는 라벨인데 뭐 외쿡인인 나에겐 그런 건 아무 상관 없고. 오로지 중요한 건 가격 대 성능 그리고 맛!!!!!!! 식감 소개가 가볍게 딱 씹힌 다음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다는데.  일본 음식이나 상품의 장점 중 하나가 과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9: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3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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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01/c0017601_4f7b87e36dec8.jpg"  
				alt="명성이 헛되었도다 - 교토 소바 보오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선물에 관한 책을 보고 이번에 가면 꼭 사야지 했던 소바 보오로.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좀 딱딱한 과자라고 생각하심 되겠지만.  소바 과자는 한 가게가 아니지만 저는 그냥 슈퍼마켓에서도 파는 마루타마치 카와미치야의 소바 보오로를 사봤습니다. 100g에 315엔,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는 좋을 듯요.  사실 좀 많이 기대하고 샀어요. 이 과자도 교토 관련 (일본인의)책에서는 안 빠지고 나와서.  게다가 다른 교토의 과자 기념품에 비해 유통기간이 무지무지 킹왕짱 길다는 것도 장점의 하나이긴 합니다.  구성물질(?)은 상당히 소박합니다. 합성보존료가 없어도 오래 가는 건 과자를 물기 없이 바짝 구워서 그런가.  뜯어 보면 이래요.  크기는 이 정도. 작은 원모양 과자는 아마 꽃 찍어낸 자투리를 또 모아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8:3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 가나 초콜렛~♤]]></title>
	<link>http://rouxlouka.egloos.com/2294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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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4/22/a0072722_4f6d980e4ff8b.png"  
				alt="국회 가나 초콜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요즘 업무차 국회를 자주 들어가게 되는데, 국회 매점에서 이런게 팔더라고요~♤    신기해서 이렇게 포장 스캔올려봐요. (내용물은 일반적인 가나 초콜렛이지만...)  요즘 신기하기도 하고 초콜렛을 좋아라 하기도 해서... 간간히 사먹는 편이랍니다~  이것도 나름 기념품??? 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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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r 2012 18: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해유관 기념품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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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2/01/c0017601_4f6a727dc3d8d.jpg"  
				alt="오사카 해유관 기념품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사이 지방에서 오사카에 간다면 단 한 군데를 가라고 해도 가고 싶은 곳이 해유관(카이유칸)입니다. 오키나와의 수족관에는 밀리겠지만 큰 수조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고래상어, 개복치, 그리고 갈치(.....)가 있거든요. 이번에는 5시 이후에 가서 시커먼 아니 새파란 조명 속에서 유유자적 볼 수 있었습니다만. .....물고기도 밤엔 자더군요. 수달이나 펭귄은 거의 백퍼 자고 있고ㅠ.ㅠ 저렴하긴 하지만 그냥 낮에 가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해유관을 다 보고 나오면 지름신이 기다리지요. 일본인들이 다른 건 몰라도 캐릭터 상술이 참.(...)  이번에 산 기념품은 로켓 펜슬.  세 연필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사무실 모니터 앞이 동물의 왕국이 되었네요. 디자인이 정말 귀엽습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9: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카자미도리혼포의 치즈케이크.]]></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8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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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01/c0017601_4f691a4eaa724.jpg"  
				alt="고베 카자미도리혼포의 치즈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풍견계, 그러니까 풍향계 모양으로 유명한 고베 기념품 내지 선물 메이커 카자미도리혼포의 치즈케이크입니다. 팀원분들께 돌리려고 구입.  호텔에 냉장고가 있어서 잘 보관해뒀다가 돌렸습니다.  카제인 나트륨이 눈에 띄네요.(......)  하악하악 속살을 보자꾸나.  시식하고 샀던지라 맛은 알지만. 살짝 오렌지 향이 풍기고 치즈 맛은 농후한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먹기에 부담없는. 그야말로 기념선물로 사무실에 돌리기 딱 적합한 편이네요. 여름에는 곤란하겠지만.  워낙 종업원이 친절하고 품목도 많아서 다음에 간사이 간다면 꼬 공항에서 이 가게 품목을 지를 것 같습니다. 가격 대 성능비는 훌륭한 편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9: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00년 역사의 장인정신? 교토 RAAK.]]></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7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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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9/01/c0017601_4f66a865b71df.jpg"  
				alt="400년 역사의 장인정신? 교토 RAA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는 몇 백 년 된 가게가 드글드글(?)거리는 고도답게 기념품이나 먹거리도 몇 백 년 된 가게들이 있습니다. 그닥 살 생각은 없었는데 기온 거리를 쏘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어가게 된 가게 RAAK.  14대 당주. 호오. 교토에서 약 400년 된 목면직 에이라쿠야 이헤에 상점이 낸 브랜드군요. 어떤 책이던가 이 가게가 자식들끼리 내가 당주네 네가 당주네 머리끄댕이 잡고 싸웠다는 소리도 본 것도 같고. 가격은 약 650엔 쯤 됐던 것 같습니다.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괜춘한 것 같아요.  커플룩. 아니 커플손수건.(...........)  무늬를 일일이 고를 수 없을 만큼 정말 다양합니다. 이건 아마 달마인 것 같아요. 소원 성취 기원 부적 겸 사.......ㄴ 건 아니고. 그냥 귀여워서리.  가격도 기념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귀엽네 철도 무스메.]]></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6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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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16/01/c0017601_4f62b52f98545.jpg"  
				alt="이건 귀엽네 철도 무스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 따위에 관심 없지만(진짜?) 제복은 좋고.(....)  뒤를 본 순간 뭐든 나오면 다 귀엽겠네 하는 마음에 교토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지름. 교토 가면 이제 요도바시 카메라는 필수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지하의 슈퍼도 좋고 완구 코너도 좋고.  엄마야 무서워. 어 그런데 안경을 썼네요. 하지만 전 안경 모에 따윈 없으니까 패스합니다. .......랄까 저 안경은 뭔가 다른 도구가 필요해서.  조립엔 오나전 공포증을 느끼는 지라 동생양에게 패스. 덕 따윈 전혀 관심 없는 동생양도 귀엽다며 하하호호.  생각보다 퀄이 좋네요. 잘 세워지기도 하고. 사이타마 현의 사철인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정말 갈 일이 없구나 사이타마 현. ....이라고 하기엔 도쿄의 친척네가 분명히 엎어지면 사이타마 현에 코닿는 네리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2: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키마 해유관 수송트럭 장난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3024</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13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6/01/c0017601_4f5586a52353c.jpg"  
				alt="토키마 해유관 수송트럭 장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대형마트에서는 개당 3000원에 팔리고 있는 토미카 제품입니다. 교토역 앞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장난감 코너를 본 순간 나는 초딩으로 돌아갈 뿌니고. 가격이 260엔으로 한국에서 사는 게 훨 싸긴 하지만 이놈은 안 살 수가 없었네요.  마데인지나가 아니라 바데인비엣남(............).  해유관 제품이라 국내에 없습니다. 아마도. 적어도 이마트와 홈플러스엔 없더군요. 안 살 수가 없을 정도로 큐트한 센스라 질렀습니다. 오사카의 해유관에도 아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신없이 구경하느라 거기 기념품 코너에선 못봤지만.  고래상어 한 마리 몰고가세요~~~  기념품으로 딱 좋네요.  가끔 또르르 굴리면서 우리집 나니를 깜놀하게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퀄도 260엔이면 참 좋은 편이고 오래오래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2: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념품]]></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61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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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6/01/b0143701_4f54fd6d03ecb.jpg"  
				alt="기념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름 코스터 (:천연염색에 손으로 직접 수놓으신 거라고 함 ㅎㅎ귀여운 고래  꺄릉 이것도 귀여워. 사랑하고 있는 두 물고기  아빠엄마 주려고 산건데 엄마가 나나 가지란다 ㅋㅋㅋㅋㅋ시집갈때 가져가지 모 -,. -  예쁜 손수건 이건 엄마선물 ^ ^  예쁘다 ^ ^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02: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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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식은 아니나 미식도 아닌 일본 와카야마 기념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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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9/01/c0017601_4f4d6ef5d70e5.jpg"  
				alt="괴식은 아니나 미식도 아닌 일본 와카야마 기념선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장은 무참히 뜯겨져나가 미처 찍지 못했으나.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발견한 와카야마 현 기념선물, 미깡 치즈케이크입니다.  와카야마라면 간사이 스룻토 패스 범위 내라 그 패스에 쓰여져는 있으나 별 관심 안 가는 동네죠. 일본내에서라면야 와카야마는 라멘이 좀 맛있다더라 아 간장 만드는 데도 있지 미깡 좀 나던가 그냥 그 정도. 카톨릭 아니 캣홀릭(...)이라면 고양이 타마가 역장인 노선이 있는 동네라 그나마 알지도. 의외로 간사이 공항에선 가까운 동네지만 별로 가볼 일 없는 동네.  메모리얼 퓨어 케이크라는군요. 어디 다녀와서 회사에 기념으로 돌리기엔 딱 좋은 그런 한입 크기.  치즈케이크라기보다는 카스테라 같습니다. 미깡향이 나긴 나는데 맛은 뭐. 그냥 음, 그 정도 감탄사가 나오고 말 맛입니다. 아주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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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Feb 2012 09:2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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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일 여행 기념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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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09/28/e0061928_4f33d8b347646.jpg"  
				alt="독일 여행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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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일에서 살만한 기념품을 고른다는게 의외로 어렵더군요.    우선 다른 나라에 비해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우리나라와의 가격도 비교해야 할것 같고남들은 냄비나 쌍둥이칼을 산다는데... 글쎄요.무거운 냄비도 그렇고 칼까지는 굳이.  제가 원한건 가볍게 가지고 가서 드릴수 있는 작은 기념품을 원했습니다.그리고 독일만의 느낌이 나는게 좋겠죠.      고로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하고 아내에게 조언도 구하면서 사가지고 온 기념품들입니다.        정말 유명한 알러지 크림이죠.약국에서 팔고 있으며 프랑스 약국들 보다는 조금 비쌉니다.저는 20.09 유로였는데 거의 모든 독일약국이 비슷한 가격이더군요.이정도 가격이면 다른걸 조금 더 사서 tax refund를 받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파스타가 너무 싸서 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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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2 00:0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접몽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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