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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다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다림</link>
		<description>기다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11:4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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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기다릴 줄 아는 부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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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모2.0 연중기획]    &amp;lt;2012 당당한 부모되기 프로젝트&amp;gt;(4)나는 기다릴 줄 아는 부모입니다       2012년 부모2.0 이 매달 부모님들이 꿈꿔왔던 그리고 바래왔던 모습 네번째는 나는 기다릴 줄 아는 부모입니다 입니다      나는 조급해 하지 않는 부모 입니다.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아이들을 몰아 세우고 조급해 했습니다 천천히~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딸둘이래요~ 님  나는 [기다려주는] 부모입니다. 기다려주면서부터 아이와 제가 달라진 것들을 나열해 어느 날 보는 순간.. 기다림이 주는 행복이 어떤 것이고, 그 여유 속에서 아이가 어떻게 자라날 수 있는지.. 그게 어떤 행복을 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준우맘★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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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1:4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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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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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 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사랑하는 이여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는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  아주 먼 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 너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  남들이 열고 들어오는 문을 통해  내 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  너를 기다리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9: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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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49/d0149049_4f9ad45b37b5a.jpg"  
				alt="기다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향이 우러나오기를         봄이 오기를          적당한 빛이 들기를              반짝이는 순간을        꽃이 만개하기를         마음의 평정을               눈 앞의 너를          때로는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2: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fpomme 사과 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80212: 너트밀크(nutmilk)의 시간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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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12/42/d0131742_4f5cc1acd82ee.jpg"  
				alt="280212: 너트밀크(nutmilk)의 시간 ― 기다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트밀크   창원 집에 있는 동안 엄마가 주문해준 아몬드와 호두로 너트밀크를 매일같이 만들어 마시기로 했다. 아몬드와 호두를 갈아낸 우유방울이 처음 혀에 닿았을 때 생각난 건 아침햇살. 이 음료도 아마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나는 너트밀크 한 잔을 위하여: 견과류를 한 동안 물에 담가놓고 적당히 부드러워지기를 기다렸고; 적당한 당도와 풍미를 위해 몇 가지 부재료들을 깨끗한 물과 함께 넣은 뒤 견과 알맹이가 잘 갈려 편린이 될 때까지 기다렸으며; 이 혼합물을 면보나 고운체에 한 번 걸러 뽀얀 우유만이 남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나서야 마침내 맑고 깨끗한 느낌의 견과우유를 맛볼 수 있었다. 무엇이든 과정 하나하나에 충실히 임할 때, 진주와 같은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결과와 마주하게 된다. 우리네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0:5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g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성복,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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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다림 이성복 날 버리시면 어쩌나 생각진 않지만  이제나저제나 당신 오는 곳만 바라봅니다. 나는 팔도 다리도 없어 당신에게 가지 못하고 당신에게 드릴 말씀 전해 줄 친구도 없으니 오다가다 당신은 나를 잊으셨겠지요 당신을 보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지만 당신이 원하시면 언제라도 오셔요 당신이 머물고 싶은 만큼 머물다 가셔요 나는 팔도 다리도 없으니 당신을 잡을 수 없고 잡을 힘도 마음도 내겐 없답니다 날 버리시면 어쩌나 생각진 않지만 이제나저제나 당신 오는 곳만 바라보니 첩첩 가로누운 산들이 눈사태처럼 쏟아집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4:4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맹물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시꽃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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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푸르고 푸르며  변함없던 소나무    앙상한 가지  사이로 불던바람    거센 바람에도   끄덕 없던 겨울    메말라 시들어   더 이상 볼수 없어라    소리없이 사라진  바람에    차가워진 가시꽃  영영 얼음이 되어 녹는구나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1:1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향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9] 아침에 눈을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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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눈을뜨면 제일먼저 하는일  페이스타임  おはよー  오늘은 그럴수없어서 왠지 쓸쓸하다;ㅅ;  빨리와 기다리고 있어*_*    +) 밖에서 3G로 스카이프 영상통화 걸어준 카즛찡 ^_'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4: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다림]]></title>
	<link>http://dorothea.egloos.com/4671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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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다림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 갖고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이것은 행복이고 설렘입니다. 누군가를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음을 알고 산다는 것, 사랑하는 누군가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 그것 자체가 삶의 희망입니다.   - 옥성호의《진영》중에서 -   *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웬일인지 소식도 없고 기억에서 멀어져 갑니다. '여기까지인가?' 하다가 보고픔이 그리움으로, 그리움이 기다림으로, 기다림이 설렘으로 바뀝니다. 멀어져가는 것이 아니라  더 아름답게 만나기 위해 바삐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시 기다립니다.     =========================================== 여기까지인가? . . . . .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4: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ie Lilie -  Friede sei mit d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다림]]></title>
	<link>http://iakjin.egloos.com/413502</link>
	<guid>http://iakjin.egloos.com/413502</guid>
	<description>
	<![CDATA[ 
긴 한숨만이     긴긴밤    적막함에 인기척을 하고...    다 부질 없어라    길게 무엇하리오    덧없구려    아...    고요함 속 소리없이 외친다    점점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0: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향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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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년동안 작성한 bluexmas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340]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17: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승열 - 기다림]]></title>
	<link>http://ungd.egloos.com/358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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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운없이 누워있다가 지난 기억을 떠올렸다.  한 참을 멍하니 웃으며, 그 때 그 시간 위를 걸었다.      나는 이제 그를 보내줄 준비가 된 것 같다.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게 아직 어려워 보이지 않는 니가 미웠어 참을 수 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은 없어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 다니는부서진 조각배 위에 누윈 내 작은 몸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 품 안에 아주 오래도록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댄 나를 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그 품 안에 아주 오래도록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2:3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가씨]]></title>
	<link>http://dotorybox.egloos.com/2886986</link>
	<guid>http://dotorybox.egloos.com/28869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20/24/f0054324_4ef012d686839.jpg"  
				alt="아가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3: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tory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시시즌와 호무호무 - 11/14 잡설.]]></title>
	<link>http://Russe.egloos.com/2819480</link>
	<guid>http://Russe.egloos.com/28194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4/73/e0024873_4ec0fbdb300c2.jpg"  
				alt="수시시즌와 호무호무 - 11/14 잡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은 잡설]        잡설을 특화로 하는 블로그라고 자부는 하지만, 그 잡설조차 이렇다 할 내용은 없는 편이죠.     헌데 잡설이라는 건 애초부터 이렇다 할 내용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아마도요(?)      이상한 잡설은 집어치우고, 근황을 적절히 섞은 잡설 들어갑니다.    1. 수시시즌 이야기.      목요일에 있었던 수능에 이어서 지난 토요일에는 수시시험도 보러 갔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보러 갈 때마다 저도 따라 나섰습니다. 이유인 즉슨, 동생과 함께 하는 먹부림을 위해서(...)      동생에게서 듣기로는 수능 성적이 상당히 애매하다는 것 같더군요.      물론 진짜 등급이나 표준점수는 성적표가 나와야 알 수 있겠지만, 가채점과 배치표/등급컷 등을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1:1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기다림]]></title>
	<link>http://lish20.egloos.com/209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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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9/88/d0127588_4e9eb5ca19cb3.jpg"  
				alt="41.기다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가 저물도록.. 소녀는 기다립니다.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꼭 올 거라고 믿으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20: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iting, wait, waited 1.]]></title>
	<link>http://miinb612.egloos.com/4142350</link>
	<guid>http://miinb612.egloos.com/4142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3/80/d0084180_4e969f3f0fbb8.jpg"  
				alt="waiting, wait, waited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무신이던 시절이 있었다. 흔히 말하는, 군대에 가 계신 님을 기다리던 시절. 그 님은 나에게 고무신 절대로 거꾸로 신지 말라는 말대신, &quot;기다리지 않아도 괜찮아&quot; 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서서 뛰어 가셨다.  님이 입대한 날짜는3월 14일 화이트데이였고 그날 강의실에서 난 커다란 꽃바구니를 받았다. 그리고 나는 그날부터 2년 3개월 뒤에 그의 전역을 함께 맞았다.  기다리지 않아도 괜찮다더니, 역시 그는 정말 똑똑했다.  나는 남자친구를  군대 2년 3개월+중국 어학연수 1차 3개월+중국 어학연수 2차 6개월 거기에 학교 기숙사에서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했던, 우리딴에는 최대 고비기였던 그때 1년여. 외에도 소소하게 기다린 시간들을 합쳐 만나온 시간들의 절반이상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보냈다.  어떻게 그렇게 기다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17: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어떤날, 그리고 어느날]]></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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