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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도</link>
		<description>기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10:5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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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문자 한통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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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금 막 큐티를 하면서   벧전 3:9 을 묵상하면서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에서 더 축복하게되고 더 사랑하는 마음 픔게되면서, 걔도 날 위해서 중보해주고 축복을 한번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졌다. 그 순간 갑자기 문자가왔다 오늘 하루 한번도 안울리던내폰에서 누군가 했더니...  정말 좋은 하루 보낼거같다.    기도,말씀,축복,사랑, 항상 놓치지 말아야겠다.  비록 저 문자 한통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진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 일부러 바쁠려고, 일부러 생각안할려고 노력했던, 그리곤 다시 무너져서 계속 공허하게있던 내 마음을 다시 움트게 한 문자 한통이다.    기도로써, 항상 중보하고 축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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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10: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곰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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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꽃비가 이마를 두드리니 하늘을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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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호교회 주일예배 기도 (2012.4.22)  사랑의 주님 부활의 주님  우리들을 사랑하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받아, 주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주 하나님의 자녀 되어 살아가게 하시니 영광 올리며, 찬양하고, 감사하며, 경배 드립니다. 주님의 날을 맞아, 주님의 거룩한 처소, 서호교회에 주님의 자녀들이 모여 예배합니다. 정성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찬송하오니 찬양 받으시며, 말씀으로 충만한 주일되게 하옵소서. 서호교회가 진리의 말씀위에 굳게 서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속한 성도들이 으뜸 알곡 성도되어, 이 땅위에 씨앗으로 심겨져서, 생명강가의 나무처럼 자라나며, 주님의 포도나무 되어, 사시사철 풍성한 열매 맺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사람을 돕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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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7: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땅해물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치관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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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년반을 남자친구와 만나는 동안 남자친구랑 같이 밤을 보낸적은 딱 한번 주말 터미널 근처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이 가득한 찜질방에서 남자수면실, 여자수면실에 들어가 따로 잠을 잤다.(코고는 소리가 너무 커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지만)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니 남자친구는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 집근처 모텔에서 잠을 자는편이다. 오후열두시에 터미널에서 만나 하루종일 데이트를 하다 오전열두시 쯤에 집에 돌아온다. 나는 집에 들어와 잠을 자고 남자친구는 모텔에서 잠을자고 그 다음날 일찍, 보통 8시쯤 만난다. 아침 일찍 만나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후 아홉시쯤 다시 터미널로가 남자친구가 창원으로 내려간다. 이 모습이 남자친구와 내가 하는 장거리연애의 일상적인 모습이다. 남자친구가 가끔 집에가지 말고 자기와 있어달라고 말을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0:2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웃음살살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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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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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점점 세월이 갈수록 어릴적 순수했던 갈망이나 선한 마음을 지키는게 어려워진다. 그래서 더 주님을 찾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따금 속상하고 화가 날 때 그래서 그저 온화하고 선하게만 살고싶던 마음들이 흔들릴때, 그래도 그 분을 떠올리면 마음이 조금은 진정이 된다.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나와 비슷한 갈망을 가졌던 분이 있었다는 든든함. 그 분이 내 이런 노력들 다 보고 계시고 응원해주실거라고. 무서운 세상앞에 주눅들고 지칠때도 &quot;힘들지? 나도 그래봐서 다 안다&quot; 하고 다독여주는 그 분. 요즘 하루하루 버겁고 속상한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한결같이 나를 다독여주시는 그 분.. 한번도 직접 본 적 없지만, 보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0: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화 - 기도]]></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911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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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내 최장수 아이돌이라는 수식을 가지고 있는 신화가 컴백했다. 사실 최장수라는 이름이 어찌 생각하면 좀 웃기기도 한것은 '공식해체'를 하지 않으면 그 그룹은 활동을 안 해도 계속 이어지는 것. 해체했다 한 적 없으니까. 그러다가 어느 순간 다시 뭉치면 컴백인거고.. 실질적으로 그룹으로서 활동도 끊긴 상태서 각자 개인플레이하다가도 다시 뭉치면 '오랜만의 컴백'이 성립되기에 공식해체 없이 그냥 가고 있으면 되는것. 하지만 꽤나 본격적으로 신화만의 회사를 세우고 활동에 돌입한걸 보면 그래도 이들은 그룹으로서의 의지와 애정이 상당하구나 하는 면모는 엿보인다.    신화는 당시의 대부분의 보이그룹에 대한 나의 느낌이 마찬가지였듯 그냥 그랬던 편이다. 명곡을 저런식으로 샘플링하냐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였던 T.O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05:0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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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명석목사님설교] 기도와 말씀과 감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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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4/50/d0150050_4f470bc893c33.jpg"  
				alt="[정명석목사님설교] 기도와 말씀과 감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2012년 2월 12일 주일말씀&amp;gt; ¤ 주제 : 기도와 말씀과 감사 ¤ 본문 : 이사야 40장 28-31절, 마태복음 17장 20절, 18장 19절, 21장 18-22절 요한복음 1장 1-3절, 1장 14절, 10장 35-36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오늘은 ‘기도와 말씀과 감사’라는 말씀의 자료를 받아서 주님과 요리했습니다. 맛있게 요리했으니 맛있게 ‘냠냠’ 먹고 영육이 튼튼하게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기도와 말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구하면 준다.” 하셨습니다. 왜 주실까요? 자기가 자기의 것을 기도하며 구하니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3:0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명석목사님의 신앙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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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때 난 그 여자 하나만 평생, 가장 많이 좋아할 줄 알았다.하지만 배신이란 건 정말...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요소인 것 같다.단 한 순간에 지금껏 쌓아온 호감이 비호감이 되어버렸으니 말이다.그리고 얼마 후 가까운 곳에서 다른 사람을 찾게 되었다.찾았다고 하기보단 지금까진 몰랐던 걸 알게 되었다고 할까?  지금은 그 사람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다.아니, 사랑하게 되었다.그 사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것만 같다.하지만 나는 너무나도 철이 없다. 방금 전까지도... 끝까지 내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지금 그 사람이 무척 힘들어하고 있다.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자기 입으로 장례식 치르게 될 것 같다고.. 라는 말까지 들었다..  내가 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7: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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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성자 : 무교無巧   기도는  너희 의식에서 벗어나 나의 의식,  신의식에 들기 위한 것이다.   기도는 너희 의식을 버리고  나의 의식을 열기 위한 것이다.  기도는 나에게 맡기는 것이다.   기도는 이전의 의식에서 벗어나  너희 안의 더 큰 의식을 열 수 있다.    기도는 의식의 파동을 높이고  나의 의식에 공명하는 것이다.   나의 의식에 이르려면  나에게 의지하고 기도해야 한다.   나의 의식에  공명하기 위한 모든 노력이 기도이다.   이제 너희 앞에  닥칠 일들이 이를 요구할 것이다.  너희 앞에 일어날 일들은  너희를 버린 의로운 기도를 요구할 것이다.  일만 사람의 기도가  한 사람의 의로운 기도에 미치지 못하리라.   의로운 이들의 기도가 신의식을 열리라.  이를 일컬어 진리의 기도라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0: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오나민.연결 사이트~ www.han.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비야의 주교학자 성 이시도로의 기도]]></title>
	<link>http://dorothea.egloos.com/4663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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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비야의 주교학자 성 이시도로의 기도-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오, 성령이시여 당신의 이름으로 특별히 결합되어 모인 우리에게 오사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 행동의 인도자가 되사우리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해야 할 바를 일러 주소서. 당신의 도우심을 입어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당신 뜻에 들게 하소서. 우리 머리를 당신의 영감으로 채우사우리가 의도하는 바를 바로잡아 주소서. 당신은 홀로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빛나는 이름을 지닌 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끝없이 정의로운 분이시니,우리로 하여금 정의를 거스르지 않게 하소서. 무지로 말미암아 악으로 기울게 하지 마시고,아첨으로 인하여 동요되지 말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0: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wie Lilie -  Friede sei mit d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라보쿠/호츠슈세] 기도]]></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985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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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3/22/f0015322_4f02aa1ec342a.jpg"  
				alt="[우라보쿠/호츠슈세] 기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 이른,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의 우스이 슈세이 생일축하글.  슈세이, 미안하다 ㅠㅠㅠㅠ 네 생축설이라고 썼는데 이런 내용에 이런 허접한 글이라니 ㅠㅠㅠㅠ 대신 너와 호츠마가 알콩달콩 살기를 기도해주마 ㅠㅠㅠㅠ  이 글은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최신 스포를 포함한 글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마지막 장면은…)     기도      교토에서 슈세이를 발견했을 때, 난 내 눈을 의심했다. 온 몸이 상처투성이인데다가 숨도 겨우 쉴 정도의 슈세이를 바라보고 있던 난 유키가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는 슈세이에게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지만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혹시 슈세이가 이대로 죽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에.  「네 자신을 잃지 마.」  순간 슈세이가 한 그 말이 떠올라 난 양 손으로 있는 힘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6: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슬]]></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984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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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30/22/f0015322_4efdc605c165c.jpg"  
				alt="슬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도 다시 써야지 ;ㅁ; 좀 있으면 슈세이 생일이기도 하니 잘만 하면 슈세이 생축설로 올릴 듯 ;ㅁ;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23: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꼭]]></title>
	<link>http://supermoon.egloos.com/1072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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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26/86/c0129586_4ef7e45d62e0c.jpg"  
				alt="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도하기와나 꼭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2:0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도의 정의]]></title>
	<link>http://mind1942.egloos.com/1070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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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도의 정의&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기도(祈禱)의 한문 뜻은 빌 기(祈)에 빌 도(禱)로 마음으로 인간 자기의 염원(念 願)을 비는 것을 말한다기도는 욕심의 기도와 사랑의 기도로 분류되고일반적으로 기도(祈禱)는 욕심의 기도를 말한다욕심의 기도는 자기밖에 있는 신(神)을 향해 주재자대상에게 염원을 달라고 비는 것이고사랑의 기도는 자기를 비우거나 주제자 대상에게 감사함의 표시를 하는 것이라!두 기도를 진리인 자연법칙에서 보면 ---다른 말로 산울림법칙! 끌어당김의 법칙! 즉 자석이라!욕심의 기도(祈禱)는 염원으로 욕심을 채우는 기도이고 나의 몸과 마음에 염원(念 願)만 쌓이고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집착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5: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원]]></title>
	<link>http://heyjina.egloos.com/2249510</link>
	<guid>http://heyjina.egloos.com/2249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7/34/a0069734_4edf2e4a2ba41.jpg"  
				alt="소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녀가 떨지 않게 해 주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8:1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블린과 런던 사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아왔으나, 후련하면서도 불안하다]]></title>
	<link>http://jinne.egloos.com/309841</link>
	<guid>http://jinne.egloos.com/30984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의 나,  예전처럼 웃고 떠들고 즐거워했다.  그러나 이게 맞을지 모르겠다.  내마음은 여전히 불안하고 두렵고 떨려서  웃음띤 얼굴로 사람들을 마주하지만..  이것도 잠시들뜬 순간의 찰나이진 않을까 싶은 마음과  불안한 마음.  그리고 두려움.  떨림..  작은 괴로움..  슬픔..   그러한 것들 때문인지, 웃으면서도 벼래별 생각들이 스쳐가는것을 발견한다.  그때문에 내 모습을 다 펴지 못하는 것일지도,    이제서야 돌아왔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돌아왔음에 감사한다.  누군가에게 감사할 수 있는 마음과 굽어짐이 생겼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크게 감사할 일이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마음을 갖는 것  답답할때, 아 내가 답답하구나 느끼고 바라볼 줄 아는 눈을 갖게된 것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또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1: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Jin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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