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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륭전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륭전자</link>
		<description>기륭전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18:1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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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8. 29. 가을은 독서의 계절 / 기륭 벼룩시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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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차례 회사 안팎에서 기륭 현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를 다녀오자는 권유를 받았지만, 못 다녀왔다.  26일 기륭전자 현장에서 열린 시국미사라도 가 볼까 했는데, 마침 또 저녁약속이 있었고, 어쨋든 오늘에서야 가 봤다..  4시 20분쯤 도착.  현장 : 준비를 막 시작한 분위기. 어수선.  대충 책 열권을 챙겨서 회사로 돌아옴. 회의가 있었기 때문.  23일 처서가 지났다.   처서는 더위가 멈춘다는 뜻이지 아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가을이 시작되는 때인데...  올 가을엔 오늘 산 책을 읽자. 오늘 벼룩시장에서 산 책.  김윤희, 마음을 훔치다, 파란 나나, 지영우와 우수한, 파란 문영, 속세가, 파란 배두나, 두나's 런던놀이, ywllow media 배두나, 두나's 도쿄놀이, taste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8:1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Kyrie Kyrie Elei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륭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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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륭전자 노동자의 딸이 만든 UCC     기륭전자 같은 경우는 우리 주위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주위를 한번 잘 살펴봐라...  머..비교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사무실 청소해 주시는 할머니도  빌딩주인이 자기가 소유한 다른 건물 화장실 청소도 하라고 시켰단다.  그러면 돈을 더 받으실 수 있을 텐데 머가 문제일까라고 생각했지만 할머니의 다음 말에 할말을 잃었다...  말투가 &quot;하기실음 그만 두시던가&quot; 라던가....    요즘 정줄 놓은 새끼들이 왤케 많아?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6:4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는게머있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8월28일 김진숙 지도위원글-기륭전자&amp;KTX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야간문화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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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진숙의 글은 항상 절절하고 숙연하다. 그리고 나의 양심을 아프게 한다. -------------------------------------------------------------------  10년전이면 어땠을까요. 철도에 다닌다하면 그냥 다 철도청 직원인 줄 알았던 그 시절에 누군가들이 한꺼번에 400명쯤 짤렸다면 그랬다면 우린 어땠을까요. 그때도 KTX가 저렇게 하루도 멈추지 않고 천연덕스럽게 달릴 수 있었을까요. 10년전이면 어땠을까요. 정규직이라는 사람들마저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불안에 하루하루 가슴 졸이는  상황이 아니라면 누군가 911일을 저러고 있도록 내버려 두었을까요. 한번 입사하면 사직서를 쓰기 전까진 그냥 그 직장에서 정년퇴직하는 게  누가 봐도 자연스러운 10년전쯤이었다면 우린 내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5:1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륭전자 노동자의 딸이 만든 UC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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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00/20080829140800000448561701.jpg"  
				alt="기륭전자 노동자의 딸이 만든 UC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륭전자 노동자의 딸이(중학생이랍니다) 만든 UCC랍니다. 아, 제가 가르치는 학생은 아니고요, 그냥 퍼왔습니다. 널리널리 퍼뜨리려고요^^ml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4:0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27]]></title>
	<link>http://laestella.egloos.com/757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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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8/29/f0010129_48b57c8be8e5b_t.jpg"  
				alt="08082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갔던 날에는 문화제가 다 끝나고 홍세화 선생님 강연(좌담회?)만 보고 왔고, 두 번째 갔을 때에는 구호와 팔뚝질(이라고 하더군..-_-;)에 조금 당황스러워하다가 집에 돌아왔다. 이번에는 율동에 심히 뻘쭘해하면서 물 한 동이에 기름 한 방울을 똑 떨어뜨려 놓은 듯한 느낌을 받다가 돌아왔다. 민중가요와 율동에 대해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데다, 그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이 아주 없어진 건 아닌지라 그렇다.(오티 둘째날에 인문대 밴드가 민중가요 연주하면서 함께해요! 이러길래 친구한테 막 화내면서 문자를 보냈었다. 이런 식으로 정치색을 신입생들한테 구겨넣으려고 하는 거 짜증난다고. 글쎄, 지금 생각해 보면 막연한 편견이었나 싶기도 하다. 인문대가 타 단과대 학생회보다는 그런(?) 경향이 좀 옅다고 하던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1: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 들판에 핀 만월 한 송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0만힛 기념 바자회, 기륭에서 엽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1802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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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44/a0001544_48b4e16f4e9d0_t.png"  
				alt="300만힛 기념 바자회, 기륭에서 엽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 턱도 없이 빠르게 -_-;;; 300만힛이 되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300만힛 기념으로 선물을 나눠드릴...려고 했었는데, 기왕 하는 거 좋은 일 하자-라는 마음으로, 바자회로 바꿉니다. 말이 좋아 기념 바자회지... 실은 기륭에서 열리는 카렌님의 바자회에, 몇몇 물품 내놓는 게 전부입니다. 일단 자세한 소식은 아래, 카렌님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금요일 4시부터 문화제 시작하는 7시까지 벼룩시장 열겠습니다. 기륭 노동자를 돕기 위한 벼룩시장을 열려고 합니다. 물건을, 아니면 재능을 빌려주세요-     오시는 길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륭전자 약도     대중교통    1) 가산디지털단지역(2번 출구)→마을버스:금천3→충남슈퍼 앞 하차→기륭전자(정면 50m)  2) 구로디지털단지역→마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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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4: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guid>
	<description>
	<![CDATA[ 
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올림픽, 매스컴, 마케팅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합작품     지난 8월 8일부터 오늘(24일)까지 열린 제29회 하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화려한 올림픽 불꽃과 요란한 TV중계방송과 금메달 소식으로 도배한 신문 등 언론보도, 포털 등 인터넷을 장악한 올림픽 후원업체(삼성 등)들의 기괴한 응원 캠페인과 광고에 눈과 귀가 온통 올림픽으로 쏠려버렸다.         그 덕분에 들불처럼 타올랐던 촛불로 주춤했던 이명박 정권은 부시가 선물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도 거리낌 없이 수입하기 시작했고,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부르면서 일제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형기를 전혀 채우지 않은 매판자본가와 파렴치한 정치인, 조중동 경영진들까지 사면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1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륭전자 적자의 원인]]></title>
	<link>http://razinn.egloos.com/743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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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륭전자 최동열의 소설(진보신당 당원게시판, 최백순님, 2008년 8월)    - 기륭전자는 2005년과 2006년에도 각각 17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으나 정규직 사원수는 줄였다.  - 기륭전자는 2006년 7월부터 수백억 원을 투자하여 중국에 유한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설비를 이전시켰다. 국내 적자는 당연한 일이다.  - 기륭전자는 2007년 DS아이티워너스라는 자본금 12억 원의 무명기업을 400억 원을 들여 인수했다. DS아이티워너스의 소유주는 현 기륭그룹 회장인 최동열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2: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치고 진보정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정폭력을 멈춰주세요! STOP Domestic Violence!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17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1177</guid>
	<description>
	<![CDATA[ 
가정폭력을 멈춰주세요! STOP Domestic Violence!          &quot;헝가리에는 백 만명이 넘는 여성들이 공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quot;    * 동영상 출처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실속의 가정폭력은 여성을 쉽게 치유되지 못하는 공포 속으로 몰아갑니다.   한국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이, 여성, 노인 등 신체적.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정폭력(구타, 폭언 등)은 끊이질 않고, 그 폭력과 공포는 아이와 여성들의 몸과 정신을 피폐하게 합니다. 큰소리내는 당신도 가정.여성폭력의 가해자일 수 있습니다.       당장 가정.여성폭력을 멈춰주세요!     관련해 국제앰네스티는 &amp;lt;여성에 대한 폭력 추방 SVAW: Stop Violence against Wome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1:3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년]]></title>
	<link>http://surong.egloos.com/2030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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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식채널e - 3년  아...기륭전자 씹새끼들..  지식채널e   e  peopl     2005년 인터넷 구인 광고 '기륭전자(주)에서 일할 분'  월 64만 1,850원  당시 법정 최저임금보다 10원 많은 임금 그래도 일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3년    그러던 어느날   &quot;아줌마, 문자로 해고됐다고 했는데 왜 나왔어요?&quot;   '아줌마'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사용해 본 적이 없었다.   평소처럼 출근했던 '아줌마'는 바닥에 드러누워 대성통곡을 하다 돌아갔다.   이후 '아줌마'들에게 도착하는 같은 문자 메시지들   내일부터 회사에 출근치 마시고…   해고 이유는 다양했다. 결근 잡담 말대꾸  그리고 '노동조합 가입'   2005년 7월 노동조합에 가입한 200여명이 해고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되고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8:1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rong.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년. ]]></title>
	<link>http://sonofspace.egloos.com/738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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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2/08/20080822230800000502161701.jpg"  
				alt="3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 인터넷 구인 광고 '기륭전자(주)에서 일할 분'  월 64만 1,850원  당시 법정 최저임금보다 10원 많은 임금 그래도 일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3년 그러던 어느날  &quot;아줌마, 문자로 해고됐다고 했는데 왜 나왔어요?&quot;  '아줌마'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사용해 본 적이 없었다.  평소처럼 출근했던 '아줌마'는 바닥에 드러누워 대성통곡을 하다 돌아갔다.  이후 '아줌마'들에게 도착하는 같은 문자 메시지들  내일부터 회사에 출근치 마시고…  해고 이유는 다양했다. 결근 잡담 말대꾸  그리고 '노동조합 가입'  2005년 7월 노동조합에 가입한 200여명이 해고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되고  2005년 8월 24일 부당해고에 맞선 복직투쟁을 시작한다.   &quot;기계가 뻑뻑하면 기름도 치고 닦아서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23: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과 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메달에 파묻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67일 단식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2794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27946</guid>
	<description>
	<![CDATA[ 
금메달에 파묻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67일 단식     올림픽 경기소식으로 도배된 신문을 들춰보다, 한겨레에서 비정규직문제로 천일 넘게 노사 갈등을 빚고 있는 기륭전자의 현 최대 주주가 '비정상적이고 의법한' 방법으로 회사를 인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그 소식에 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 못하게 꼬나보는 저들이 별짓.뭔짓은 다 하지 않았겠나 싶었다. 67일간 여성노동자들이 단식을 해도 요지부동에 나몰라라 하는 치들이, 저런 짓은 눈깜짝하지 않고 해버렸을 것 같다.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교묘히 말이다. 삼성 에버랜드를 보시라!     암튼 못마땅한 기륭전자 홈페이지(http://www.kiryung.co.kr/)를 처음으로 찾아가봤다. 그런데 왼쪽 하단에 '채용안내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7:3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식채널 E 기륭전자 3년]]></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872518</link>
	<guid>http://woody79.egloos.com/3872518</guid>
	<description>
	<![CDATA[ 
 짜증은 분노와 다르다. 분노를 잊으면 그때 부터 그 삶은 보수화되기 시작하는 거다. 단, 분노의 대상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반성해야 겠다. 아, 예전부터 단식은 제일 싫어하는 투쟁 방법이었다. 부디, 제발...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03:2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기륭전자 3년&quot; 김진혁 PD의 마지막 지식채널e]]></title>
	<link>http://obanii.egloos.com/728758</link>
	<guid>http://obanii.egloos.com/728758</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바니의 이글루... 춥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세이스트 김현진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3871712</link>
	<guid>http://antilove.egloos.com/3871712</guid>
	<description>
	<![CDATA[ 
이 분, 우석훈 박사의 절찬이 알려지면서 좀 유명해지셨다.  김현진씨가 게임 시나리오 일을 꽤 오래 해왔다는 건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그 인연으로 두어번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최근에도 꽤 유명한 게임 개발사 소속이었다고 안다.   그가 기륭전자에서 동조단식을 일주일 넘게 했다. (시사에 별 관심없을 분들을 위해 적자면, 최근 비정규직 문제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곳이다. )   아. 이 사람은 행동하고 있구나. 자신의 편안함, 즐거움, 창작욕을 잠깐 제쳐두고 말이다. 대단하다고 느꼈다. 쉽지 않은 일이다.  크리에이터라는 족속들은 작든 크든 즐거움에 민감하고, 맘만 먹으면 한없이 게을러질 수 있고, 가끔은 이거 인간 맞나 싶게 이기적이기까지 하다. 글쟁이도 예외는 아닐 터인데, 그는 더 나은 사회를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5:3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기획자의 도서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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