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기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병</link>
		<description>기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Jan 2012 07:57:1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조합의 중요성 2]]></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69157</link>
	<guid>http://dk7117.egloos.com/2269157</guid>
	<description>
	<![CDATA[ 
그만큼 전략․전술에서는 ‘효율’이라는 개념이 강조된다. 무조건 이기는 것보다 최소 희생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전략․전술이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것이다. 지휘관에게 주변 상황을 융통성 있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병력 운용의 효율을 최대한 높이는 데 중요시되는 개념이 ‘조합’이다. 병력의 조합이란 단일 병과에 의존하지 않고 다른 병과를 적당히 섞어주는 것을 말한다. 같은 자원을 쓴다는 전제에서라면 하나의 병과만 키우는 것보다 다른 성격을 가진 병과들을 같이 운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게임에서 하나의 유닛만 이용하는 것보다는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유닛을 다소라도 섞어 주는 게 효과적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쟁에서도 보병이나 기병만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 보병을 기본 병력으로 하고 기병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7: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쟁에서 양과 질 그리고 조합 3]]></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66896</link>
	<guid>http://dk7117.egloos.com/2266896</guid>
	<description>
	<![CDATA[ 
이렇게 당하는 걸 방지하려고 중기병이 몸을 말에 단단히 묶어 두던가 말에게까지 갑옷을 입히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다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건 아니다. 우선 몸을 묶어 두는 것부터 생각해보자. 어떤 식으로 묶느냐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몸을 말에 단단히 묶어 두게 되면 아무래도 몸의 움직임이 자유스럽지 않다. 이건 빠르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데 제약이 된다. 또 말 자체가 쓰러져버리는 경우에는 단순히 몸을 묶어 두는 것만으로는 별 도움도 안 된다. 그래서 말에까지 갑옷을 입히기도 하지만 이건 더 큰 문제를 만든다. 갑옷의 무게가 엄청나게 불어나 아무리 힘센 말이라도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어난 갑옷의 무게 때문에 중기병은 아무래도 기동성이 떨어진다. 이건 심각한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9:2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쟁에서 양과 질 그리고 조합 2]]></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62065</link>
	<guid>http://dk7117.egloos.com/2262065</guid>
	<description>
	<![CDATA[ 
예를 들어 고대 전투에서 같은 보병끼리의 전투에서는 창과 칼 정도로 가볍게 무장한 부대, 즉 경보병(輕步兵)보다는 갑옷과 투구 등까지 잘 갖춘 중보병(重步兵)이 유리하다. 아무래도 맞붙어 싸워야 하는 보병으로서는 각종 방어 장비 덕분에 조금이라도 타격을 덜 받는 중보병 쪽이 뭐가 좋아도 좋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기동성이라는 측면에서는 경보병이 우수하다. 그러나 지형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한, 고대 전투에서 경보병의 기동성은 별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차피 대열에 묶여 움직여야 하는 보병의 생리 때문에 기동성이 있어봤자 ‘거기서 거기’ 수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병은 정반대이다. 혹자는 보병끼리의 전투에서 갑옷과 투구를 단단히 차려 입은 중보병이 유리하니까 기병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9:2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웨덴 기병/보병 군용 검술서 등장]]></title>
	<link>http://zairai.egloos.com/5597202</link>
	<guid>http://zairai.egloos.com/5597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02/02/c0063102_4eb107011b670.jpg"  
				alt="스웨덴 기병/보병 군용 검술서 등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웨덴 육군 - 기병을 위한 세이버 검술 교육(Instruktion i sabelfaektning foer kavalleriet, 1892)  스웨덴 육군 - 보병을 위한 세이버 검술 교육(Instruktion i sabelfaektning till fots, 1893)     스웨덴 육군의 1892 기병검술서와 1893 보병검술서입니다. 글은 영어도 아니고 스웨덴어라서 못알아보겠습니다만 내용을 본 결과 근본적인 검리는 다른 세이버 검술서와 차이는 없습니다만 보법을 전환하는 개념과 상대의 중심선에서 벗어나는 개념을 특별히 도표까지 제시해가며 설명한 것은 특이하다 할 만 합니다. 사실 1838독일 세이버 검술 매뉴스크립트에서도 르네상스 검술의 보법인 볼타(Volta)등의 개념을 해설한 삽화가 있는데 프랑스식	]]>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18:0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 술탄의 鐵鎧究樂部(철갑구락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해머 판타지 - 고블린 울프 라이더 +스피어]]></title>
	<link>http://YM0712.egloos.com/2842347</link>
	<guid>http://YM0712.egloos.com/28423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4/82/f0077582_4e702623d2dfb.jpg"  
				alt="워해머 판타지 - 고블린 울프 라이더 +스피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성한지는 좀 지났지만 입원+이사 크리 이후 워해머 모델들이 어디로 사라진건지 정리가 안된상태서 사진도 찍기 뭐하고 전직도 하다보니 이래저래 미루다가 추석 연휴기간에 깃발만 급히 완성해서 찍어봤다  풀커맨드 + 7마리 구성으로 원래 한박스 사면 이렇게 만들게 되있다 무장은 고블린이라서 핸드웨폰만 들려줄려다가....그래도 기병이니 창은 쥐어줬다 방패는 만들 당시 룰로는 방패들면 경기병이 안되기 땜시 그냥 안만들어 줬었다 실제 박스 구성품만 쓴건 아니고 다른모델 부품도 조금 섞어서 만들었다  베이스는 내맘대로 분류법으로 코어=녹색 으로 칠해줌 오크&amp;amp;고블린 모델치고는 열맞추기가 굉장히 쉬운편....이지만 가끔 늑대꼬리가 뒤쪽 얼굴이랑 일직선상이면 줄세우기 곤란한 모델도 존재한다    나름 챔피언 모델 고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2: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모의 조이드와 워해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에 대한 과대평가]]></title>
	<link>http://charger07.egloos.com/3689387</link>
	<guid>http://charger07.egloos.com/36893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0/62/a0022162_4e199476060fb.jpg"  
				alt="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에 대한 과대평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마 역사에 있어서 AD 378년의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전투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이 전투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려는 경우를 종좀 보게 됩니다. 이 전투로 사실상 고대가 끝났고, 중세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amp;lt;로마인 이야기&amp;gt;에서도 이 전투로 제국의 게르만화가 막을 수 없는 현실이었음이 분명해졌다고 하면서 사실 제대로 된 로마 제국의 역사는 여기서 끝이라는 뉘앙스로 쓰고 있습니다. 전술적으로도 보병에 대한 기병의 우위가 분명해졌다는 것이 이 전투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이 내리는 해석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사건에 지나치게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 전날과 다음날이 완전히 달랐던 것도 아니고, 시대의 변화가	]]>
	</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21: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노우 씨의 거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전투의 기본 요소 - 기병 5]]></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56043</link>
	<guid>http://dk7117.egloos.com/2156043</guid>
	<description>
	<![CDATA[ 
 결국 보병은 그 느릿한 움직임 때문에 상대가 쉽게 눈치채고 대처할 시간을 준다. 그래서 보병의 측면공격은 그 자체만으로 타격을 주기가 어렵다. 반면 기병은 그런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일단 뒤쪽으로 물러서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을 잡아 적의 방어가 취약한 측면을 공격할 수 있다. 상대로 미리 알고 있지 않는 한, 보병만으로는 적절하게 대처하기가 어렵다. 기병은 그 기동성 덕분에, 상대가 눈치 챘다 하더라도 적절하게 방어할 타이밍을 빼앗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기병을 막는 방법은 같은 기동력을 가지고 있는 기병이 맡는 게 보통은 효과적이다. 또 돌파효과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도 기병이 효율적이다. 보병도 적의 방어선을 무너뜨릴 수는 있지만 그 느린 기동력 때문에 대열이 무너진 적을	]]>
	</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08: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전투의 기본 요소 - 기병 4]]></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55304</link>
	<guid>http://dk7117.egloos.com/2155304</guid>
	<description>
	<![CDATA[ 
그렇기 때문에 기병은 여간해서 대책 없는 정면돌파를 시도하지 않는다. 기병을 맨 앞에 내세워 전투를 벌이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섣불리 기병을 앞세웠다가는 적 보병과 아군 보병 사이에 끼어 오도가도 못하고 전멸하기 십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병의 돌파가 강조되는 이유는 다른 데에 있다. 보병이 가진 구조적인 약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역시 고대 전투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대열의 생리에서 나온다. 대열을 지어 단단히 뭉친 보병은 여러 번 강조했듯이 매우 위력적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맹점이 있다. 어디까지나 정면에서 전투가 벌어질 때라는 전제가 붙는 것이다. 인체 구조상, 사람 하나하나도 옆이나 뒤에서 들어오는 공격에 취약하다. 대열을 지어 있을 때에는 이 약점이 더욱 두드러진다. 적이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7:5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전투의 기본 요소 - 기병 3]]></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096701</link>
	<guid>http://dk7117.egloos.com/2096701</guid>
	<description>
	<![CDATA[ 
물론 단순히 적의 방어진을 돌파한다는 개념뿐이라는 굳이 기병만의 전유물이라고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기병의 돌파는 보병과 차원이 다르다. 보병의 돌파는 결국 상대를 정면에서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방식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방식은 피차 엄청난 희생을 강요한다. 기병의 돌파는 이런 식이 아니다.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는 편이 옳을 것이다. 혹자는 말을 타고 달려오는 기병의 모습만 보아도 사람이 겁을 먹고 도망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사람 하나가 말과 맞섰을 때의 일이다. 어떠한 이유에서이건 보병의 대열이 무너졌을 때에도 마찬가지다. 대열이 무너진 보병은, 기병이 굳이 창이나 칼을 쓸 필요도 없이 말을 타고 짓밟아 버리면 그만인 만만한 상대가 되어버린다. 말에게 쫓겨다니는 사람의 모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08: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전투의 기본 요소 - 기병 2]]></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095902</link>
	<guid>http://dk7117.egloos.com/2095902</guid>
	<description>
	<![CDATA[ 
그러나 문제는 넓은 지역을 신속하게 둘러보고 보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정찰을 나가게 되면 아무래도 짧은 시간이 넓은 지역을 정찰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정찰을 한다고 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게임에서는 아군 유닛이 적진에 들어가기만 해도 정보가 들어온다. 하지만 실전에서 이런 천리안이 발휘되는 경우는 없다. 적진을 둘러본 당사자가 무사히 귀환해서 보고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죽거나 포로가 되면 정찰한 내용은 아무 소용없는 것이 되고 만다.정찰한 보람을 찾으려면 정찰을 통해 얻은 정보를 지휘관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사람이 정찰을 할 경우 여기서도 문제가 생긴다. 몰래 적진을 살펴볼 수는 있겠지만, 돌아오는 데 한참이 걸리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잡히거나 죽기 쉽다. 또 잡히	]]>
	</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1 08: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전투의 기본 요소 - 기병 1]]></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094368</link>
	<guid>http://dk7117.egloos.com/2094368</guid>
	<description>
	<![CDATA[ 
보병이 기본 유닛이라면 기병은 이에 비해 고급 유닛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기병을 키우는 데에는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기병을 키우려면 일단 말부터 키워야 한다. 물론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말과 함께 사는 유목민족은 조금 다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그 말을 다룰 사람을 키우는 데에는 몇 배의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 이렇게 많은 비용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민족들이 많던 적던 일단 기병을 양성해왔다. 그만큼 기병은 고대 전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어 온 것이다. 이러한 기병의 중요성과 존재가치는 기병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점에서 확인된다. 그 역할은 결국 보병의 한계를 파고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고대 전투에서도 보병의 전투는 원시적인 형태에 가깝다고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08: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국 근위기병대 이야기 (2)]]></title>
	<link>http://turmibear.egloos.com/4955510</link>
	<guid>http://turmibear.egloos.com/4955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08/70/b0086670_4d9e42b700480.jpg"  
				alt="영국 근위기병대 이야기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또 영국 근위기병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연대 안에도 라이프가드와 블루 앤 로얄이 있긴 한데, 딱히 구분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갑옷을 다뤄보죠.     다른 갑옷은 입어본적이 없으니, 일단 현재 자주보이는 갑옷을 가지고 설명하겠습니다.  1. 일단 시작은 갑옷의 앞과 뒤를 구분하는 것 입니다. 브레스트 플레이트(앞)의 경우 가슴께에 고정용 어깨줄을 걸기위한 못(?)대가리 비슷한게 붙어 있으며, 완만하게 앞쪽으로 나온 형태 입니다. 백 플레이트(뒤)는 사람의 등과 같이 중앙부가 약간 안으로 파여있으며, 어깨줄을 위한 고정부가 플레이트 최상부, 어깨 바로 뒤에 위치하는 곳에 있습니다.  이게 뭐가 어렵냐는 분들이 있기도 할텐데, 백 플레이트를 브레스트 플레이트로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08: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미베어의 베틀바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국 근위기병대 이야기 (1)]]></title>
	<link>http://turmibear.egloos.com/4954496</link>
	<guid>http://turmibear.egloos.com/49544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06/70/b0086670_4d9bc9e2a4e4f.jpg"  
				alt="영국 근위기병대 이야기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친구들이 19세기 초에서 중반정도까지 실제 전장에서 작전을 뛰어 본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영문 위키 라이프 가드 부분 참조 결과 부대역사 끗발날리네요. 반도전쟁, 워털루 종군기록..우왁  이들의 전용 박물관에 가면 꽤나 재미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흉갑이 있기도 하며, 세이버부터 바스켓힐트 클레이모어까지 여러종류의 도검도 있지만... 그 진국인것은..                 마치 중세에 기사양반들이 쓰던거 같은 이 무식한 전투용 도끼입니다. 저게 작은것도 아닙니다. 도끼날이 거의 사람 머리통만한것이, 한대 제대로 맞으면 체인메일같은건 한방에 훅갈꺼 같고 설사 플레이트 아머라도 초기형이라면 도끼머리 뒷부분의 픽으로 맞으면 훅 갈꺼 같은 이 포스....  저 사진들을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10:5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미베어의 베틀바지(반파상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쌍령전투 당시 화약 지급량과 전투경과]]></title>
	<link>http://lyuen.egloos.com/5417683</link>
	<guid>http://lyuen.egloos.com/54176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1/03/07/c0036507_4d21dfc29c775.jpg"  
				alt="쌍령전투 당시 화약 지급량과 전투경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쌍령전투 당시 조선군 화약지급량  쌍령전투는 '1637년 1월3일 단지 수십 혹은 수백명의 청나라 기병에게 약 4만 명에 달하는 조선군이 참패한 전투'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병자호란 쌍령전투 당시 조선군의 패전 원인과 관련해서는 &quot;조선군이 조총 10발을 쏠 수 있을 정도의 화약만 지급했다가, 전투 중 화약이 떨어져서 재보급을 하던중 청군이 돌격해 참패했다&quot;는 줄거리도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사료를 보면 조선군이 전투 전에 지급한 화약량은 정확하게는 조총 10발용이 아니라 화약 2냥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점은 쌍령전투의 경과를 설명할 때 가장 흔하게 인용되는 &amp;lt;연려실기술&amp;gt; 제장사적조 뿐만 아니라, &amp;lt;병자록&amp;gt;필사본 B유형과 필사본 C 유형, 그리고 &amp;lt;병자록&amp;gt; 필사본 C 	]]>
	</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02: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兵者國之大事, 不可不察也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대 기병 역사 (17세기~20세기 초) 백과]]></title>
	<link>http://kalnaf.egloos.com/3070597</link>
	<guid>http://kalnaf.egloos.com/30705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8/68/e0072368_4cf1920e3eb71.jpg"  
				alt="근대 기병 역사 (17세기~20세기 초) 백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고 서적을 하나 발견했는데 17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의 서양 군대의 기병 운용 역사를 다루는 책입니다. 저자가 두 명인데 두 명 다 유고슬라비아 사람인 점이 특이합니다. 그 중 한 명은 수세기 동안 대대로 군마를 길러온 집안 출신이라고 되어 있고. &quot;History of Cavarly&quot;라는 제목 그대로, 오로지 기병 운용과 각국 기병 병과, 기병대들의 무용담에 집중하고 있는 책이기에 대단히 미시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그림이 참 많아서 좋군요. 아마 이웃의 울트라김군님이 보셨으면 대단히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대규모 기병돌격 사건들로 가득한 나폴레옹 전쟁기 뿐 아니라 1차세계대전기 얘기도 빼놓지 않는군요.    [1차세계대전 중. 방독면을 쓴 독일군 창기병]    [1차세	]]>
	</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08: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