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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승전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승전병</link>
		<description>기승전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pr 2012 20: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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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인은 모에화테스트를 해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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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2/02/d0139702_4f93eb15bea99.png"  
				alt="본인은 모에화테스트를 해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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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 종마를 모에화 시키는 방법?간단한 모에화를 위해 고!  평소라면 바톤포스팅 같은건 혼자 해보고 귀찮아서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갑니다만, 이번만은 예외로 쳐보죠.      처음 실행해본 테스트입니다. 입력값은 닉네임.    메이드복 입은 하츠네 미쿠네요. 모에요소가 왠지 이상하지만 일단은 신경을 끕시다.    그 다음 테스팅의 결과입니다. 입력값은 블로그 주소.    모에 요소가 거유였다면 완벽한 토모에 마미였을텐데. 그나저나 어라, 모에요소가...    세번째 테스팅. 입력값은 제가 공통으로 쓰는 아이디입니다.    ...이건 꿈일꺼야라고 생각했지만      네번째 테스팅의 결과 (입력값: 본명). 믿었던 세상은 또다시 날 배신하고.    이보시오 모에화테스터양반! 나으 고정모에요소가 뱃살이라니!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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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20: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자판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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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uch gag by Bill Plympt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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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박하지만은 않은 어디서많이 본 전개라 싶더니 아니나다를까 디씨의 병맛만화와 스토리텔링이 비슷하다. 아..아니 이분은 일류병맛작가 인가요 그런건가요. 하지만 역시 생각해보면 병맛으로 성공하더라도 뿌리에는 솔리드한 기량이 받쳐주기 때무니 아니것습니까.  병맛의 레전드 피카소씨의 유년시절 유화를 보면 아아 개짓을 하고싶으면 일단 실력부터 쌓으라는 뭐 그런 교훈을 느낄수있습니다. 코딩이건 비보잉이건 일단 기량을 닦고 그담에 하고자하는 개짓을해도 늦지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4:5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질랜드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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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제까지 맛없는 ㅎㄷ고기만 드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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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1/71/f0082171_4f77908f22411.jpg"  
				alt="언제까지 맛없는 ㅎㄷ고기만 드시나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이 체리양의 생일이라고 여기저기서 대폭발인데,  소재들이 식상들해서 패러디임을 제시합니다. 패러다임하고는 다릅니다. 패러디임입니다.  동양에 조각 철쪼가리 가지고 크나큰 땅을 지배했다던 괴상한 존재들이 있다면,  서양에는 우월한 피의 존재가치와 높은 과학기술력으로 유럽대륙을 호령하고,   다른 유럽 떨거지들을 없애고 바다를 집어삼켰던 우리 대 에스파니야 제국이 있습니다!   &quot;엘리자베스, 네 년이 없앤 함대는 내 개집이나 지키던 함대였다. 이베리아의 힘을 살짝 보여줘볼까?&quot; -펠리페 2세-      ...   기! 고기하신 전설의 시작.   당연히 요새 좀 성공했다고 기고만장한 폴투와, 그냥 호구 섬나라 잉글은 단순한 연합이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우리 에습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8:4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 갔던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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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동아리 3학년 후배한테서 전화가 왔어.    동아리 MT를 한다고 선배님들은 반드시 참석해주셨으면 한다고 말이지.    대충 동기들한테 전화를 해서 갈까 말까 토론을 하다가 더이상 동아리에    나오지도 않는 나이많은 선배들이 많이 끼어있으면 후배들이 어색해한다면서     첫째날에 3명 둘쨋날에 나랑 2명 이렇게 나눠서 가기로 했지.    10시쯤이었나?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는데 카톡이 울리더라고    봤더니 동아리 신입생중에 정말 예쁜 신입생이 들어왔다는거야...    그래서 다음날이 올 때까지 두근두근하는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붕탁물을 연달아 봤지.    그런데 존슨이 수그러들질 않더라.    아무튼 다음날, 아침에 동기들 모아서 차타고 MT장소인 팬션에 갔다?    얼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5: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amp;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승-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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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5/04/c0124004_4f124f69363a5.jpg"  
				alt="기-승-전-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저스 크라이스트!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3: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e I ever told that I would revive the econom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이래서 한국 블록버스터가 안되는건가(마이웨이 감상편)]]></title>
	<link>http://schirm85.egloos.com/5618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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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2년 새해 첫 글부터 분노 대폭발이 돼버렸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태극기 휘날리며때는 소소한 부분을 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신납니다  야! 신난다! 눈 앞에 까임의 광맥이 보여요!    보다보면 왠지 한국 블록버스터가 이래서 안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원래는 작년 연말에 보려고 했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새해 첫 감상이 되어버린 마이웨이입니다.  개인적으로 똥도 이런 빅 똥이 따로 없군요.     사실 TVCM을 보고서 안보고 만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주변에 보조출연자로 출연한 사람도 있고 해서 보러 갔습니다.    이후로는 네타 꺼리가 충만하니 보실분만 보세요    초반 징집되기 전까지야 크게 무리수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작부터 뭔가 이상합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22:2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4 그리고 퍼펙트게임에 대한 감상]]></title>
	<link>http://schirm85.egloos.com/5615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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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이번주는 쉬는날 이틀 다 영화를 보러갔군요.  참 드문 경우가 아닐수 없습니다. 미션임파서블4야 원래 예정된 상태였지만  이 야빠의 혼은 어느틈에 절 퍼펙트 게임으로 이끌더군요.  그래서 화요일에 MI4를 보고 오늘 퍼펙트 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미션 임파서블4는 CGV서면 IMAX 2D 였고 퍼펙트 게임은 CGV동래 스타관 이었습니다.    일단 미션 임파서블4부터  주변에 IMAX관이 있으시다면 꼭 그걸로 보세요.  시각적으로는 대만족을 하실수 있습니다. CG부분 빼고요.    미국 아니 정의도 아니라 주인공편이 승리한다 라는 심플한 미쿡영화지요  냉전이 끝난지 오래지만 핵전쟁하면 미국과 러시아 라는 틀에 박힌 뻔하 구도로 인해서 참 그렇습니다.  본편내내 이단 헌트와 IMF의 팀은 삽질만 합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22:2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title>
	<link>http://jejue.egloos.com/336022</link>
	<guid>http://jejue.egloos.com/336022</guid>
	<description>
	<![CDATA[ 
어쨋든 한 가지 설명은 있을 거요. 언제나 한 가지 이유는 있는 법이니까.     박경철원장님의 추천  로맹가리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책읽는 것이 좋다.    책장을 넘기는 것이 좋고,   읽은 책의 쪽 수가 늘어나는 것이 좋고,    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문장속에서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이 좋고,    가슴 먹먹하게 하는 문장을 발견하는 재미가 좋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될 때가 좋고,    다 읽은 책을 책장에 꽂는 것이 좋다.      근데 왜 그렇게 안읽을까.    좆을 잡고 반성하려다 좆이 없어 젖을 잡으려다 젖조차 없는 것을 깨닫고 좌절 후 젖이 없는 것을 반성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2:5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승전병2]]></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77918</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877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1/03/d0019803_4ed6f6d9e603d.jpg"  
				alt="기승전병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이...이거 시리즈구나...ㄷㄷ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2:3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승전병]]></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77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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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30/03/d0019803_4ed5cb29a52ed.jpg"  
				alt="기승전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아니 기승병병인가...    아니 완벽한 반전만화라고 해야되나...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5: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이스트 3박4일 마무리]]></title>
	<link>http://lachesis2520.egloos.com/4140868</link>
	<guid>http://lachesis2520.egloos.com/4140868</guid>
	<description>
	<![CDATA[ 
&amp;lt;카이스트 3박4일&amp;gt;    금요일 밤 11시 도착, 월요일 오후 1시 출발  소요금액 3만원(교통비 포함)  만난 친구 16명    이것이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이번 외박의 기록이다.    입대 직전에도 한번 왔지만 그땐 방학이었고, 학기중에 온 건 아마 작년 봄 이후로 처음일지도 모르겠다.    많은것이 바뀌었다.    친구들이 신축기숙사에 살고, 전공수업을 듣고, 동아리들을 열심히 다닌다.  예전처럼 미친듯이 술마시고 놀자는 객기를 차마 못 부리겠다.  연락이 뜸했던 애는 만나도 어색하고, 쉽게 애들을 불러내지 못하겠다.    나 혼자 네버랜드에 갔다온 기분.  다들 어른이 되어간달까... 조금씩 조금씩 멀리 가버린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내가 거지처럼 쳐들어가도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9:3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카의 유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승전병이라는 말을 듣고있자니..]]></title>
	<link>http://negi.egloos.com/2796148</link>
	<guid>http://negi.egloos.com/27961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09/32/e0008532_4e68f4804ad08.jpg"  
				alt="기승전병이라는 말을 듣고있자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저주받은 구역인 저곳 이름 뭐냐.. 아무튼 그곳을 철거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라는걸로 해서 갑자기 폭파 일어나고 급전개  인데..  일단 FD에서 나온 케러라던가 뭔가 떡밥들을 보고 여러가지를 유추하긴했는데  그게 중요한게아니라  여러사람들이 확실히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짜고  여주인공이라는 레이카도 위험해지고 뭐 그런 전개인건 알겠는데      기승전병..    기승전병...      기승전병..............      그 말을 듣고나니 도대체 지금 이 무언가의 대 사건을 암시하는 초반부가..  대작이 될수도 있고 망작이 될수있었던 초반부가  어떻게 병신이되서 사람들이 어휴 저런 지뢰작  이라고 하는지를 한번 파헤쳐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02:0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RT모니터]]></title>
	<link>http://reureu.egloos.com/2807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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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3월달즈음에 새 컴퓨터를 샀습니다.   AMD를 써보고 싶어서 AMD 쿼드코어 프로푸스를 샀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저렴하게 GT430을 박고 집 구조상   무선렌카드를 넣어서 무선인터넷으로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램은 나중에 업그레이드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DDR3 2GB만 박았습니다.  문제는 컴퓨터가 아닙니다.   예산좀 아끼고자 CRT를 샀습니다. 중고로 2만원 줬습니다.  그런데 요즘 장마철을 맞이하여 사단이 났습니다.  우리집이 반지하인지라 물먹는 하마 1개 사단이 와도 눅눅함을 죽이가 녹녹치 않은데  모니터가 습기를 먹었는지 두주전부터 말썽입니다.  처음엔 그냥 안 켜졌습니다.   드라이어로 한 10분 말리니 켜졌습니다.  그 다음엔 드라이어로 아무리 말려도 안 켜졌습니다.  선풍기로 1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03:5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이 무상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학생의 복장 탈선(응?)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title>
	<link>http://chiwoo555.egloos.com/3172848</link>
	<guid>http://chiwoo555.egloos.com/3172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23/80/e0060380_4dd9f36e56d2e.jpg"  
				alt="여학생의 복장 탈선(응?)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고생도 '하의 실종'?…짧아도 너무 짧은 교복 치마  사실 때리거나 벌점 따위로 교복 줄여입는 것을 어찌 할 수 있는 시점은 지났다.   기사에서도 언급하다시피 이런 이유 때문이다.   명동역 인근에서 만난 A고등학교 김모(16)양은 &quot;유행처럼 번져 다른 애들도 짧게 줄여 입는데 혼자 길게 입으면 따돌림을 당할수도 있다&quot;며 &quot;어른들도 10대들의 문화라고 이해해줬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선생님으로부터 지적을 받거나 벌점을 받는 것을 일종의 훈장(?)처럼 여긴다고 한다.    후자의 경우는 일탈로 인한 혐자극 따위는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대단한 사람임을 증명하고 돋보이려는 일종의 치기로서 혐자극이 강화된다고 해서 완화되진 않는다. 도리어 훈장의 질만 높혀주는 효과 때문이다. 이 기준에서는 전자 역시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4:4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단인의 빈수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수정]]></title>
	<link>http://ALLfeel.egloos.com/1465138</link>
	<guid>http://ALLfeel.egloos.com/1465138</guid>
	<description>
	<![CDATA[ 
길이길이 역사에 남은 첫 블로깅부터 수정(펀치)글이 될 줄이야. 아무튼.     일단은 이 링크를 열어 보자.  기사 내용 자체는 별로 관심 안 가는 재미없는내용이지만.     ------------------------------------------&quot;우리 젊은 세대는 아주 페어하고 공정합니다. 자기 하는 일을 즐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계로 나아갑니다.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앞으로 시대는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첨단은 특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부는 특허 싸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됩니다.우리나라가 청년들이 창업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국가가 활력을 얻으려면 창업이 많이 돼야 합니다. 저는 창업하는 사람을 인정합니다. 정부는 창업할 때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3: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사람의 영향력 없는 말 덩어리.]]></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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