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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억</link>
		<description>기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22:4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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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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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돌이켜 보면 창피하던 일도 잊고 싶은 기억도시간이 지나면서 머릿속에서 조금씩  흐려져 간다.. 미친듯이 화가나고 울고싶던 일들도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그때 그 순간 내가 느끼던 감정까지 모두 흐릿해졌다. 우리의 머릿속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쁜 기억들은 흐릿해지게그래서...더이상 기억나지 않게 점점 삭제 시켜주나보다.. 어차피 잊혀질 기억이라면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 순간을 살아야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RAZZLE-DAZZL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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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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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5/00/a0006700_4fbe82a4489f3.jpg"  
				alt="사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운 이들과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은 아름답다. 가슴 속에 꽁꽁 감추어 놓았던 옛기억을 다시 꺼낸다.   보고싶은 얼굴들. 선배들의 어깨동무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91학번. 20년전 그들의 이야기는 어떠했을까.   스무살의 뜨거운 가슴. 뜨거운 사랑. 누구나 그러한 때가 있었다.         지금 나는 그 날의 나로 다시 돌아간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3:4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억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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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오는길 이유도 없이 기억 조각 하나가 떠올랐다. 저기 어딘가에 가라앉아 있던 반짝이는 조각.     하루종일 같이 있었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영화 하나 더 보고 들른 카페안. 피곤함에 깜빡 졸던 모습을 보며 속눈썹이 참 길다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 반짝 눈을 뜬 너는 이렇게 잠들었다 눈을 떳는데도 니가 앞에 있으니까 너무 좋다는 말. 그 말. 몇년을 뒤적여도 가장 반짝이던 순간.       마음이 무겁다. 지나간 추억.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3: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e than 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꽃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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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0/09/d0116809_4fb8956fa4fd0.jpg"  
				alt="꽃반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이 리얼 꽃반지 들꽃,풀꽃,잡초를 정말 좋아하는 저!!!! 어릴때 학년말에 전학을 오고 바로 방학에 들어간지라 1년정도? 학교에서 아무도 모르는 아이로 살던때가 있었습죠 ㅋㅋㅋㅋㅋ 그때는 지금보다는 훨~씬 순수했던 시절이라 따' 라는 개념은 없었고 그냥 혼자있기 좋아하고 말없는 그런애정도 학교끝나면, 동네 들꽃따서 혼자노는게 취미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여 토끼꽃풀뜯어서 목걸이도 만들고 꽃반지 팔찌 별걸 다만들고 놀다 해지면 들어가구, 민들레도 엄청따다가 꽃병에 꼽아두고 지금도 생각나는거지만 어릴땐 크고풍성한 하얀민들레가 엄청많았는데!! 지금은 노란민들레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제비꽃도 좋아해서 책사이에 껴두고, 할머니가 풀인형? 도 만들어주셨는데 달래는 아니고 양파같이생긴 풀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인형같은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6: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델리나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 한국 역사 교과서에 부침_‘용서’와 ‘기억’의 역사 교육을 바라다]]></title>
	<link>http://coreai84.egloos.com/10885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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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3/62/a0105862_4faf64da1b20d.jpg"  
				alt="현대 한국 역사 교과서에 부침_‘용서’와 ‘기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국주의 일본의 강점을 36년이나 경험한 현재 한국의 역사 교과서를 살펴볼 때, 외국 학자들의 지적에서도 드러나듯이 ‘청산’과 ‘화해’의 갈림길에서 아직은 머뭇거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가운데 하나로 지적할 수 있는 것으로는 ≪고등학교 국사≫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역사를 파악하기 어렵게 기술한 것과 달리 검인정 교과서인 ≪한국 근ㆍ현대사≫(금성출판사)와 ≪한국 근ㆍ현대사≫(대한교과서)은 각 시기별 첫 머리에 세계사를 제시하고 있어 근대 이후 한국 역사의 흐름을 보다 큰 안목에서 볼 수 있도록 배려한 특징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본다면, 검인정 교과서는 국정 교과서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한 내용들을 풍부하고도 다양한 형태로 담아냈다고 하겠다. 다만, 감정적 꾸밈씨를 통한 역사 교육의 객관성을 흐리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참 신기하게도 마음 맞는 너와]]></title>
	<link>http://Lospaziovuoto.egloos.com/70598</link>
	<guid>http://Lospaziovuoto.egloos.com/70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2/22/e0108022_4fadac249cd4a.jpg"  
				alt="오랜만에, 참 신기하게도 마음 맞는 너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난 너, 정정 -정으니                 나만큼이나 자주 아파 학교에서 자주 보지 못하는 너! 약속한날 나타나서 조금은 놀랬다.                 그래도 약속은 지키러 왔네 - 사실 난 연락도 없어 약속 파토나겠다 싶었었는데                  워낙 자주 아프니까 말이야. 휴- 아프지 말라거                 참, 내 얘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친구가 그리  없다. 특히나 서울에서는 말이야                 하지만 너에겐 모든걸 다 풀어놓게 된다.  술~술~풀어놓지 -                  그렇게 자주 만나 얘기 나누는 게 아닌데도 말이다                 그러고 보면 우린 정말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9:3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 spazio vuo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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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76efbc093.jpg"  
				alt="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때 전학 간 일이 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선생님들도 무서웠고 아이들도 무서웠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책만 읽었다. 하지만 단순한 독서는 시간 보내기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소녀는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손에 잡힌 것이 바로 아서 코난 도일의 &amp;lt;셜록 홈즈&amp;gt;. 도서관 책장 세 줄을 채웠던 가장 긴 시리즈였다. 그걸 보면서 10살짜리 소녀는 다짐한다.    &quot;그래. 저걸 다 읽을 때까지는 여길 떠나지 않겠어.&quot;    그런데 최근, 그 때의 기억을 뒤집는 이야기를 들었다.   당시 도서관에 함께 있었던 아이들은 나를 포함해 4명이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이좋게 여자아이 둘, 남자아이 둘이였다고 한다. 더더욱 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한테 괴식 소리를 들어버린 바나나전.]]></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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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5cfd0a300.jpg"  
				alt="엄마한테 괴식 소리를 들어버린 바나나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발단은 이 분 블로그였다.   나 역시 무쇠팬을 좋아하므로 '이 분'의 무쇠팬 열정에 십분 동감하였다.  그리고 '이 분'이 가지고 있는 무쇠팬 위에 지글거리는 음식들을 보자면 저절로 침이 넘어갔고.    헌데 이 중 나의 관심을 가장 끈 것은 바로 스콘과 바나나전이었다.  스콘은 집에 밀가루가 없었기에 넘어갔고, 바나나는 집에 있었기에 만들었다.    그런데 오호 통재라 -  나는 그만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엄마에게 괴식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말았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설프게 기억한다는 데 있었다.   안그래도 바나나전 만드는 게 궁금했는데 어렴풋이 '이 분'이 누군가의 댓글에 만드는 법을 달았던 기억이 났다. 나는 '찹쌀가루가 없어도 다른 가루로 하면 된다'로만 기억했는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깨닫는 것.]]></title>
	<link>http://k9bm.egloos.com/5103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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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잊고 싶다는 기억만큼 분명하게 기억되는 것은 없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1: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1923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억]]></title>
	<link>http://jinkwon.egloos.com/50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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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젠가 이런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겠다고 한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답할까? 라는.  물론 돈이 많으면 좋을 거야.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리고 미래를 보았을 때 돈 때문에 벌어지는 현실적인 문제들은 역시나 제일 큰 문제, 제일 큰 고민이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들더라. 내가 제일 잊고 싶어하는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을 거야 하는.   지난 월요일 새벽. 나는 그 기억과 마주했다.   물론 꿈속에서였지만 모든 소리와 촉감까지 생생하게. (언제부턴가 촉감까지 생생한 꿈들을 꾸기 시작했다.) 사실 나는 이전의 오래된 기억 중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머릿속에 모호하게 자리 잡고 있는 기억들이 상당하다. 그래서 잊고 싶어하는 몇 가지 기억들이라 해도 그것이 꿈이었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1:2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면의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4월 10일]]></title>
	<link>http://jwgs.egloos.com/333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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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화요일의 일인데 또렷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침에 허겁지겁 일어나 등교를 했을 것이고, 또 열람실에 앉아 책을 보다 1교시 수업에 들어갔을 것이고, &amp;lt;계약법&amp;gt; 수업이었으니 흥미롭게 들었을 것이고, 세 시간 연강이니 적잖이 피로했을 것이고,    점심은 2기 WEH 선배와 동기 CNE, CMY와 함께 먹었... 아니, 이건 지난 주의 일이다. 아니, 바로 어제의 일이다. 왜냐하면 어제 저녁도 2기 선배와 함께 먹었다고 썼기 때문이다. 매일이 비슷한 일상이니 기억도 꼬인다.    비가 왔다, 봄비... 저녁은 CJH와 함께 먹었다. 장례식장 지하식당인 줄 알았는데 2층인 식당에서 먹었다. 그리고는 안강현 교수님의 답안작성특강을 들었는데, 안식년이신데도 학교에 나와 강의를 해주신 것에 감사했고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0:5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울과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쪽 레즈. ]]></title>
	<link>http://exclusivee.egloos.com/569675</link>
	<guid>http://exclusivee.egloos.com/569675</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반쪽레즈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    나는 그들의 사상이나 관점에 태클을 걸 생각이 없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것?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뻔뻔하다    그들은 남자와 연애하고있을땐 그 남자에게 여자를 만난적이 있다거나 좋아한적이 있단말은 일체 하지않는다. 그들의 일부만 보여주면서 사랑을 받길원하고 또 그상태로 죄책감따위는 개나줘버려라는 심리로 살아간다    그리고 여자와 사귈땐? &quot;나는 바이야&quot;라고 말한다. 나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quot;고로 너의 적은 남자와여자 모두지.넌 축복받은거야 지금.  &quot;이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참 기분이 묘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나서 또 말한다. &quot;왜 레즈들이 바이를 싫어하는지 모르겟어. 바이가 뭐 나쁜거야? 편견없는 세상을 원하면서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5: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own little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말 중요한 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title>
	<link>http://bonh.egloos.com/3825241</link>
	<guid>http://bonh.egloos.com/38252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3/47/a0028747_4f7ad35a10d24.jpg"  
				alt=" 정말 중요한 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얼 바라보는 게 아니고 그저 가만히 바라보다보면 문득, 떠오르는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  다가온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쓰다듬고 감싸 안는다. 금새 사라질지라도.      여우가 말했다, 내 비밀은 이거야. 아주 간단해. 무엇이든지 마음으로 보지않으면 잘 볼 수 없어. 정말 중요한 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정말 중요한 건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어린왕자는 잊지않으려고 따라 말했다.니 장미가 그토록 소중해진 건 니가 장미에 들인 시간 때문이야. ’내 장미에게 들인 시간때문이야’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렸어.그렇지만 넌 잊으면 안되.니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 넌 언제나 책임이 있어.넌 네 장미에게 대해서 책임이 있어.‘난 내 장미에 대해서 책임이 있어’어린왕자는 잊지않으려고 되내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9: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nh.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게 대체 얼마만?]]></title>
	<link>http://pooky88.egloos.com/2924790</link>
	<guid>http://pooky88.egloos.com/2924790</guid>
	<description>
	<![CDATA[ 
대체 포스팅을 하는거야 마는거야?  오랜만의 포스팅은 아이패드로....    사람이란 게 참 간사한 동물이라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면 금방 현실을 잊어버린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분명 인간에겐 기억이란 것이 있고, 기억에 스토리가 더해지면 추억이 쌓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신 스스로 어떤 결심을 했고, 어떤 처지에서 그런 결정을 하게 됐는지 쉽게 잊는다..    더 이상 무언가에 나를 희생하지 않겠노라, 나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사는 삶이 더 행복하다는 걸 알면서도, 순간순간 그걸 잊어버리고 산다.    얼마나 더 겪어야 그걸 잊어버리지 않고 마음 속에 각인한 채, 간직하고 있을 것인가.  얼마나 더 심해야.....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1: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례 산수유마을에서 사진을 찍었는데]]></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620434</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5620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85/c0026085_4f709ca78682a.jpg"  
				alt="구례 산수유마을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례 산수유마을에 사진을 찍으러 갔다. .... 그런데 흑백모드로 해놓고 찍어서 말짱황이 되었다.-_-;...엘시디창으로 확인까지 하면서도 단순히 밖이 밝아서 화면이 비쳐서 내가 색을 인지를 못하는 것으로 가볍게 생각했다. 흑백모드였기 때문에 색이 안나온 것이였는데도 모르고-_-... 사건이 일어날때는 이상한 조짐들은 언제나 있지만, 그것을 합리화나 내맘대로 생각하면서 넘기는 경우가 여기에 적용된 것 같다. 날밤을 까고 가서 더 그럴 수도 있고 조심성이 사라졌는지도 모른다. 여튼 말짱황이다.    - 흑백의 산수유~_~ 눈이 온게 아니라구!... 그런데 마치 이런일이 데자뷰같다-_-      - 가시나무(이름 비확실)     노란색꽃은 마치 흰색처럼, 아무런 흔적도 없는 것처럼 되어 버렸다. 특히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2:0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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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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