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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획</link>
		<description>기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11:3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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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멍청한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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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짓 얘기다.      회사 특성상(연구소), 그리고 업무 특성 상(기획자), 끊임없이 제출 서류를 만들어내야 하는데그 서류들은 대부분   1. 중복되는 내용에2. 서식만 달라서  매우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작업이다.      오늘도 무수한 서류에 도장을 찍고, 서식만 다른 서류에 똑같은 내용을 100장쯤 채워넣고한글 서식이나 조정해서 제출하는 멍청한 짓을 해야했다.      이런 건 재미없다.확실히, 이건 기획자로서의 역할은 아니다.아이디어를 가지고 내 생각을 펼칠 수도 없고 개발이나 디자인에 관여할 수도 없고, 서류 뒤치닥거리나 해야 하는 지금 상황에뇌에 녹이 슬어가는 느낌이다.      이러려고 이직한 건 아닌데.이러려고 기획자가 된 건 아닌데...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1:3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피로스의 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안서 작성 시 유의사항]]></title>
	<link>http://imseph.egloos.com/23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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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도 이 바닥에서 오래된 건 아니지만, 에이전시 제안서, SI 제안서, 솔루션 제안서 등등을 다 작업하면서 느낀 주의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정리해보면...        1. 진지한 내용을 쓰려고 집중하다가 비문을 만들거나 맞춤법이 틀리면 니 손해다.  어려운 말이 쓰고 싶고 거창한 말을 만들고 싶어서 용쓰느라 전체적인 내용은 안 읽어보고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근데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경우가 허다하다. 같은 말,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하기도 한다.      2. Ctrl+ C, V 를 하더라도 읽어보는 게 꼭 필요하다.  시한이 정해진 제안서 작업은 다른 제안서에서 일반적인 내용을 베껴오는 경우가 있다. 아니... 많다. 지원, 관리파트가 주로 여기에 해당된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0: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피로스의 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꿈꾸는 텔레비전]]></title>
	<link>http://karasade.egloos.com/535124</link>
	<guid>http://karasade.egloos.com/5351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1/43/d0136143_4f5cb035b4373.jpg"  
				alt="내가 꿈꾸는 텔레비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꿈꾸는 텔레비전, 사실 별 거 없다. 그냥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텔레비전이다. 부자도 나오고, 가난한 사람도 나온다. 유머감각이 좋은 사람도 나오며, 잘 웃는 사람도 나온다. 행복에 겨운 사람도 나오며, 문제가 있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나온다. 말을 이렇게 했지만, 실상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 나왔으면 좋겠다. 방송을 전문적으로 하는 방송인들이나 연예계 종사자들과 더불어, 그 외부의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 저명한 명사들, 나아가 일반인 참가자들, 보다 더 많은 비율로 브라운관에 얼굴, 비췄으면 좋겠다.    '다 이루었도다.' 어느 덧, 나이가 들어, 세상 경험 많이 하고, 유달리 도전할 게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건 새로움에 도전하라는 호각 소리나 진배 없다. 미지를 찾아, 새로운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3:0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긍정 가라사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구나 게임을 한다 (Reality is broken)]]></title>
	<link>http://yundrake.egloos.com/2907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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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ED에서 Jane Mcgonigal 교수의 강연은 참 충격적이었다.  게임이 현실에 대해 어떠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그것은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과 만드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가 아니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외친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에 가깝다.  &quot;게임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quot;  이는 곧 게임이라는 매체가 가진 잠재력을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운 고민을 던져준 것이기도 했다.  이것은 나에게 어렵지만 한편으로는 즐거운 고민이기도 하다.  따라서 강연을 듣고 뭔가 빚을 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바로 그 맥고니걸 교수가 쓴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는 소식에 기뻤다.  원서로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2:5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Yundrake'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획력이 100억 그이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title>
	<link>http://juprd.egloos.com/1098150</link>
	<guid>http://juprd.egloos.com/1098150</guid>
	<description>
	<![CDATA[ 
                          100억짜리 기획력  하우석 | 새로운제안 | 2005121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책을 읽고나서 생각했는데, 만약에 우리 기획력 및 리더쉽이 100억이상의 큰 시너지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들었다. 기획력이 넘치면 아무래도 사는게 그저 우리가 본 세상보다 더욱더 좋을텐데 말이다.        나는 회사에 안들어갔지만, 아직 그 꿈에 꾸지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기업의 부서는 ~기획팀이라고 붙어있길래. 나는 왠지 모르게 요즘에는 기획 이라는 것이 중요하고 점점더 승승장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주관적인 견해를 봤을때 저자는 여러가지 알고리즘이 있고 경로도 있긴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2:1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서의 겉모습도 중요하다]]></title>
	<link>http://latee.egloos.com/405748</link>
	<guid>http://latee.egloos.com/405748</guid>
	<description>
	<![CDATA[ 
여러 문서를 작성하다 보면 가끔 '본질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반발심이 한 번씩 튀어나올 때가 있다. 예를 들어, 기획서를 쓰거나 보고서를 쓸 때 내용은 보지 않고 줄맞춤이 틀린 것이나 오타를 지적당할 때 같은 것 말이다. '그럴 수도 있지, 그게 뭐가 중요해?'라는 생각을, 조직 생활이라는 걸 한 지 몇 년이 된 지금에도 가끔씩 하곤 한다.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이성적인 존재가 아닌 관계로 아무래도 눈에 거슬리는 겉모습이 보이면 그 이미지가 깎이게 마련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더라도 기본적인 맞춤법이 틀려버리면 그 문서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은, 그렇게 판단한 사람에 대해 뭐라 할 문제는 아닌 것이다.  특히나 외부와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 문서에서는 좀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작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3:2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t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metheus - Official Trailer [TRUE HD]]]></title>
	<link>http://against.egloos.com/2830667</link>
	<guid>http://against.egloos.com/2830667</guid>
	<description>
	<![CDATA[ 
  에일리언 프리퀄로 기획 됐으나 리틀리 스콧 본인은 프리퀄이 아니라면 내놓은 예고편은 완전 에일리언 프리퀄 같아요.   너무 좋앙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2: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ar i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지별(현 Facebook Creative Director)]]></title>
	<link>http://adyum.egloos.com/339770</link>
	<guid>http://adyum.egloos.com/339770</guid>
	<description>
	<![CDATA[ 
Conclusion : I can't depend on others to make things happen. 내가 뭔가 실현시키고 싶을땐 남에게 의존하면 안된다.Solution : I'll just have to do it myself. 나 자신이 처리해야 한다.  (생각, 계획, 예산짜기, 만들기, 마케팅)&amp;lt;이지별씨가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깨달은 것&amp;gt;Personal and professional projects compliment each other.개인 작품이나 프로페셔널한 프로젝트는 서로 보완해준다.이지별씨는 자신의 작품에 전문적으로 배운 프로젝트(ex. 마케팅)를 도입시켰다.Creating platforms is powerful.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개인 작품에 그치지 않고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1: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dy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210 대학생 대외활동에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title>
	<link>http://issuliu.egloos.com/4656469</link>
	<guid>http://issuliu.egloos.com/4656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8/66/b0040366_4eedd1d777da7.jpg"  
				alt="111210 대학생 대외활동에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졸업장만 받으면 되는 신세=_= 지만 졸업하기 전에 이것저것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많다보니(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케아 코리아 유한회사 설립도 제 지도교수님께서 자문하셨고 저도 그 밑에서 뼈빠지게 굴렀죠;;) 아직 학사졸업 유예=_=신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대외활동 지원자격요건이 되어서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하는 김에 이것저것 지원하고 합격해서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제 포스팅에 간간히 언급되었던 SKT 스마트 서포터즈 활동입니다.   - 그리고 이제 2기째인 이 활동은 1기때도 그랬지만 매번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지원물품과 지원서비스에 대한 컨펌을 받은 후 예산 집행을 허가받고 장소를 섭회해서 실제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활동을 하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1:0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To die, To sleep, Maybe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 기획 다큐 - 충주성심학교 야구부가 말하는 희망이란]]></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3774988</link>
	<guid>http://kth1004.egloos.com/3774988</guid>
	<description>
	<![CDATA[ 
 &quot;'나도 야구선수입니다&quot;라고  말하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선수들과 관련되어 mbc에서 기획다큐로 다루고 있다. 12월 2일, 그 1부가 시작되었는데 그들의 훈련과정과 경기 모습 그리고 학교 생활에 대한 것이 다큐의 주된 내용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아이들이 바로 영화 글러브의 실제모델이기에 더 관심을 갖고 다큐를 시청할 수 있었다.    단 한번도 경기에서 이겨보지 못한 야구부. 일반인과는 조금 다른 수신호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소리를 들을 수 없어 늘 눈에서 공을 뗄레야 뗄 수 없는 그런 약점을 가진 야구부. 반대로 생각하면 수신호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상대 야구부를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강점을 가진 야구부. 내 경우는 그들을 이렇게 판단할 수 있었다.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로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09: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획서 어떻게 쓸것인가? - 노동형 선생님의 &lt;1등 기획서 상식 사전&gt;]]></title>
	<link>http://whathowwhy.egloos.com/1051146</link>
	<guid>http://whathowwhy.egloos.com/1051146</guid>
	<description>
	<![CDATA[ 
노동형 선생님께서 수업인 '문화콘텐츠기획세미나' 시간에 아카이브에 기증해 주신 책! 기획서란 무엇이며,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그리고 왜 써야 하는지 그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명쾌하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획서의 비법노트를 담은 책. 기획서라는 말을 많이 듣긴 하지만 두루뭉실하고, 아직 뭐가뭔지 잘 모른다면! 강추!! 기획서 작성이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  기획서  프로젝트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어떻게 하는지를  조직, 인력, 비용 등의 측면에서 세부적으로 정리한 것.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6: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앱 UX 디자인 모임 (2)]]></title>
	<link>http://uxd4.egloos.com/274659</link>
	<guid>http://uxd4.egloos.com/2746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8/65/d0131365_4ec66aa274160.jpg"  
				alt="모바일앱 UX 디자인 모임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바일앱 UX 디자인 두 번째 모임을 했다. 지난 모임에서 정리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Task Flow를 그린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다. 생각보다 많이 정리해서 그런지 Task와 Flow가 적절하게 그려졌다.처음에는 3개의 아이디어를 2개로 줄이려고 했으나 아이디어마다 차별점이 달라서 어느 것 하나를 버리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지난 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과 이번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서 상세한 기획사항을 정리하고 UX 강사님께 조언을 받기로 했다. 각자 그려온 Task Flow까지 한번 정리하고 강사님께 메일을 보낸 후에 다시 앱 컨셉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임이 진행될수록 방향도 보이고 구체화도 되고 서로의 생각도 공유할 수 있어서 좋다. 요즘 시너지 효과를 느끼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00:1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 About Sums It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앱 UX 디자인 모임]]></title>
	<link>http://uxd4.egloos.com/270914</link>
	<guid>http://uxd4.egloos.com/2709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7/65/d0131365_4ec42347c8820.jpg"  
				alt="모바일앱 UX 디자인 모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앱창작터 UI/UX 기획 과정 수업 이후로 같이 들었던 디자인과 분들과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때마침 NHN 모바일앱 디자인공모전이 열리고 있어서 서로 같이 모여서 진행해보기로 했다.다들 모바일앱에 관심이 있고 UI/UX 기획 수업을 들어서 그런지 서로 생각도 잘 전달되고 좋았다. 서로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나기로 해서 모여서 기획의도(동기), 타겟 사용자, 주요 메뉴 및 기능, 특장점 및 차별점에 대해 나열해보고 핵심적인 요소만 골라내는 작업을 했다. 한번 정리를 하니 아이디어별로 주요 기능이 3가지 정도씩 되는 앱 기획이 나왔다.  다음에 만날 때는 Task Flow까지 그려보기로 했다. 배운 대로 단계별로 진행하고 중간에 한번 점검을 받고 피드백을 받기로 했다.  사실 예전부터 모바일앱에 관심이 생겼을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06:0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 About Sums It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데 없는 기획자 논쟁.]]></title>
	<link>http://chainsaw.egloos.com/4641772</link>
	<guid>http://chainsaw.egloos.com/4641772</guid>
	<description>
	<![CDATA[ 
게임 밸리에 난데없는 기획자 논쟁이 발발 했길래 대충 훑어 봤습니다만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 이전에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 대충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기획자' 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서 약간 위화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획? 기획이 뭔데? 대체 뭘 기획 하는데?) 뭐 대충 '게임 디자인 업무를 메인으로 수행하며, 그외 기타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의 업무를 제외한 게임 개발에 필요한 제반 업무도 곁다리로 수행 하는 잡역부' 라 이해 하도록 하죠.  문서 작성 능력이라, 뭐 좋습니다.기획자에게 필요한 능력이예요.그런데 사실 이건 기획자에게만 필요한 능력도 아니고 프로그래머에게도 아티스트에게도 필요한 능력 입니다.게임 디자인 다큐먼트를 게임 디자이너가 작성 한다 쳐도, 역시 더 깊고 테크니컬한 부분에 대한 이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01: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insaw Edge Romantic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획시 한번씩 되새기는 글]]></title>
	<link>http://clubdeco.egloos.com/179025</link>
	<guid>http://clubdeco.egloos.com/179025</guid>
	<description>
	<![CDATA[ 
기획을 하기 위해서 예전에 어느 분이 올리신 내용을 파일로 적어둔 내용이다.  기획을 진행 하고 있을 때 한번씩 보면서 다시 한번 되새기곤 한다.    기획서 구성요소 : 6W 2HWhat : 무엇을 할 것인가? (기획의 주제)  Why : 그것을 왜 해야 하는가? (배경, 필요성, 현재의 문제점, 목적 등)  Who : 누가 이 일을 해야 하는가? (기획된 일의 수행주체)  Whom : 누구에게 적용할 것인가? (타겟)Where : 어디에서 이 일을 수행할 것인가?  How : 어떻게 일을 수행해야 하는가? (방법론, 접근방법, 절차 등)  When : 어떤 일정으로 일을 수행할 것인가? (수행일정)  How mych : 비용과 이익은 얼마인가? (비용 상세, 예상손익계산서, ROI 등) 문제 = 기대상태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3:0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evilcore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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