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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기후변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기후변화</link>
		<description>기후변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09:3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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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제위기 앞에 놓인 배출권 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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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폴란드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이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유럽의회가 어제 통과시킨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 제도를 완화시키려고 결집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통과된 내용에 따르면, 2013년부터는 발전 산업들도 온실가스 배출을 위해서는 배출권을 사야한다. 그런데 폴란드는 전력생산의 90% 이상을 석탄에 의존하고 있고 다른 동유럽 국가들 역시 석탄 의존도가 높은데, 석탄은 석유보다도 이산화탄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것이다.     폴란드만 이러한 &quot;저항&quot;을 하는 것이 아니다. 섬나라 영국은 항공산업에 배출권 거래가 도입되는 것을 꺼려한다. 이탈리아와 독일 역시 자국의 산업이 배출권 때문에 경쟁력이 약화된다고 우려한다. 이러한 불만들은 최근 경제위기를 틈타 설득력을 얻으려 하고 있다.     이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09: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killer6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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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 개최, 람사르 총회 개최 기념 창원에서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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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 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개최 국제 환경ㆍ에너지 및 생태박람회와 동시 행사 ! 람사르 총회 개최 기념으로 녹색도시 창원에서 열려    ◈ 지식경제부 주최 『대한민국 에너지체험전』-에너지 모든 정보가 한자리에, 에너지 교육과 오감 체험의 場! ◈ 창원(10월9일)·광주(10월23일)·일산(11월20일) 3개 도시를 순회하며 각각 4일간의 일정으로 차례로 열리며, 첫 행사로 창원에서 출발   ‘2008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은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KDJCenter)에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3개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 모든 에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0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크틱빌리지_카리부는 언제 오는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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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68/b0013768_48dfa33a160f5_t.jpg"  
				alt="아크틱빌리지_카리부는 언제 오는가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트는 찬들라강을 따라 북쪽으로 물살을 갈랐다. 보트는 S자와 S자의 꼬리를 물며 강을 거슬러 올랐다. 흰대머리독수리가 큰 날개를 휘두르며 횃대에 앉고 말코손바닥사슴이 덤불에서 도망치며 낸 푸드득 소리의 여운이 사라질 때 즈음, 강 오른쪽으로 오두막집이 하나 보였다. 오두막집은 트림블 길버트 가문의 사냥 포스트였다. 여기까지 한 시간을 올라왔다. 북쪽으로는 브룩스산맥의 나싯디가 이마에 하얀 눈을 덮고 내려다보고 있었다. 브렌다는 “나싯디는 그위친어로 산을 집어라”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트림블 길버트 가문의 오두막집은 내가 묵는 오두막보다 넓고 쾌청했다. 안에는 두 개의 야전침대와 수십 개의 통조림, 미리 패다놓은 장작들이 쌓여 있었다. 언제이건 사람이 와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오두막집 옆에는 높이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0: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속운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후 커넥션]]></title>
	<link>http://kioku.egloos.com/2014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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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16/e0081516_48c7c4e35a8bc_t.jpg"  
				alt="기후 커넥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경동아리에 들어가고 나서 내 손으로 처음 했던 세미나의 주제는 &quot;회의적 환경주의자&quot;였다. 지구 온난화를 포함한 각종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위험론들을 방대한 통계자료를 들이대며 논박한 것으로 유명한 비외른 롬보르의 책을 소개하면서, 과연 환경 문제에 관한 자료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의논해보자-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워낙 두꺼운 책이라 대충대충 읽는데도 엄청 힘이 들었지만, 다들 공감했던 것이 &quot;당위만으로는 행동을 바꿀 수 없으며, 과학자/공학자라면 합리적 사고에 근거해 말할 수 있어야 한다&quot;는 점이었다. 이 책을 읽은 것 역시 그러한 시각의 연장선에 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세상이 들썩거리고 있다.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버리는 것도, 알레르기가 급증하는 것도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2:2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ose Whatever - Kiok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후창조자』위기에 처한 '지구호']]></title>
	<link>http://lumieal.egloos.com/4546620</link>
	<guid>http://lumieal.egloos.com/45466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36/c0066036_48a0c1d85f97f_t.jpg"  
				alt="『기후창조자』위기에 처한 '지구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구는 지금까지 (인류에게) 알려진 행성 중에 유일하게 생명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술로 탐사하고 도달한 별들 중에는 생명에 가장 적합한 곳이기도 하구요 한데 다른 환경에 적응한 생물을 만나보지 못했고, 지구의 생물종은 지구에 적응해 왔으니 후자는 당연하군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 지구라는 우주선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경고 신호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탐승한 인류라는 승객이 우주선의 내구성을 너무 과신한 탓일까요 인류의 산업이 기반하고 있는 자원들이 고갈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지는 꽤 되었지요 그리고 요즈음에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논란거리가 외국에서만 많은) 지구 온난화가 있습니다 외국에서만 논란이 되고 있다는 표현대로 우리나라에서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다루는 걸 본 적이 없는 듯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08:3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를 직면하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자전거 중심의 지도가 있었으면~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370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13703</guid>
	<description>
	<![CDATA[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자전거 중심의 지도가 있었으면~   [포토]나의 자전거 여행기, 인천 앞바다가 보고 싶었다!     지난 화요일(5일) 오후 자전거를 타고 인천 앞바다와 갯벌을 보려고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선 적이 있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짬을 내어, 두루두루 둘러볼 요량으로 사 둔 지도책을 펼쳐 나아갈 길을 찾아봤습니다.      알라딘에서 적립금으로 산 2008년판 지도책  그리고 예전에 영종대교와 공항고속도로가 한창 공사중일 때 자전거를 타고 가본 적도 있고, 차로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강화 초지대교로 빠지는 길로 가본 적이 있어 그 기억들을 더듬어 길을 정했습니다. 우선 공촌사거리를 지나 서부공단으로 달려 북인천I.C에서 옆길로 빠져 초지대교 방향의 길을 찾는게 목표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3:5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토]옥상은 나의 최고 휴양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140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11402</guid>
	<description>
	<![CDATA[ 
[포토]옥상은 나의 최고 휴양지~   하얀 구름 위로 파란의자를 타고 올라...     날이 갈수록 길지 않은 피서철이 끝나갑니다. 하지만 어제(7일)가 가을로 접어드는 입추라고 하던데, 오늘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피서철은 그리도 빨리 끝나가지만,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예전과 다른 더위와 날씨는 사람들을 더욱 지치게 할 것입니다. 더위와 짜증에 지친 사람들은 피서철에 찾은 계곡과 바다의 시원함을 떠올리게 될꺼구요.      강렬한 태양의 열기   절로 시원한 계곡이 떠오른다.  그렇게 사람들이 계곡과 바다를 떠올릴 때, 저는 파라솔과 파란 의자가 있는 우리집 옥상을 떠올립니다.   한낮의 옥상에는 강렬한 뙤약볕이 내리쬐긴 하지만, 인천 계양산 줄기를 타고 숲에서 불어오는 산들바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6: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고서]기후변화와 노동계의 대응 과제 : 정의로운 전환을 위하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0396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03968</guid>
	<description>
	<![CDATA[ 
[보고서]기후변화와 노동계의 대응 과제 : 정의로운 전환을 위하여     참여연구진 : 안준관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변화본부 부장)   이유진 (녹색연합 에너지기후변화팀장)   이진우 (환경정의 초록사회국장)   장주영 (전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에너지정책 연구원)     &amp;lt; 목 차 &amp;gt;     1.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 1   1-1. 석유정점(Peak Oil)과 기후변화   1-2. 기후변화협약과 한국의 선택   1-3. 왜 에너지 전환인가   1-4. 기후변화에 대한 노동자 운동의 필요성     2. 한국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현황 및 문제점 12   2-1. 국내 에너지 소비현황   2-2. 국내외 온실가스 배출 현황 및 비중   2-3.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2-4. 노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23: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초한 기후변화, 재난을 불러오고 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86621</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866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18/20080721180700000539101701.jpg"  
				alt="자초한 기후변화, 재난을 불러오고 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초한 기후변화, 재난을 불러오고 있다~   괴벌레떼 습격은 재앙의 시작!     미 백악관이 지난 4년 동안 극히 공개를 꺼려했다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보고서가 지난 5월 30일(현지시간) 공개되었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는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겪어야 하는 피해상황이 구체적으로 예측되어 있다고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모그 증가로 인해 기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사망자가 늘어날 것이라며, 로스엔젤레스 일원에서만 오는 2080년까지 무려 한 해에 1000명의 사망자가 속출할 것이라 한다. 또한 미국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에서는 고온피해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할 것이란 내용도 담고 있다 한다.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서부 지역은 그 상황이 더욱 심각해져 농업산업은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8:4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불타고 있다! STOP Global Warming!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7553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75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18/20080713180700000487581701.jpg"  
				alt="지구가 불타고 있다! STOP Global Warming!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구가 불타고 있다! STOP Global Warming!   '앗 뜨거워! 더는 안돼!' 지구온난화 포스터 모음~     예년 같으면 한창 장맛비가 내렸을텐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3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만한 인간들의 탐욕과 파괴행위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기후가 변하고 지구생태계가 교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사람들은 지구가 보내는 마지막 경고를 외면하기만 한다.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노력을 전지구적으로 각 국가차원에서 하겠다고 하지만 역시나 말 뿐이다. 그 덕분에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고,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다. 한마디로 지구가 불타고 있는 것이다.     암튼 불타는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8: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임_ 환경 선언호 April 28, 2008]]></title>
	<link>http://parachuter.egloos.com/4478289</link>
	<guid>http://parachuter.egloos.com/4478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34/c0061334_4876d12741372_t.jpg"  
				alt="타임_ 환경 선언호 April 28,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자들에게   우리는 왜 환경친화적으로 변모하고 있는가 친환경이라는 것은 결코 간단하지도, 비용이 저렴하지도 않은 임무이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와의 전쟁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타임은 이를 도울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이번 호는 타임의 세번째 연례 환경특집호 입니다만, 우리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테두리를 처음으로 초록색으로 바꾼 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환경이라는 주제의 중요성에 대해 분명하고도 -컬러플 한- 메세지를 미국의 독자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이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2년전 환경특집호에서 우리는 이미 기후변화에 대한 논쟁은 종결되었고, 이 논쟁에 대한 결론은 자명하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지구는 더워지고 있다는 것이 바로 그 결론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3: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ss the bor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DM 사업의 배경]]></title>
	<link>http://toobie.egloos.com/563063</link>
	<guid>http://toobie.egloos.com/563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02/f0051202_487212302c25c_t.jpg"  
				alt="CDM 사업의 배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을 미루던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청정개발체제)의 첫 포스팅이다.  해외에서는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는 사업이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는 분야이다. CDM 이라는 말도 아는 사람만 알 터이니 말이다.  국내의 이름 대면 알 만한 기업들은 모두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여러모로 움직이고 있다. 단지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나도 전공과 관련이 있어, 어쩌다보니(다행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지만) 현재 CDM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DM 카테고리를 따로 마련한 이유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 대해 알고 또한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자 함이다. 실제로 신문기사를 보면 기후변화가 어떻느니 배출권이 팔리니 이런 얘기가 심심찮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1:2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뚜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후변화, 위기는 기회는 위기다]]></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77754</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77754</guid>
	<description>
	<![CDATA[ 
올해 북극의 얼음이 다 녹아버릴 확률이 반반이라는 예측이 얼마전에 발표되었었죠. 뭐, 갑자기 해수면이 상승한다거나... 하는 단기적인 변화나 재난이 일어나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그린랜드나 남극에 쌓인 얼음층이 녹기 전에는 말이죠. 하지만, 해류의 움직임에는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죠. 어떻게 변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얼음이 녹고나면 북극의 반사율이 떨어져서 태양 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하게 되고, 온실효과가 가속화되어서... 라는 시나리오까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도록 합니다. 스와인지도우 아저씨는 [The Sustainable Development Paradox]에 실은 논문(Impossible 'Sustainability' and the Postpolitical Con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06: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잔인한 바다표범 사냥 : The 2007 Seal Hunt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304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730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18/20080503180500000159261701.jpg"  
				alt="[캐나다]잔인한 바다표범 사냥 : The 2007 Seal Hun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캐나다]잔인한 바다표범 사냥 : The 2007 Seal Hunt     The 2007 Seal Hunt   Climate change doesn't stop the hunt     Join the Protect Seals Team for a graphic look at the annual cruel hunt for baby seal fur in the Northern Gulf of St. Lawrence.     Humane Society International     * 출처 및 링크 :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8:5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르노빌 핵참사 22주년 : 핵은 기후변화 대책이 될 수 없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544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5447</guid>
	<description>
	<![CDATA[ 
체르노빌 핵참사 22주년 : 핵은 기후변화 대책이 될 수 없다.   핵발전소 확대계획을 중단하라.     1986년 4월 26일 새벽 1시 24분, 체르노빌 핵발전소 4호기가 폭발했다. 핵분열 연쇄반응 제어불능으로 인한 잇단 폭발로 50여 톤 가량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었다. 보수적으로 집계한 유엔보건당국 발표만으로도 9천300여명이 사망했고, 그린피스는 사망자수를 그보다 10배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도 핵발전소 4호기를 중심으로 반경 30㎞는 출입이 통제되어 있고, 원자로 자체는 세로 100ｍ, 높이 165ｍ 크기의 콘크리트 구조물로 폐쇄되어 있다.     22년 전에 일어난 인류 최대의 핵사고는 점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 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그때의 사고로 우크라이나 일대의 자연은 황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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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08 11:5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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