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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광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광석</link>
		<description>김광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3:5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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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광석 라이브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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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싱크가 안 맞아서 아쉽군요.  개별 영상들도 찾으면 다 나올 겁니다 아마.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3:5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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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광석 라이브 콘서트 01 Kim Kwang Seok Live concert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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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MTV에서 했던 Super Concert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3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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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콘서트 난장 박새별-너무아픈사랑은사랑이아니었음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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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곡:故김광석 다시부르기: 박새별 문화콘서트 난장에서 故김광석님을 추모하는 기념으로 다시부르기를 하였습니다.       박새별양외에도 오지은,새바,눈뜨고코베인이 故김광석님의 노래를 다시 불렀습니다.       문화콘서트 난장 100%live 공연실황 www.mbcnanjang.com 에 오시면 더 많은 가수의 정보와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문화콘서트 난장 박새별-너무아픈사랑은사랑이아니었음을(원곡:故김광석)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5:2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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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혜미-나의 노래(김광석) 보이스코리아 the voice 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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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엠넷 보이스코리아 매주 금요일 밤 11시 특이한 악기와 편곡으로 김광석-나의노래를 새롭게 탄생시킨 우혜미양. 모든 코치진들이 힙합마에스트로 길 코치와 잘 어울린다고 인정하여 길 코치님 팀에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4차원 매력에 귀여운 외모까지 갖추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Miss Woo absolutely changed Kwang Seok Kim's 'My Song' with unusual instrument and arrangement. Every coach agreed that she goes well with hip hop maestro coach Guil so she joined the Coach Guil's crew. She has unpredictable character an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7: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MTV 김광석 슈퍼 콘서트 Kim Kwang Seok(Gwang suk) Super Conce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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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95.6.29일자 'KMTV 김광석수퍼콘서트'중에서 -  M.net과 함께 초기 케이블음악방송의 양대산맥을 이루었던 KMTV가 채널을 바꾸고 다시 사업시작을 알리면서 김광석미니콘서트를 기획하여 만든 자리.    김광석 - 라이브의 신기원 이룩한.. 한국포크음악의 대들보 : 80년대 노래패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창단멤버로 음악을 시작, 노래를 통한 사회운동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하는가 하면 순수음악으로 천착, 동물원시절(87-89)과 그의 1,2집(89,91)을 통해 주옥같은 노래들을 발표하였고 이미 500회가 넘는 개인(조인트)콘서트(학전소극장)를 통해 많은 관중을 동원하여 소극장 라이브콘서트문화가 자리를 잡아가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고 라이브가수로서도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1: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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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보]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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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8/98/b0025998_4f7270680c540.gif"  
				alt="[악보]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디서 훔쳐왔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용서해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0: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하는대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광석]]></title>
	<link>http://modal.egloos.com/490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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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내 텅빈 방안에 가득 한데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또 잊지 못해 새울까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저마다 아름답지만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오직 너만있을 뿐이야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출처 유투브    붙이고 싶은 말은 많지만 사족일 것 같아 장문을 썼다 지웠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0: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십대는 잊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겨우내 ]]></title>
	<link>http://minorism.egloos.com/2278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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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겨우내 폴과 김광석의 노래를 기타와 목소리로 연습하고 있다.좋다. 가사와 멜로디를 곱씹는다. 익숙해질 때까지, 내것이 될 때까지 천천히.나의 청춘이 위로 받는 느낌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22: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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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듣는 노래.]]></title>
	<link>http://ki0234.egloos.com/3295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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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른즈음에 - 김광석.  요즘 아이폰에 재생목록이 늘어만 가는중...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조금 늘었다;예전에는 앨범별로 듣곤 했는데.요즘엔 좋아하는 노래만 재생목록에 넣고 셔플로 듣는다...그리고 재생목록이 한바퀴 다 돌면...그냥 재생버튼 누르고 폰에 있는 노래 전체가 셔플로 돈다;이렇게 듣다보면 내 폰에 이런노래도 들어있구나 하고 듣는다.  내 아이폰에는 김광석의 노래가 없다...그러다 우연히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텔레비젼프로그램에서 들었는데...울컥;사람들이 왜 김광석, 김광석 하는지도 알겠더라;그 전까진 그냥그냥 이었는데...서른 즈음에를 들어보니 휴...가사가 내 맘을 후벼파더라...안그래도 요즘 감성폭발중이라...감성적이 된다...근데 혼자 삭히니 문제...뭐 다른데 이야기 할곳도 없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4:3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오 시즌2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광석과 김현식을 들으며...]]></title>
	<link>http://spoonman1994.egloos.com/4188700</link>
	<guid>http://spoonman1994.egloos.com/4188700</guid>
	<description>
	<![CDATA[ 
故 김광석, 김현식의 노래들을 듣다가 보면 참 슬프다.  하지만 그런 슬픈 느낌이 아련하고 좋아서 계속 듣게 된다.  때때로 이런 생각을 한다. 그 분들을 모르는 것이 차라리 다행이라고, 감사하다고.  만약 그들이 기억 속에 살아 숨쉬고 있었다면 얼마나 슬펐을까. 지금 이렇게 뒷세대에 태어나 그들을 과거의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도 슬픈데 말이다.            늦은 밤에 김광석의 라이브를 들으며 주저리주러리.....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2:2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푼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인생의 10대 음반(2012 Ver)]]></title>
	<link>http://ballad.egloos.com/5602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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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6/36/c0027536_4f2eae9340511.jpg"  
				alt="내 인생의 10대 음반(2012 V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어코 다시 쓰고야 말았다. 서정주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고, 나를 키운 건 8할이 음반이다, 라고 말하면 과할까. 신년 맞아 음반 열 장을 추천해 본다. 순위는 무순이고, 연도별로 나열했다.  1. 김민기, 『1집』(서울레코드, 1971/2004) 한국 대중음악사 최고의 유물, 김민기가 있었기에 최유준의 말대로 “예술음악과 대중음악, 그 허구적 이분법을 넘”을 수 있었다.   2. 산울림, 『2집 :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서라벌레코드, 1978) 시작 또한 창대했고, 역사는 전설이 됐다. 산울림은 신중현 이후 사라졌던 우리말을 되살렸고, 세상에 없는 음악을 창조했다.   3. 조용필, 『4집』(지구레코드, 1982) 우리 대중음악사에서 조용필의 위치가 중요한 건 보편성, 다양성, 지속성이라는 모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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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1: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속으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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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어머니가 친척형 군대면회가러간 모양인데... (BGM 주의)]]></title>
	<link>http://Niospatrol.egloos.com/1098731</link>
	<guid>http://Niospatrol.egloos.com/1098731</guid>
	<description>
	<![CDATA[ 
  BGM 정보 :    김광석 - 이등병의 편지  오늘 어머니께서 친척형 첫 군대면회 가러간 모양인데 아마 그 형 기분이 딱 이 브금이랑 적절할 같습니다자꾸 듣게 되는 명곡이긴 한데...  아~ 자꾸 이곡 듣고 있으니 어째선지 눙물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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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2 18:4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공을 도약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남은 밤]]></title>
	<link>http://qohelet.egloos.com/2895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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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에게는 떠올리기엔 너무 아련한 이름이 있다.  얼마전이 그의 기일이었다.  군대시절, 신병들이 소위 '각'을 잡고 앉아 있을때에,  TV프로에 그가 나왔었다.  군부대를 방문해서 공연전에 얼굴에 웃음을 띄며 하던 그의 멘트.  김 : &quot;저는 군대를 방위나왔습니다.&quot;  청중 : &quot;와하하하하~~&quot;  김 : &quot;저희 형이 군대에서 사망했기에 저는 형님 덕분으로 ...&quot;  그리고 그의 이어지는 노래 '이등병의 편지'  노래가 2소절정도 이어지자  침상에 각잡고 앉아 있던 신병 한명과 일병 몇이 막사 밖으로 뛰쳐 나갔다.  ....  그랬다.  그의 노래는 그랬다.  ...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가객이라 불리던 그의 4집 앨범에 수록되어있었을 게다.  아니, 내 기억이 틀릴 수 없다.  제대후 혼자 강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00:4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qohelet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연우 (120106  유희열의 스케치북)]]></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92124</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92124</guid>
	<description>
	<![CDATA[ 
      120106  유희열의 스케치북  the 만지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연우       기타 - 함춘호  피아노 - 유희열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7:3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른 즈음에 - 김광석]]></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92104</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92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7/90/c0047590_4f073a3f543a4.jpg"  
				alt="서른 즈음에 - 김광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광석  16주기    1964년 1월 22일 - 1996년 1월 6일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3: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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