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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광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광진</link>
		<description>김광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00:2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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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남과 노래, 그리고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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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39/e0004339_48e7890368a30_t.jpg"  
				alt="만남과 노래, 그리고 감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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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저 3박자의 날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채비를 마치고선 졸업한 고등학교로 향합니다.  귀여운(?) 후배들을 만납니다. 먹을 것도 사주고 선심을 씁니다. 헤어집니다.  대학로에 도착합니다. 아는 형님과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깁니다. 놀방파라는 다음 카페분들의 노래방 쇼를 관람하고 듣습니다. 노래방에 온듯합니다.  배가 고파 빵집으로 가 비싸지만 가벼운 점심을 먹습니다.  대학로페스티벌의 향기를 맡습니다. 요요 쇼, 동상 퍼포먼스 등을 구경합니다.  놀방파의 마지막을 보고 연락 닿았던 놀방파의 한 분과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형님과 또 저녁을 해치우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홍대로 급하게 달려가 '양창근'이란 걸출한 루키 뮤지션에게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 또래 이야기에요. 아 음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0: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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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2. 위험한 소통 (Dangerous Liai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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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26/e0042526_48e589c516704_t.jpg"  
				alt="22. 위험한 소통 (Dangerous Lia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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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 아침이다.  어디서 누구에게 배웠을까?  호텔 1층의 로비에 다시 모여 전열을 재정비한 광렬의 일행은 청담동의 [새벽집]을 찾았다. 이 근에서 밤새워 놀고 난 젊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따로국밥 한 그릇씩을 앞에 놓아둔 네 사내는 각자의 어젯밤 무용담과 전과를 왁자지껄하며 주고받는다.  그렇게 그들이 정의하는 '우정'이라는 이름을 더욱 굳혀줄 비밀스러운 기억을 함께 공유하고서, 각자의 집으로 뿔뿔이 헤어졌다.광렬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서자 맞닥뜨린 부모님의 싫은 소리를 뒤로하고 제 방으로 들어가 쓰러진다.  밤새 놀고 나서 친구들과 헤어진 다음에 느끼는 알 수 없는 상실감 때문이리라.  그는 침대에 누워, 지금쯤 교회에 가 있을 한지혜를 떠올리다가 잠들었다.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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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12:1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습작:: 우리가 주고받는 상처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anks 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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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42/c0049142_48c6b2903bc3a_t.jpg"  
				alt="thanks t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독해보아요.  찬용아 돈은 주식으로 벌자 ㅠ.ㅠ  현보야 여유자금은 펀드로 ㅠ.ㅠ  뒤늦게 올리는 그분의 5집입니다.  아이들인 것 같아요.  곁에는 진심이네요. ㅠ.ㅠ   내겐 서태지 이상의 문화혁명가 김광진.   '어디에도'의 리메이크를 벌써 기다리는 1인.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02:3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시경 6집 [여기 내 맘속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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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42/c0049142_485ffa8b1f18c_t.jpg"  
				alt="성시경 6집 [여기 내 맘속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라드 성은 감동이었어 정말 잘 어울렸던 심야 라디오 프로를 아쉽게 접은 성디제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앨범을 발표했다. 솔직히 말해 '군대가기 전에 바짝?' 이란 느낌 없지 않았는데, 막상 라인업을 훑어보니 그런 의심이 싹 지워진다. 유희열을 필두로 김광진, 김현철, 이승환(스토리), 정지찬, 노영심, 정재형, 정재일 등 '반가운 뮤지션들로 바짝!' 당긴 반가운 앨범인 것이다. 이들을 섭외하기 위해 DJ를 했던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희열이 작곡한 첫 곡 '여기 내 맘속에'는 성시경이 가사를 쓴 모던한 포크 발라드. 앨범 타이틀과 같아서일까. 이 곡 처럼 힘을 뺀 서른의 성시경을 앨범 내내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에 부푼다. 그가 쓴 성숙한 가사 또한 맑은 건반 소리와 무게감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4: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광진 - 아는지.]]></title>
	<link>http://Dunkel.egloos.com/1941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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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 한 번, 나에게 행운이었던 사람. 그런 인연이 끝났을 뿐인걸...  -- 요즘은 출퇴근길에 김광진 Last decade 를 듣는다.  늘 마음이 아리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23: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된 기억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는지 -  김광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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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2/36/c0044436_4850e76c4fcba_t.gif"  
				alt="아는지 -  김광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랑이 뭔지 알수 있을까 영영 모를수 있어 하지만 이별은 알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거야아는지.. 애써 태연한 모습 보였지만 눈물이 흐르는걸 보니 이별인가봐 만남의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고 아쉬움에 헤매이는건 내곁에 그대느낌 너무 많아서 잠들수 없는 그런 사랑보고 싶은게 꼭 하나 있어 저하늘끝 무지개 가끔씩 멀리서 지켜 볼께요 뭘 하나 궁금해서 나의 그대여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아요언제나 나에게 행운이 었던 사람 인연이 끝났을뿐인걸 서로를 생각하면 뛰는 가슴을 잊지 말아요 이젠 굿바이..아~~~그대여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아요 단한번 나에게 행운이었던 사람 그런 인연이 끝났을뿐이야 서로를 생각하면 뛰는 가슴을~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8: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oblo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직스트리트. 뮤직스트레스 (김광진) - 080527]]></title>
	<link>http://chemistry.egloos.com/1742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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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9/24/e0088124_483ea658dc254_t.jpg"  
				alt="뮤직스트리트. 뮤직스트레스 (김광진) - 08052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지애의 뮤직스트리트 2008년 5월 27일 27시 (5월 28일 새벽 3시) 방송 홈페이지 :  선곡표  1 She - Green day           2 By your side - Sade           3 어느 하루 - 롤러코스터           4 The Leader of the band - Dan Forgelberg          5 지난 봄 어느 날 - 하림    &amp;lt;&amp;lt;뮤직스트레스&amp;gt;&amp;gt;  이 세상에는 좋은 음악이 넘치도록 많아서 귀와 마음이 즐겁습니다. 근데요 이 수많은 음악 가운데 어떤 곡을 들어야 잘 들었다고 소문이 날까 한번쯤 고민해보신적 있으시죠? 이럴 때 음악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화요일코너. 뮤직스트레스. 이러뵈도 고품격음악을 떠받드는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22:2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는지 - 김광진]]></title>
	<link>http://pposasi.egloos.com/4379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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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광진님의 매력은 은근함...  은근한 슬픔, 은근한 행복, 은근한 기쁨.....^^          아는지      작사 김광진  작곡 김광진  노래 김광진    사랑이 뭔지  알수 있을까  영영 모를수 있어  하지만 이별은  알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거야  아는지  애써 태연한 모습  보였지만  눈물이 흐르는걸 보니  이별인가봐  만남의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고  아쉬움에 헤매이는건  내 곁에 그대 느낌  너무 많아서  잠들수 없는  그런 사람  되고 싶은게  꼭 하나 있어  저 하늘 끝 무지개  가끔씩 멀리서  지켜볼게요  뭘 하나 궁금해서  나의 그대여  우리 서로 힘들게  했었지만  절대로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아요  언제나 나에게  행운이었던 사람  인연이 끝났을 뿐인걸  서로를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9: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 find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명이 찾는 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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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7/26/c0052226_48207b4f32bdc_t.jpg"  
				alt="세명이 찾는 한 남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뷁만년만에 사는 앨범..   최근 질렀던 앨범들 사이에 공통되는 점이 하나 눈에 들어왔습니다.     유희열. 김광진. 김동률.  세명의 남자가 한 인물을 찾습니다.            - 김동률 북클릿 中.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앨범들이긴 하지만.. 그리고 서로 친한 사이들이긴 하지만..  똑같이 하림을 찾고 있네요. 오랜만에 듣는 이름..     독특한 보컬리스트. 하림.  어느순간 조용히 나타났다가... 두장의 앨범을 남기고 조용해진 그.  생각해보니 그 이름을 들은지 꽤나 지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디에 있을까요?   어디선가 다시 들려줄 노래를 만들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싶네요.   뮤지선으로서의 다른 능력을 배제하더라도..  다시 못 듣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아까운 보컬이거든요.   2집이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0: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돌이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동안 잘 지냈나요]]></title>
	<link>http://noleter.egloos.com/4324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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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9/26/c0052226_4817140c3ceac_t.jpg"  
				alt="그동안 잘 지냈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3달여간 김동률의 마수에 빠져 살다가..   드디어 벗어나서..   광진횽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신곡과 기존곡들의 재편성으로 이루어진 앨범이지만..   참.. 이분은 언제나 그렇듯.. 제 가슴을 울릴줄 알아요.      정말 주저리 주저리 써내려간듯한, 그러면서도 주도면밀해보이는 감사인사말.   마지막 한줄.   ... thanks to가 너무나 쓰고 싶었어요.   이 한마디에 6년간의 공백이 모두 용서된다..     나에게 단 하나의 행운인 사람은 어디에..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21:3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돌이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엘비나]]></title>
	<link>http://heynaree.egloos.com/1651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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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광진 새 앨범 &amp;lt;Last Decade&amp;gt;. 다시 녹음한 옛노래들도 있고 새 노래도 있고 그러네.  그래서 오랜만에, 오늘의 쏭.  오래 전, 사춘기 때 무척 가슴설레게 만들었던 그 멜로디, '엘비나'.  그리고 합주실에 두런두런 모여 나인텐션의 향연이라 낄낄대며 카피하곤 했던, 그렇지만 울고 싶을 때면 어느새 어김없이 듣게 되고야 마는 더클래식 시절의 &amp;lt;여우야&amp;gt; 앨범에 있는 '송가'.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변함없는 내 사랑을 기억해.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04:5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lorful Flowing Shadow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뷁만년만에 사는 앨범..]]></title>
	<link>http://noleter.egloos.com/4310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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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3/26/c0052226_480e02171d2c5_t.jpg"  
				alt="뷁만년만에 사는 앨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당히 카테고리 하나를 잡고 있으면서도..  손에 꼽는 취미 아닌 취미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오랜만에 음반 사보네요. -_-;;;      이런게 날라와 있군요.  그래 스물넷 참 포장 거저먹으려 한다능. -_-;           나온지 좀 됬지만.. 앨범이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혈횽. -ㅂ-;      지난 2~3달여를 주구장창 들어온 앨범.. (근데 이제사? -_-;;;)  동률횽 5집. 참 큰 변화 없이도 꾸준히 가슴을 울리게 만드는게 있다는..      이장아찌 신보 몽롱. 그리고 그 전에 나온 미니앨범 말랑.  사실 몽롱이 말랑의 리패키지 형식이지만(이런 짓 하는거보니 이장아찌도 막장 다 되꾸나.. -_-) 그래도 사준다는..  참 나하고는 애증의 관계인 이승환..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00: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돌이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지 - 김광진.]]></title>
	<link>http://Dunkel.egloos.com/1848318</link>
	<guid>http://Dunkel.egloos.com/1848318</guid>
	<description>
	<![CDATA[ 
편지 - 김광진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 Last decade,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17: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된 기억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광진 5집 [Last Decade]]]></title>
	<link>http://tada.egloos.com/4295585</link>
	<guid>http://tada.egloos.com/42955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6/42/c0049142_4805822f2cc79_t.jpg"  
				alt="김광진 5집 [Last Decad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맨이었던 팀장님 10대를 위한 '마법의 성'과 20대를 위한 '엘비나', 그리고 30대를 위한 '편지' 등 남녀노소 모두의 멘탈을 건드리는 곡으로 사랑받은 뮤지션 김광진이 이제 40대가 되어 다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90년대에 음악을 접한 이들에게는 설명이 필요없지만 90년대에 태어나 요즘 한창 때인 이들에게 이 앨범이 왜 반가운건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서태지만큼 혁신적이진 않았으나 한결같은 곡으로 늘 우리 곁에 있었고, 신승훈만큼 곁에 계셨던 건 아니지만 훨씬 다양한 팬층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투잡의 신화! 고학력 뮤지션의 끝! 완벽한 가장의 꿈마저 무한히 컴 트루해 주시는 성공한 직장인 뮤지션 김광진. 뮤지션들에게는 히트곡만큼 커리어가 쌓여가는 안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13:4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광진 『Last Decade』 - 얄미운 그대, 얄미운 앨범]]></title>
	<link>http://trex.egloos.com/3703932</link>
	<guid>http://trex.egloos.com/37039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07/b0016607_4804665307a8a_t.jpg"  
				alt="김광진 『Last Decade』 - 얄미운 그대, 얄미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음악취향Y 업데이트 :  제가 처음 참가한 월별 공통 리뷰라서, 별점이 있습니다.(운영방침 때문입니다) 별점엔 큰 의미를 안 두셔도 됩니다. 별점제에 대한 반발감도 있고, 별점제를 굳이 적용한다면 저에게 궁극적으로 별 다섯개의 앨범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돌려서 정리하자면 제 별점은 '짭니다'.  김광진 [Last Decade] 도레미미디어 / 08.04 발매 01 ) 아는지  02 ) Still Belongs 2U 03 ) 행복을 주는 노래 04 ) When Christmas Comes To Town 05 ) 잘 지내나요 (Revised) 06 ) 엘비나 (Live) 07 ) 편지 08 ) 눈이 와요 09 ) 동경소녀 10 ) 오디세이의 향해 11 ) 진심(Revised) 12 ) 비타민 13 )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7: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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