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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근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근태</link>
		<description>김근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Jun 2008 07:5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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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정치번역사 공희준으로 불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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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1호 인터뷰] “정치번역사 공희준으로 불러주세요” “내게는 한국이 열방이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땅 끝인데···” 누군가 나에게 한국정치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가장 절실한 단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상식’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희준 씨는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한국정치와 한국교회를 지극히 상식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거침없는 언설을 쏟아놓는 그의 글은 여느 학자들의 현학적인 글보다 시원하고 깔끔하기 때문이다. 거침없고 날카로운 필체로 미루어 호전적이고 까다로운 인물일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소탈한 외모에 지극히 예의바른 모습으로 공희준 씨는 우리를 맞아 주었다. 가난한 &amp;lt;복음과상황&amp;gt;의 기자들을 위해 식사와 후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저렴한 돈가스 집으로 인도하는 배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7:5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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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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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참 늦었다. 하고싶은 말은 참 많지만.  1. 김근태 vs 신지호 김근태는 나름 담백한 정치인이다. 정치권에 온 지도 시간이 꽤 지났고 이젠 '거물'급으로 당연히 분류가 되지만, 아직까지는 기성 정치인이 뿜어내는 그 느끼함이 아직 이 아저씨에게서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게 우리나라 정치 행태에서 김근태의 한계일수도 있겠지만) 특히나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붙을 수 있는, 그리고 그 중에서도 꽤 괜찮은 후보가 정말로 몇 안되는 상황에서, 김근태의 낙선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게다가 김근태를 물리친 당선자를 보면 더더욱 그렇다. 솔직히 신지호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뉴라이트의 기수'를 자처하는 꼴을 보면 앞뒤 못가리는 꼴보수인 것은 너무나 자명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건데 예전에 100분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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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pr 2008 03: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blu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근태 의원의 악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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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느때처럼 학교에 가는 길에    아침에 창동역에서 김근태 의원이 사람들과 악수를 청하더군요    분명히 선거는 끝났고    민주당인 김근태 의원은 졌는데 말이죠    저랑 악수할때는 학교 잘 갔다오라고 말하더군요    흠    다음 총선때를 기다리는건가?    그런거 치곤 꽤 밝은 모습이긴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6:1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잡다한 생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거, 남 탓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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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이런 저런 말들이 많다.김근태 떨어뜨린 도봉 갑이 어떻고, 노회찬 떨어뜨린 노원 병이 어떻고.... 또 투표하지 않은 20대들한테도 악담들을 한다.그냥 계속 88만원 세대로 살라고... 나도 심정적으로는 노회찬 떨어진 것이 답답하고(사실 심상정이 더 안타깝다)정치에 관심없는 20대들이 깝깝하지만... 그게 다 선택이라는 거다. 김근태가 됐다고 해서 별 달라질 것 없고노회찬이 되면 뭐가 어떻게 될 거란 기대가 없기에그렇게 선택을 한 것이다. 그게 좋다는 것이 아니라,그저 대다수 서민들의 현실 인식이 그렇다는 것이고그건 꽤나 냉정한 판단이라는 것이다.(서민들에게 장기적인 전략을 구하지 말자) 그리고 그건 김근태는 물론이고 심상정 씨나 노회찬 씨가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01:3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건 아니잖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식코&gt; 나는 한국을 떠나려 한다(-권영민)]]></title>
	<link>http://spermata.egloos.com/228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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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0/82/f0012682_47fd67dfde4f0_t.jpg"  
				alt="&lt;식코&gt; 나는 한국을 떠나려 한다(-권영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한나라당이 153석을 차지하면서 과반수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거대야당이 출현했다는 언론 보도는 마치 제게는 '괴물'이 출현했다는 소식처럼 들립니다. 평소 선거를 하지 않던 저로서도 어제 18대 총선만큼은 꼭 참가해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가슴 절박하고 답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와 다른 입장을 가지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최소한 저는 아래의 몇 가지 이유로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뼈저리고 이민충동을 느낄 만큼 슬픕니다.   특히 김근태/손학규가 떨어진 것이 너무나 가슴 저립니다. 노회찬이 &amp;lt;7막7장&amp;gt;의 홍정욱에게 패해 낙선한 것이 슬픕니다. 평소 김근태의 높은 문화적 수준과 교양에 감복해오던 저로서는 풋내기 신지호에게 밀렸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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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10:1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습의 김근태]]></title>
	<link>http://nati.egloos.com/3696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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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낙선하는 거 보고서 좀 많이 안타깝긴 했는데, 설마 그 상대가 보수는 무슨, 무뇌한 딴나라 사람이라 생각하는 뉴라이트의 일원인지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민주당이 그렇듯 의원수가 팍 줄어든게, 그들이 마땅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하면서도 이러한 결과에 대해선 정말 할 말이 없다. 전여옥이나, 최연희가 당선된 사실은 일단 제쳐두고 보자.   오늘 아침 일어나 뉴스를 보니 공기업 민영화와 대운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거라 하더라.  사고라는 게 고착화되면 쉽게 바뀔 수 없는 거니까, 굳이 30대에서 50대 사이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나마 30대와 40대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40% 대였다.   그러나 20대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이 50%가 나온 것은 부끄러워해야 옳다.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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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08: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늘고 예쁜 초승달이 뜨던 저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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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뉴라이트에 꺽인 김근태라니,,,]]></title>
	<link>http://kaiso009.egloos.com/1599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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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표적 강북이라는 도봉에 역사의식 상실한 뉴라이트의 신지호,  노원에 홍정욱, 그렇게 찍으면 다 강남될 수 있다고 믿는 건가, 개념을 말아먹은 것도 아닐테고,  그들이 자신들을 대변해 줄 사람들이  될 수있을 것이라고 믿는건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을 사람취급도 안하는  것처럼 행동했던 정몽준,  거기다 양심도 공직자로서 윤리도 없어 보이는  전여옥 떠드는 것에 성희롱으로 제명당한 국회의원까지 또 당선되었다,,, 우리도 일본꼴 나는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정치인 욕하고 뽑을 사람 없다고 투표안하지만, 결국 엄한 인간들을 뽑는 것도, 투표안해서 그런 인간들이 국회라는 곳에 갈 수 있게 만들어준것도 결국은 우리들이니, 그래서 정치 수준이 결국 그 나라 국민 수준이라고 하는 걸까. 이명박 이후로 몇개월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7: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aiso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대 국회의원 선거 단상]]></title>
	<link>http://antichosun.egloos.com/1837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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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46%의 투표율...  언젠가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quot;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quot; 가 사실은 구라다...라는 논거를 실을 예정인데, 저 투표율도 잘하면 하나의 근거가 될지도 모르겠다.  * 20대 50% 이상 한나라당 지지 그건 맞는거 같애... 이해찬 세대 이후로, 애들이 그냥 개념이 없어진거 같아. 아니면 우리나라 20대는 모두 등록금 1천만원도 우스운 집안의 아들 딸들이시거나 :) 이제 저 20대들의 좋은 노동력을 비정규직으로 삼아서 국가 발전만 하면 되는건가? 2MB 좋겠네... 자... 고생은 하기 싫고, 돈은 많이 벌고 싶어서 한나라당 지지했던 20대들... 한번 잘 해봐 :P  * 영등포 갑 (전여옥 당선) 오늘부로 영등포갑 선거구는 4년간 오프라인 던전임. 이것들이 선거에서는 사람을 뽑아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7:2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UMANAMENTE UOMO: IL SOG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가 주목하는 선거구 결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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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11/b0001711_47fca1b8bcdc8_t.png"  
				alt="제가 주목하는 선거구 결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8대 국회의원 선거 전체 결과입니다.   다음의 출구 조사를 참조하였습니다. SBS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압도적으로 한나라당이 우세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최대 181석까지 가능하며 더불어, 자유 선진당, 친박 연대와 연합할 경우 개헌도 가뿐합니다. 평균 잡아도 상임위원회 장악인 175석 확보는 무난해 보입니다. 모자라면 무소속 의원 영입하겠죠~    이 중에서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몇 후보를 뽑아보았습니다.    김근태  노회찬  문국현  신계륜  심상정  유시민  (이상 가나다순)  무소속 유시민 후보   대구광역시 수성구을 선거구의 예측 결과입니다. 멍청하게 한나라당 텃밭에 내놓고 박살(?)난 유시민 후보입니다. 무소속으로 나와 한나라당 듣보잡에게 캐발렸습니다. 지가 무슨 노무현 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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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20: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왕조 최대의 비극, 극명한 교훈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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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나의 점수 : ★★★★★  리뷰를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이 글을 읽어보았다.  [개소문펌] 지금은 광해군 시대  박시백 화백이 정리한 실록의 사실(史實)을 충분히 신뢰할 수 있다고 보았을 때 이 분석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 글을 전혀 떠올리지 못한 채로 책을 읽었는데도 어찌나 바로 지금의 정치사와 일치하는 점이 많은지. 물론 광해군 시대와 노무현 시대의 특성을 완전히 동일시하는 것은 위험스런 일이고 자세한 상황을 들여다보면 차이도 많지만, 어느 정도 떨어져서 본 구도에서는 소름끼치도록 닮았다.  비교할 수 있는 정치세력은 다음과 같다.광해군-노무현훈구-친일/독재세력사림-민주화세력동인-과거 민주당서인-한나라당북인-열린우리당남인-현 민주당대북-열린우리당 내	]]>
	</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08 00: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나코의 순수지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근태의 뒤늦은 후회...]]></title>
	<link>http://hanulh.egloos.com/3522046</link>
	<guid>http://hanulh.egloos.com/35220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9/75/b0052375_475b3d03e0e9e_t.jpg"  
				alt="김근태의 뒤늦은 후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김근태 (사진 출처: 중앙SUNDAY) 최근 중앙SUNDAY에 실린 김근태의 인터뷰 기사는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한나라당의 승리가 거의 확실하게 되어가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노무현 정부의 한 축을 이루었던 실세 중 한 사람인 그가 느낄 마음의 착잡함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여권에 대한 싸늘한 국민의 시선은 바로 자신에 대한 시선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근태는 결정적인 순간의 결단력 부족과 유약함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의 실세들 중에선 드물게 순수성을 한결같이 유지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점에서의 그의 이야기는 현 정부의 다른 사람들의 말에 비해서는 훨씬 더 진실되게 다가옵니다.  그의 인터뷰 기사를 읽으면서 정치인들은 왜 	]]>
	</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07 09: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ure from Empt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좀 차리세요]]></title>
	<link>http://weltraum.egloos.com/1619202</link>
	<guid>http://weltraum.egloos.com/1619202</guid>
	<description>
	<![CDATA[ 
국민이 노망났단다. 사과를 하긴 했지만 미덥지 않다. 개인적으로 얼마없는 존경하는 정치인이 저런 말을 했다는게 더 놀랍다. 정말 제정신들이 아닌거 같다.  시계도 제대로 헛물켰다. 핸드백때 한번 크게 당한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설마 또 그런 짓을 했을리가 없을텐데..일단 때리고 보는거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고 처량하다. 다급함이 느껴진다. 사실 누가봐도 힘든 대선이 되어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지금처럼 한다면 내년이 더 걱정된다. 정말 국민들이 노망나서 이명박을 40% 이회창을 15%씩 지지한다고 생각하는건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물론 무턱때고 1번 2번 찍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양쪽다 매한가지다. 결국 승부처는 인식있는 사람들이 어딜 찍는가이다. 지난번 대선때의 시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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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Nov 2007 14: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소상공인 3333명, 정동영 후보 지지선언 ]]></title>
	<link>http://eldoradok.egloos.com/1062090</link>
	<guid>http://eldoradok.egloos.com/1062090</guid>
	<description>
	<![CDATA[ 
중·소상공인 3333명, 정동영 후보 지지선언 15일, 차별없는 성장위원회 국민선포대회2007년 11월 15일 (목) 20:05:28곽성균 기자  eldorado@newsfeel.net15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국민일보사 1층 코스모 홀에서 차별없는 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차별없는 성장위원회 국민선포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엔 정세균 의원과 김근태,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이 정동영 대통합민주당 후보와 함께 참석해 민주신당의 대(對)국민 정책제안에 힘을 실었다.   이날 정동영 후보는 '차별없는 성장으로 가족행복 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항공우주, IT, 바이오, 나노 등 신기술 산업 부흥과 금융, 문화, 관광 등을 첨단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만들어 내고 취약 부문인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해	]]>
	</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15:4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은 없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동태 격문]]></title>
	<link>http://sintobule.egloos.com/898939</link>
	<guid>http://sintobule.egloos.com/898939</guid>
	<description>
	<![CDATA[ 
토동태격문  참여정부 5년 5월 9일에, 노빠이자 유빠이며 서프앙이자 개혁네티즌의 일원 김반장은 정동영과 김근태(이하 동태로 지칭함)에게 고한다.   바른 것을 지키고 떳떳함을 행하며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것을 정도(正道)라 하는 것이요, 위험한 때를 당하여 이리 야합하고 저리 변통하는 것을 권도(權道)라 한다. 슬기로운 정치인은 시대정신에 순응하는 데서 성공하고, 어리석은 정치인은 시대정신을 거스른 데서 패하게 되는 것이다. 비록 인생 백년을 살더라도 죽고 사는 것은 기약할 수가 없으나, 만사는 마음이 주장하는 것이므로 옳고 그른 것은 충분히 판단할 수가 있는 것이다.  정동영, 당신은 열린우리당의 초대당의장으로써 총선직전 막강한 권력을 한 몸에 지니고 있었다. 무릇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를 아는 자라면, 	]]>
	</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07 09: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골훈장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정으로 사죄하는 모습을 보고싶다]]></title>
	<link>http://sintobule.egloos.com/880165</link>
	<guid>http://sintobule.egloos.com/880165</guid>
	<description>
	<![CDATA[ 
교육에 관계된 글만 쓰기로 생각했지만, 수백개의 문서 중에서 이리 저리 추리며 들여다 보다가 언제 이런 걸 썼나 싶은, 저도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글 하나 올려 봅니다. 지금 보니 웃음이 나오지만 그때는 꽤나 심각하게 여기저기 포털에 뿌리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저 추억이지만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는 느낌입니다. ^ ^-------------------------------------------------------------지도자를 보면 그 나라의 백성들의 가치관을 알 수 있습니다. 지도자는 백성들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김근태를 백성들이 만들었듯이 철새들도 백성들이 만든 것입니다.백성들이 만든 03이에겐 정치가 대도무문이었는지 모르지만  김근태는 선거에 참여하는 국민의식을 비관적	]]>
	</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07 17: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골훈장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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