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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밥</link>
		<description>김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5:1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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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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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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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소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풍' 하면  역시 생각나는 건, 김밥일 것이다.  소풍 당일날이 되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과연 뭐가 들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던 기억때문에,  김밥ㅊㄱ, 김밥ㄴㄹ와 같은 프렌차이즈의 등장으로  이제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임에도  내게는 아주 특별한 음식과도 같다.  세상이 변하면서 김밥도 변했다는 어느 노래 가사처럼, 정말 다양한 김밥이 많이 있다.  이름자체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주는 '마약김밥' 신사동 어느 곳에서 아주 비싼가격에만 판다는 '웰빙김밥' 한입크기로 쏙 넣을 수 있는 '꼬마김밥'에서 부터 이제는 흔해져 버린 참치, 김치, 불고기 등등 그 모양에서부터 재료까지 무궁무진하다.   그러던 오늘, 또하나의 이색적인 김밥이 등장했다  바로 연어 김밥.  여느때처럼 회사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5:1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iddrea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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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은 있는데... 패밀리마트 치즈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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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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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맛은 있는데... 패밀리마트 치즈김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른 편의점보다 속은 조금 알찬 편이지만 가격도 상당히 높게 잡혀있는 패밀리마트 김밥. 이번엔 그 중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 치즈김밥입니다   1700원;           전자렌지에 잠깜 돌리면 치즈가 녹아꽤나 맛깔나게 먹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봐도야채김밥에 치즈하나만 추가한 구성이군요;치즈만 500원인가...  사실 편의점김밥은 싸게 배채우는 용도죠맛을 위해 1700원짜리 김밥하나 사는 사람보다그냥 천냥김밥에 뭐 하나 추가해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보니까 1900원짜리 패밀리마트김밥도 있던데...글쎄요.패밀리마트 알바만 2년 넘었지만김밥은 GS25가 마음에 듭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0:1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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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떡볶이 투어 17- [장승배기] 영도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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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2/38/c0097138_4fae186d4927f.jpg"  
				alt="떡볶이 투어 17- [장승배기] 영도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뭐 음식 밸리에 보낼 일이 없으니 허심 탄회하게 사진 찍어서 올리려 하였지만... 제가 가입한 모 떡볶이 카페에서 깨달은 점이 많아서 앞으론 주관적인 맛에 대한 표현도 안쓰려구요  전문가도 아니면서 음식 만드신 분의 노고에 대한 배려 없이 음식에 대해 특히 부정적으로 평하는 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떡볶이 투어를 하는 곳은  프렌차이즈화 된 떡볶이점은 어지간하면 안가려고 애시당초 생각을 해놨습니다. (그 유명한 아딸, 국대, 죠스를 가 본 적도 없어요-ㅁ-;;) 오래되고 낡았지만 정감 있는 하지만 프렌차이즈에 밀려 사라져 가는 분식집 위주로 가기 때문에 비위생적인 것은 절대 싫다!! 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가게에서 떡볶이를 먹는 사람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뒤로 가기 버튼 누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7:1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cat100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간의 행사 일상 일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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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1/96/c0031196_4fac8152aab3e.jpg"  
				alt="그간의 행사 일상 일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근로자의 날 어버이날 등 5월의 행사들과.  손가락이 눈썹칼에 비어 다치고 연이은 목감기에..  몸상태 최악!  새 포스팅도 간만..우울한 몸과 마음 처방용 그간의 기록들..  -----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날.. 역삼동철판전문 이자카야에서 한잔.맛나던 안주들..  -------  어린이날.기념으로 김영모제과점에서 나온 귀여운 동물모양 마카롱개구리와 병아리-동생이 나와 육오 우리커플에게 선물해줌  너무 귀엽네.. 고마와!  그리고 5월에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데이-  ------  나의 라바 치토스참지못하고 인터넷 주문..결론은 요거 보다 역시 오리지널이 바삭바삭 최고!    --------  근로자의날 맞이 소풍-  남한산성으로! 돌격!김밥과 컵라면을 알차게 준비.5월의 싱그러움을 가득 머금은 산이너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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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2:1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kuusi viisi + no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의점의 꽃은 재고식품 처리라고 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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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92/d0049092_4fa6908fcc1f7.jpg"  
				alt="편의점의 꽃은 재고식품 처리라고 하잖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_김밥_22팩의_위엄.jpg)  근데 재고가 김밥 22팩 정도가 되면 답이 없습니다.  것도 딴 사람 나눠주고 저한테 돌아온게 저거.랄까 딴사람은 거의 안가져서 가서 내가 대부분을 처분하게 된거지만[...]  게다가 날씨도 더워서 상했을까봐 남들 주기도 뭐함[....]  ............이 똥덩어리들을 어찌 처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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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3:5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하길 포기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웰빙 다이어트푸드 ≪롤링라이스≫]]></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55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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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1/12/c0055612_4f9fbbf9a5c3d.jpg"  
				alt="웰빙 다이어트푸드 ≪롤링라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분식도 샌드위치나 햄버거처럼 웰빙열풍이 부는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렇다고 할 만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롤링라이스(Rolling Rice)라고... 김밥과 유사한 웰빙 다이어트푸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름 그대로 밥을 돌돌 말아서 여러 재료를 혼합하여 김밥처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롤링라이스(Rolling Rice)라는 말은 우리말로 쌀을 말다, 굴리다 즉, 밥을 말아서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각양각색의 재료들이 밥 속에서 서로 어우러졌을 때 가장 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롤링라이스의 탄생은 호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메뉴인 롤라이스는 1990년대 초반 호주로 건너간 한국인 요리사와 그의 남편인 일본인 요리사에 의해서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0: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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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7/90/d0120790_4f9a578451754.jpg"  
				alt="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서없이 올리는 지난 사진들         너무 많이 먹어서 이젠 질리기까지 하는 서브웨이 샌드위치      쌈장에 찍어먹는 순대   오밤중에 오만 뻘짓 다 하고 새벽에 들이키는 설렁탕   최강조합 여기가 바로 천국  이상한 나라의 우리 이곳은 국회의사당 ㅋㅋㅋㅋ      떡볶이 사진만 몇개야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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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17: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비비비빅 빅빅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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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86/e0104486_4f97c5150268d.jpg"  
				alt="김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래킹을 위한 김밥을 쌌다. 사가면 편하긴 하지만  집에서 싼 김밥이 먹고 싶은 계절이니까.  대충 집에 있는 재료들을 채썰고 후두려 볶아준다. 당근.오이는 소금만 넣어서 절여 주었다. 김밥 계란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작년에 이이지마 나미의 책에서 팁을 얻어서. 계란 두개 기준 다시마육수 20ml정도 그리고 간장, 설탕 1ts씩 넣어서 부치면 달짝한 김밥용 계란말이가 완성된다. 소금도 약간 넣었던 것 같다. 양배추도 채 쳐놓고.  무인양품에서 산 계란말이 팬 사랑한다. 기름 조금만 둘러도 잘 구울 수 있다.  이만큼 준비하는데 걸린 시간 40분?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취침  그리고 아침에 맛살,햄, 단무지 그리고 현미밥과 찹쌀들어간 밥을 1:1로 섞은 밥으로 김밥을 쌌다~~ 완성샷이 없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8: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KIMJ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랜드 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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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3/86/e0104486_4f950aaa9dda4.jpg"  
				alt="후랜드 김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집에가서 한라봉 하나 먹고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퇴근하기 전 사무실에 김밥과 샌드위치가 들어있는 박스가 던져졌다.   왠지 에지 있는 도시락통 속에 저 김밥..  종로김밥에서 우엉 들어있는 김밥에 학을 떼고 난 이후 우엉 들어있는 김밥 절대 싫어했는데 지금까지 내가 먹었던 김밥의 우엉들은 우엉이 아니었던 것.  달짝하고 고소하고 쫄깃한 맛. 유부초밥도 좋았다.   그나저나, 저 도시락통 갖고 싶구만..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5: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역 장원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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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01/b0143701_4f9295e5693f6.jpg"  
				alt="강남역 장원김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키 장원김밥 맨날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먹어본적은 없었는데..노래방에서 밤새고 배고파서 아침먹으러 들어간곳 ^ ^  그릇이 너무 예쁘다.플라스틱이 아니고 다 유리그릇이라서 좋으네.김밥은 2500won부터요 아이가 젤 베이직한 2500원김밥참치김밥 치즈김밥 이런거는 오백원씩 더 비싸고 그렇당!맛있당. 속도 실하고 딱 진짜 베이직한 김밥맛  라면 ^ ^*라면이 하나도 기름지지않고 개운해이게뭐디..놀랬음ㅋㅋ우리가 먹는 라면맛이아님 ㅠㅁ -난 좀 느끼하고 엠이스쥐맛 잔뜩나는 라면맛을 원했는데그냥 개운한 국물맛 라면국물맛이아님 ㅠㅁ -);;뭘로 끓인라면인 걸까..암튼 계란고명은 예쁘구낭!  노래방에서 나오면서 퍼온 아슈쿠림난 청소기니까 5스쿱이당~ㅋㅋㅋ마네키내코 노래방 한시간에 천원에 아스크림도 막 퍼묵을 수 있고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20: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책로에서 본 채운현상과 쑥과 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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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0/77/c0070577_4f909a518f3d4.jpg"  
				alt="산책로에서 본 채운현상과 쑥과 김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일 어제 동네 살곶이체육공원 산책로를 갔다가-실은 큰이모까지 오셔서 엄마랑 쑥을 캐고 계셨는데, 점심 도시락 배달 간 것임-며칠 사이 거의 핀 꽃들도 보고 오늘 기사에서 보고 알게 된 '채운(彩雲) 현상'도 봤다. 채운 현상은 고도 3Km정도 고적운에서 태양광선의 회절현상에 의해 생긴다는 것인데, 그 때 봤을 때는 무지개도 아닌데, 이상한 빛의 반사가 신기하기만 했다.   아무튼 늦은 봄으로 개나리, 매화, 벚꽃, 목련 등이 동시에 피어난 요즘 비가 내려 다 떨어지기 전에 봄꽃을 맘껏 즐겨야겠다.    점심은 오전에 엄마가 미리 준비해 놓은 우리엄마 장기인 김밥!  오전 볼 일 보고 집에 와서 다시 물이랑 도시락 챙겨서 카트에 싣고 열심히 쑥캐기에 전념 중이던 이모와 엄마에게 배달을 갔다.   벤치에 자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8:1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금요일]]></title>
	<link>http://sweeper12.egloos.com/584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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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5/49/d0147749_4f89c08ea227a.jpg"  
				alt="아름다운 금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날씨가 좋다. 그러다 12시쯤되면 급 흐려지고 그대로 쭉 하루가 히끄무리죽죽하다.날이 흐려지면 엄청 아쉽지만, 최대한 릴렉스..여유를 갖기로 다짐했으므로  그 날, 그 날, 할 수 있는 일, 해야하는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그래서 내일의 계획을 확실히 세워놓거나 하진 않는다. 그런데 어제. 금요일은 너무너무 날씨가 끝내주어 집에 있을 수가 없었다. 짐싸기를 아침일찍 끝내놓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올트포트가자!!' 해서 일찌감치 나섰다.도착하자마자 목이 말라서 들른 팀홀튼벌써 아이스카푸치노의 계절인가. 이걸 수십잔은 마셨겠지 2010년엔. 아점먹고 바로 나간거였는데 H는 저 도넛을 혼자 두개나 먹었다! 그런데 왜 넌 마른것이냐. 대체 왜란 말이냐. 날씨가 정말정말 환상적.완벽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1: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새싹들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란마요 쇠고기 김밥. 시간이 지나고 먹는 김밥.]]></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919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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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9/15/d0013015_4f81d6e21b05c.jpg"  
				alt="명란마요 쇠고기 김밥. 시간이 지나고 먹는 김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의 김밥입니다. 김밥도 피자와 마찬가지로 일정한 형태만 갖춰주면 조합하는 재료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의 파생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피자나 김밥같은걸 만들땐 이번엔 뭘 써볼까 하는 고민고민이 즐겁기도 하구요. 물론 늘상 안전빵인 재료의 조합으로 먹는것도 좋지만 정해진게 없는게 음식의 세계이며 나 혼자 맛에 만족하면 그만인게 자취생이며 정해진 메뉴보단 모험을 즐길 수 있는게 아마추어 아니겠나요. 이번 김밥의 뽀인뜨는 바로 명란마요입니당.명란만 메인으로 가면 좀 섭하니 고기도 준비합니다. 다진고기에 다진마늘을 섞어 간장으로 간해서 볶았습니다.요것이 제가 시도해본 명란마요! 여기저기 적절히 마요네즈를 이용하는 '지혜'는 전 일본쪽 음식조합에서 많이 참고하고 있는데요, 일본만큼이나 마요네즈가 음식에 친숙하게 이용되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3: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익흘 - Hanbok Rap 한복 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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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lick CC for 한국어 자막! Credits and lyrics below: Featuring 마익흘, 박고운, 소상훈, 진석진, 선경화, 선현우, and the breakout talent of 2012, 유다현! Thanks to all of the following for their various forms of help: Ky Baek, 이지선, 박정은, HK Chung and crew, 오예선, Judd Parco, 이남이, 이소연, 김현정, Ben Gallagher, Isaac RFK, Tim Riley, and 김예나 for the idea. Lyrics: Korea's dynamic, things are changing so fast If it ain't new and tren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3: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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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밥도 인증시대 ! - 한심 천만하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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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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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김밥도 인증시대 ! - 한심 천만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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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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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편의점 앞에 편의점 김밥의 내용물을 인증(?)하는 포스터가 붙었더군요. 아닌게 아니라 저역시 오래전 편의점 김밥을 한번 사봤다가 단무지 하나에 정체모를 기타등등약간만 들은것을 보고 놀라 이후로 편의점 김밥은 거들떠도 안보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저런것조차 인증해야 한다는건 그만큼 양심불량이 많다고 봐야지요. 실제로 저런 깁밥 옆에 여전히 부실김밥이 같이 있는곳들도 가끔 있습니다.  업체들이 알아서 자정을 할까요? 택도 없지요. 그런상품이 보인다면 블로그등에 올리거나 해서 망신을 줘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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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10:3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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