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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성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성이</link>
		<description>김성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y 2008 10: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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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 최선생 부산 원선생,  그리고 복지부 김성이 장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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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64/f0032464_482e2caae02d3_t.jpg"  
				alt="고양 최선생 부산 원선생,  그리고 복지부 김성이 장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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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쇠고기 협상과 FTA문제로 온나라가 시끄럽다. 나름 국민들의 궁금증과 의혹을 해소시켜주려는  의도를 가진 각종 토론프로그램 들 중에 단연 MBC100분토론이 시청률도 높고 국민의 신뢰도도 높다.  무거운 주제로 설전과 논쟁이 오가는 중에 시청자 전화 연결은 토론의 패널, 방청객,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한 모금의 청량음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쇠고기 문제에서 '고양시에 사는 최선생'이 그랬고, FTA 비준 문제에서 '부산에 사는 원선생'이 그랬다.   최선생은 다짜고짜 &quot;쇠고기 삶아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quot; 라고 말했다. 아마도 조류독감과 혼동한 모양이다. 이 때 터져나오는 방청객의 웃음. 사회자 손석희는 &quot; 삶아 먹어도 안전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문제가 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최선생께서는 광우병의 확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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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0: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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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이 장관의 한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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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정치에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고 지내진 않지만,  수많은 논란 속에서도 얼마전 복지부 장관에 임명되신 김성이 장관님의 한 말씀은 참으로 인상 깊었다.    &quot;신앙심이 부족해 복지정책이 실패&quot;했다는 거룩하신 말씀 -_-    똑같은 정책이 미국에서 펼쳐졌을 때는 성공하고, 우리나라에서 펼쳐졌을 때에 실패한 이유는   &quot;미국인 대부분이 지닌 신앙심이 사회복지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큰 힘&quot;이 되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quot;정부와 국민 모두가 그것이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과, 신이 우리를 돌봐줄 것이라는 신앙심이 부족&quot;했기 때문이란다.  게다가 사회적 양극화 역시 &quot;신이 우리를 돌볼 것이라는 확고한 신앙심이 부족했기 때문에&quot;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장관님의 말씀.    글쎄다.  스스로를 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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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6: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enta, The oppressive beau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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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성이 복지부 장관 임명 - '강행'이라 쓰고 '독재'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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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3/27/d0005027_47d8fdb2827a9_t.jpg"  
				alt="김성이 복지부 장관 임명 - '강행'이라 쓰고 '독재'라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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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논문 중복게재·자녀 이중국적·부동산 투기 의혹… 김성이 복지 임명  김성이 복지부 장관의 인사청문회 때 터진 황당 발언은 정말 유치찬란함의 1,2위를 다투는데, 예전에 내가 쓴 포스팅인 장관 내정자라는 '것'들의 OME 발언들에도 다룬 적이 있다. 김성이 복지부 장관이 내정자 시절에 인사청문회 때에만 양산한 발언들이 무엇무엇인지 한 번 더 확인차 써 보면.  (세금포탈 등에 대해 지적하는 질문에) &quot;세무사의 실수다. 법무사의 실수다&quot; (김성이)  &quot;건강보험 당연지정제 완화를 공론화해서 추진하겠다&quot; (김성이) &quot;완화하면 돈을 잘 버는 병원이 건강보험 환자를 기피하고 건강보험을 흔든다. 왜 이렇게 답변하냐, 업무파악을 못해서 그러냐, 완화하지 않는 것에 동의하냐&quot; (*전재희 - 한나라당 의원) &quot;(완화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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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19: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메가바이트 내각의 수난]]></title>
	<link>http://golfanji.egloos.com/149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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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8/34/e0065634_47d16bd5e2370_t.jpg"  
				alt="이메가바이트 내각의 수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이건 한심하다는 말밖에..    이번건 내각 파동 잘못 넘기면 이명박 대통령은 5년동안 뭘 하기 쉽지않을듯하다. 국민이 자신의 지도자들을 믿지 않는사태가(물론 항상 있어왔지만..) 아주 심각한 수준으로 벌어질듯..  총선에서 결과가 나오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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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Mar 2008 01: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만화   '골판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지병이 넘쳐서 자살하는구나]]></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4204361</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4204361</guid>
	<description>
	<![CDATA[ 
[뉴스링크]  자살한 형의 조카들을 양육하고 있던 동생마져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 목숨 함부로 여긴다고 손가락질 해도 좋고 남은 아이들은 어찌 하라고 그런 선택을 했나 욕을 해도 상관 없겠지요. 하지만 전 바로 얼마전에 포스팅 했던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이자 보건 복지부 장관 내정자의 예전 사설 내용이 생각납니다. 그는 신문에 기고한 자신의 사설에서 사회적 양극화의 원인은 신앙심의 부족이 원인이요, 사회 안전망과 복지문제의 책임은 가족애에 있다는 발언과 함께 청문회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복지병을 앓고 있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OECD국가들의 복지 비용 평균 지출 수준의 1/3 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복지병을 운운하는 것도 웃기는 노릇이지만 (더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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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14:3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기독교 五賊]]></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781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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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실용이라는 이름 아래 부패와 친목하며 진실과 반목하기를 즐겨하는 이명박 장로  목자의 직분을 버리고 패역한 대운하 사업의 거짓 증인으로 나선 추부길 목사  불법에 대한 뉘우침 없이 양극화를 신앙의 부족 탓이라고 호도하는 김성이 장관  주님의 뜻을 버리고 권력의 노예가 되기를 자청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그리고   후보자의 중심을 보지 않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는 이유만으로 표를 던진  자각 없는 기독교인들   - The xi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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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08 00:5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원 밖 이야기] 복지정책은 신앙심이 부족해 실패했다.]]></title>
	<link>http://destinier.egloos.com/4200333</link>
	<guid>http://destinier.egloos.com/4200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4/76/c0052776_47cd2034666a3_t.jpg"  
				alt="[정원 밖 이야기] 복지정책은 신앙심이 부족해 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기사원문)    어디서 낚시질이냐라고 덤벼들 분들을 위해 원문링크도 걸어둡니다 (국민일보 인터넷 보기(클릭 후 22페이지))    새 창 열어서 보기 귀찮은 분들은 그냥 아래 그림 참조.     (기사원문 : 한겨레 신문)      ...더 이상 올릴 짤방이 없어 -_-...   참고로 기사에 실린 분은 현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후보자 분. 요즘 논설문에는 근거로 신을 제시해도 되는군요 (...) 신앙심 = 정책성공률. 이 분 대항해시대2를 너무 많이 하셨어..(먼산)   개인적인 믿음을 가지고 그 것에 대해 무어라 말할 수 없지만, 공과 사를 엄중히 구분해 정책을 담당해야 할 장관님께서 현실에서 200억광년은 떨어진 블랙홀 행 기차 이야기를 하고 계시니 그저 할 말이 없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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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19: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永遠夢氷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복지정책, 신앙심이 문제다?]]></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123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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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명박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인 김성이가 과거 정권의 복지정책을 실패라고 규정하고 그 이유에 대해 '신앙심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질타하셨다고 한다.  도대체 복지정책 아니 정책의 성패가 신앙심의 문제와 어떻게 연결된다는 것인지, 그런 식의 개념이라면 아예 보건복지부라는 걸 없애고 차라리 신앙부를 만드는 게 올바른 접근 방식 아닌지(이럴 경우 논리적으로 김성이라는 인간은 &quot;도대체 복지부가 왜 필요하냐&quot;며 자신의 장관직 지명을 고사해야 맞을 것이다), 여러가지 의문이 머리를 때린다.  이런 의문이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그 아래 붙은 기사들은 더욱 골 때린다.  *김성이 “논문 중복게재, 잘한일 아니다”  *김성이 딸 건강보험 ‘무임승차’ *김성이, 84평 오피스텔 임대소득 연 51만원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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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17:1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앙심이 부족했던 것이군요.]]></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485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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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복지병 문제”  아침에 식사 후 커피 한 잔 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목의 기사 &quot;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quot;. 이건 뭐야란 생각에 기사를 읽으니 아침 먹은 것이 체할 것 같습니다. 猩猩이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이네요.  저런 자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라니... 모든 결론은 &quot;신앙심 부족&quot;이라는군요. 그런데 기고한 신문이 국민일보로군요. 어휴... 정말 저런 자가 보복부 장관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앙심 없는 자에 대한 &quot;보복&quot;을 주관하는 곳이 보복부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 정말 골통이네요. 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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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12:0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발 퍼레이드로 우리는 즐겁다. -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후보자편 -]]></title>
	<link>http://violetod.egloos.com/1484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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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4/67/e0006667_47cc82ec09fd5_t.jpg"  
				alt="망발 퍼레이드로 우리는 즐겁다. - 보건복지가족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애국가 가사에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라는 구절이 있다. 우리가 매번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하느님이 보우한다는 믿음을 얼마나 가졌던가 생각해볼 일이다.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하는 요즘 시대는 특정한 사상이나 이데올로기를 뛰어넘는 확고한 믿음과 이 믿음을 뒷받침해주는 신앙심이 사회복지정책과 서비스의 성패를 결정짓는다. 앞으로 우리 정책에도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과 신앙심이 들어 있어야 한다. 정책과 서비스를 추진하는 정부나 사회복지사, 그리고 국민 모두가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 신의 가호가 함께 할 것이라는 신앙심을 가지고 있을 때 사회복지정책은 성공할 것이다.&quot;  뭔가요 이게............ 다시 제정일치사회가 돌아오는건가요? 정 책은 필요 없고 믿음과 신앙심만 있으면 정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08: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rles Aven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779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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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복지병 문제”    뭥미?    정책이 신앙심으로 해결될 문제냐....;    게다가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이 너희가 말하는 하나님하고 같다고 하는것도 웃기는구만...    헤휴....    이 나라가 어디로 굴러갈려나...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07: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관 내정자라는 '것'들의 OME 발언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772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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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부부가 교수 25년 하면서 재산 30억이면 양반이다&quot; (남주홍)  &quot;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한 것일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quot; (박은경) &quot;부도덕한 부동산 투기꾼으로 매도당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quot; (박은경)  (재산이 많다는 질문에) &quot;10년간 정규직도 아니었는데 세금만 늘었다&quot; (강만수)  &quot;서초동 오피스텔은 내가 유방암 검사에서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자, 남편이 감사하다고 기념으로 사준 것이다.&quot; (이춘호) &quot;일생을 바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저로서는 이런 비판을 받아들이기 어렵다&quot; (이춘호)  &quot;골프회원권을 2개나 갖고 있다&quot; - &quot;그것은 싸구려다, 그 당시에는 4000만원 주고 산 것(골프 회원권)이라 싸구려&quot; (이윤호) &quot;여의도는 살만한 곳이 못 되고, 자연친화적이지가 않다. 살만한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11:5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합고사 수석으로 스트레스 받아 국적을 포기????]]></title>
	<link>http://onnuri.egloos.com/4187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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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황당한 기사를 봤습니다.  장관 후보 3명이 사퇴한데 이어 김성이 장관의 인사 청문회에서 딸의 국적 포기 사유를 묻자 한 대답이 그는 딸이 한국국적을 포기한 이유와 관련, “아이가 중3때 연합고사에서 수석을 했다. 수석 입학 하니까 이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제가 청소년 복지를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웠다”며 &quot;본인의 선택에 따라 한국국적을 포기했다&quot;고 궁색한 해명을 덧붙였다. 랍니다.  정말 정직해도 너무 정직한 모양입니다.  거짓말이라도 하지 그랬어요. 이건 거짓말도 아니고 정말도 아니고 변명이 정말 형편없어요.   김성이 장관 후보도 문제 많더군요.. (논문 중복게제부터 공금 유용, 정화사업유공 전두환 대통령 표창, 자녀 국적상실까지) 이거 정말 난리도 아니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08: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n Mary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title>
	<link>http://rock93.egloos.com/4183672</link>
	<guid>http://rock93.egloos.com/41836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6/61/c0077561_47c3cf8f6fd0a_t.jpg"  
				alt="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모 사이트 유머란에서 퍼왔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17:3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내각의 화려한 바이오그래피]]></title>
	<link>http://plaster.egloos.com/1460429</link>
	<guid>http://plaster.egloos.com/1460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6/53/e0041253_47c38dab37d65_t.jpg"  
				alt="이명박 내각의 화려한 바이오그래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미석 청와대수석, 제자 논문표절에 이어 제자논문을 자기논문으로 둔갑시켜 발표.(공동저자도 아닌 단독논문)     남주홍 통일부 내정자, &quot;통일은 없다&quot; 책을 쓰고 북한이랑 대화를 통한 협상은 환상일 뿐이라 떠들고 그의 아들딸,부인은 미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분 더구나 본인은 짠밥 한번 안먹어 본 군면제자인 통일부 장관. 부인 소유 포천 인삼밭 불법 매입 6년간 교육비 3천8백만원 부당공제.     이영희 노동부 내정자, 한국 경영자협회 자문위원이였던분이 아이러니하게 노동부 장관.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을 지냈다는 허위경력증명서 제출.     김성이 복지부 내정자, 청소년지원 단체 격려금 빼돌렸다가 감사에 걸렸던분이 복지부 장관. (즉 공금횡령 범죄인) 5공 때 정화사업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음. (정화사업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13: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뜨거운 가슴을 위하여,]]></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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