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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씨</link>
		<description>김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Mar 2012 12:0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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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씨표류기] 단순함에 대한 동경, 행동의 모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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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9/43/c0014543_4f674027d2150.jpg"  
				alt="[김씨표류기] 단순함에 대한 동경, 행동의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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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봉했을 때는 특이한 느낌이네~ 하고 패스했다가 얼마전 티비에서 해주길레 봤는데  마음에 들었던 김씨표류기입니다. 어찌보면 일본영화 스타일??    영화는 사채 등 궁지에 몰린 정재영이 자살하려 입수~했다가  밤섬에 표류해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김씨가 어디서 나왔나~했더니 정재영이나 정려원이나 김씨로 나오나 보더군요.  (그런데 둘다 정씨라는게 아이러니;;)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잘만 돌아가나 나는 막막한 심정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듯한 한 컷~      정려원은 히키코모리인데 인터넷 인격을 쌓았다가 붕괴되고  그나마 밤섬을 망원경으로 보다 외계인을 발견한 캐릭터인데  하는 짓이 저와 그다지 다르지 않아 씁쓸하니 재밌더군요. ㅎㅎ  다른 의미로 중무장하고 다니는 것도 ㅋㅋ 실제론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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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12: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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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보는 - 전라도 보성어부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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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라도 보성어부 사건    		  			     	      			전남 보성 앞바다에서 한달 새 대학생 등 20대 남녀 4명이 70대 어부에 의해 잇달아 살해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의 수사 결과를 토대로 20여일 간격을 두고 벌어진 2건의 연쇄 살해사건의 전체 이야기(full story)를 재구성해본다.    지난 8월 31일 오후 5시, 전남 보성군 회천면 동율리 앞 우암선착장에서 오모(70)씨는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어로작업을 위해 출항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연인으로 보이는 20대 남녀 2명이 다가와 배를 한 번 태워달라고 부탁했다. 광주에서 여행을 온 대학생 김모(21)씨와 추모(20·여)씨였다. 오씨는 이들을 태우고 30여분을 달려 자신의 어로작업장으로 갔다.    1시간 가량 어로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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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r 2012 01: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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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자가 골라준 옷을 입는 남자들 - 김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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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근길에 남자 셋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탄 여자는  그들이 차례로 내리기 전까지 불과 30초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이 세 남자의 현황을 모조리 파악해냈다.  남자 1.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으며 현재 스코어 애인 없음.  남자 2. 아마도 혼자 살고있으며. 애인 있음.  남자 3. 유부남.  이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그녀에게 신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자신의 현황을 광고판처  럼 들고 다니기 때문이다.  눈치 빠른 여자들은, 교복을 보고 학교를 알아내듯 남자들의 의복을 보  고 그들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제 녹화테이프를 돌려,   그녀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던 세 남자를 찬찬히 살펴보자.  먼저, 부모님과 함께 사는 싱글남.   그는 와이셔츠에 정장바지를 깔끔하게 입고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4: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eni's&amp;amp;Yan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동이형 결혼식 (20100911)]]></title>
	<link>http://fatalmask.egloos.com/2692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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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09/81/d0042181_4cb00f8432723.jpg"  
				alt="제동이형 결혼식 (20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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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동이형 이 날 허리 못쓸뻔했다ㅠㅠ  죄송할뻔했어요 형수님 ㅠㅠ      부디 행복하시길..^^	]]>
	</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10 15:4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C 실망이다...]]></title>
	<link>http://azilla.egloos.com/3804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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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10/30/d0053830_4c61603358fd1.gif"  
				alt="김C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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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C 실망이다.  예전에 이야기 했던 건데, 연예인이 과연 공인일까? 아닐까? 에서   일반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는건 사실이기 떄문에 준 공인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오늘날에는 매체의 발달로 연예인의 행위 하나 하나가 일반인들에게도 큰 관심을 주고 있으니깐...-_-  특히, 트위터나 미투데이, 그리고 블로그의 존재는 그 사람의 생각 하나 하나를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파 시키게 되고, 언론은 그것을 바탕으로 다시 재가공하여, 엉뚱한 정보를 내뱉고 있고...  아무리 현정부에 불만이 많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성분을 파급력을 생각한다면, 글 하나 하나에도 조심 했어야 하지 않을까?  김정은의 초콜릿 사건때도..  일부러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내가 연아빠라서 그런건 아니고) 애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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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23: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arSeeker'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그맨 절도,CCTV충격 -개그맨 김씨 절도 혐의로 불구속]]></title>
	<link>http://Darwins.egloos.com/345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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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기 안양경찰서는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의 명품 지갑을 훔친 개그맨 김모씨(24) 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30분께 안양시 관양동 모 주점에서 업주 이모씨(42 ·여)의 200만 원 상당의 명품지갑을 훔쳐 현금 8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quot;술에 취해 있었고 돈만 챙긴 뒤 지갑은 버렸다. 친한 사이여서 꺼리낌 없 이 지갑을 들고 나왔다&quot;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2008년 모 방송사 개그맨 공채로 데뷔해 개그 프로그램에 2~3차례 정도 출연했다. 김 씨는 술집에 설치된 CCTV에 찍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10 19:2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Darwin stead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C와 이한철]]></title>
	<link>http://chinie.egloos.com/2483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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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몽롱한 화요일, 쏟아지는 블로깅 욕구,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으며 ㅋㅋ 또 잡설입니다.  어젯밤 실은 '놀러와'랑 '오피스'만 본 게 아니다. 생각해보니 잠깐이지만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라는 프로그램에 인터뷰이로 김C가 나온 걸 봤다. 결론부터 거칠게 말하자면 김C에 대해 실망하고 말았다.(글타구 평소에 기대한 게 컸던 건 아니었지만. ^-^;) 왜 음악을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긴 답변이 내가 본 인터뷰의 주된 내용이라고 이해했는데, 그가 말한 내용들은 적절한 답변으로 보이지 않았다. 여기서 적절한,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나의 잣대가 충분히 자의적이라는 점은 잠깐 접어두고(어차피 인터뷰 방송에 나온 이상 보는 사람 맘대로 볼 것을 허용한 셈이다), 왜 음악을 하게 되었는가 혹은 하는가에 대한 답변이라면 적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12:0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Day In The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감자 SeeSaw ;시소 발매기념콘서트&amp; 김C아저씨와의 villaM빌라엠미팅 (이화여대 삼성홀)]]></title>
	<link>http://villam.egloos.com/3283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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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8/47/a0039247_4bf1fa060d1fc.jpg"  
				alt="뜨거운감자 SeeSaw ;시소 발매기념콘서트&amp; 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뜨거운감자   SeeSaw ;시소  발매기념콘서트(이화여대 삼성홀) &amp;amp;김씨아저씨와의 만남! with villaM  오랜만에 이화여대를 찾은 빈.오늘은 김C아저씨가 노래하는 밴드, 뜨거운감자의 콘서트가 있기 때문이죵. 오늘 공연이 있는 이화여대의 삼성홀로 쫑쫑 갔어요 날씨도 좋데♪  어제 그렇게 달렸음에도 오늘 굳이 씩씩하게 나갈 수 있었던 조금더 특별한 이유는,오늘 김씨!아저씨를 직접 만나뵐 수 있는 임무가 주어졌기 때문! ;) 뜨거운감자 대기실을 찾아 김씨아저씨를 만나뵐 수 있었지. :-) 오예.say hi- 평소 소탈한 이미지로 인기있는 김C아저씨.연예인보다는 아티스트의 느낌이 물씬나서 더 좋았어.  wine을 좋아하신다는 김C아저씨는 공연을위하여 이미 한잔 하고계셨는데빌라엠villaM을 보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2: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lla M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c]]></title>
	<link>http://pane9.egloos.com/2590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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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기 김씨에게 빠진 1인 추가. 사실 요즘들어 비판과 비평 위주의 내 입에서 나오고 있는 말들에 대해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툴툴거리는 사람이 있어야만 개선이 되고 변화가 있다'고 말하는 당당한 김씨의 말을 듣고, 그게 전부 비판과 비평뿐 일지라도 더욱 내가 있는 이곳의 진짜 현실을 말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의무를 느꼈다.  1박2일의 정상에서 멋찌게 떠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씨의 주관과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홍대씬에서 초창기 들었던 뜨거운 감자의 음악들도 나는 너무 좋았지만, 아래는 내가 요즘들어 김씨라는 사람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된 몇가지 인터뷰 기사들. 그리고 푹 빠진 김씨 덕분에 요즘 통기타 연습곡은 뜨거운감자의 노래들. 두둥. ^^   배한성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김C   ▶ 같이 출연했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22:2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AIN TEARS]]></title>
	<link>http://intersy.egloos.com/3690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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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雨と涙は似ている？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21:4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FM Yokoha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감자 - 고백]]></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265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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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5/39/a0037239_4d14b6c3d2f39.jpg"  
				alt="뜨거운 감자 - 고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뜨거운 감자 - 고백  &quot;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 이대로 담아 두기엔 너무 안타까워&quot;  뜨거운 감자 BGM, Song by Kim C, K-PoP Chart Number One in 2010 April 1   Heritage, illustrated by coralstone      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  이대로 담아 두기엔 너무 안타까워  너를 향해 가는데  달은 내게 오라 손짓하고  귓속에 얘길하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 순간이야  제일 맘에 드는 옷을 입고  노란 꽃 한송이를 손에 들고  널 바라보다 그만 나도 모르게  웃어 버렸네  이게 아닌데  내 맘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보다 더욱 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7: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토록 뜨거운 남자의 예능 생존법]]></title>
	<link>http://snowprince.egloos.com/5253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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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꽃같은 봄날의 토요일, 야외활동대신 과감히-_- 방콕을 선택한 아가씨는 '해피투게더'를 다운받아 보다가 그만 한 아저씨에게 온 맘을 빼앗겨버리고야 말았다. 그 아저씨의 이름은, 바로, 김씨.  비단 1박2일이 아니더라도 요즘 예능 버라이어티를 보고 있노라면 '야생'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른다. 요즘 예능의 대세는 '리얼'이다보니 출연자들은 마치 사파리에 내던져진 것 처럼 무시무시한 쇼 무대 위에 던져져 각자의 생존방식대로 캐릭터를 잡아가고 웃음을 뽑아내기 위해 안달한다. 아무렇지않게 자신의 외모(잘났으면 잘난대로, 못났으면 못난대로!)를 무기삼아 들이대는 방식을 구사하는 사람부터, 몸개그라든지 언어유희라든지 뭔가 보조적 수단을 동원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에 흐르는 묘한 권력구조를 이용해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19: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밤 푸른 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쓰잘데기 없는 역사 망상]]></title>
	<link>http://kimboss.egloos.com/2590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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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 집 족보를 보다 보면 참 자식들 많이도 낳으셨다... 하는 생각이 든다.    조상님들 중에 후손이 없어서 고민이었던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으니 말이다.    족보를 펼쳐 보면 한 없이 가로로 가로로 늘어나는 사이즈에 질린다.  (족보를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족보는 윗줄에 아버지를 아랫줄에 자식을 기록하는데 자식 숫자가 많으면 당연히 아버지보다 가로로 많은 칸을 차지한다. 이게 3대 4대 정도만 반복되도 페이지를 꽉 채우고 남아 다음 장에 기록하는 식으로 옆으로 늘어난다.)    이런 족보를 보다 보면 이런 망상을 하게 된다. 신라 김씨가 박씨 석씨를 압도하고 왕 자리를 독점하며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것은 이 왕성한 번식력 때문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17: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부르거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뜨거운 감자  &quot;고백&quot;]]></title>
	<link>http://senahwan.egloos.com/107154</link>
	<guid>http://senahwan.egloos.com/107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1/67/20100421020400004887511701.jpg"  
				alt="- 뜨거운 감자  &quot;고백&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때가..  언제였더라.. 있긴했었나.. 그랬었나..   김씨처럼 생겼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02: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찰나의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매매업주와 절친인 MB경찰, 부산여중생 죽음 앞당겼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6087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560877</guid>
	<description>
	<![CDATA[ 
성매매업주와 절친인 MB경찰, 부산여중생 죽음 앞당겼다!?   강남 성매매업소 실소유주와 유착한 경찰-공무원 신상-얼굴도 공개해야     출처 : 한겨레  부산 여중생이 용의자 김씨에게 납치된 뒤 1주일 가량 살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가자 시민-네티즌들은 무능한 경찰을 질타-비난하고 있다. 실종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즉시 수사에 나섰다면 여중생은 살았을 수 도 있다고 말이다.     실제 경찰은 여중생이 단순 가출했을 수도 있다며 하룻밤을 기다린 뒤 다음 날 부터 수사에 들어갔다. 마치 영화 &amp;lt;체인질링&amp;gt;에서 부패한 뉴욕경찰들이 그랬던 것처럼.     또한 사건이 발생한 부산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수색작전을 펼친 경찰과 전경들이 제대로 수색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하자, 네티즌들	]]>
	</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3:5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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