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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씨표류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씨표류기</link>
		<description>김씨표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Mar 2012 00:1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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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씨 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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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1/36/d0108236_4f69e8c97f0c8.jpg"  
				alt="김씨 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드를 정리하다가 받아놓고 한참동안 잊어먹었던 영화 한편을 봤다. 단순한 코미디 영화겠거니 하고 딴짓하면서 힐끗힐끗 봤는데 나중에 정재영씨랑 같이 질질짜고 있더라...     너의 희망은 뭐니.     이마에 흉터가 있어도 이~뿨~   _날씨도 풀리고 있는데 이런 로맨스는 싫다. 외로움을 견디는 방법을 찾게 친구여.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하자면, 나의 고독안에는 희망이 있다네. 혹, 이 고독함이 외로움이 되는 날이 온다면 그대가 가져가도 좋다네. 정재영이가 진화는 맛있어지는 거라고 했잖는가.  &quot;나는 졸라 맛있다~!!!&quot;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0:1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방소나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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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씨표류기] 단순함에 대한 동경, 행동의 모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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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9/43/c0014543_4f674027d2150.jpg"  
				alt="[김씨표류기] 단순함에 대한 동경, 행동의 모티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했을 때는 특이한 느낌이네~ 하고 패스했다가 얼마전 티비에서 해주길레 봤는데  마음에 들었던 김씨표류기입니다. 어찌보면 일본영화 스타일??    영화는 사채 등 궁지에 몰린 정재영이 자살하려 입수~했다가  밤섬에 표류해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김씨가 어디서 나왔나~했더니 정재영이나 정려원이나 김씨로 나오나 보더군요.  (그런데 둘다 정씨라는게 아이러니;;)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잘만 돌아가나 나는 막막한 심정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듯한 한 컷~      정려원은 히키코모리인데 인터넷 인격을 쌓았다가 붕괴되고  그나마 밤섬을 망원경으로 보다 외계인을 발견한 캐릭터인데  하는 짓이 저와 그다지 다르지 않아 씁쓸하니 재밌더군요. ㅎㅎ  다른 의미로 중무장하고 다니는 것도 ㅋㅋ 실제론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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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12: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톨이 연합본부 _ 현대사회의 히끼꼬모리를 대변하는 컨텐츠제작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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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30/41/b0125041_4e85a9171c667.jpg"  
				alt="외톨이 연합본부 _ 현대사회의 히끼꼬모리를 대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3학년 문화컨텐츠 수업 기말과제물_  당시 우리는 영상을 만드는 것을 최종목적으로, 하나의 컨셉츄얼한 lab을 만들게되었고 lab안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수업이였다... 우리 조는 영화 '김씨표류기'를 선택하였고 김씨표류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히끼꼬모리들의 생태를 좀 더 디자인적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했다.    외톨이연합본부 복잡해지는 사회구조와 빠르게 변하는 세태에 반해 사람들의 의식구조는 더욱 개인화 되어가고 실제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의식을 잃어가고 있다. 우리는 그런사람을 외톨이라 명명하고 연합본부라 함은 우리가 그들을 이해하고 대변하고자 만든 이름이다.  소수의 시민들이 자신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공간 체제도 현대사회에서는 부류로 칭하고 컨텐츠화 할만한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20:4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graphicharm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김씨표류기 (10.01.09)]]></title>
	<link>http://ginobili.egloos.com/137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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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6/44/d0118244_4e72e248a5ac2.jpg"  
				alt="[한국] 김씨표류기 (10.01.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씨표류기 재밌다.우선 이런 역할에 정재역은 정말 잘 어울리고.가느다른 느낌의 려원의 캐스팅도 적절했다고 생각. 무엇보다 일본영화에서 볼수 있음직한소소한 감수성을 자극하는 느낌이 굿리듬. 작고 섬세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들이지만영화를 보는 모두가 공감할만한 감수성을 표현하는 방법이 멋졌던 영화. 중간에 려원의 과거 이야기에서는조금 억지스러운 면도 느끼긴 했지만(이 부분은 없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하는 생각)그럼에도 훌륭한 영화. OST도 무척 빼어나 그 음악자체만으로도충분히 매력적인 음반이다.    ★★★★☆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4: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 Ginobili'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김씨표류기 - Castaway On The Moon(2009)]]></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2813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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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5/52/d0019752_4df8b1e85cb87.jpg"  
				alt="[영화] 김씨표류기 - Castaway On The Mo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출이자로 빚을지고 죽기위해 다리난간에서 뛰어내린 남자.  그런데.. 죽지 못했다???  외딴섬에서 살아남기위한 김씨의 눈물나는 표류기..와 그를 지켜보는 여자.  ..마치 우리 친척형을 보는 것 같아 너무도 재미있었던 영화.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00: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김씨표류기&gt;도 헐리웃 리메이크 및 감독 결정]]></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586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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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26/08/a0015808_4d68b7f82ce3b.jpg"  
				alt="&lt;김씨표류기&gt;도 헐리웃 리메이크 및 감독 결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영화 많이들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되는군요. 이해준 감독, 정재영, 정려원 주연의 '김씨표류기'도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된다고 합니다. 벌써 제목도 'Castaway on the Moon'으로 결정됐다고 하네요. 감독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과 '저스트 라이크 헤븐',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연출한 마크 워터스가 맡고 각색은 'Daydream Nation'을 연출한 마이클 골드바흐가 맡는다는군요. 근데 제작을 CJ엔터테인먼트에서 지원한다는 말만 보이고 헐리웃의 메이저 배급사 이름이 안 보이는 것을 보면 영화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하고... 뭐 일단 이쪽은 추가적인 소식이 나오는 것을 기다려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11 17:2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김씨 표류기 (2009)]]></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642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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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07/00/a0100600_4d26ee1aa4cc7.jpg"  
				alt="(리뷰) 김씨 표류기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사 이 영화를 봤다.그냥 코믹할 꺼라고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독특한 영화였다.역시 정재영.정려원이 나오는지도 몰랐다.큰 히트를 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연기를 해오고 있는 정려원에게 박수.영화속 정려원의 모습이 마치 아오이 유우 같았다.  보기 드물게 '관계' 와 '소통' 에 관한 영화다.사실, 이런 부류의 영화는 일본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우리네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소재인데, 극장 개봉시에는 어땟을런지 모르겠지만,흥행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작품성은 높게 쳐주고 싶다.  스토리(스포일러)--------------------------------------  실직한 남자. 신용불량.남자는 우연히 한강 한가운데인 밤섬에 낙오하고, 살려달라고 외치지만 아무도 눈치채	]]>
	</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20:1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 표류기]]></title>
	<link>http://Sengokus.egloos.com/2604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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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26/60/f0054160_4c9eb97010271.jpg"  
				alt="김씨 표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씨 표류기  이번에, 한 작품을 감상했다. 그것이, 김씨 표류기다. 정말로, 재밌게 감상했다. 이 영화는 이해준 감독님의 영화 작품이다. 이해준 감독님의 영화로는 본 작품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도. 감독님의, 이름을 오늘날에 알았다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이제, 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는, 유쾌하면서 잔잔했다. 배우들은, 정말 연기를 잘했다. 뭐, 등장하는 배우들이라곤 그리 많지 않다만. 카메라가, 정말 부럽더라.  추후에, '저런 카메라를 소장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게끔 했으니까. 후회? 후회는, 하지 않을 영화다. 후회도 할 필요도 없는 영화다. 아주, 맘에 든 영화다. 대작이다.    도심 무인도 라이프 | 사는 게 모험이지!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
	</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10 12:2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goku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 연휴 TV에서 본 가장 감명깊었던 영화, 김씨표류기]]></title>
	<link>http://hinoray.egloos.com/2603393</link>
	<guid>http://hinoray.egloos.com/2603393</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TV가 생긴 뒤로 못 봤던 영화, 봤던 영화 가리지 않고 영화를 잔뜩(?) 보고 있다. (쌍화점이라던가...... //ㅁ// 이건 정말 야했당. 조인성 궁둥이 제발 자비좀(.....))  이번 추석 연휴때도 여러 가지 보고 있는데,  '맘마이아!'를 다시 보기도 했고, '미이라 3'을 진짜 대충 보기도 했고, '의형제'도 정말 재밌고, 감명깊게 보았다.  하지만 이런 대작들보다 내 마음에 와 닿았던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김씨표류기' 트위터에도 대충 감상문 썼지만, 블로그에도 남겨보기...    난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표류한 김씨를 둘러싸고 막 뭔가 사건과 음모가 벌어지는 그런 영화인 줄 알았다.(....) 원래 영화 나오면 정보 같은 거 안 찾아보고 감상하는 걸 좋아하다보니...;;  그	]]>
	</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10 16: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빛 미학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류하는 한국에서 울리는 싸이렌 &lt;김씨표류기&gt;]]></title>
	<link>http://eco4human.egloos.com/3773482</link>
	<guid>http://eco4human.egloos.com/3773482</guid>
	<description>
	<![CDATA[ 
이해준 감독은 '죽은 사람들'을 한 섬에 내려 놓고는 그들을 살려 내는 마법을 부린다. 한강에 뛰어내려 섬에 갇힌 김씨와 방에 갇힌 김씨. 현실이라면 남자 김씨는 뉴스에도 나오지 않는 익사 시체1이 되었을 것이고, 여자 김씨는 엄밀하게는 이미 죽어버린 인물이다. 이 죽은 두 사람은 민방위 싸이렌 소리와 함께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 받는다. 싸이렌 소리는 도심에 넘쳐나는 소음과 나와는 관련 없는 부산한 움직임을 멈추고 이 두 명의 김씨만이 존재하게 한다. 신의 소리다. 한국 코미디 영화가 비현실적인 의리남들을 한데 모아 놓고 아무도 쓰지 않는 사투리를 쓰게하며 웃음 유발에 공을 들인다면,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고 있을 토익 700점 짜리 무능력한 남자 김씨와 얼굴에 컴플렉스를 가지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23: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d Poets Socie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표류기]]></title>
	<link>http://retro1.egloos.com/607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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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22/20/a0076220_4c209ffdc609f.jpg"  
				alt="김씨표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방에서 뭘볼까 한참을 고민하다 에라잇! 그냥 정면에 딱 보이는거 하자! 해서 빌려온 김씨표류기.정재영씨 영화는 처음이었고 처음엔 다소 지루했다.자살 시도하려다 한강 근처 밤섬에 갇힌남자 김씨(정재영 분)는 빠져나갈 궁리가 없자 그곳에서 생활을 해 나간다.고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대 즈음 생존했던 사람들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았당 그야말로 도심 한 가운데의 야생생활... 그리고 은둔형 외톨이인 여자 김씨(정려원 분)이 등장한다.그녀의 활동공간은 오로지 그녀 방 안이다.그리고 그녀는 나름의 규칙을 지키면서 살아간다. 언제인진 몰라도 매일 런닝머신 몇십분 꼭 뛰기..주로 미니홈피 관리를 하고,유일한 취미인 밤에 달 사진 찍기어느날 그녀의 카메라에 김씨 포착!그녀는 김씨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에 호기심을 갖는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20:5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꿈꾸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표류기 (스포일러 있음)]]></title>
	<link>http://ayanlim.egloos.com/2571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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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1/73/e0037973_4bc160cfb5a33.jpg"  
				alt="김씨표류기 (스포일러 있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에 대해 할 말은 딱 이것이다. 소외된 자들간의 소통은 영화를 볼 때 내가 늘상 편애하는 주제이긴 하지만, 이 영화에서 더 기억에 남는 것은 배달된 짜장면을 거부하는 남자 김씨의 존엄성이다. 저런 순간들이 '인간은 존엄하다'는 명제를 증명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돈과 인터넷으로 생활의 모든 걸 해결하는 여자 김씨도 아마 이 대목 이후로 남자 김씨를 단순히 달과 같은 관찰 대상이 아닌 어떤 존재로 인식하게 되지 않았을까.    	]]>
	</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10 14: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onymous Ay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표류기]]></title>
	<link>http://df404.egloos.com/3196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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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8/55/a0041355_4bae996fdfaf8.jpg"  
				alt="김씨표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껏 쓴 리뷰를 읽어보니... 덕후말투를 쓰고있다 ㄷㄷㄷ  여튼.. 김씨표류기.. 개봉했을때 부터 보고 싶었는데 못보고 못보고 못보고 있다가 얼마전에 DVD로 보게됨ㅋ  그냥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구만 ㄷㄷ   세상에 상처받고 자의로든 타의로든 외톨이가 되어 버린 사람들의 일말의 희망을 말하고 있었는데 씁쓸하게도 그 희망이라는게 얼마나 부서지기 쉬우며 지켜내기 힘든지...  짜장면 한그릇 만큼의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그 김씨는 어쩌면 지금 나의 이야기 일지도.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09: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표류기]]></title>
	<link>http://Mjuzik.egloos.com/5265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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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7/82/c0067182_4b938ebc068b0.jpg"  
				alt="김씨표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씨 표류기  빵빵 터지는건 좀 덜한듯. 걍 상황에서 오는 소소한 재미랄까.   려원 이쁘다. 무슨 사람이 뼈밖에 없냐.  결국 현대인은 다 혼자? 머 그런건가? 소외받는 이들의 교감과 구원이라. 좋네. 나는?? 과연 나에게 허락된건 얼만큼일까?  수영가서, 또 야근하면서는 연일 계속되는 연말연시 모드에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한탄하던 내가 굳이 열두시에 짜파게티 물을 올린것에 이 영화가 어느정도 책임이 있음은 부정할 수 없을 거다. ㅋ   2009.12.29 화(2009.12.30 01:14), 싸이에.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20:3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IMPLE thou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씨 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title>
	<link>http://cutezombie.egloos.com/5253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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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20/58/c0095058_4b7f357dcdf76.jpg"  
				alt="김씨 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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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난 한국 영화를 거의 보지 않는다.                                         '한국 영화는 수준이 낮아' 따위의 헛소리를 지껄이려는 것은 아니고,                                         정서상 좀... 보다 보면 답답할 때가 많아서 그럴 뿐이다.                                           그런데 [김씨 표류기]를 보게 된 이유는, 얼마 전 한 TV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주인공 김씨가 자장면을 만들어 먹는 장면 때문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0:1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사를 굽는 화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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