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김옥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옥빈</link>
		<description>김옥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Apr 2012 00:02:3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 코믹 사기극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다 ]]></title>
	<link>http://harusae.egloos.com/2859512</link>
	<guid>http://harusae.egloos.com/2859512</guid>
	<description>
	<![CDATA[ 
감독;우선호 주연;이범수,김옥빈,류승범김옥빈 이범수 류승범 주연의 범죄 사기극으로써 우선호 감독의 데뷔작이기도 한 영화 &amp;lt;시체가 돌아왔다&amp;gt;3월 29일 개봉전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고 왔다.. 나름 기대반 걱정반 했던 가운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시체가 돌아왔다;신인감독의 재기발랄함과 류승범의 똘끼 연기가 시너지를 이루다&amp;gt;단편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인정받은 우선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amp;lt;시체가 돌아왔다&amp;gt;이 영화를 개봉전날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신인 감독의 재기  발랄함과류승범의 똘끼 연기가 그야말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고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이범수 류승범 김옥빈이 주연을 맡은 범죄사기극&amp;lt;시체가 돌아왔다&amp;gt;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0: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2012)]]></title>
	<link>http://lotushyun.egloos.com/578092</link>
	<guid>http://lotushyun.egloos.com/578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1/04/d0124904_4f853449d802b.jpg"  
				alt="[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우선호 배우;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10년도 전에_ &amp;lt;&amp;lt;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amp;gt;&amp;gt;라는 영화가 있었지. 아마도 그 영화를 봤던 사람이라면 '시체가 돌아왔다'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영화를 떠올렸을 것이다.참과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그랬지. &quot;가이 리치 오마주야??&quot; (나쁜 뜻은 아님)   락 스탁... 만큼은 아녔지만 나름 재밌었다. 웃음으로 비교하자면 바로 전에 봤던 '언터처블'이 순도가 높았다고 할 수 있다. 억어지가 약간 있기는 있었지만 이범수와 류승범. 이런 배우들이 든든히 받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선방은 한 것 같고.   음_ 류승범은 역시. 연기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아. 이 영화에서는 약간 오버스러운 장면이 있긴 했지만 그 역할을 류승범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6:5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을 향한 길 위의 날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헤미안 멤버들의 닮은꼴을 찾아보자!]]></title>
	<link>http://bestestjin.egloos.com/4209033</link>
	<guid>http://bestestjin.egloos.com/4209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9/37/d0095837_4f828a9caaa61.jpg"  
				alt="보헤미안 멤버들의 닮은꼴을 찾아보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보헤미안에 관한 포스팅은 멤버들의 닮은꼴을 찾는 것입니다!  아   완전 어렵네요 ㅎㅎㅎ  그래도 사람보는 눈을 가진 제가 한번 열심히 열심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바알            -지금부터 닮은꼴로 올려지는 연예인분들은 전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다수 대중들과의 의견과는 조금 혹은 완전히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김용진    일단 김용진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뿔테 안경이 아주 인상적이군요  딱 보자 마자 한명이 생각이 났습니다      슈퍼주니어의 려욱입니다.  일단 려욱군이 안경을 낀 모습만 조금 닮았군요   김용진님 한 5년 전 살이 조금 빠진 모습이라면 믿을 수도 있지않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6: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827023</link>
	<guid>http://Lucier.egloos.com/3827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8/80/a0015280_4f81675ec6fe7.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틀 : 시체가 돌아왔다  - 감독 : 우선호  - 개봉 : 2012년 3월 29일  - 주연 : 이범수, 김옥빈, 류승범  - 조연 : 신정근, 오정세, 고창석, 유다인  - 러닝타임 : 110분    - 기대도 : 7  - 만족도 : 3  - 서울극장    - 사실 블랙코미디 내지는, 스스로 블랙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는 영화를 보고서 시나리오에 굳이 흠을 잡아서 깐다는 건 애초에 좀 넌센스에 가까운 얘기다. 슬랩스틱이 기반이 되는 정통 코미디나, 러브라인이 스며 드는 로맨틱 코미디 등과 달리 블랙코미디는 태생 자체가 뒤집고 꼬는 데 있기에 시나리오에 리얼리티가 넘치면 그게 되려 실격사유인지라.  - 그렇다고는 해도 이 시체가 돌아왔다는 시나리오 면에서 아쉬움이 너무나 크게 남는다. 등장인물이나 에피소드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9: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K PUNK - Ugly (2NE1 Cover)]]></title>
	<link>http://nellsj.egloos.com/567562</link>
	<guid>http://nellsj.egloos.com/567562</guid>
	<description>
	<![CDATA[ 
   PS. MTV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락그룹~ 오케이펑크가 2NE1의 Ugly를 불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1: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 빛이 내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72287</link>
	<guid>http://flakgear.egloos.com/16722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3/70/b0116870_4f7ae1a999ceb.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이 영화는  예능에서 보던 추격극을 극장판으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사실 뭔가 카메라를 특이한 기법으로 교차시키거나 편집방식을 통해 사기극을 더 통쾌하고 독특하게 영리하게 표현한 그런 영화를 생각해봤지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트릭에 관해선 그냥 복잡하지않고 무난해서 편히 이해하고 때론 그 트릭덕에 얽히는 개그가 이 영화의 특징이자 재미요소로 둔갑되므로 크게 실망하진 않았다는 점은 있었다. 나름 노력한 점이 있달까.  편집도 사실 생각해보면 잘했는데...  요즘 예능도 저정도 하고 저정도 나오니까 이 영화 트릭이 오히려 묻혀보이는 것일지도.        캐릭터들에 관해선 사실 색깔을 보면 뭔가 일본만화스런 느낌도 있다. 한마디로 개성은 있지만 뭔가 느끼함도 있다. 약간 유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0:5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 감상]]></title>
	<link>http://lechat.egloos.com/5096021</link>
	<guid>http://lechat.egloos.com/50960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52/b0052152_4f76cef831b20.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최근에 아무 이유 없이 우리나라 영화에 대해 그다지 큰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였는지도 기억나지 않고;) 우리나라의 코미디 영화는 이런 것이다, 라고 보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8:5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아무래도 똘끼에 중독된 것 같아 &lt;시체가 돌아왔다&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924735</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924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30/92/f0073492_4f7553767c43a.jpg"  
				alt="[영화] 아무래도 똘끼에 중독된 것 같아 &lt;시체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개봉 전, VIP 시사회로 봤던 &amp;lt;시체가 돌아왔다&amp;gt;는 류승범을 빼놓고는 도저히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그런 영화였다. 근래 영화 밸리에 올라오는 리뷰를 살펴 보니 역시나 이 영화를 이야기할 땐 류승범과 관련된 것들이 많던데, 나 역시 류승범의 똘끼에 푹~ 빠진 사람 중 하나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야 설명하자면 할 수 있겠지만 백 마디의 말 보다도 한 번 보는 것이 훨훨훨 낫다고 권해 주고 싶다. 물론! 류승범이 유난히 돋보이는 것은 다르게 말해 그의 원맨쇼라 표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류승범을 보는 것이 그리 달갑지 않다면..썩 좋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_- 매사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이범수) + 말 보다 행동이 앞서는 동화(김옥빈) + 그냥 똘아이 진오(류승범). 이렇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22:5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 - Trailer]]></title>
	<link>http://soonsoomall.egloos.com/21482</link>
	<guid>http://soonsoomall.egloos.com/214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0/00/e0104700_4f754847b7351.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 Trail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체가 돌아왔다. - HD 예고편 다운로드]   똘끼 충만한 영화.  요즘들어 웃을일이 별로 없었는데, 간만에 빵빵 터졌다.  이 영화 무조건 봐야 됩니다.  &quot;믿기 시작하는 순간, 속기 시작하는거야.&quot;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5:0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수주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시체가 돌아왔다&gt; -  류승범의 매력에 빠져봅시다]]></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095200</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0952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8/38/b0052638_4f729c5c22d15.jpg"  
				alt="&lt;시체가 돌아왔다&gt; -  류승범의 매력에 빠져봅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편으론 류승범이 돌아왔다 라고 해도 될 듯한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어제 시사회를 통해 감상 하게 되었습니다. 류승범, 김옥빈, 이범수라는 스타를 앞에숴 우리 앞에 나타난 시체가 돌아왔다. 과연 어떤 내용의 영화일런지 예상이 되십니까? 어떤 에상을 하셨던 어느 정도는 배신을 각오 하셔야 할듯합니다. 아주 유쾌한 배신을 말이죠.   이번 영화의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 주는 것은 류승범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부족하다고생각 되지 않지만 그의 연기가 영화의 윤활유 역할을 아주 제대로 합니다. 그때문에 웃고 울게 되는 재미난 상황들이 벌어 집니다. 모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때 이게임은 약먹고 만들었다 라는 말을 하는데 이영화도 심상치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선 이영화 역시 제정신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5:3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 똘기충만 '류승범'의 과유불급 원맨쇼]]></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65802</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658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8/73/a0106573_4f725d3a4376b.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똘기충만 '류승범'의 과유불급 원맨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제목부터 요상하게 눈길을 끄는 영화가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개봉이니 시사회로 먼저 접했다)- 시체라.. 시체, 좋다. 액션 범죄물이나 어디 전쟁영화에서 쌓이고 또 쌓이는 그런 흔한 시체일까.. 그런데 여기서 시체는 온리 하나다. 그렇다. 그 시체 하나 가지고 온통 난리부루스를 치는 게 본 영화의 컨셉이다. 제목도 약간 병맛스러운 게, 죽은 송장이 돌아왔다니.. 이거부터가 벌써 판타지하게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디 추리소설에서 나올법한 범죄 행각일지 몰라도, 시체를 빼돌리고 바꿔치기 하며 튀겨먹고 골려쳐먹는 아니 그건 아니고.. 아무튼 시체를 두고 지들끼리 온통 난장판을 벌이는 납치 범죄사기극이 바로 '시체가 돌아왔다'다. 도대체 이 문단에서만 시체가 몇 번이나 언급이 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9:3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시체가 돌아왔다&gt; 류승범의 똘끼 연기는 국보급이다]]></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45003</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450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6/77/c0070577_4f6fab0359ecd.jpg"  
				alt="&lt;시체가 돌아왔다&gt; 류승범의 똘끼 연기는 국보급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범죄 사기극, 본격 코미디 영화로 요즘 화제에 오른 &amp;lt;시체가 돌아왔다&amp;gt; 시사회를 다녀왔다. 개성 강한 출연진의 조합이라는 생각은 일찍 했는데, 영화를 열어보니 정말 보통 캐릭터 열전이 아니었다.   초반에 구체적인 상황이나 인물간의 관계에 대한 묘사 없이 느닷없고 단도직입적으로 사건이 터지고 황당 에피소드와 독특한 인물들이 튀어나오는 등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런데 점점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건 예사로운 전형적 틀에서 벗어난 전적으로 코미디를 표방한 작품이었으며, 배우들의 코믹연기의 대향연의 장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왕년에 예능 프로그램을 초토화시켰던 때와는 다르게 중견의 무게를 갖춘 이범수의 능수능란함으로 시작하여, 단지 등장만으로 일제히 폭소를 분출하게 만든 류승범까지, 영화는 독특한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8:3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시체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kbutterfly.egloos.com/18260</link>
	<guid>http://kbutterfly.egloos.com/18260</guid>
	<description>
	<![CDATA[ 
            오우~~!! 오는 29일에 개봉 예정인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1! 입니다 ^^    보시는 티저 영상처럼 시체를 가지고서 벌이는 사기극인데요..    웬지모를 기대감이 ㅎㅎ    아래는.. 캐릭터 영상입니다!!          역시나 류승범이 눈에 확뜨네요 ㅋㅋㅋ    노홍철 보고 있냐1! 라니 ㅎㅎ              노래가 좋네요 ^^    근데.. 가사는 좀 슬픈..ㅜㅜ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8: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nk of a butterf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아왔다]]></title>
	<link>http://wayto27.egloos.com/5643463</link>
	<guid>http://wayto27.egloos.com/56434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0/18/c0054518_4f6890ad462d6.jpg"  
				alt="시체가 돌아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스포 쪼끔 있는듯    0. 신촌 아트레온 2관. 오프닝 이름 소개가 팍 짤려서 나온 걸 보니 좌우 꽤 짤렸구만.   1. &amp;lt;박쥐&amp;gt; &amp;lt;여배우들&amp;gt; &amp;lt;고지전&amp;gt;에 이어 시돌까지 극장에서 봤는데, 김옥빈의 얼굴은 큰 화면으로 봐야지예. 는 실은 뒤의 세 작품은 보고는 싶지만 돈 주고 보긴 쪼까 거시기한 부분들이 있어서 시사회를 마구 신청했더라는 후문. 여배우들은 후루룩 찍은 수다쇼고 고지전은 5분 등장에 시돌은 신인감독이란 불신에서 나온 망설임.  2. 어제 기자 시사 반응이 좋지 않아서 기대는 접고 김옥빈 얼굴이나 햝고 와야것다며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똥쓰레기 망작 각오했더니 평작은 된 느낌. 극장 분위기도 좋았다. 하긴 시사 땐 '엔간하면' 좋긴 하더라. 기대치를 버렸더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1:1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Nfm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가 돌와왔다 예고편!!]]></title>
	<link>http://killer0511.egloos.com/7414</link>
	<guid>http://killer0511.egloos.com/7414</guid>
	<description>
	<![CDATA[ 
시체가 돌아 왔다:이범수,류승범,김옥빈 주연 ﻿﻿﻿﻿﻿ 이범수,류승범이 돌아왔다!!일단 이번에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유방'역으로 나오는 이범수!!브라운관에서도 잘나가고 이번에는 또 스크린에서 나오네요!! ㅎ그리고 류승범!!이 배우도 말할 나위 없이 흥행보증 수표라고 할수 있는데요 ㅋ이 두 명품 배우가 나오는 영화 3/29일날 개봉을 한다더군요~^^ ﻿ ﻿예고편 보기: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84897&amp;amp;mid=17336  범수옹!! ㅋ 웃는 모습도 멋지시군요!!^^   김옥빈도ㅋ얼굴이 훨씬 이뻐졌네요~ ㅎㅎ  류승범!! ㅋ 역시 간지가 철철 넘치는군요~ ㅎㅎ  이번 영화 기대 할께요~ ^^  이범수 정장이 참 잘 어울리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6:1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좀생긴 현빈의 끄적끄적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