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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김윤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김윤식</link>
		<description>김윤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Sep 2008 21:4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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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혔지만 빠져나가는 자와 끝까지 쫒아가 추격하는 자-추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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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41/f0020941_48be867ae4a2a_t.jpg"  
				alt="잡혔지만 빠져나가는 자와 끝까지 쫒아가 추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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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나홍진 주연: 김윤석, 하정우 개봉: 2008 대한민국, 123분  얼마전에 추격자를 보았습니다. 친구들이 재미가 있다고 말을 어찌나 하던지 저도 봐야 될거 같아서 늦게나마 보게되었습니다. 타짜의 아귀로 열연하셨던 김윤석 선생님의 연기력은 알고 있었고, 하정우 선생님은 연기를 잘 하는거 같았는데 저는 그의 작품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그분의 작품중에 본것은 아마도 드라마 '히트'밖에는 없군요...개인적으로 '히트' 때는 별로저에게 메리트를 주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완전히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군요. 추격자에서는 정말 하~뭐라고 해야 될까요 연기자들의 연기가 거의 물이 올랐다고 할까요? 김윤석 선생님의 캐릭터는 형사였지만 뭐 해먹다가 걸려서 짤리고 이제는 호주라고 해야 되나요? 하여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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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21: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2곰 뭥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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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기] 추격자 The Chas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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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64/f0013464_47ee6128ebf9b_t.jpg"  
				alt="[후기] 추격자 The 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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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다분하오니 주의하여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08.03.29    야탑 CGV   오랜만에 본 영화감상... 문화생활이었지만...(DVD는 항상 보고 있습니다만은...)  정말로 괜찮게 보고 나왔다.. 후훗...  김윤석은 타짜에서도 멋있었지만... 이번영화는 그를 정말로 배우로써 멋지게 만든 영화 같다..  최고최고.. - _- 그의 카리스마란 영화내내 압도적이었다...   특히 이 장면.. 에서는... 너무나 감정 몰입이 된 나머지... 시원한 느낌마저 들었다..  &quot;야 4885 너지?.. 전화받어 새끼야&quot;  - _- 캬아... 최고다 최고..  그리고 또 한명...   유정이... 극중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은비던가? 은지던가;;;  -_- 여하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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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00: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tep To Succe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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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얼하니까 괜찮아 - 추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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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화제의 영화 &amp;lt;추격자&amp;gt;를 보았다. 원래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닌데 정치색으로 논란되는 부분이 있다길래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본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amp;lt;살인의추억&amp;gt;보다 더 낫다길래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내겐 &amp;lt;살인의추억&amp;gt;과 송강호의 연기가 '아직은' 최고다.) 자극적인 영상이 많아서 불쾌한 감정이 생기기도 했는데 &amp;lt;친절한금자씨&amp;gt;처럼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정도는 아니었고 리얼했기 때문에 오히려 극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김윤식아저씨의 연기가 참 볼 만 했다.  조조로 보았는데 남들이 말하는 것처럼  감정적으로 '뒷끝'이 생기진 않아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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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08 18: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RAC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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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윤식과 그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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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 20일자 경향신문에 김윤식 샘 인터뷰가 실렸다(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mp;amp;artid=200802201445035&amp;amp;code=900315). 최근에 백철에 관한 책을 내서 그런지 여러 군데서 기사를 봤는데 이 인터뷰에 가슴을 턱 막히게 하는 구절이 있어 옮겨놓는다.    “부드러운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관대합니다. 패배한 사람들은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엄격합니다. 가파를 수밖에 없지요. 늘 패배한 사람, 가파른 사람, 그런 사람이 가능성 있는 사람 아닌가. 부드러운 사람은 끝장난 사람입니다.”   부드러운 사람은 끝장난 사람이다. 부드러운 사람은 끝장난 사람이다!    김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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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Feb 2008 14:2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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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추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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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2/19/c0075919_47be8cbe9fa69_t.jpg"  
				alt="추격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전부터 꽤나 기대했던 영화다. CGV IMAX로 봤는데 큰 화면이 역시 좋더군.  하지만 중요한 건 IMAX는 맨 뒷자리에서 봐야한다는 거.  대체 맨 앞 두어줄은 왜 만들었는지.... 설마 거기서 영화보라고?  이하 스포일러 다수 있을 수 있음.  '절름발이가 범인이다'정도의 반전이 있는건 아니지만 혹시나 영화 보실분은  영화를 먼저 보시는게 좋을듯.   인터넷에 보니까 이 영화의 호불호가 약간 갈리던데  '김윤식의 훌륭한 연기만 봐도 좋을거다.' 라는 생각으로 봤다.   하지만 영화 전체가 예상이상으로 좋았다.  배우들의 열연도 참 좋았고 보는 내내 긴장하고 안타까워하게 하는 영화였다.  속으로 '안되는데~'를 몇 차례나 외쳤던가.     제목이 추격자라서 연쇄 살인마 지영민을 계속 쫓는 영화인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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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Feb 2008 18:0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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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윤식 교수 강의 정리 (1)]]></title>
	<link>http://freecracy.egloos.com/3968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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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김윤식 교수의 강의를 듣고 정리한 내역이다. 이히히양의 요청이 있어서 올려본다 ^^;  2강, 3강, 4강의 자료는 Juna횽에게 구하길 :) 내가 그때 불성실한 학생이어서 ㅠ  번호는 관련도 및 중요도 순. (교수님 강의가 하이퍼텍스트적(...)) 번호를 제외한 그냥 문장 순서는 시간 순. (1. 과학, 진리, 학문)  1.1 K.popper(반증가능성) 1.1.1 Einstein의 상대성이론은 당시 헤게모니를 쥔 영국에 대한 도전이 됨. 당시 판국은 1차대전 중이었음. 1.1.2 Einstein이 상대성이론을 증명할 수 있었던건 뉴턴과학이 falsifiability(반증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2. 60년대 세대의 담론들) 2.1 식민지 사관론을 극복하는것이 김교수님 학부시절의 화두.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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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Nov 2007 22: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앨의 Espacem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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