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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깐풍게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깐풍게살</link>
		<description>깐풍게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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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21:3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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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깐풍게살]드디어드디어! 전설의 일품향 '깐풍게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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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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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깐풍게살]드디어드디어! 전설의 일품향 '깐풍게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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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거리의 특급명물, 전설의 일품향   깐풍게살      위치 부산역 맞은편 상해거리에 있습니다. ㅍㅍ 노블리안 오피스텔 바로 뒤.         이것이 바로 그 '깐풍게살' !!! 대단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 물론 맛으로 유명한  일품향의 대표요리 이전에 상해거리의 대표요리같이 전해내려옵니다.  부산에서는 당연하고, 멀리 대구나 지방에서도 이것을 먹으러 내려온다는, 자자한 입소문의 그 요리.            저것들은 모두 게의 다릿살로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ㅍㅍ+         우리도 참 벼르고 별렀지요. ㅠㅠ  1년쯤 전에 슬쩍 리챠드가 말을 꺼내기도 했지만,  중간에 P가 먹고 포스팅을 한 바람에  으.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고... 그리고 드디어 지난 주말!!!           마늘과 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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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21:3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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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품향-드디어 먹어보다, 깐풍게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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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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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품향-드디어 먹어보다, 깐풍게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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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고: 미노님의 초발랄 스크롤 압박 부산 여행기  지난 주말, 오랜만에 부산에 뉴엠햏들이 행차한 관계로, 뽀지게, 아주 위장 찢어지도록 먹고 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했지만, 토요일 하루만으로도 이미 일반인의 경지를 뛰어 넘었다고 보여짐..ㄱ-  어쨌든 토요일 오전, 부산역에서 지연님을 만나고 KTX를 타고 내려오신 뉴엠햏들과 함께 오랜만에 [일품향]으로 갔습니다. 어째서인지 서울에서 오시면 다들 가게 되는 이 곳.;;;;;;;;;;;     하여간 일품향은 너무 많이 갔다 싶지만.(누르시랍)    언제나 사랑하는 오이. 이 날 첫손님이었던지라 갓 썰어서 아삭아삭하고, 양념도 지대. 확실히 오이 나오는 중국집 중에선 [일품향] 따라올 맛이 없는 듯.깐풍게살(님)의 아름다운 자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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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12: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ranger Than Paradise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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