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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link>
		<description>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3: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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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언론들의 인종주의적 보도행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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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0대 백인, 미모의 한국 스튜어디스를 보더니…  전체적으로 보면 이 한국 스튜어디스에 관한 기사도 그동안 한국언론들이 전반적으로 보여주듯이 '민족우수성'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제나 반복되는 한국인은 성실하다, 근태가 좋다, 책임감이 강하다...  근데 이 수식어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에 대한 찬사의 수식어구에 늘 따라붙는 표현들입니다. 박지성에서 스튜어디스로만 바뀌었을 뿐이지 민족우수성에 대한 우월감이라는 민족주의가 크게 반영되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박지성이나 스튜어디스라는 '주어'만 빼면 위 기사가 박지성을 찬양하는 기사인지 한국인 스튜어디스를 찬양하는 기사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민족주의가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3: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민 한국남성 권익 보호 위원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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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5.7 반짝이는 날, 하교하는 버스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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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12년 05월 7일  세상이 너무도 반짝였던 날  하교하는 버스 안에서   문득문득 세상이 새삼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다. 바로 지금이 그렇다. 생각해보면 인간은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존재인데  하루 하루를 급하게 살아내느라 스스로 여유를 느낄 겨를이 없다고 생각한다.  중, 고등학생 때 그때는 공부하면서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고 느꼈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 때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없었다고 느끼는 것처럼.  지금 내가 여유부릴 타이밍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도,  후에 내가 20대 후반 혹은 삼사십대가 되었을 때는 지금 이 순간이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으로 느껴지겠지 그립겠지.   순간순간 나를 채찍질하며 살아가는 인생 물론 좋다. 하지만 가끔은 주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생,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1:5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I don't give a fu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lling stone gathers no m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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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때 창업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다.먹고 살자면 일이 필요한 것이고,기왕 하는 일인데 내가 일을 함으로써 좀 더 기쁨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물론 어떤 조직에 들어가 일을 한다는 것도 또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사실 조직생활이라는 것이 본인이 원치 않는 일을 해야만 할때가 부지기수다.그래서 자꾸 자꾸 나만의 일을 원하고 거기에 다가서고자 애를 썼던 때가 있었다.  인터넷쇼핑몰, 번역, 웹사이트개발, IT교육...여러 일을 경험해보았다.내가 잘할 수 있으면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들을 찾아가며 해보았다.얍삽하게 조직에 속해있으면서 양다리를 걸친 적도 있었고,용감하게도 회사를 그만두고 내 일에 올인한 적도 있었다.상황이 어찌되었건 나름 내가 나아갈 길을 개척한다고 애를 썼는데,어느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6: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알바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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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매형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땜빵 한번 뛰어 달랍니다  그래서 지금 이글 쓰며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느낀점 오늘따라 곳곳에서   죽어나가는 악마들이 불쌍해 보이네요  (블리자드 머하냐   쉼없이 죽어나가는 그들을 위해 서버를 닫으란 말이다!!  그래야 나도 쉬지)    어제는 부처님오기 1주전 이라고 연등행사 했드랬죠  혹시 후미 쪽에서   사물놀이하는 사람들 앞에 깃발들고 가는 기수3명을 보셨나요??  그거 했습니다  흥겹기도했고 돈도 받았고 친구놈들이랑 하니 재미나기도 했습니다  갈아입은 옷에 주머니가 없어 사진을 못남긴게  아쉽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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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환희의 나팔을 불며 기쁨의 탭댄스를 추고 있다!!!!  씡나 씡나 아 씡나 ;ㅂ; 아아아으앗 쒸이잉나!!!! 쓍나!! 씡나!! &gt;ㅂ&lt;  잇히히히히히 끼끼끼. 어벤져스 본다~ 나도 어벤져스 본다으~!!  기쁨에 불타는 토요일!   은혜로우신 여람님! 감사합니다!!! &gt;ㅂ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1:4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뜨에땅 트에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전히 맛이 가버린듯]]></title>
	<link>http://hirahira.egloos.com/615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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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 봤을 때부터, 다시 돌아 보긴 했었어.  거기까진 언제나와 같았지.  근데 너때문에,니덕분에 괜시리 한번 볼 꺼 두번 쳐다보게 되고  이름이 불릴 때마다 슬쩍슬쩍 곁눈질하게 되고  너한테서 얘기를 들을 때마다,  점점더 자주 생각하게 되고,  호감은 커져가게 되었지.  아마 난생 처음 겪는 일들 투성이.  같은 곳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거리거나  늘 머릿속으로만 상상하곤 했던 바보같은 일들을 직접 해보거나, 결국은 전해주진 못했지만.  나 스스로 약간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나라도 더 알고 싶어져서, 이런짓 저런짓해보고.  어떻게 말을 건네야 좋을까 수십번을 생각하면서도 아직 한마디도 하지 못한 겁쟁이.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너에 대한 생각때문에 수없이 고민한다.  회의적인 마음이 들 때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2: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RA hi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도 충분히 웃긴데 얼마나 더 웃길려고?!]]></title>
	<link>http://montcalm.egloos.com/3838677</link>
	<guid>http://montcalm.egloos.com/38386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52/a0040952_4faa7b9ae28db.jpg"  
				alt="... 지금도 충분히 웃긴데 얼마나 더 웃길려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 애초에 당원 투표정보를 열람해서 투표 하라고 독려한건 누구?!  청년비례 투표 의혹)  당시 통합진보당 청년비례 선출위원회에서 일하던 자원봉사자였다. 이씨는 “일개 자원봉사자가 선거인단 등록 현황을 조회하거나 전해 들을 수 있는 지위라는 것도 이상했지만, 나중에 정씨가 스마트폰 문자로 ‘김재연 후보를 찍어달라’고 했을 땐 더 이상했다”고 말했다. 김재연 후보는 46.4%를 득표해 1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박자은 청년비례선출위원회 대변인(전 한대련 의장)은 “이계덕씨가 말한 정씨는 영상 관련 일을 도운 자원봉사자였고, 자원봉사자가 그걸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amp;lt;한겨레&amp;gt;는 여러 차례 정씨와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아니 다 됬고 비 당권파 쪽에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3:1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통사람 Montcalm 씨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510]]></title>
	<link>http://roc1.egloos.com/65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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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88/e0103488_4fa86f8968b60.jpg"  
				alt="201105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아래는 못생겨서 가림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9:5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냠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의 나와 현실의 나는 서로 다른가?]]></title>
	<link>http://stallion.egloos.com/593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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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2/91/d0135791_4f93c8ac2d494.jpg"  
				alt="인터넷의 나와 현실의 나는 서로 다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의 나와 현실의 나는 서로 다른가?    현실에서는 인간관계나 신분 등을 고려하자면 아무런 말이나 하고 다닐 수가 없다. 막말로 돈을 벌거나,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싶지 않다면 아무 소리나 막 해댈 수가 없고, 진심을 털어놓기도 거의 불가능하다(사실 막말로 돈을 버는 인간들도 지인에게는 막말을 거의 못 한다. 왜냐면 &quot;아는 사람들&quot;이니까).    반면에 인터넷에서는 어떤 글이든 (대부분)쓸 수 있다. 숨겨왔던 마음을 드러낼 수도 있고, 억누르던 불만을 표출할 수도 있고, 어떤 사상을 주창할 수도 있다. 왜냐면 인증을 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나를 모르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아무 말이나 다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인 것이다. 물론 사회적 도덕적 법칙을 심히 무시한 글에게 쏟아지는 성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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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18: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독] 송지효-김재중, 영화 '자칼이 온다' 주연 호흡]]></title>
	<link>http://ohk84.egloos.com/4212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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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송지효와 가수 겸 연기자 김재중(JYJ)이 영화 '자칼이 온다'(배형준 감독)에서 남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자칼이 온다'의 제작사 노마드 필름과 송지효, 김재중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효와 김재중이 '자칼이 온다'에 남녀주인공으로 동반 출연한다.    '자칼이 온다'는 어리바리한 여자킬러인 여자주인공이 인기가수를 납치한 뒤 의뢰를 받은 엉뚱한 방식 으로 살해하려 하고, 그 와중에 경찰이 출동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트를 그린 코미디물. 송지효, 김재중은 캐릭터가 본인들의 색깔과 잘 맞고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영화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대중에 친숙함을 안겨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4:0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s 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야구] 엌....]]></title>
	<link>http://tachikoma.egloos.com/5628707</link>
	<guid>http://tachikoma.egloos.com/5628707</guid>
	<description>
	<![CDATA[ 
아 안돼!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0:4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타치코마의 거울나라 모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현]]></title>
	<link>http://qlalfdlaek.egloos.com/40559</link>
	<guid>http://qlalfdlaek.egloos.com/40559</guid>
	<description>
	<![CDATA[ 
하지않는데  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사랑이 어떤 종교처럼  무조건 믿으면 되는건가요?        날 사랑하고 있을거라고......   그렇게 믿으면 내맘이편해질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4: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밀이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title>
	<link>http://chimney.egloos.com/5651512</link>
	<guid>http://chimney.egloos.com/56515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7/46/c0076546_4f8cc138d5279.jpg"  
				alt="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바람이 불었던 건지  무작정 책이 읽고 싶어 졌다.   책이라고는 전공서적과 호기심에 사 본 그냥 껍데기만 예쁜 몇 권이 전부인 내가.  문득, 너무 무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지식을 탐고 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표현하고 싶음 이었다.   방법을 모르고 있었다.   어떤이 처럼 효과적으로 전달 하고 싶었다.   내게 내 마음을 전달하고 보여주기..  화려한 미사여구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 마음을 담아내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것이다.   GUI 라도 배워 둘걸. 하는 아쉬움도 잠깐  교보문고에 들러 보니   카테고리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았다.   하긴, 서점에 들러 보면 어디 책이 한 두권이었나?  당연한 사실에도 흠칫 놀라는거 보면 나도 참..   간만에 인터넷 쇼핑이 흥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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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0:0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굴뚝 달린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욜 셤이므로 밤샘공부중...]]></title>
	<link>http://kiddy.egloos.com/5651167</link>
	<guid>http://kiddy.egloos.com/5651167</guid>
	<description>
	<![CDATA[ 
랄까 오늘 셤보면 이제 금욜셤이니 조금 힘이 납니다 :)  그나저나 셤공부하다방황하다가 간만에 제 연재작(뭐인마?) 나노하 R.E를 1화부터 읽게되었습니다.  뭐 제가할말은 아니지만... 나름 나쁘진 않게 그렸네엽 즐겁게 그렸던 기억도 나고...  근데 또 새삼 과거라는 사실이 슬프기도 합니다.  저땐 좋았지... 읽어주시는분들도, 오는 분들도 많고... 라며 괜히 좋은시절 회상도 해보고...  만약 편입해서 건축으로 안왔다면 어찌됬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라는 잡소리는 다 셤공부하다 안되서 드는 망상. 집중하자 ㅠㅠ 젠장!!  오늘밤만 잘 버티자!!!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2: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의 졸지에 탈덕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 e e k e n d → p l a n.]]></title>
	<link>http://asspink.egloos.com/4210461</link>
	<guid>http://asspink.egloos.com/42104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4/56/d0096156_4f888c8db78e2.jpg"  
				alt="w e e k e n d → p l a 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1. 디자인컨셉 컨펌(젠장...하기 시르다 젠장젠장!) 2. 자수집, 패턴집 연락하기 3. 오바록미싱 대여업체 연락 4. 서양복식사, 마케팅(이론)과목 공부 5. 디자인1 가봉하기 6. 새벽에 짱, 초코랑 산책가기  +을왕리 카페오라 가려고했는데 몇주째 미루고있음^.ㅠ 시험 끝나면 진짜로 드라이브갔다와야지 ! ! ! 아오 졸작이고 나발이고 다 관두고싶어 으악 휴학할껄 !      정작 지금 하고 있는건 개_뻘_짓.jpg  거침없이하이킥 다섯번째 정주행중 멈출수가 없thㅓ!!! 이번엔 각편 내용정리까지 하면서 보고있음(다음부터는 보고싶은편만 다운받아 볼작정)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2:4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센치한 코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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