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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가이겐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가이겐지</link>
		<description>나가이겐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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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16:4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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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장훈은 마이크를 놓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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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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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김장훈은 마이크를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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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농업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이긴 하셨지만, 그 자신이 감귤과 약용작물을 키우는 농부이기도 하셨다. 아버지 장례식을 마치고 할머니께 인사하러 들린 집에서, 우연히 집 뒷편의 작은 창고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할아버지가 쓰시던 호미며 낫이며 하는 농기구들이, 여전히 반짝반짝, 윤이 흐르고 있었다. 100세를 꽉 채우고 돌아가신 분이니 계속 농사를 지으셨을리도 없건만, 돌아가실 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 농기구들은 한번도 녹이 슨 적이 없었다.        2. 작년 미얀마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을 때, 군부의 발포로 인해 9명이 사망했다. 그 가운데에 AFP 사진 기자였던 나가이 겐지도 있었다. 그는 옆구리에 총알을 맞았으면서도 끝까지 사진을 찍었다. 죽어가면서도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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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16:4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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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널리즘 정신]]></title>
	<link>http://punk.egloos.com/3411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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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09/29/44/b0018544_46fd3c2a75133_t.jpg"  
				alt="저널리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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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컷이라도 더…&quot; 그는 카메라를 놓지 못했다 미얀마서 숨진 日영상 저널리스트 나가이 겐지씨    미얀마 정부군의 반정부 시위대 무력 진압 과정에서 숨진 일본인 영상 저널리스트 나가이 겐지(長井健司ㆍ50ㆍ사진)씨. 분쟁지역 취재 전문가인 그는 군인들의 총에 맞고 쓰러져 목숨을 거둘 때까지 오른 손에 든 소형 비데오 카메라를 놓지 않고 긴박한 민주화투쟁의 현장을 전하려 해 보는 이를 숙연케 했다.  그는 일본 최초의 분쟁지역 전문뉴스 프로덕션인 APF의 계약기자로서 미얀마 사태를 취재하기 위해 25일 양곤에 도착했다.당시 태국 방콕에서 별도의 취재를 하고 있었지만 미얀마의 상황이 심각해지자 자원해서 현장으로 달려갔다. “미얀마의 정세가 악화해 앞으로 커다란 정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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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07 02:4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n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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