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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는야오타쿠샐러리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는야오타쿠샐러리맨</link>
		<description>나는야오타쿠샐러리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18:1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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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칠전팔기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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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4/80/e0035580_4b0ba2af94eff.jpg"  
				alt="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칠전팔기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칠전팔기편   요시타니(よしたに)라는 펜네임을 가진, 살짝 오덕스러운 29살 시스템 엔지니어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가벼운 일상사를 묘사한 4컷 만화를 연재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입소문을 타자 출판사에게 단행본으로 내보자는 제안이 했고, 그림과 내용 일부를 수정한 후 2007년 3월 22일 ぼく、オタリーマン。이라는 이름으로 1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발매 한달만에 35만권이 나가는 히트작이 되었고 같은 해 9월에 2권까지 합쳐 65만권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4권까지 나와있으며 2010년 1월에는 OVA가 발매될 예정입니다. 현재 시리즈 누계 판매량은 약 200만권. 우리나라에는 1권이 '나는야, 오타쿠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8:1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 당첨되다.]]></title>
	<link>http://gnuland.egloos.com/4259220</link>
	<guid>http://gnuland.egloos.com/4259220</guid>
	<description>
	<![CDATA[ 
54차 렛츠리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글루스에 주소를 가진 지는 오래 됐지만, 한동안 개점 휴업 상태였기 때문에 '렛츠 리뷰'는 말 그대로 이름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뭐, 이름만 봐도 책이나 음반 같은 걸 받아서 리뷰하는 거라는 걸 바로 알겠지만.)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시작한 기념으로 위젯 하나 달아볼까 했고. 마침 스킨 2.0으로 변경하면 위젯도 그냥 달 수 있다고 하고. 이왕이면 공짜로 뭔가가 생길지도 모르는 '렛츠 리뷰'가 좋을 것 같아서 달았고. 위젯 달아놓은 김에 링크 따라가 봤고. 마침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리뷰 신청도 했는데. 덜컥 당첨이 된 거다. (정말로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당첨된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일희일비)'는 제법 경쟁률도 높은 거 같았는데 별 일.	]]>
	</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23: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Gnu's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번역과 편견]]></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418120</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4181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4/97/b0054897_4a42271f164b7_t.jpg"  
				alt="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번역과 편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도 나름 두꺼운 편이고, 분량도 꽤 되는 편이던 것 같던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보니 어느새 끝을 다 보게 되는 몰입감이, 혹시 분량이 적은 것이었을까...라는 의문도 들게 했습니다.  오타쿠 샐러리맨이라는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게임과 만화 등을 좋아하는 20대 샐러리맨의 생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애환이 담긴 이야기랄까...  그러다보니 누구에게나 쉽게 공감이 될 법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고, 중심이 될 거라고 생각될 법한(...) 오타쿠 관련 소재는 생각보다 적게 느껴지게 되지만, 그래도 나올건 나오고, 다루더라도 어느정도 쉽게 알 수 있을 만한 그런 종류의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 오타쿠 소재가 곁들여진 그런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22: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오타쿠 셀러리맨 리뷰]]></title>
	<link>http://blog.naver.com/yym0803/140060896562</link>
	<guid>http://blog.naver.com/yym0803/140060896562</guid>
	<description>
	<![CDATA[ 
12월 초에 이글루스에서 신청한 렛츠리뷰에서「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칠전팔기 편」를 신청했었다. 오타쿠 샐러리맨이라, 꽤나 도전적인 이름이구나- 싶은 마음에신청했는데,의외로 당첨이 되어서 한 해의 운을 모조리 써버린 것은 아닐까 하면서 침울해 진 적이 있었다. 일단적인 마감이 끝난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었지만 알 사람들은 어지간히 알 법한 책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2: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osey - kachu 군 네이버 출장버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title>
	<link>http://reky.egloos.com/4808085</link>
	<guid>http://reky.egloos.com/4808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1/09/47/c0032747_49674b60cc734_t.png"  
				alt="- [렛츠리뷰]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엄청나게 높은 경쟁률을 뚫고 -_-; 손에 넣게된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이하 나오샐) 거두절미하고 바로 리뷰로 들어가겠다.  + 작가 소개 나오샐의 작가 요시타니씨의 개인 사이트. 댄싱☆컴퍼니다.여기서 2004년꺼부터 죽 보다보면 책에 실려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물론 일어 해석이 되야 -_-;;) 책으로 옮기면서 내용은 같지만 그림은 책에 맞게 편집을 한 듯. 그림체도 상당 바뀌어 실려있다. 그런 면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_)乃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말고도 エンジニア★流星群 ＠Ｔｅｃｈ総研  (http://blogs.yahoo.co.jp/engineer_ryuseigun) 라는 곳에 理系の人々 (http://blogs.yahoo.co.jp/engineer_ryuseigun/folder/82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22:5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키의 잡식성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 '오타쿠'보다는 '샐러리맨'에 중심을 두었다.]]></title>
	<link>http://skyjet.tistory.com/124</link>
	<guid>http://skyjet.tistory.com/124</guid>
	<description>
	<![CDATA[ 
[이 리뷰는 이글루스 '렛츠 리뷰'의 일환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요시타니(YOSHITANI)의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의 홍보는 주로 오타쿠라는 요소에 중점을 맞춘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이 만화의 원제도 '오타리만'(오타쿠 샐러리맨의 작가의 일본식 약어) 으로서 만화 전반에 오타쿠라는 요소가 많이 나올 것 같지만, 의외로 이 만화는 '오타쿠'의 일상보다는 20대 후반의, 얼마 안 있으면 30대가 되는 샐러리맨의 '평범한' 일상을...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2:5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kyjet의 매일매일의 감성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 -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title>
	<link>http://dozibiron.egloos.com/4806965</link>
	<guid>http://dozibiron.egloos.com/4806965</guid>
	<description>
	<![CDATA[ 
이 작품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렇게 되겠군요...    샐러리맨은 있는데 오타쿠는 없다    분명 이 작품은 재미있는 작품의 범주에 들어갈 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것이 주인공이 오타쿠이기 때문에 주는 재미이냐...라고 한다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작품 내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오타쿠가 아니어도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대부분    오타쿠 샐러리맨이라는 제목을 사용할 필요는 없었다는 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타쿠라는 단어를 사용한 건 마케팅을 위한 선택이라고 봐야 할 듯    그리고 분명히 제목에 낚이는 오타쿠가 있었을 겁니다      총평 : 재미는 있지만 오타쿠를 보는 재미가 아닌 샐러리맨을 보는 재미가 중심    실제로 오타쿠인 샐러리맨이 어떤 생활인지가 궁금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23: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지비론의【情報制御空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가볍고도 무거운 주제 -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title>
	<link>http://nemu.egloos.com/4806128</link>
	<guid>http://nemu.egloos.com/4806128</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책을 읽고 쓴 느낌을 정말 그대로 적어봤습니다.  역시 리뷰라는게 그냥 편하게 대충 써야지...하면 정말 쉬운데  맘잡고 제대로 한번 써보자! 하면 이만큼 어려운게 없을정도로 힘드네요;  더군다나 주제 또한 쉬우면서 어려운 주제라 쓰는데 2시간 가까이 걸려버렸네요...orz  여하튼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려요(__);      덧.一  편의상 후기 빼고는 경어체를 쓰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__);    덧.二  리뷰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받습니다. 하지만 비난은 단호히 거절합니다.    스토리  작자이자 주인공인 요시타니가 오타쿠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그 오타쿠에 대한 사회적 인식때문에 고민과 좌절을 겪는 단편스토리를 모은 책이다.  책을 파트별로 나눠보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09: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텍티브의 대센 미소녀 게임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나는야, 오타쿠샐러리맨 요시타니]]></title>
	<link>http://prplanner.egloos.com/4033495</link>
	<guid>http://prplanner.egloos.com/40334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1/07/62/b0031262_49643a177d208_t.gif"  
				alt="[렛츠리뷰]나는야, 오타쿠샐러리맨 요시타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음집을 이용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별다른 이벤트하고는 별 상관 없었던지라.  걍 평온하게 살면서 컴즈의 마케팅 담당자들의 노고가 많으시구나..하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날.  얼마전 글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렛츠리뷰에 당첨이 처음으로 되었다.  렛츠리뷰 당첨 고지를 받고 나서 4일만에 받은 책.    &amp;lt;나는야, 오타쿠샐러리맨_요시타니&amp;gt;   책 제목에서 오타쿠라는 말이 있어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mania나 '오덕'을  떠올리면 곤란할 듯.  흔히 오타쿠라고 하면 책상위에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의 피규어가 가득 소지하고 있던지 혹은 가지고 다니는 PMP에는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가득 들어있거나 아니면 침대 아래에 한가득 일본 마루이제 전동총(BB탄을 사용하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연상시키	]]>
	</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14:2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C가 말했다.. [왜날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나는야오타쿠샐러리맨]]></title>
	<link>http://astaroth3.egloos.com/2193803</link>
	<guid>http://astaroth3.egloos.com/2193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1/05/93/d0034193_4961ef61c3cc0_t.jpg"  
				alt="[렛츠리뷰] 나는야오타쿠샐러리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에서 처음으로 당첨된 책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흥미가 갔던 책.  처음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사진 상에도 있는 만화친구라는, 대원에서 나오는 월간 만화 소식지에 나온 짤막한 리뷰를 본 것이 다였다. 그 리뷰를 보고 나서, 어떤 오타쿠 샐러리맨이길래 이런 만화책까지.. 이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 그리고 더 나아가, 살짝 나의 덕후도를 평가하고픈 마음도 약간.  그러던 중, 렛츠리뷰에 당첨, 책을 받게 되고 읽게 되었다. (봉투에 쓰여진, 상품이름에... '오타리맨'이라고 줄인 말. 잊지 못할 듯;;;  수정- 이제사 보니까, 일본판 제목이 '오타리맨'이네요;; 이 무슨 신조언가..ㄷㄷ)  책은 일반 만화책보다 약간은 큰 사이즈. 그리고 호화로운 올컬러. 오오오오!! 화려한 만화책이다!라는 	]]>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20:3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분전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1월 5일 오전 1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ncey/140060663288</link>
	<guid>http://blog.naver.com/sncey/140060663288</guid>
	<description>
	<![CDATA[ 
콘콘이가 꽤나 예전부터 보고싶어해서 일말의 망설임없이 낼름 구입.
기대기대 또 기대.

첫번째 이야기부터 공감률 0.1%.
클립이 뽀각 하는게 뭐가 어떻다는거지?
내가 일본인이 아니라서 이런건가?

그 뒤로 쭉쭉쭉 이어지는 이야기들 대부분이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없다.
피식 하고 웃은	]]>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01:1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의영의 웹케치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나는야 오타쿠 셀러리맨]]></title>
	<link>http://blog.naver.com/sncey/140060662953</link>
	<guid>http://blog.naver.com/sncey/140060662953</guid>
	<description>
	<![CDATA[ 
콘콘이가 꽤나 예전부터 보고싶어해서 일말의 망설임없이 낼름 구입.
기대기대 또 기대.

첫번째 이야기부터 공감률 0.1%.
클립이 뽀각 하는게 뭐가 어떻다는거지?
내가 일본인이 아니라서 이런건가?

그 뒤로 쭉쭉쭉 이어지는 이야기들 대부분이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없다.
피식 하고 웃은	]]>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01:0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의영의 웹케치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2161603</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2161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28/18/d0050518_49573c9c8c1ea_t.jpg"  
				alt="(렛츠리뷰)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 오랜만에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좋아하고 있을 찰나, 집으로 책이 배송되었다. 예전 여름, 일본에 갔을 때, 서적 코너에서 이 책이 팔리는 것을 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았으나, 일본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그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는데 한국어판으로 발매가 되어,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더구나 렛츠리뷰로 당첨되었으니 더욱.  한 페이지 내외로 되어있는 단편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질 수 있듯이 일본을 살아가는 언뜻 겉으로 보면 평범하게 보이는 20대 샐러리맨의 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회사 일에 치여살며, 다이어트에 목숨을 걸고, 주변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까 늘상 신경을 쓰며 여자친구에 대한 열망, 그리고 씁쓸했던 사랑의 기억... 	]]>
	</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08 18:0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YUTOPIA ★☆ //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1권 - 미안, 공감 못하겠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52009</link>
	<guid>http://atonal.egloos.com/1852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24/08/a0015808_49521b8a4f413_t.jpg"  
				alt="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1권 - 미안, 공감 못하겠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에 올라왔을 때부터 상당한 관심을 갖고 보았던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을 결국 사봤습니다. 렛츠리뷰 미워, 흑흑. 요즘 한번도 당첨 안시켜주고 있다니까요. '프린세스 메이커5' 당첨 이후 그토록 많이 응모를 했건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독신이고 혼자 살고 솔로이며 살짝 오타쿠인 남자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한다길래 약간 가까운듯 멀리있는 듯한 느낌에 당연히 공감하며 고개도 끄덕일 수 있고 소소한 재미에 키득거릴 수 있는 만화를 상상했는데... 으음. 간만에 만화책을 사고 '이런, 괜히 샀다!'라는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예상이 멋지게 빗나갔네요. 일본인들한테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는 그런 만화일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그런 만화가 아니었습니다. '칠전팔기편'이라고 써있는 걸	]]>
	</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20: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오타쿠 기질이 생각했던 것보다 약하다. -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title>
	<link>http://sakuranbo.egloos.com/2181164</link>
	<guid>http://sakuranbo.egloos.com/2181164</guid>
	<description>
	<![CDATA[ 
   오타쿠 - 하면 많은 사람들이 안좋은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기 마련이다. 나 역시 어느정도 오타쿠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막상 사람들이 &quot;오타쿠&quot;라고 표현을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 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타쿠라는 말 자체의 자세한 정의는 모른다. 그저 사람들과의 관계를 차단한 체,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산다는 것 -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내가 알고 있는 범주내에서 주인공인 요시타니를 바라보면 오타쿠라기 보다는 다른사람보다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사람에 가깝다고 생각을 한다. 동료들과 많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관계 자체를 차단한 모습 자체를 보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요시타니가 오타쿠의 정의에 들어맞는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에	]]>
	</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9: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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