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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는전설이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는전설이다</link>
		<description>나는전설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20:2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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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104화 : 하루의 미팅 Part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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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84/d0137684_4facf5e04f9e0.jpg"  
				alt="여계가족 제 104화 : 하루의 미팅 Par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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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럼, 가자구」  점원복을 돌려주고, 하루나와 그 친구 두명, 그리고 아야씨와 함께 가게를 나왔다. 참고로 이용 요금은 알바를 한걸로 치고 무료였지만, 별로 일하지 않은거 같은데......  「............못해」  「케이이치?」  「역시 절대로 납득 못해!! 우리들도 따라간다고!!」  케이이치는 그렇게 말하며, 벙쪄있는 두사람의 친구를 데리고 우리들을 따라왔다.  「......의외로 집착하네요. 저건 이제 하루나씨라기보단 사토군에게 진걸 용서할 수 없는거겠죠」  아야씨는 그렇게 말하며 뒤를 돌아봤다.  「......그럼 승부할까요 케이이치군. 거기서 지면 두번 다시 하루나씨들에게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알았어. 대신 내가 이기면 하루나쨩들은 우리들이랑 점심이니깐」  「자,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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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20: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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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설] 나는 전설이다 _ 리처드 매드슨 (2012.3.25 ~ 201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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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꼭 읽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를 재밌게 봐서 원작을 꼭 봐두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좀비를 인격체로 다루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에원작에서는 어떻게 묘사되는지가 궁금했다.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영화보다 이전 시대의 모습이며내가 느끼기엔 80년대의 작은 시골도시 정도의 느낌이였달까.  원작에서는 좀비들도 완전한 좀비와 어느정도(랄까..신인류정도로 묘사된다) 인격을 가지고 있는 좀비 두 분류로 나뉘며네빌은 인격을 갖춘 좀비들에 의해 죽고 전설로 남게된다.  뭐랄까.이 역지사지가 절묘하다.  인간이 흡혈귀라 부르는 존재들이 주류가 되며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관점의 변환이 포인트.  +이 책에는 ]나는 전설이다] 외 몇편인가의 단편소설들이  같이 실려있는데.뭐랄까. 약간 공포 미스테리 환상특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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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08:0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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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quot;나는 전설이다&quot;의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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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8/74/d0014374_4f3fb747bec7f.jpg"  
				alt="&quot;나는 전설이다&quot;의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나는 전설이다&quot;는 의외로 꽤 여러번 영화화가 된 작품입니다. 원작 소설이 워낙에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 있던 전력이 있는데다, 이런 점에 관해서 영화화도 꽤 괜찮게 구성이 될 만한 요소들이 많은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윌 스미스가 출연했었던 버젼의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의 속편격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계약이 되었다고 뉴스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의 스타일상 사실 속편이 나올지, 아니면 프리퀄이 나올지는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프리퀄이 될 거라는 이야기는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윌 스미스의 제작사와 아키바 골드만이 계약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말 그대로, 이제 영화를 다시 만들겠다는 초석은 이미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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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07: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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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는 살아있다] mbc좀비드라마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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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도좀비특집은 그야말로 공포영화....  혼은 명작드라마엿어....혼을 까댔던내가 한심스럽다.  p.s1:나는 전설이다....다운그레이드d급....ㅋㅋㅋㅋ...감성좀비라닠ㅋㅋㅋㅋ씨파 대단하다 ㅋㅋㅋ감성  p.s2:아!씨발  ㅋㅋㅋㅋㅋ면역력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1: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메가 맨 The Omega Man, 19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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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ineworld.egloos.com/28783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18/d0024718_4ed8cc45c6b50.jpg"  
				alt="오메가 맨 The Omega Man, 197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irector: Boris SagalWriters: John William Corrington (screenplay), Joyce Hooper Corrington (screenplay), and 1 more Stars: Charlton Heston, Anthony Zerbe and Rosalind Cash  생물학전의 여파로 전염병이 전 세계에 창궐하자 모든 인간이 햇빛을 두려워하는 존재로 바뀌게 되는데이때, 전염병 치료를 위한 테스트용 백신을 가지고 헬기에 탄 군 임상병리학자 로버트 네빌(찰턴 헤스턴)은 전염병 감염으로 조종사와 함께 추락하지만, 다행히 자신이 개발한 백신을 맞고 가까스로 살아난다.  그러나 그를 제외한 모든 인간은 대부분 죽었거나, 햇빛을 피해 어둠에서 사는 존재로 바뀌게 된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22:1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e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밍키 글로벌인터내셔널 스타가 되었네요~^&amp;^]]></title>
	<link>http://moonking.egloos.com/4953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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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3/60/20110403210400010459281701.jpg"  
				alt="밍키 글로벌인터내셔널 스타가 되었네요~^&am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희망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Facebook                                       http://blog.naver.com/bluerking/30099984776   밍키는 TV방송출연 등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젠 글로벌인터내셔널 스타 밍키는 TV방송 출연 등 인터넷을 통해 유명세를 탄 글로벌인터내셔널 스타가되어 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물론 일본친구지인까지 찾아오고 또 다른 외국인들에게도 인기스타가 되어 대단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밍키는 오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20:1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밍키,어떻게 말을 다 알아듣지 참 신기하네요~^&amp;^]]></title>
	<link>http://moonking.egloos.com/4952702</link>
	<guid>http://moonking.egloos.com/4952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02/60/20110402190400010453201701.jpg"  
				alt="밍키,어떻게 말을 다 알아듣지 참 신기하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희망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Facebook                                       http://blog.naver.com/bluerking/30099984776   어떻게 말을 알아듣고 집을 찾아가고,주인이 하라고 하는데로 하네 야 중앙공원에가면 TV에 나온 말 알아듣는 왕관앵무새가 있다고 했는데 여기 이 앵무새가 맞네 네가 뭐라고 그랬어 맞지 맞지? 직접 보니까 진짜 신기하고 이쁘지 나도 저런 앵무새 키우고 싶다 저 앵무새가 천재래 천재 꼬마학생들이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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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pr 2011 20: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 TV나온 앵무새하고 사진 찍었다~^&a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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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oonking.egloos.com/49522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01/60/20110401190400010447121701.jpg"  
				alt="나 TV나온 앵무새하고 사진 찍었다~^&am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희망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Facebook                                       http://blog.naver.com/bluerking/30099984776   나 TV나온 앵무새하고 사진 찍었다 친구들에게 자랑해야지 밍키와셀리가 MBCTV생방송오늘아침에 출연한 후 꼬마친구들이 많이 알아보면서 밍키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친구들에게 학교에가서 자랑을 한다는 친구, 또 즉석에서 핸드폰으로 상황을 알려주는 친구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알아보는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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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1 19: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차드 매드슨, &lt;나는 전설이다&gt;]]></title>
	<link>http://theirony.egloos.com/1259079</link>
	<guid>http://theirony.egloos.com/1259079</guid>
	<description>
	<![CDATA[ 
특정한 장르의 탄생에는 역사적 배경이 있다. 시대를 반영하는 새로운 정신이나 유행, 정서적 체험이 특정한 이야기 양식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단일 작품이 아닌, 다수의 작품이 공유하는 어떤 형식을 구현해낼 때, 그것은 장르가 되는 것이다. 로맨틱 코미디, 연쇄살인극, 좀비이야기 등이 모두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 탄생한 것 같다.  이와 대조적인 순문학작품(장르문학이라고 하지 않은 문학)은 장르문학과는 달리, 작가의 문제의식이 어떤 전형적인 형식으로 구현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작가의 자유로운 개인성 위에 단일한 작품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독특한 개성을 가진 문학이 된다. 나는 이 두 가지 유형의 문학이 위계적이지 않고 단지 다를 뿐이라고 생각한다. 두 문학양식은 우열을 비교할 수 없고, 서로 침투할 수도 있다. 두	]]>
	</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23: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ronic Ir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22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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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5/74/d0014374_4cfb8b7d201db.jpg"  
				alt="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국내 블루레이는 이제 한글자막만 제대로 실려 있으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역으로 하자면, 한글 자막도 제대로 안 실려 있다는 이야기죠;;; 특히 UEK와 프리지엠 이 두 군데는, 디즈니보다도 덜 빡센 회사랑 거래를 하면서도 자막을 안 싣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페인 패키지라는데 말이죠, 껍데기만 보면 아실만한 영화들입니다.        R.E.C는 국내 정발좀;;;;저 영화 정말 엄청난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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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10 22: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전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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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홍대 놀이터에서 공연시간을 기다리며 빈둥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구입했다.... 그전부터 '영화보다 소설이 더 볼만하다' 라는 소문을 들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충분히 가벼운 가격이었으니까) 구입   저 두꺼운 책의 절반만이 '나는 전설이다' 였고 나머지는 저자의 다른 단편들을 모아둔 것. 단편들은 예전 초딩시절 눈물 콧물흘리며. 보던 '오싹오싹 공포체험!!' 류의책을 연상시키며 옛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동시에 새책으로 구입하지 않음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느끼수 있었다....  읽어보고 싶으면 그냥 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10 06:1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디지털정수기 루헨스와 함께하는 이벤트]]></title>
	<link>http://admong.egloos.com/2602235</link>
	<guid>http://admong.egloos.com/2602235</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10 01: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쿨럽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922] 아마도 이자람 밴드 - 백만송이 장미.]]></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357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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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아마도 이자람 밴드 - 백만송이 장미    컴백 마돈나 밴드의 백만송이 장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 방송을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그들의 이야기는 끝났지만,  사실 소리없이 큰 이슈없는 상태로 시작해서 끝난 것만 같아서 눈에 띄지 않는 선전이라 즐겁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그렇게 끝났지만, 주인공이었던 컴백 마돈나 밴드의 드라마 속 열의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만 같다. 이 이야기를 하려고 백만송이 장미를 찾아보았는데, 의외로 '컴백 마돈나 밴드'가 아닌-  '아마도 이자람 밴드'의 백만송이 장미가 나왔다. 이 영상이 오히려 반가운 것은 왜일까. 우리가 어렸을 때 부르던  '예솔이'가 나오는 동요의 주인공이었던 이자람. 최근 뮤지컬 '서편제'를 통해서 조용히 대중에게 다시 인	]]>
	</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10 20: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전설이다 '컴백 마돈나' 밴드 첫 앨범 발매, 실제 OST도 인기]]></title>
	<link>http://allmoa.egloos.com/841297</link>
	<guid>http://allmoa.egloos.com/841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3/44/b0117044_4c8e228ed50c8.jpg"  
				alt="나는 전설이다 '컴백 마돈나' 밴드 첫 앨범 발매, 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전설이다'의 '컴백 마돈나' 밴드가 첫 앨범을 발매한다.김정은-홍지민-장신영-쥬니로 이루어진 '나는 전설이다'의 '컴백 마돈나' 밴드는지난 6일 방송된 11회분에서 홍대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던 상황이다.  이에 '컴백 마돈나' 밴드는 홍대 거리 공연 이후 생긴 '컴백 마돈나' 밴드 팬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첫 앨범을 제작하게 된다.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홍대 공연 이후 자신들을 응원하는 댓글들이 올라오는 등 남다른 호응을 얻게 되자,제대로 된 노래를 만들자는 의견 하에 자신들의 첫 데뷔곡인 '컴백 마돈나’ 곡을 녹음한다. 그리고 '컴백 마돈나' 팬클럽을 만들고 싶다는 한 팬이 찾아와 CD를 달라고 부탁하자, 팬클럽을 위한 선물용 CD를 만든다. 비록 CD를 굽고, 앨범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22:0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모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전설이다!]]></title>
	<link>http://junstyle2.egloos.com/1839169</link>
	<guid>http://junstyle2.egloos.com/1839169</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즐겁게 보고 있는 드라마다.  아니 즐겁게가 아니라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다. TV 를 거의 안보는 관계로 본방 사수는 불가능하고, 제휴 컨텐츠인지 뭔지해서 돈만 내면 요즘은 방송 끝나고 바로 다운 받아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거참 좋구만!   그러고 보니 집에 브로드 앤 TV 도 설치되어 있는데 그걸로 봐도 되겠구나.    뭐 어쨌든 즐겁게 보는 이유는 딱 하나다. 밴드 드라마라는 이유 때문인데,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김정은 원톱으로 밴드 드라마가 한다고 해서 봤는데 밴드 드라마 + 여성 자아 실현? 찾기?    뭐 뭐든 간에 과거에 밴드를 오래 했던 기억으로 즐겁게 보고 있다. 실제로 연주를 라이브로 보여줄 때가 있고 플레이백할때가 있는데 뭐 그건 비전문가가 봐도 딱 알 수 있을거고..  오늘이 몇	]]>
	</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10 02:0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Junsty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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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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