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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쁜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쁜일</link>
		<description>나쁜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Mar 2010 06:3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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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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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왼쪽 새끼 손가락과 오른쪽 집게 손가락이 부어서 글을 쓰기 힘들다. 의사 선생님이 손톱 물어뜯지 말래. 근데 습관이라 계속 뜯을 것 같아서 매니큐어(핑크라즈베리)를 샀어. 지금 발라봤는데 별로 내가 이게 처음이다보니 하나는 진하고 하나는 연하고 막 그러네. 그냥 물어뜯기 전에 발견해서 안 뜯기를 바래야지. 비닐아이다는 너무 비싸.  () () ('-') ...하아. (   ) 울고 싶다.  가상 키보드 이용 중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06: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 is 94년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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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고 내 정신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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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6/84/a0040584_4bac0fe2c6bf6.jpg"  
				alt="아이고 내 정신이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카 메모리를 2개 주문했어요. 국민은행에서 주문한 것 돈 넣고 오는데, 음악을 엄청 크게 키고 횡단보도 앞에 가서 신호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누가 앞으로 휙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아, 신호가 바뀌었나보다!' 해서 따라 갔지요. 어차피 앞으로 쭈욱 가는건데요. 뭐..그런데, 사진 찍으면서 앞으로 가보다가 앞에 사람이 멈추길래 따라 멈추고 신호등을 봤더니, 어이쿠 '붉은 등!' 안전요원 아저씨가 중간에 있어서 망정이었지, 더 갔다간 '끼이익!', '쿠우웅-!' 하게 될 뻔 했어요. 어이쿠 제길 ^^;  그러므로 할 말은 정줄을 챙기고 다니자고 하고 싶네요. 정말 음악을 크게 틀고 심취해서 걸어다니는 건 위험한 것 같아요. 이렇게 저도 죽어버릴 뻔 했지 않나요? 다들 조심합시다.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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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10 11:3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h is 94년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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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음, 욕 나오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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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0/84/a0040584_4b974f464b564.jpg"  
				alt="아, 음, 욕 나오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한심한 놈을 보소.  으오오오, 본좌는 지금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끼고 있소. 오랫 동안은 아니고 몇-달 전에 보이스 채팅 잠깐 했다가 알게 된, 그러나 왕래는 하나도 안한 지인분이 오랜만에 새 아이디로 날 친추 하더니, 이렇게 말하더이다.   'ㅍㅅ 할 줄 알아요?'  처음에 ㅍㅅ이 뭔지 몰랐으나, 이젠 불 필요한 단어를 알게 되었오. 저 불 필요한 자음을 알게 되었단 말이오. 전화로 성관계를 맺는 그런 것이더란 말이외다.  자기가 학교를 중퇴하고 나니 기댈 게 이런 것 밖에 없다 하더이다. 그 자의 개인정보를 보니, 21세라 하더이다. 본좌 94년생이오. 아직 청소년이고 미성년자고 보호 받아야 할 사람이란 말이외다. 아무리 요즘 미성년자들 원조교제, 가출, 퍽치기 등을 하는 그런 타락한, 	]]>
	</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7: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 is 94년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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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덜투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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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6/84/a0040584_4b91dad3ec9db.jpg"  
				alt="투덜투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은 정말 이럴 때가 있어요. 내가 다른 사람 무리와 공통점이 없는데 억지로 그 곳에 앉아 있으려니  바늘방석 같고, 심심하고, 나오자니, 그건 또 내가 좀 그래요. 그럴 땐 정말 짜증나요.  그리고 날 불러준 사람을 뒤에서 속으로 투덜거리게 되죠.   '왜 날 데리고 와서. 놀아줄 것도 아니면서. 진짜로 왜 그러냐고.'  그리고 공통점 없는 사람들이 연합했을 때 제가 투덜 거리는 건 더 강하게 되죠.  결국은 '발 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요.  그래서 전 지금 발을 빼고 있는 것 같아요. 며칠 동안 발 뺐다가 다시 들어가서 봐야죠.  그 사람들에게 까여봐도  그래도 10대는 미칠 권리가 있는 것 같아요. 20대로 넘어가든 몇 달이 지나든 간에 사람은 그것에 미쳤다가 식어내리거든요. 한번쯤 그래	]]>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3:3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h is 94년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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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 30분 동안에 터져나온 좋은 일과 나쁜일]]></title>
	<link>http://koodong.egloos.com/1714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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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1/23/42/d0022742_47972d929dd9a_t.jpg"  
				alt="오늘 30분 동안에 터져나온 좋은 일과 나쁜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은일 : 오늘 월급날이에효       나쁜일 : 도시가스가 끊겼어요   	]]>
	</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08 21:0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ood!翁 블로그의 난민촌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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