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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이</link>
		<description>나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00:3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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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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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옴을느낀다              젊은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보면              부러움에 대상 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 하는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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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0:3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 처음처럼..... Always like the fir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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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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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facebook.com 윤종신 트위터 - ‪twitter.com 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 MV created by OFFBEAT ‪offbeat.co.kr‬ ‪http ‪facebook.com ----- 2011 월간 윤종신 12월호 - 나이 2011년 월간 윤종신의 마지막 12월호의 제목은 한달만 지나면 하나 더 늘어나는 '나이'다.       만 42세의 마지막달 그가 느끼는 살아온 세월과 살아갈 세월에 관한 단상. 그의 곡에 많이 등장한 감성의 움직임을 돕는 현악도, 화려한 코러스도, 많은 트랙의 더빙도 없다.       드럼,베이스,피아노,기타 기본에 하몬드 오르간의 국내 최고의 1인자 '김효국'의 오르간만이 단촐하게 윤종신의 목소리를 받쳐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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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6:3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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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병헌 이민정 열애 부인? 이민정 공식입장, 이병헌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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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병헌 이민정 열애 부인? 이민정 공식입장, 이병헌 나이 문제안돼..이병헌 이민정 열애 부인? 이민정 공식입장, 이병헌 나이 문제안돼..    이병헌 이민정 열애 부인? 이민정 공식입장, 이병헌 나이 문제안돼..  갑자기 뜬금없이 톱스타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처음 유력한 사실로 추정됐으나 현재 이병헌과 이민정 모두   열애는 사실이 아니며 가까운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는데요.    이병헌과 이민정이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  이병헌이 동생 이은희의 결혼식 전 집에 이민정을 초대해 가족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  등등 여러 보도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병헌이 70년생이니 43세로 많은 나이라 이민정과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3:5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꼴라주:: 이병헌 이병헌 나이 42세 열애설 난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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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병헌 나이 42세 열애설 난 30세 이민정 나이와 띠동갑   이병헌 너이 이민정 너이도 두 사람의 열애설과 함께 화젯거리다.   더꼴라주 띠동갑이기 때문.  이병헌은 1970년 7월 12일생으로 43세며 이병헌 너이는 만으로 42세다.   더꼴라주 열애설이 난 이민정은 1982년 2월 16일생으로 31세며 이민정 너이는 만으로 30세다.   더꼴라주 이병헌 너이와 이민정 너이는 12살 차 띠동갑이다.   더꼴라주  선배 연기자 이병헌과 열애설이 난 이민정은 2004년 영화 아는여자 단역으로 얼굴을 비춘 뒤 펜트하우스 코끼리 백야행을 거치면서 연기력을 쌓았다.   더꼴라주 2010년 개봉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흥행으로 주연급으로 우뚝섰으며 이 영화로 청룡영화제 신인상, 대종상 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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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3: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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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069th prescription_그가 어리기 때문인지 저는 늘 힘들고 지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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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님 :   여섯살 차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그런데, 롱디가 되다 보니 저를 안보는 사이 그가 다른 여자들을 만난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이성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는 타잎이 아닌지 매우 개인적으로 가까이 지내기도 해서, 저를 굉장히 실망시켰죠. 심지어 그는 한동안 제 연락을 피하거나 못할 말을 한 적도 있고요, 저 역시 그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화가 나면 연락을 하지 않는 식으로 갈등을 증폭시켰습니다.    물론 저는 그가 보고 싶고, 그가 저에게 잘 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는 서로가 믿지 못하고 매번 싸우며 연락하지 않는 이 연애가 지친다고 합니다. 제가 연상이라서, 자신이 정답이 아닌데도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답니다. 그는 결국 어린애처럼 행동했죠. 저를 좋아하긴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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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 나이에?]]></title>
	<link>http://koh104.egloos.com/1137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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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도 남들 처럼 평범하게 주말을 그리워 하고 싶어  하고싶은거 잔뜩 마련해 놓고 항상 주말을 기다리며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데이트도 하고  하지만 현실은 집에서 컴퓨터 키고 레포트 하다가 이렇게 밸리탐구  학교 다니면 뭔가 더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학교 생활하고 있으면 예전보다 즐거운일 울고 웃을일 많을 줄 알았는데  늘어가는건 레포트 내주지 마세요 하는 바람뿐?  예전엔 주말에 쉬는게 집에서 편하게 게임하면서 혼자 놀기 였는데  이젠 그게 싫어..  지금까지와는 다른걸 하고싶은거지  어릴땐 울면 모든게 하얀손 안에 들어왔는데...  이제는 울곳이 없어.. 울면 찌질할 나이야 (이미 그런 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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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08:5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깨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로 오랜만에 코믹월드를 갔다 왔습니다만...]]></title>
	<link>http://camuigackt.egloos.com/5622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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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과는 사뭇 다른 위화감(?)이랄까요. 그들은 그저 서 있었을 뿐인데 저는 두려움에 떨었(!)답니다. 사실, 그들이 변한게 아니라 제가 변했기 때문이겠죠.  '나이' 라는 이름의 벽이란 어떤 것인지 새삼스레 실감할 수 있었던 하루.(담배)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7: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rou君`S U.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항동 아트쎈타 2012년 4번째 &quot;차별차 - 내가 받았던 차별은?&quot; -2]]></title>
	<link>http://dsleeper.egloos.com/19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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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34/e0101934_4f71b24ca5ee8.jpg"  
				alt="항동 아트쎈타 2012년 4번째 &quot;차별차 - 내가 받았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ㅅ대ㅜㅁㅁ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1:3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슬리퍼 Anti-Poor Activists Group Kkum-Se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art of Gold by Neil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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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2:0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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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대학의 빡치는 사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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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달전에 겪은일이다.  나는 현재 충북에 모대학 기숙사 생활 하고있다.  이 학교 들어오기전에 집이 멀어서 기숙사 생활을 해야할것 같아서 기숙사비를 냈는데  학생이름으로 입금해야할것을 실수로 어머니가 어머니 성함으로 보내셨다 한다.  그래서 내가 생활관에 실수로 어머니이름으로 보냈다고 전화를 했다.  담당자(이하 담):네 생활관입니다.  나:안녕하세요. ㅇㅇ대학교 생활관이시죠?  담당자: 예  나: 아, 저희 어머니께서 방금 입사비를 보내셨는데 실수로 어머니 이름으로 보내셨어요. 그래서 연락드렸습니다.  담당자: 학생이름이 어떻게 돼?(반말투에 급당황)  나: 정ㅇㅇ이요.  담당자: 누구 이름으로 보냈어?  나: ㅇㅇㅇ이요(어머니이름)  담당자: 아니 학생이름이 어찌되냐고(자기가 방금전에 한 질문이 포맷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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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00:2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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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7/95/e0101795_4f56f2a4899c9.jpg"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나이에 하루하루가 더해질수록 -  노력해서 안되는 일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 힘으로 어쩔수 없는 일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옛말 틀린거 하나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공부가 제일 쉽다는 어른들의 말을 이해하게 되었고 ,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말도 이해하게 되버렸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4:3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매력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ar for aging]]></title>
	<link>http://naal.egloos.com/2905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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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하는 곳에서 돈주는 사람이 좀 꾸며입고 다니란다.  &quot;이제 곧 봄이네요.&quot;  택시 기사 아저씨가 보고 있던 것은 오후의 햇살이 집요하게 들이파고 있던 강둑, 그 위를 지나던 고등학생들의 재잘거림.    봄을 더 오래 잡아두려는 구차한 노력일까봐 예쁘려 애를 쓰기도, 젊으려 애를 쓰기도 싫다.  무서워. 이 모든 향유가 곧 끝나버릴까봐. 젊음의 한창과 함께 꿈처럼 지나버릴까봐. 더 이상 남자들이 나를 원하지 않을까봐.  늙어버릴까봐. 겁나. 두려워.   &quot;그러게요. 벌써 봄이네요.&quot;  내가 보고 있던 것은 저 앞에 일렁이는 아스팔트 위의 물그림자,   그리고 택시는 서둘러 성큼성큼 다가가 그 아지랑이를 꿰뚫어버렸다.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0:2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 모르는 곳에서_ 날 것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우림 - 아이돌.]]></title>
	<link>http://elainebnh.egloos.com/1650532</link>
	<guid>http://elainebnh.egloos.com/16505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0/34/b0134634_4f34ebc2639ad.png"  
				alt="자우림 - 아이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유투브에서 영상보다가  댓글중에 공감이 가는 댓글 하나.      ..........  첫줄은 공감이 안가지만  두번째줄은 공감이.....  내 같잖은&amp;lt;&amp;lt; 21살 기억으론    진짜 초 중학교때 활동햇다가  결혼하고 뜸하게 앨범 내고  그.. 뭐지 분유 CF? 찍고  나가수나 막 나온다고 대충 섞여서.... 기억나느데      와.. 가수들은.. 원래 다 동안인가...OTL          마지막에 내는 휘바람, 돌고래 소리같은게  뭐 휘슬 레지스터?라고 한다더군요.  몇일전에 깨달은...    나도 저런 소리 잘내는데&amp;lt;&amp;lt;  완전 어린애&amp;lt;&amp;lt;&amp;lt;  목소리가  평상시 목소리.무뚝뚝한 목소리저 휘슬레지스터.  딱 3개잇다능.그런다능늉.      무튼 그래요.  이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9:1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 스크랩) 이상적인 결혼 연령은 40세...왜냐고? - 나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42370</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42370</guid>
	<description>
	<![CDATA[ 
이상적인 결혼 연령은 40세...왜냐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8318  ---------------------------------  사실, 요즘 사람들은 '젊다' 는 말을 듣고 싶어 하기 때문에, 나이에 관한 이야기들은 일종의 '불편한 진실' 이다.위 기사 내용에서는 프랑스 에서의 나이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제법 흥미롭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0:2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읽고...]]></title>
	<link>http://juprd.egloos.com/1094684</link>
	<guid>http://juprd.egloos.com/1094684</guid>
	<description>
	<![CDATA[ 
                          지적으로 나이 드는 법  와타나베 쇼이치, 김욱 | 위즈덤하우스 | 20120111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비록 20대이지만 앞으로 미래가 두려워하는 내 자신에게 내 스스로에게 용기를 가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또 다른 목적은 쌩뚱맞을지 모르지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나는 이 책을 정독을 했다. 꼼꼼히 말이다.( 나는 이 책의 줄거리나 요약 보다도 그저 내 순수한 감상과 후기를 적고자 한다.)     지금 현재 특별한 이상이 없는 이상 (예를 들어서 지구가 자전을 24시간이 아닌 48시간 그 이상 살던지, 1년이 365일이 아닌 730일 이상이든...) 현재는 시간이 흐르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0: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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