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나츠메우인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츠메우인장</link>
		<description>나츠메우인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8:07:3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최근에 산 만화책 감상]]></title>
	<link>http://hahyun2da.egloos.com/632629</link>
	<guid>http://hahyun2da.egloos.com/6326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90/d0150490_4fc08a20d1a1f.jpg"  
				alt="최근에 산 만화책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권 한권 표지를 넷에서 찾아서 저장하고 포스팅하려다가 귀찮아져서 걍 산거 늘어놓고 사진 찍어서 짤 대체~ ㅎㅎㅎ      ■라이어×라이어 1~2권 (긴다이치 렌쥬로)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하레구우, 그=그녀의 작가님. 저기 나열한 작품은 전부 좋아하는 작품이고 재밌게 본 터라 망설임 없이 1권, 2권 전부 샀다. 그리고 집에 와서 딱 1화를 읽었는데… 아… 솔직히 말해서 엄청! 실망스러웠다 ㅠㅠ    일단 나는 만화책을 볼 때 작가나 연재하는 잡지 성향, 그림체에 따라서 만화에 대해 기대하는 방향이 틀리다. 예를 들면 하나또유메 연재 작품(+그런 류의 그림체?)를 볼 때는 가볍고 소소한, 그리고 해피엔딩을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고, 아라카와나 세인트 영멘 작가 같은 경우는 뭔가 뒤통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츠메 동아리컷 과정]]></title>
	<link>http://hahyun2da.egloos.com/632532</link>
	<guid>http://hahyun2da.egloos.com/6325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90/d0150490_4fc083faac054.jpg"  
				alt="나츠메 동아리컷 과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탕화면 파일 정리를 하다보니 또 작업하면서 중셉해둔 jpg파일들이 무더기로 보이길래 포스팅 할 소재로 가져와봤습니다. 어느때와 같이 정말 진짜 과정 샷이네영. 튜토리얼같은 거창한게 아닙니다. ㅎㅎ      우선 올캐러북이니까 모두 넣어야지! 하고 그린 러프입니다. 다글다글하네욥 ㅋㅋ    흥얼흥얼 선을 따봅니다. 선을 따면서 나츠메 입에 먼지 들어가지 말라고 입을 닫아주었습니다.    선화 완성! 냥코센세는 얼굴에 무늬가 빠지니까 눈매가 기분 나쁜 흰 빈대떡 같길래 선화 단계에서 무늬를 넣어주었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냥코센세 정말 옛날에 비해서 살이 디룩디룩…. 살쪘는데도 러블리하다니. 부럽다.    칼라 파츠를 나누고 색을 칠하는 단계입니다. ㅋㅋ 타누마, 니시무라, 키타모토… 사내놈들 바지가 모두 핑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6: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나츠메 우인장 参]]></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21180</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20211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2/89/f0004789_4fbb8abbb130d.jpg"  
				alt="[애니] 나츠메 우인장 参"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전히 약해빠진 나츠메는 이런저런 소동에 휘말린다.  그런데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걸 보면 체력과 달리 참 근성있는 녀석인 듯.    다음은 즐겁게 보았던 두 편.    2화(浮春の郷)는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인데 아마 이런 식의 설화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호기심에 인간 세상에 나왔다가 돌아가지 못한 요괴의 이야기.    8화(子狐のとけい)는 꽤 깊이있는 이야기.  짧은 인간의 삶과 더 짧은 여우의 삶, 그리고 영원할 듯 보이지만 언젠가는 사라질 운명의 바위.  각자 다른 길이의 삶이지만 한동안의 삶을 공유한다.  그렇게 만나게 된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철학적인 이야기로군.    마토바의 당주가 등장하고 나츠메가 토오코 아주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1:5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족과 함께 봐도 좋은 심야 애니는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gomdol1012.egloos.com/5109821</link>
	<guid>http://gomdol1012.egloos.com/51098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0/b0051210_4fba66cf70f9a.jpg"  
				alt="가족과 함께 봐도 좋은 심야 애니는 뭐가 있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명작과 함정 카드가 섞여있으니 정말 가족과 보려고 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보고 무슨 일이 생겨도 전 책임 안집니다.      5 : 風吹けば名無し: 2012/05/21(月) 02:29:00.50 ID:YlQLymF6 [1/2回発言]      침략! 오징어 소녀  3 : 風吹けば名無し: 2012/05/21(月) 02:28:43.06 ID:7Vk28HWN [1/1回発言]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6 : 風吹けば名無し: 2012/05/21(月) 02:29:17.58 ID:Y0jRK3Dc [1/1回発言]      아즈망가 대왕    8 : 風吹けば名無し: 2012/05/21(月) 02:29:27.42 ID:SC041k5m [1/1回発言]      CLANNAD     1 :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1:5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츠메 우인장 온리전 홍보컷+작중 의문점]]></title>
	<link>http://hahyun2da.egloos.com/626056</link>
	<guid>http://hahyun2da.egloos.com/6260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0/90/d0150490_4fb87368a5066.jpg"  
				alt="나츠메 우인장 온리전 홍보컷+작중 의문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1일에 개최되는 나츠메 우인장 온리전 홍보컷 입니다.     큰버젼 (★클릭)     홍보용으로 사용되는건 가로 350px인데 ㅋㅋ 왜 전 이렇게 크게 그리는걸까요.ㅋㅋㅋㅋ실제로 그린 사이즈는 가로가 대략 1800px쯤? 됩니당.      신간은 현재 인간 중심(어감이 좀 요상)으로 준비 중이지만 요괴도 나오긴 나옵니다. ㅎㅎㅎ  페이지는 최소 8p(…) 최장 16p가 될 것 같구요.    원고를 몇 년 만에 하는 것인지 OTL 허헣헣ㅠㅠ 일러에 비해서 원고는 진행 속도가 너무 더뎌서 참가 신청했을 때부터 원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제야 콘티 10장 짰네영. 일단 생각나는 네타마다 짜고 있지만 여기서 몇 장이 버려질지 모르겠어요. ㅠㅠㅋㅋ 그리고 콘티 짜기는 성당 교리 시간이 최고인 게 신기합니다. 신부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5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컴퓨터(포샵+사이툴)로 원고하기 - 2]]></title>
	<link>http://piyen.egloos.com/2866577</link>
	<guid>http://piyen.egloos.com/28665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7/04/e0046904_4fb50e8f4b2ab.jpg"  
				alt="컴퓨터(포샵+사이툴)로 원고하기 -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날 바로 이어 올리려고 했....지만뭐, 제가 그렇죠(....)여튼, 오늘은 먹칠+톤질+마무리 등등을 해봅시다ㅇㅇ사이툴은 더이상 출연이 없....ㅠㅠㅠㅠㅠㅠㅠ참, 저는 포토샵 한글판을 사용합니다.해서 영문버전 도구명들은 잘 몰라요ㅇ&amp;lt;-&amp;lt;  또 접긔ㅇㅇ  펜선 후 psd파일로 저장해둔 파일을 불러와 봅니다.당연하지만 참 하얗습니다-ㅂ-...먼저 이미지-모드-그레이스케일(회색음영)로 변환!흑백원고니까요ㅇㅇ    5) 색칠공부ㅇㅇ  이제 먹칠부터 하도록 해요.컴이기에 톤질과 병행해도 되고 꼭 순서를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만그래도 이쪽이 대략 명암을 잡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ㅂ-  역시나 별거 없습니다.브러쉬로 슥슥슥...기본브러쉬들중 제일 위에 있는게 깔끔합니다....랄까, 포샵에서 저거밖에 안쓰는거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2: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For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컴퓨터(포샵+사이툴)로 원고하기 - 1]]></title>
	<link>http://piyen.egloos.com/2865876</link>
	<guid>http://piyen.egloos.com/28658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04/e0046904_4fb0f2baa7690.jpg"  
				alt="컴퓨터(포샵+사이툴)로 원고하기 -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릉하는 식횽을 위해 쓰는 포스팅입니다.  에...뭐...전 이렇게 각잡고 원고한적도 별로 없고;(정확히는 톤질...)매우 비효율적인가...싶기 때문에 요대로 따라한다기 보단아, 얘는 이렇게 했구나~ 정도로만 봐주셔요;9어째 다 알고계실듯한 내용이 주라..크게 도움이 될진..orz  매우 횡설수설하고 길거라 예상되므로 한번 접긔ㅇㅇ한번에 다 될줄 알았더니 한번 나눠야겠어요...저 주제에ㄱ-;;;먼저 콘티~사이툴에서 펜선넣기까지의 과정입니다.후반작업부분도 언젠가 올리겠지요../먼산            대략적인 순서는저같은 경우 사이툴을 사랑하기에포샵으로 러프, 칸나누기 -&amp;gt; 사이툴로 펜선 -&amp;gt; 포샵으로 톤을 비롯한 마무리의 순으로 합니다.  참 쉽죠?  능 개뿔.. 참 사서 고생한다능(.....)편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2: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For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츠메 우인장 타올]]></title>
	<link>http://hahyun2da.egloos.com/608599</link>
	<guid>http://hahyun2da.egloos.com/608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5/90/d0150490_4fa4a3dacda75.jpg"  
				alt="나츠메 우인장 타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나츠메 우인장 작품 잡담하면서 짤방으로 올렸던 미완성 그림을 완성해서 스포츠 타올을 제작했습니다! 와~  매번 카드 팬시아니면 디스 플레이만 뽑았던지라, 이런 큰 굿즈로 제작한건 처음이예요~ ㅎㅎㅎ 제 그림을 크게 보니까 왠지 설레이네여 :9      우선 완성된 그림은 이렇구요. ▼    자! 저번 그림과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ㅎㅎㅎ        중요한 타올의 실제 사진은!    이렇습니다!! ＼（≧∇≦)／▼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ㅎㅎㅎ  타올은 무려 가로 90cm! 세로 40cm! …라고 쓰고보니 사이즈가 감이 안오네요. ㅋㅋㅋ;;;    부랴부랴 크기 비교샷을 찍어보지만 꺼내기 귀찮아서 이렇게 찍어보고…    아무튼 질감이라고 해야하나 얇기등을 알 수 있게 접사로도 하나 찍어봤어요.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3:1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츠메우인장 비치유계썰]]></title>
	<link>http://saesae.egloos.com/608282</link>
	<guid>http://saesae.egloos.com/608282</guid>
	<description>
	<![CDATA[ 
전에 썼던 나츠메 망상썰...  혹시 보는 분 계시면 캐붕같은거 주의하세여 진짜 원작이랑 전혀 상관업슴..!    레이코=정신착란/망상비대증/환각증나츠메=레이코의 정신질환을 이어받았다타누마,타키=중2병나토리=멀쩡한 인기배우. 넘어지려는 나츠메를 잡아준 일은 실제이지만 그 이후의 일들은 모두 나츠메의 망상.          가끔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는데, 나츠메의 멀쩡한 부분이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조소.마토바=요괴를 믿는 종교 교주. 마토바 또한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이름을 돌려받으러 오는 요괴들=요양중인 나츠메에게 찾아오는 간호원들.                                            나츠메는 그들을 좋아하지 않고, 또 피곤하기 때문에 상상속에서 그렇게 묘사된다.시게루=정신과 의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1:1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지쓰는 캐러들시츄]]></title>
	<link>http://saesae.egloos.com/607189</link>
	<guid>http://saesae.egloos.com/607189</guid>
	<description>
	<![CDATA[ 
나츠메 - 진지한데 옆에서 야옹선생이 시끄럽게 해서 한대 때리고 계속 씀꼼꼼히 쓰는데 실수하면 수정테이프 찾고ㅋㅋ나토리 - 대상에 따라 다른데 나츠메한테 보낼땐 걍 줄 긋고 보낼듯.. 물론 나토나츠 모드에선 다르지만 원작에선근데 난 낱낯이잖아? 안될거야 여튼그래서 여유있는척하면서 졸라열심히쓸듯 ㅋㅋㅋ마다라 - 편지안씀마토바 - 완전 우아하게 옷까지 입어 갖춰입고 왼손으로 오른팔 받히고 붓들고 우아하게 쓸듯.외적요인에 의해 실수하면 걍 쿨하게 찢어버리고다시ㄱㄱㄱㄱㄱ 중요한거아니면 걍 나나세한테맡길듯타누마 - 나츠메랑 비슷한데 글씨 좀 날림일것같다ㅋㅋ 걍 악필이라서..! 나츠메한테쓰면 연애편지st니시무라 - 정신놓고 쓸거같다 나처럼 ㅋㅋㅋㅋㅋㅋ키타모토 - 그나마 제일 정상적인 고딩남자애 편지일듯...사사다 -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2: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츠메동인장] 퍼가면 나츠메가 뽀뽀해준다는 전설이 있는 전단지 스크랩 이벤트!]]></title>
	<link>http://cheyun0911.egloos.com/606694</link>
	<guid>http://cheyun0911.egloos.com/606694</guid>
	<description>
	<![CDATA[ 
(없습니다)         다들 아실 나츠메우인장 온리전인 나츠메동인장이 9월 1일 보라매에서 열립니다!사실 네이버에 퍼가려고 했지만 제 이웃들은 전부 알 테니까 이글루스에  퍼왔지롱..!  주의사항은 홈피 들어가면 zonzal님의 나츠메때문에 못 닫습니다 조심하세여;;;  그런데 오프라인 전단지 스크랩 이벤트 보니까 5월 서코던데ㅠㅠㅠ그럼.. 전단지를.. 직.. 접.. ...종이남친 나츠메가.. 제..손안에...!!!!!!!!!! 코아코아ㅗㅋ오캉쾅쾅더...덤으로 쌔끈한 ...마토바가...! 근데 못 가네 서코..! 누가 우편으로 좀 보내주실래여!!..  나츠메15금/나츠메뽀뽀/나츠메19금/나츠메누드/나츠메상반신탈의/나츠메셔츠/레이코화보집나토나츠/마토나츠/타누나츠/나토마토/마토나토/나츠나츠/마다나츠/타누나츠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9: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낯온리]]></title>
	<link>http://cheyun0911.egloos.com/606665</link>
	<guid>http://cheyun0911.egloos.com/606665</guid>
	<description>
	<![CDATA[ 
갈거야갈거야갈거야갈거야  가서 회지 졸라많이질러와야지 낯지인분들도만나야지 소심하니까 걍 인사만드리구 먹을거만드려야지내존잘님들께드릴 조공도 준비해야겠다 할꺼많아..................!  하아하아 기대된다 는 4달후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9: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24  아이유 @ Bunkamura Orchard Hall ]]></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633185</link>
	<guid>http://zzoonn.egloos.com/5633185</guid>
	<description>
	<![CDATA[ 
    120124 아이유 @ Bunkamura Orchard Hall        미아                    Rain Drop                     愛してる (애니 '나츠메 우인장' ost)                    Loving You                    좋은 날 (Japanese Ver.)                    Last Fantasy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1: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속 나츠메 우인장]]></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4521</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20145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6/89/f0004789_4f993617a82aa.jpg"  
				alt="[애니] 속 나츠메 우인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마다 요괴가 등장하지만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요괴는 별로 없다.  주제 자체가 따뜻한 데다 순정만화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듯.  나츠메와 요괴들, 또는 요괴들끼리의 갈등이 있지만 해결을 위해 싸움보다는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내용이 더 많다.  새로운 친구인 타키와 새로운 요괴인 쵸비 등장.  그림 속의 세상이나 인어에 대한 이야기는 익숙하다.  2화의 눈토끼와 4화의 타마는 독특한 느낌. ^-^  나츠메와 나토리는 점점더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가장 좋았던 건 오프닝.  요괴들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나츠메 우인장'의 세계관을 잘 표현한 듯.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2:2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나츠메 우인장]]></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3825</link>
	<guid>http://noonazzi.egloos.com/20138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89/f0004789_4f9573c477dea.jpg"  
				alt="[애니] 나츠메 우인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긴 이야기의 시작.  일대를 주름잡던 조모의 조직을 물려받은 애송이 나츠메.  그러나 그에게는 큰 야망이 있었으니...  누구라도 굴복시켜 조직을 키우는 데에 열중하던 조모와 달리 나츠메는 우인장을 미끼로 거물들을 영입하고 차차 주변 지역을 평정하여 마침내 조모를 능가하는 명성을 떨치게 되는데...는 당연히 농담이고.    어릴 때부터 요괴를 볼 수 있어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던 소년인 나츠메가 할머니의 유물인 우인장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끔 우인장을 노리는 요괴들로부터 위협을 당하기도 하지만 다행히 보호자인 마다라를 만나게 되어 같이 지내게 된다.  단지 욕망만을 가지고 있는 요괴가 대부분이지만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감있는 요괴들도 등장.  또한 요괴들끼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0: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