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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치</link>
		<description>나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Sep 2008 21:2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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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징징거리지 말고 일어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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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00/f0034200_48df73ba6360d_t.jpg"  
				alt="징징거리지 말고 일어서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늘이 무너지고 기가 막힐 노릇이었을 것이다.  독일 제국이 무너지고 사민당이 권력을 잡고, 유럽 역사상 가장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정부를 세웠던 1920년대,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은 지식인들에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그럴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바이마르 공화국이 다름 아닌 독일민중들의 손에 민주적인 선거에 의해 무너질때, 저 독일 민중들이 49%라는 엄청난 몰표로 나찌당을 여당으로 만들어줄때, 하늘이 무너졌을 것이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사민당, 공산당이 불법정당이 되고, 수 많은 지식인들과 사민당 정치인들이 투옥, 고문, 살해될때, 불고 몇년 전만해도 유럽의 가장 모범적인 민주정부를 가지고 있었던 독일이, 이렇게 순식간에 야만의 시대로 넘어가 버릴때, 그것도 완력과 폭력이 아니라 다름아닌 민중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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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21:2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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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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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스 페터 리히터 | 배정희 역 | 보물창고 | 2005.08.25 | 222p   네이버 오늘의 책 코너에 떴기에 냅다 사들인 책. YES 24에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이 품절됐다기에 부랴부랴 인터파크 도서에서 주문했으나, 1권씩 주문하면 거지꼴이 되는 인터파크의 배려 없는 배송이 맘에 걸려, 좋아하는 내용의 책이라 급하게 사들였다. 강점 혁명이 주였고 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가 부였는데, 다 읽은 후 생각해보니 바뀐 느낌.   [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는 지겹고도 또 지겨운, 나치 정권 때 이야기를 한다. 반세기도 더 지나 지겨울 법도 한데 매번 다른 얘기가 쏟아져 나온다. 프레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와 미셸 깽의 처절한 정원, 그리고 오늘 읽은 [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는 같은 소재로 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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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01: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eat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래덕 작전- 빗나간 팬덤문화? 혹은 연합군 최악의 삽질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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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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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브래덕 작전- 빗나간 팬덤문화? 혹은 연합군 최악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고, 이곳은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가슴에 불을 지피는그 무언가가 있었다.'  아프리카전선에 독소전, 일본의 태평양전쟁 개전 등으로 정신없었던 1942년 봄, 처칠은 그 바쁜 와중에도 한권의 소설을 읽게 된다.책의 제목은 The Moon is down, 에덴의 동쪽으로도 유명한 존 스타인벡이 쓴 소설이었는데, '적군에게 점령당한 마을의 주민들이 그들의 동맹군이 공수해준 폭약을 이용해 마을을 점령한 적군과 싸운다'는 내용이었다.    처칠은 이책을 전시내각 경제부장관인 셀본경에게 보여주었고, 들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quot;만약 다이나마이트같은 숨기기 쉬우면서도 치명적인 무기를 독일 점령하의 지역에 살포한다면 레지스탕스운동을 촉진시키는게 가능할것이다.&quot;  소설에 나온것 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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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16:1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자!]]></title>
	<link>http://ssammay.egloos.com/2010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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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민주주의 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거야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뛰면 정치판은 뭐가돼  개판된다 말이야.    그리고 정치가 개판되면 정치가 타락한다는 거야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전체가 타락한다 말이야  그래서 민주주의는 사회전체를 타락시키는  '가장나쁜제도' 라는게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이야    난 개인적을으로 소크라테스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않아  난 민주주의 옹호하는 사람인데 소크라테스의 말 중에  새길 대목이 있어 꼭 새겨두시라고    정치가 타락하면 뭐가 타락한다고?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꼭 새겨둘 말이야    난 이건 진리라고 생각해    한국정치가 지난 50년간 타락에 타락을   60년동안 타락에 타락을 거듭해 왔었죠?  난 개인적으로 노무현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2: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한자는 하고 싶은것을 하고, 약한자는 해야 할일을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title>
	<link>http://cryingkid.egloos.com/2004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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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5/e0054705_48c21c35b136b_t.jpg"  
				alt="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 &quot;삼일절, 친일절 되다&quot;, 2008.3.2. (프레시안)얼마전 진중권 씨(이후 존칭 생략)의 글을 읽었다. 그의 글은 지나치게 통렬하고, 그 통렬함이 우리 사회에 지나치게 번연한 부조리를 가리킨단 점에서 그것은 정합적이다. 그의 ‘비호감 이빨’을 나는 그런 식으로 이해한 셈인데, 그래도 이번 글은 영 좀 별로다. 무슨 말인 줄은 알겠는데, 그래도 영 별로다. 왜 그럴까?  이재영, &quot;[반론] 왜 우리는 반성하지 않는가?&quot;, 2008.3.4.  진중권, &quot;이재영씨에게 답한다&quot;, 2008.3.4.    ‘과거사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말이 일본 우익의 수사임을 들어 ‘한국우익=일본우익=냉전논리=뉴라이트사관=기만적실용=정치포르노’로 달려가는 진중권의 글에, 독자 이재영 씨(존칭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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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4: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르틴 니묄러]]></title>
	<link>http://razinn.egloos.com/778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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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음으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_독일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1:4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치고 진보정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rwolf-나치가 남긴 망령]]></title>
	<link>http://flager8.egloos.com/1958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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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70/e0019270_48a8fea684449_t.jpg"  
				alt="werwolf-나치가 남긴 망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세가 자신들의 패배로 기울때, 국가는 자신이 운용가능한 모든것을 총동원해 마지막 역전을 시도하곤 한다. 1944년후반기의 독일도 사실상 패배가 임박했던 까닭에 이런시도가 쏟아져 나왔다. 보복병기들과 그에 대한 프로파간다들, 국민척탄병, 볼크슈트름등등, 그 수많은 시도중에는 연합군점령지역에 대한 게릴라전 수행계획인 베어볼프도 있었다.  베어볼프의 기원은 1944년으로 올라간다. 그해 9월, 연합군의 동과 서 양쪽에서 서서히 다가오자, 하인리히 히믈러는 히틀러 유겐트 단장 아르투어 아흐만, 소련점령지 치안 책임자 한스 아돌프 프러츠만, RSHA 총책 에른스트 카르텐부르너, 그리고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 오토 스코리체니와 함께 독일본토 방어계획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amp;lt;맨위 부터 히믈러와 한스 아돌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2: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우리 옆집에 나치가 산다?]]></title>
	<link>http://flager8.egloos.com/1894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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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4/70/e0019270_488873e368a88_t.jpg"  
				alt="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우리 옆집에 나치가 산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홀로사는 노인과 그와 친분을 쌓는 소년. 둘은 오랜시간을 함께하고 노인은 자신과 함께 보낸 시간때문에 성적이 떨어진 소년을 위해  소년의 조부연기까지하며 그를 돕는다. 플롯만 보면 영화전면에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노인과 소년이 마주보며 웃는  이런 영화를 생각하기 쉽지만      이영화의 포스터는 이쪽이다.   어떤가? 음험한 스릴러의 기운이 감돌지 않는가? 그도 그럴것이 이 영화는 스릴러의 거장,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고 스토리상 노인과 소년의 관계를 만들어내고 유지시키는건 '협박'이니까  이쯤에서 잠깐 스토리를 볼까? &quot;주인공인 토드 돈슨은 학교에서 배운 홀로코스트에 대한 지식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더많은 자료들을 찾아 다닌다.  그러던 중 토드는 이웃에 사는 노인 아서 덴커가 유대인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1:5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사랑한 이차대전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엘리트(Panzer Elite)-]]></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61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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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09/f0024909_487192499f3e5_t.jpg"  
				alt="내가 사랑한 이차대전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엘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2년에 윙스시뮬레이션에서 개발하고 조우드(Jowood-팬저엘리트 액션, 자이언트시리즈 제작사)에서 출시한 팬저 엘리트는 이차대전 탱크 시뮬레이션입니다. 최근에 나온 팬저엘리트 액션은 이 팬저엘리트 하드코어 탱크 시뮬레이션을 액션게임으로 만든것입니다. 스틸 비스트가 현대 탱크 시뮬의 총아라면 팬저엘리트는 이차대전 탱크 시뮬의 역작이라 평가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출시된바 있는데, 시뮬레이션의 불모지 한국에서는 판매가 부진했다고 합니다.  T-34(외부조망)  이차대전에서 활약한 거의 모든 탱크들을 조종해서 전투를 벌일수 있습니다. 독일군의 티거, 판터, 3호, 4호 전차, 쾨니히스 티거 소련군 T-34, IS시리즈 미군 M4 셔먼시리즈 영국 파이어플라이 등등을 선택할수 있고, 현재 많은 모드들이 만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2: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Fighting Woodpeckers 에어로바틱]]></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58071</link>
	<guid>http://Nurung1.egloos.com/558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09/f0024909_4870388b49950_t.jpg"  
				alt="2008 Fighting Woodpeckers 에어로바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러시아의 유명한 IL2 에어로바틱 팀 Fighting Woodpeckers의 2008년 작품. IL-2 P-51 머스탱을 조종하여 에어로바틱 시범을 보이고 있는데, 동영상처럼 기동하려면 엄청난 연습이 필요하다. 2대 편대비행도 포메이션을 맞추기 극히 어렵다. 전편에 등장했던 샐러맨더(Salamander)가 일본신사기둥 사이를 다시한번 통과하는 묘기를 보여준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2: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haind.egloos.com/4453249</link>
	<guid>http://shaind.egloos.com/4453249</guid>
	<description>
	<![CDATA[ 
&quot;짙푸른&quot; 님의 개미지옥으로부터 트랙백    이 글을 읽다 보니 남아의 &quot;싸우고 부수고 이기는 놀이&quot;를 변호한   움베르토 에코의 명문이 생각나서 소개해 봅니다.          [본문 보기]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스테파노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구나. 곧 시내의 상점들은 해마다 벌어지는   풍요로운 연극을 계획할 준비로 흥분해 있는 아버지들로 붐비겠구나.   아버지들은 위선적인 기쁨을 드러내며, 자식들에게 선물한다는 핑계로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 기차, 꼭두각시 인형, 활쏘기 놀이 세트, 가정용   탁구대 등을 살 수 있는 그 순간을 기다린단다.     난 그저 구경만 할 거란다. 네가 어리기 때문에 아직은 그 대열에 끼지   않아도 되거든. 그리고 몬테소리 장난감들은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20: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Kind of Blue, and Path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피아니스트 (Nocturne In C-Sharp Minor)]]></title>
	<link>http://yoonhi.egloos.com/497427</link>
	<guid>http://yoonhi.egloos.com/4974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66/f0047566_485a8eea1a14b_t.jpg"  
				alt="영화 피아니스트 (Nocturne In C-Sharp Mino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cturne In C-Sharp Minor      이 영화는 특별한 영화다.   지금까지 독일군과 유대인에 관련된 영화를 몇 편 정도 봐 왔지만...  (쉰들러 리스트, 제이콥의 거짓말, 인생은 아름다워 그리고 피아니스트까지...)  그 중에서 피아니스트가 가장 마음에 든다.      네 영화 모두 주인공이 남자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01 쉰들러 리스트의 쉰들러  02 제이콥의 거짓말의 제이콥  03 피아니스트의 스필만  04 인생은 아름다워의 귀도    쉰들러 리스트와 제이콥의 거짓말, 인생의 아름다워의 세 남자 주인공은 각기 다른 영웅의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신의 유대인을 돈으로 사들여 그들의 목숨을 구해주는 쉰들러  (우리나라 영화 제목은 쉰들러 리스트지만 원래의 제목은 쉰들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1: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Y O O N H 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 공작왕 (Shin Kujyakuou, 1994)]]></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7566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75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03/b0007603_484a9fe76db43_t.jpg"  
				alt="진 공작왕 (Shin Kujyakuou, 199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린타로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현재까지 나온 공작왕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편이다.     내용은 태초부터 계속되어 온 빛과 어둠의 싸움에서 먼 옛날 빛이 승리를 거둔 것은 공작왕이 천사왕을 쓰러트렸기 때문인데 그것이 현대에 이르러 두 신이 인간의 몸으로 남매가 되어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상하, 2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편에서는 공작의 과거가 밝혀지고 고배를 지크프리드에게 빼앗기며 아수라까지 납치당하는 부분까지의 이야기가 나오고 하편에서는 신 나치의 본거지로 쳐들어가 아수라와 누나를 구하려다 결국 천사왕이 부활하여 숙명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은 공작왕 원작 1부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천사왕 스토리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공작과 그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3:5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에게서 히틀러가 보인다. / by 내과의사]]></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409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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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에게서 히틀러가 보인다. / 내과의사 / 2008-5-30 13:45   히틀러는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박정희와 전두환과는 차이가 있다. 히틀러 나치당의 집권은 분명히 선거라는 형식을 통해서 가능했다. 1930년대 초, 1차 대전의 패전과 경제 대공황의 도가니 속에서 독일 국민들은 나치당에 몰표를 던졌다. 7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후 아시아 대륙 동쪽 끝 한반도 남쪽 땅에서도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 그곳에는 아파트값 튀겨 주리라는 믿음 하나로 부자들과 나도 부자가 되리라는 착각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인간들이 똘똘 뭉쳐 히틀러와 나치당의 클론에 정권을 헌납한 어리석은 나라가 있다.    히틀러는 묘한 카리스마로 독일의 군부와 지도층을 사로잡는다. 위대한 군사적 천재인 &quot;사막의 여우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5: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사 ~나치 친위대의 색녀~ (Ilsa, 19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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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5/03/b0007603_4838d2cee3b3c_t.jpg"  
				alt="일사 ~나치 친위대의 색녀~ (Ilsa,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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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4년에 돈 에드몬즈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세계 2차 대전이 벌어진 시기에 나치 독일의 포로 수용소에서 여의사 일사가 남미에서 잡아 온 포로들에게 생체 실험을 비롯해 학대와 잔혹 행위를 서슴치 않으면서 남자 포로는 노리개로 삼아 하룻밤 즐긴 뒤 다음날 실험대의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70년대 미국 영화는 유난히 폭력과 센스가 난무했는데. 이 작품에서는 그런 요소가 극대화됐다. C급 영화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아 70년대 말까지 비슷한 소재의 아류작 홍수를 일으켰다.     예전에 일본군의 셍체 실험을 소재로 한 마루타란 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에 에로영화를 방불케하는 섹스 코드를 집어 넣으면 이런 작품이 탄생한다.     야한 것 자체는 그냥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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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1:4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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