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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나폴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나폴리</link>
		<description>나폴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Sep 2008 13:2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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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폴리 Napol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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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14/e0018714_48d1d8cce2655_t.jpg"  
				alt="나폴리 Napol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렌체에서 베로나로 갔다.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세찬 소나기가 온다.  우산을 안 가져온 우리는 잠시 역 앞에서 어쩌지... 하고 멍하니 서 있었다. 다시 이런 상황에서 줄리에타의 집을 보아도 하나도 안 기쁠 것 같다. 옷보다도 신발이 젖어서 기분이 나쁘다.   로마의 민박집에 전화를 걸어 하루 일찍 가도 되겠냐고 물어보았다. 다행히 방이 있어서 그대로 로마로 향했다. 하루종일 관광다운 건 하나도 못했지만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방에는 우리보다 5살 정도 많은 4명의 언니들이 있었다. 한국에서부터 한 동행이라고 했다. 언니들도 나폴리에 갈 건데, 사람이 많을 수록 재미있으니 함께 가기로 했다.   다음날 떼르미니에서 나폴리로 떠났다. 아차... 유레일 패스를 가져오지 않았다. 어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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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3:2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트의 여행기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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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르게리따, 마르게리따. (1) Bran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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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71/d0010871_48d0162f101d0_t.jpg"  
				alt="마르게리따, 마르게리따. (1) Brand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폴리에서 하루 있었는데 마르게리따를 2판이나 먹어치웠다. 세상에.  론리플래닛을 보고 공략, 세 군데를 점 찍었다.  그 중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 브랜디 당첨!  처음 마르게리따가 생겼다는 Brandi를 찾아갔다. 허름한 골목에 꽤 근사하게 생긴 피제리아가 있었다. :-) 아 친절한 화살표씨. ㅋ 골목 사이에 두고 양 사이드에 가게가 있는데,  그 벽에 이렇게 1989년부터 영업을 했다고 써 있는듯. 여러 판촉용 엽서와 팜플렛도 가게에 있음! 우리가 시킨 가장 기본적인 클래식 피자 메뉴.  마르게리따가 6.90유로, 아 비싸다. 마르게리따 한 판만 시킴!   뒤에 단체로 온 일본인 중장년층 관광객분들. 한 분이 이탈리아어를 좀 하시는지 이것저것 설명하고 하시는 바람에  귀동냥으로 나도 여러 정보를 얻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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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5:4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Room of One's 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생한 나폴리.]]></title>
	<link>http://Danielino.egloos.com/598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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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01/f0027801_48808511ba7ee_t.gif"  
				alt="소생한 나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문    세리에 C1에서 세리에 A까지 두시즌 만에 올라와서, 나폴리는 14년만에 탑-레벨 유럽 대회를 바라보고 있다.    빠른 부활  2년전 여름, 나폴리는 세리에 C1에서 세리에 B로 승격했다. 그들은 빠르게 세리에 A로 올라오고 지난 시즌을 8위로 끝냈다.  나폴리는 94/95시즌 UEFA컵 3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한테 2-0으로 진 이후로 유럽대회에서 플레이하지 못했다.  (중략)  연속되는 승격  1987년부터 1990년까지 이탈리아 챔피언인 나폴리는, 2004년 파산으로 세리에 C1로 강등 당했다.그리고 새로운 구단주가 들어왔다.   감독인 레자는 성공적인 승격을 했고,   제너럴 디렉터이면서, 트렌스퍼 구루인 마리노는, 가르가노, 함식, 라베찌, 잘라예타를 영입하는등의 훌륭한 영입을 지난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1:0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ieli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일 나폴리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753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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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르가노에 대해 호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터키와 노르웨이와의 친선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앞으로 인간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잘 성장할 선수라며 언론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짱 좋아함.)        -에스파뇰의 사발레타를 노린다네요. 에스파뇰로 갈때 3m이었던 듯한데, 8m 오퍼할 것이랍니다. 전 아르헨청대 주장인 그를 데려와 &quot;제2의 사네티&quot;로 키울 요량이랍니다. (이거 좀 짱이네요.)        -공격수 보강할라고 난리네요! 이아퀸타가 물망에 올라있고, 비앙키를 영입할 생각도 하고있답니다. 근데 둘다 가능성이 아주 높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도미찌의 에이전트가 피렌체와의 접촉을 부인했습니다. 현재 제노아와 협상하고 있다고 하네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3:4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30일자 나폴리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745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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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팔레르모의 수비수 레안드로 리나우도의 나폴리행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다음 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이면 사인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절친한 팀동료 테데스코는 좋은 선수이자 친구인 그와 헤어져 아쉽지만 성공하길 빈다고 하네요.        -마리노가 라치오의 레데스마를 원한다고 합니다. 지금 로티토가 자금 운용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자기에게 방법이 있다고 자신있는 모습입니다. 마리노는 레데스마를 능력있고, 젊은 선수로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나폴리에게 큰 힘을 불어넣을 선수로 적임이라 보고 있습니다.         -나폴리의 미드필더 마르코 카파렐라가 팀을 떠납니다. 기존 4년간의 계약이 끝났습니다. 팀의 승격을 이끌던 선수인데, 나폴리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답니다.        -나폴리의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1:5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16일 세랴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704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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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노아의 압둘라이 콘코를 인테르 뿐만 아니라 세비야도 노립니다. 세이두 케이타가 바르샤와 몇몇 EPL팀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그 대비책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듯.    -밀란이 니스와 프랑스 U21 골키퍼 휴고 요리스를 노립니다. 6m의 이적료가 예상되고, 영입 후 임대도 생각하고 있다는 듯.    -인테르의 서포터들은 파르마까지 우르르 몰려가겠다고 합니다. 깽판만 안 부렸으면 하네요.     -유벤투스는 바이에른의 풀백 사뇰과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그냥 잔류하겠다네요.    -나폴리 입단이 코앞이던 토마스 코스타가 포르투로 갔습니다. 3.2m으로 갔다네요.    -아탈란타의 안토니오 란젤라가 우디네세로 갈 것이랍니다. 물론 리그가 끝나야 확실한 것이 나올 것이라는 듯.    -나폴리의 마리노 회장이 보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01: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13일 세랴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698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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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벤투스의 코볼리 지리는 &quot;아마우리? 우리가 앞서있어&quot;라고 합니다. 현재 밀란과 레알마드리드가 협상에 끼어든 상태지만 남은 2%를 어서 채워야겠다고 하네요. (뭐가 맞는건지-_-오피셜이나 좀 떠라.)    -피오렌티나가 펠리페 멜루(24) 영입을 마무리 지은 듯합니다. 이적료는 대략 12m으로 보이고, 메디컬테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데쿠가 인테르 혹은 밀란으로 갈 수도 있답니다. 인테르는 무링요가 감독이 될 경우 더욱 확실해질 것으로 보이고, 밀란은 가투소가 나가게되면 데쿠를 데려올 생각인가 봅니다.    -피오렌티나는 골키퍼 프레이와 프란델리 감독은 팀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현재 그들은 샐러리캡을 적용하고 있는데 1.5m까지로 되있습니다. 대충 연봉 때문에 보내진 않겠다 이런 뜻인거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2: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10일 세랴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690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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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폴리의 에세퀴엘 라베씨는 &quot;마라도나와 같은 아르헨과 나폴리의 선수라는게 자랑스럽다. 그와 비견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quot;라고 존경의 뜻을 밝혔네요.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의 사뇰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진전이 잘 되고 있다는 듯.    -라치오가 팔메이라스의 골키퍼 디에구 카발리에리를 원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비드하고 올해는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는데, 팔레이라스 측도 4m이면 허용할 수 있다네요.    -제노아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세리베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띈 선수는 볼로냐의 클라우디오 테르찌(23)와 알비놀레페의 페데리코 펠루소(24)입니다. 각각 우측, 좌측 풀백이라네요.    -나폴리가 토마스 코스타의 영입을 마쳤습니다. 5m이라는데 오피셜만 남았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1: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8일 세랴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685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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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치오의 베라미가 다음 시즌 스페인에서 뛸 수도 있다고 합니다. 라리가의 몇팀이 관심이 있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없네요. 에이전트의 농간이 아닐까 싶은 느낌이네요.    -레지나의 코짜는 잔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며, 엠폴리를 꼭 꺾을 것이라고 합니다.    -볼프스부르크는 자카르도에 이어 우디네세의 다고스티노를 노립니다.    -피오렌티나의 몬톨리보는 &quot;챔스 나갈 수 있다고 믿어!&quot;라고 했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팀이 잘해봤다면서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밀란도 첼시처럼 라모스를 노려봤으나 레알마드리드의 칼데론은 그를 보낼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답니다. 그래서 포기했다네요.    -나폴리는 로사리오 센트랄의 미드필더 토마스 코스타(22) 영입에 가까워졌습니다. 포르투와 로마를 따돌리고 5m에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0: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7일 세랴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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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삼프도리아의 센터백 우고 캄파냐로(27)은 EPL에서 뛰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영국인들은 축구에 대해 다른 나라보다 각별한 것 같다고. 다만 잉글랜드 잡지와의 인터뷰라 립서비스인 듯합니다. 현재 그를 유벤투스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 유망주 브루노 포르나롤리의 에이전트는 자신의 고객이 유벤투스를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그를 나폴리가 영입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엔 토튼햄도 끼어들었습니다.    -베식타스가 우디네세의 토마스 시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우디네세로 이적한 그는 현재 예전 팀으로 임대가 있는 상태입니다.    -시에나의 로카텔리(31)는 다음 경기에 만날 인테르의 관심에 대해 시에나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리보르노의 루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3:0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6일 세랴 소식]]></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679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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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벤투스의 지오반니 코볼리 지리는 &quot;함식 영입하기 어렵다네&quot;라고 했네요. 그는 &quot;대충 어디어디 영입할지는 정했어. 정확히 누구라곤 안 정했지만,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를 영입할 거야.&quot; 라고 했네요. 걍 다 보강하겠다고 하세요!    -밀란의 브라이다는 &quot;드록바는 첼시에 남는 듯&quot;이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그를 원하고 있지만, 드록바는 런던에서 생활을 이어갈 듯 하다고.    -밀란이 우루과이 국가대표이자 페네르바체의 중앙수비수 루가노를 원한다네요.     -나폴리의 피에르파올로 마리노는 블라시와 살라예타에 대해 각각 50점씩 주었네요. 둘보다는 오히려 더 어린 좋은 선수들을 원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노체리노를 탐내고 있습니다.    -파르마와 제노아가 옥셰흐의 유망주를 노립니다. 바로 케빈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3:4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하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AN.16.08 Pompeii]]></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1863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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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78/d0026678_481495f1496fd_t.jpg"  
				alt=" JAN.16.08 Pompe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시는대로 날짜는 1월 16일입니다.  이날 폼페이를 구경하고 나폴리로 향했기에 마지막사진은 나폴리사진입니다. (아마도 말이죠 ㅡㅡ;;)  폼페이는 국민학교때 '폼페이 최후의 날'을 읽어서 처음 접했었고,  최근에는  (그리 최근은 아니지만..)  로마인이야기를 읽으면서 폼페이가 화산폭발로 인해 사라지는 과정을 접하기도 했었죠.  두 책을 재미있게 본 저로서는 여행중에서 제일 좋았던 곳을 꼽으라면..  단연코 로마였고, 폼페이 역시 포함되어있습니다.  수천년전 카이사르 등이 이 길을 걸었고,  지금 그 위에 제가 있다고 생각하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좋았거든요.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00:2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powereyes.egloos.com/4134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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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5/48/c0021048_47a74b024f0fd_t.jpg"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 논문 썼는데 교수님께 영어 공부 다시 하라며 거부당했고 몹시 부끄러웠지. 모 공대 행정실 착오로 한달여동안 묵묵히 실험을 도와주던 분과의 인연을 잃었고, 졸업식 덕에 학회 논문발표를 취소하게 되었어. 내가 제안했던 프로젝트는 의미가 없다는 핀잔을 들었고, 일벌리기만 좋아하는 특성덕에 연구들에 진전은 없어. 아마추어리즘에 빠진 한 나이어린 석사과정생은 언제나 그랬다는 듯이 능숙하게 현실을 부정하며 구리빛 미래를 장미빛으로 포장하기에 바빠. 신분이 바뀌면 자연스레 생활과 마인드가 달라질 것이라는 어리석은 발상이 받아들여질 만큼 세상은  호락호락하지는 않았어.   하지만 즐거운 일도 많았어. 날 몹시 자극하는 연구실에 온전한 자리가 생겼고 서영이와는 더 큰 애정이 생겼어. 내 자신	]]>
	</description>
	<pubDate>Tue, 05 Feb 2008 03:0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눈의 즐거운 세상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폴리 운하의 크리스마스 장식]]></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563220</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563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5/66/b0008466_477ecce0c5872_t.jpg"  
				alt="나폴리 운하의 크리스마스 장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폴리..하면 이탈리아에 있는 운하의 도시로 유명하지요. 그런데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왠 나폴리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 캘리포니아에도 나폴리가 있거든요. 롱비치(Long Beach)해변에 위치한 이 곳은 3개의 작은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있고 그 사이에 배들이 다닐수 있는 운하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운하를 끼고 양옆으로 예쁜 고급 주택가가 들어서 있어서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이 운하의 거리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쁘게 걸리고 운하를 따라 멋지게 장식한 보트들의 행렬이 훌륭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캘리포니아는 겨울이라고 해도 그리 추운곳은 아니지만, 따뜻한 스웨터나 자켓을 걸치고 운하를 따라 난 길을 걸으며 예쁜 장식들을 구경하는 즐거움은 각별하지요. Naples C	]]>
	</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08 09: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역컬럼] 작은 체격의 라베씨, 돌풍의 예감.]]></title>
	<link>http://diadora10.egloos.com/1486749</link>
	<guid>http://diadora10.egloos.com/1486749</guid>
	<description>
	<![CDATA[ 
나폴리를 이끄는 제2의 마라도나, 라베씨  키 170cm 정도의 선수들이 리그 개막전부터 엄청난 골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벤피카에서 세리에A로 귀환한 팔레르모의 포워드 파브리시오 미콜리(168cm)는  2라운드 리보르노전에서 2골, 라치오에서 칼리아리로 이적한 MF 포지아(172cm)는 개막 이후  2경기에서 3골, 거기에 나폴리의 젊은 아르헨티나 FW 라베씨(173cm)도, 2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  득점을 올리는 등, 보는 이들을 자신의 팬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들의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축구라는 스포츠에 필요한 것은 강력한 하반신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된다. 작은 체격이라 무게중심이 낮고, 가속력이 뛰어나다. 또 기민한 움직임으로   좋은 포지셔닝을, 빠른 스피드로 스스로 게임을 타	]]>
	</description>
	<pubDate>Fri, 21 Sep 2007 18:4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돈의 드림프로젝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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