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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낙천주의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낙천주의자</link>
		<description>낙천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Apr 2008 19:0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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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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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살아남기 위해서 그는 낙천주의자가 되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우주'였다. 극광과 그 사이를 채우는 지극한 암흑의 세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식의 한계에 도전케 하는 무한의 세계. 나는 지구를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저 먼 곳을 향하던 나의 마음은 땅 위에 굳건히 설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우주를 꿈꾼다. 나의 지향은 여전히 우주와 맞닿아 있다.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다.    　　지금 이 사람을 주목한다: 조국 교수    　　서로 말 한 마디 섞지 않지만, 그가 나를 보고, 내가 그를 본다.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게 곧 유대다.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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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9: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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