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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낚아보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낚아보세</link>
		<description>낚아보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May 2008 01: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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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가 싸우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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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84/e0010684_481c299054ab7_t.jpg"  
				alt="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가 싸우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날 Tyrannosaurus와 Triceratops가 만났습니다. 겁도 없이 트리케라톱스가 티라노사우루스와 눈싸움을 합니다. ▶ 어쭈, 해보자는거야? (출처 :  늘 그렇듯 트리케라톱스는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당합니다. 그 것도 아주 처참하게... ▶ 죽을래? (출처 : 트리케라톱스는 결국 처참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역시 티라노사우루스에게는 당할 수 없는 걸까요? ▶ 기고만장사우루스 렉스 (출처 :  티라노사우루스가 크게 포효합니다. &quot;삐까삐까&quot;▶ 나는 왕이다~!! (출처 :  티렉스가 트리케라톱스의 뼈를 부수며 객기를 부립니다.▶ 차력사 티렉스 (출처 :  티렉스는 기고만장하여 또 다른 먹이를 찾습니다. 어디 또 까부는 녀석 있으면 나와봐.▶ 또 까부는 녀석 있어? 두리번 두리번 (출처 :  공포에 질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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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1: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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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nsense Quiz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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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nsense Quiz (1) Nonsense Quiz (2) Nonsense Quiz (3)  네 번째 넌센스 퀴즈 시리즈입니다. 물론 심심풀이랍니다. 정답은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Q1) 경찰이 되기 위해 꼭 배워야 하는 외국어는?   Q2) 산타할아버지가 싫어 하시는 음식   Q3) 밥먹고 해가 질 때 먹으면 좋은 커피   Q4) 요즘 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① 가 지역  ② 나 지역  ③ 다 지역     Ans1) 불어 (음주 단속을 위해 필요함)   Ans2) 울면 (울면 안돼요)   Ans3) Hazelnut(해질녁)   Ans4) 나 지역(zone 나)    후다닥~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2: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면에 계란을 넣어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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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러분께서는 라면에 계란을 넣어 드십니까, 아니면 그냥 드십니까? 전 개인적으로 계란은 넣지 않고 파를 조금 더 넣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얼큰한 것을 좋아해서 고추가루도 조금 넣어 먹고요. 김치가 있으면 김치도 넣어 끓여 먹는 편입니다. 또한,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고 면은 쪼개지 않고 그대로 넣은 후 국물이 스며들게 끓입니다. 그리고 적당히 끓으면 면을 떼어서 먹는 편이지요. :)   그런데... 라면에 계란을 넣어 끓여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조심하셔야 해요. 저도 처남한테 들은 얘긴데요. 여러분께만 알려드릴게요.  라면에 계란을 넣어 끓여 먹으면 안되는 이유는....    (미리보기 방지)    라면에 계란을 넣어 끓여 먹으면 너무 맛있기 때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0: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nsense Quiz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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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nsense Quiz (1) Nonsense Quiz (2)  심심풀이랍니다. 정답은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Q1) 종을 영어로 뭐라 할까요?   Q2) 잠이 올 때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   Q3) 바쁜 사람이 즐겨 먹는 음식   Q4) Needle님께서 알지 못하는 맛은?    Ans1) 컵 - 종이 컵   Ans2) 자장면 - 자장자장~   Ans3) 비지찌개   Ans4) 게맛 - 니들이 게맛을 알아?    후다닥~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02: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글은 좌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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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4년 전에는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시끄러웠던 총선이었는데, 이번 역시 조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또 색깔 논쟁은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겠지요?  이 포스트는 왼쪽 정렬에 빨간색 글씨로 썼습니다. 그래서 &quot;좌빨&quot;입니다.  이건 좌빨입니다. 그리고 이건 우파입니다. 올해는 건전하게 정책 대결로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색깔 논쟁 좋아하는 분께 &quot;색맹의 섬&quot;이란 책을 권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0: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시시피 왕거북의 인상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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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onodont.egloos.com/1512708</guid>
	<description>
	<![CDATA[ 
아마존 왕토끼의 인상착의  아마존 왕토끼에 이어 서핑을 통해 수집한 육상 최강의 동물인 아마존 왕토끼를 제압한 미시시피 왕거북의 인상착의를 올려봅니다. 사실 베일에 가려져 딱히 알려진 것은 없답니다. ㅠ.ㅠ 아마존 왕토끼에 이어 역시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미시시피 왕거북의 몽타주를 그려주시면(트랙백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박코스님과 메르키제데크님의 것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 이름 : 미시시피 왕거북★ 학명 : 현재까지 불명★ 분류 :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음★ 서식지 : 미시시피★ 라이벌 : 아마존 왕토끼★ 먹이☞ 딱히 알려진 것 없음. 아마존 왕토끼를 제압했지만 육식이라는 정황 증거는 없는 상태임.★ 인상착의- 아마존 왕토끼를 능가하는 신체 조건- 육상에 사는 거북(torto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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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01: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답] 애인 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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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인 문답 by alendeil님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 예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 2년 4개월 쯤 된 것 같아요.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 어떤 분의 소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2년이 넘었네요.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 4명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 세 번째.. 약 3년 정도 만났습니다.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검정과 빨강이라고나 할까요? 검정색이 잘 어울리고, 가끔 수줍음을 타면 붉게 상기되는 모습이 예쁩니다.   Q,추억이 있다면? : 흠... 사실 아픈 기억이 더 많네요.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자주 데려다 주곤 했던 기억, 안아주다가 떨어뜨려서 얼굴에 흉터를 남긴 일 등등...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12:2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복치 = Ocean Sunf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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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복치(Mola mola)의 영어명은 Ocean Sunfish입니다. 그렇다면 이 이름은 어떻게 직역될 수 있을까요? 살펴 봅시다. 단, 이 글을 읽으실 때 지나치게 진지하게 읽으시면 안됩니다.  개 - 복 - 치 Ocean - Sun - Fish  개는 물개를 뜻합니다. 물개는 바다에 살기에 ocean dog에서 dog가 생략되면서 ocean만 남았습니다.  복은 sun을 뜻합니다. 그게 뭔 말이냐고요? 왜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quot;복 선&quot;이라고...  치는 물고기를 뜻합니다. 꽁치, 날치, 황새치 등등  그래서 개복치를 영어로 Ocean Sunfish라고 부릅니다. 정말이냐고요? 묻지 마세요. 몰라 몰라~	]]>
	</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08 23: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개성단의 반대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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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01/84/e0010684_47512468330e9_t.jpg"  
				alt="산개성단의 반대말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엠파스 블로그 초기부터 꾸준하게 절 압박했던 질문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산개성단'은 연재를 하면서 왜 '죽은개성단'은 연재하지 않느냐는 것이지요...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극단적인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나날이 수척해가고 입맛을 잃어 갔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서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고, 압박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잊을만하면 '죽은개성단'을 외치셨고, 메시에 마라톤이나 기타 테마에 '산개성단'을 올리는 것이 두려웠답니다... 게다가 같은 예상치 않은 분까지도 가세해서 절 압박했고, 기어이 미자르님의 블로그(옛날 엠파스 블로그)에 가서까지 '죽은개성단'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에 정체를 밝혔고, 더는 이런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 죽은개성단에 대한 여러 압박글...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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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Dec 2007 18: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은하는 어떤 은하일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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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8/84/e0010684_474c41069764e_t.jpg"  
				alt="우리 은하는 어떤 은하일까?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은하는 어떤 은하일까요? 여러분께서는 우리 은하가 어떤 은하라고 배우셨습니까?  ⓐ 정상 나선 은하 ⓑ 타원 은하 ⓒ 심 은하  맞춰보세요~!!  지난 번에 냈던 것인데 무시하냐고요? :)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막대 나선 은하인데 답이 없다고요? 아닙니다. 정답은...  ⓒ 심 은하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요? :) 국어 사전에서 찾아 봤습니다. 우리 은하는 중심의 핵 (Galactic Core) 을 관통하는 '심'이 존재합니다. 보실래요?  (출처 : 어떻습니까? 핵을 관통하는 '심'이 보이십니까? 이런 '심'구조는 활동적으로 별이 생성되는 나선 은하에 발달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은하는 심 나선 은하, 줄여서 심 은하라고 합니다. 또한, 이런 은하의 '심'에 존재하는 고등 생명의 본거지	]]>
	</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07 01: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ilor Moon의 변신, 그리고 의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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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5/84/e0010684_4749327da34f8_t.jpg"  
				alt="Sailor Moon의 변신, 그리고 의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일러문 관련 포스팅에 심리님께서 이런 덧글을 달아주셨습니다. :) 저도 늘 궁금했던 부분은 1) '왜 변신을 하면 같은 얼굴인데 주변 사람들까지 못 알아보는가?' 2) '왜 세일러문을 비롯한 전사들이 변신할 때 악당들은 넋을 놓고 바라보다가 당할까?'입니다. 사실 세일러문이 변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제법이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능성은  1) ① 주변 사람들이 모르는 척 해주는 것이다. ② 변신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이다.  2) ① 변신하면서 주변에 결계를 친 것이다. ② 악당들이 변신하는 세일러문의 각선미에 넋이 나간 것이다. ③ 리듬 체조를 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끝난 후 박수 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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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Nov 2007 18:0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nsense Quiz (2)]]></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026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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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nsense Quiz  1. 늑대는 어떻게 짖을까요?    2. 물을 영어로 뭐라 할까요?     정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1번 ☞ 울부 짖는다.  2번 ☞ Self, 간혹 커피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물은 셀프입니다.  잘 맞추셨나요? :) 예전 문제를 풀지 않으신 분께서는 마저 풀어보세요. 날씨가 썰렁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07 14: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권브이는 공룡의 후예?]]></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017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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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9/84/e0010684_47413e12d29ba_t.gif"  
				alt="태권브이는 공룡의 후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권V는 공룡의 후예다.'라고 말하면 돌 맞아 죽을까요? :) 차골(furcula)이란 것이 있습니다. 현생 조류에 있는 것으로 빗장뼈라 불리는 쇄골(clavicle)이 융합한 것으로 날개짓에 필요한 근육의 부착점을 주는 아주 중요한 뼈지요. 그런데 이 차골은 티렉스를 비롯해서 많은 공룡에게서도 발견됩니다. 결국, 현생 조류의 차골은 수각류의 형질을 물려받았다는 얘기가 됩니다.  ▶ 현생 조류의 차골 (출처 : ▶ 공룡(인게니아)의 차골 - V형의 차골이 보이십니까? (출처 : ▶ T. rex의 차골(출처 : 이미 차골에 관한 포스팅은 예전에 했었답니다. 바로 여깁니다. (한 맺힌 차골 이야기) 그리고 티렉스의 차골에 관한 더 멋진 이미지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카마라사우루스의 아래턱과 티라노사우루스의 	]]>
	</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07 17:1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도]]></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014810</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014810</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생각해보니, 익명의 찌질이가 꼬였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이제서야 깨닫다니... 그 이유는 바로!!   제가 지질학과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학과 선택에 신중을 기했었을 텐데... 흑흑흑	]]>
	</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07 23:4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외계인의 덧글]]></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997548</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9975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14/84/e0010684_473ab9ff14480_t.jpg"  
				alt="어떤 외계인의 덧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 달 전에 밸리를 돌다가 회의주의 관련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참 재밌게 읽은 후, 어떤 덧글이 있나 확인하는 순간. 역시 범상치 않은 덧글이 달려 있더군요. 같은 내용으로 다른 포스트에 도배를 했더라고요. :) 대략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이 덧글을 달았는지는 상상이 가네요. :) 그렇다면, 이 사람의 덧글은 올바를까요? :)  아주 지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구만...  ☞ '제 혼자만의 ~ 있구먼...'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모르면 책좀 찾아서 읽어봐라. ☞ 어떤 책인지 정확하게 출판사와 가격, 그리고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주세요.  외계종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고 , 그중에서 우리보다 과학문영이 훨씬 진보된 외계종도 수두룩 하다는걸 알고나 있나?  ☞ 외계종의 의	]]>
	</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07 18: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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