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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난지금몹시화가나있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난지금몹시화가나있어</link>
		<description>난지금몹시화가나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Jul 2011 19: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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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깐만...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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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5/26/d0013726_4e12ecf60d689.jpg"  
				alt="잠깐만...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기사 링크.    [술]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19금 딱지를 붙인다...  청소년에게 유해 약물인 [술]에 관한표현이 있다는 이유....    불과 몇달전만 하더라도 틀어줬던 그 노래가 [청소년 청취불가]딱지를 맞고 방송에서 불려지지 못한다.      오늘 오후에 잠깐 TV를 보다가 노라조의 [포장마차]를 들었는데 말이죠.  가사가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갑자기 왜 바꿨을까...싶었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안 그래도 며칠전에 우연히 본 방송내용에서도   한 인디 가수의 노래가 [술 한잔에 그댈 그리워한다는]마지막 구절 때문에 19금 판정을 받고 억울해 하는 내용이었는데...같은 이유라고.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quot;슬픈 발라드를 성인인증을 해 가며 들어야 하나요?&quot;라는 자조섞인 한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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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1 19: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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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깽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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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3/26/d0013726_4e1075b635b86.jpg"  
				alt="깽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른두해...짧지 않은 삶을 살아오면서...    이따위로 모든 상황을 뒤엎고 깽판 놓으면서 그만둔 적은 한번도 없었다.    꾹꾹 눌러 참으면서 적어도 퇴근시간까지는 버티고 정중히 인사하고 짐 챙겨서 나왔는데...이번에는 좀 상황이 달랐다.    일하다 중간에 옷 갈아입고 도망치듯 뛰쳐나왔으니.;;;    어쨋든.    그동안의 교육도 물건너 갔고...허망하고 그렇다.;  어머니에게 깽판치고 나왔다고 말하기 거시기해서...  좀 둘러대서 말했는데..거짓말인거니까 참 마음도 거시기하고...ㅡㅜ  이제 몸,마음 다잡고 다른 길 찾아봐야지.;	]]>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23:0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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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헉헉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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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7/26/d0013726_4dedfc9fd442c.jpg"  
				alt="헉헉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쁘고....굼뜨고...어리버리타고...성질나고...무안하고... 이 말만 오늘 몇번이나 한거야.;;; 7~8시간동안 담배 하나 못 피고 일만 하다가 점심을 겨우 먹는데...  굉장히 우울하고 답답한겁니다.   ...................................................  일단 퇴근하면서도 머릿속이 장난 아니게 복잡 시러운데... 모르는 번호가 울리네요.  [여보세요?]  [오빠,저 XX예요,같이 교육 받았던.]  [아!!!!!!하하하하 안녕하세요.]  [XX점포 가셨다면서요!제가 한달동안 있던 곳인데.]  [아,그래요???]  미주알 고주알 자세히도 알고 있는 동기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격하게 위로가 되네요. 다 그러니까 힘내라는 말,메인기사 타이틀 달고 웃으며 보자는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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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1 19: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510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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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10/26/d0013726_4dc805caef688.jpg"  
				alt="110510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아아...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합니다.;;근 열흘 넘게 포스팅이 없었던거 같은데... 뭐 쓸 건덕지가 많긴 했지만 전부 우울한 이야기라 별로 꺼내놓고 싶지도 않았고 해서 그냥 침묵모드..; 가볍게 일상 잡담 적으면서 지나가는식으로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길... 2. 수료식 끝나고 진짜 오지게 쉬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점포 투입 될것처럼 설레발 치더니 대기모드로 일주일이 훌떡 지나가네요. 기수마다 수료생들은 생기고 점포는 그만큼 늘어나지는 않고 지역마다 구역마다 차이가 있고...다 이해가 간다 이겁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대충 감을 잡게끔 해줘야 쉬더라도 맘 편하게 먹고 쉬던가 그러지. 어느순간 동기생들이 [형(오빠),연락왔어요?]라는 문자 보낼때는 순간 덜컥 합니다. 오늘도 그 꼴이라 기다려보니 연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00: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nna be SM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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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0/26/d0013726_4daebe48c1664.jpg"  
				alt="Wanna be SM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빵기사 모집공고가 떴을때 [이건 기회다.]라고 생각했었다. 학력,나이,성별 무관,...확 끌리는 메리트가 충분하지 않는가.  실제 교육에 들어가고 어리버리 타는 것도 한주...두주... 어느새 다음주 수료날이 잡히고 직무교육 - 실기 본 테스트 - 케이크 데코 본 테스트 - 최종 이론 테스트만이 남아 있다.  저번주에 실습을 나갔을때 선배의 엄청나게 빠른손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안일하게 생각을 했었나보다. 오늘 2차 테스트가 있었는데 잠깐 정신줄을 놓아서 몇가지를 망쳤다. 발효가 덜 된 빵 세개,위치 선정을 잘못한 빵 두개,위,아래 온도를 거꾸로 맞춰놓아 타버린 빵 두개.... 너무 속상해서 울고 싶었지만 동기생들의 따뜻한 위로덕분에 그나마 좀 추스릴 수 있었다.  수료만 남아 있다고...아직 연습일 뿐이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20:0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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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5/26/d0013726_4da8476e7b616.jpg"  
				alt="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물건을 잘 흘리고 다니는 편이 아닌 제가.....  오늘 열쇠 꾸러미를 잊어버렸습니다.;;;  집 열쇠 + 교육원 락카 열쇠까지 잊어 먹었네요.에휴.......  이게 다 내일 현장실습을 나간다는 긴장 때문에 그런겁니다.네...그런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22: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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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10/26/d0013726_4d78a756597f7.jpg"  
				alt="초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교육을 받는 교육장에는 한가지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매일 한명씩 돌아가면서 아침에 기운내자는 의미로 재미있는 이야기나 넌센스 퀴즈를 풀어보는건데요. 하루의 시작을 웃으면서 하자는 나름 좋은 취지인것은 분명합니다.  오늘은 제가 하게 되었는데 블로그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남을 웃기는 재주는 영 꽝이거든요.   그래서 자화상을 그리고 자신의 얼굴 특징을 잡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거면 됐잖아.응?  선생님이 점심을 먹고 오시더니만 종이뭉치 한다발을 주십니다.  [에바씨,여기 교육생들 캐리커쳐 해줄수 있죠?첫 그림은 나로 해줘요.나 소싯적에는 이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어.ㅋㅋ]  .................... ............ ....... .  아놔!!!!!!!!!       얼굴 본지 얼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11 19: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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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7/26/d0013726_4d4fc9ca4dfe4.gif"  
				al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연휴 끝났지?&quot;  &quot;그쵸.&quot;  &quot;내일부터 일하러 나가냐?&quot;  &quot;마땅히 없어요.&quot;  &quot;내일부터 일하러 나가던지 아니면 집을 나가.&quot;  &quot;...........;;;아니 뭐 직업을 구하라면서요...알바말고..&quot;  &quot;더이상 밥 주기 싫다.&quot;  &quot;.............ㅡㅜ&quot;  	]]>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9:3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묘년이 오고 있다!모두 대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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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1/26/d0013726_4d480e5bce2ab.gif"  
				alt="신묘년이 오고 있다!모두 대피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걱 서걱 서걱 서걱 보글보글 뚝딱 뚝딱  [엄마가 내일 일 나가니까 저녁에 전 부칠 꺼리랑 이것저것 만들어 놓을께 내일 해 놔라.]  [네..그리고..내일 뭐 사야 한다고요?]  [두부하고...만두하고..에 또...]  [뭐 이래저래 설날 분위기네..;]  [그치.너가 애인이 있고 직장이 있으면 더 좋고.]  [.......................(말 없이 파를 다듬고 있다.)]  ...... .... .. . 벌써 시작됐다...도망가고 싶다.;;;      그래도 일년에 한번 있는 구정.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이왕이면 복 아주 많~~~~~~~~~~~~~~이 받으셔서 저도 좀 나눠주시고.;;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22: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즉 못샀다.ㅡ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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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4/26/d0013726_4d2f1b3f795dd.jpg"  
				alt="여즉 못샀다.ㅡ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그란 투리스모 5  이제 프롤로그로 게임하는것도 슬슬 질린다.아예 플삼이가 친구집에 간지도 꽤 됐고...; 본게임 나왔다.몇달전에.돈이 없다.;;; 어디서 리뷰나 계속 보면서 속을 삭이는 수밖에...   2. 고스트 메신저  얼마전에 정발됐다.애니밸리는 의외로 조용하다.당연하다면 당연한 수순일수도.(먼산) 어쨋든 이것도 아직이다.  그 외에도 올해 나올 대작 DVD &amp;amp; Blu-ray &amp;amp; 음반 &amp;amp; 건프라들이 수두룩하다. 물론 아직 못산다.;  얼마전 때려친 알바자리에서는 뭐 이래저래 좀 어른들끼리의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약 보름동안 일했던건.... 그냥 물 건너 갈 공산이 크고. 다시 알바자리를 알아보고는 있는데 맘처럼 쉽게 턱턱 잡히지는 않는구만. [어차피 두세달 돈 벌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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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an 2011 00: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 이야기.(부제 :나 같으면 도망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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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0/26/d0013726_4d29d4c4a5c7e.jpg"  
				alt="친구 이야기.(부제 :나 같으면 도망간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1월8일 토요일.그날도 어김없이 야간실장이 늦었다. 뭐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다고 빌면서 들어오긴 했는데 짜증이 솓구치는건 어쩔수 없다. [그냥 그런 놈이려니....]하고 생각하고선 집에 들어오니 밤 11시. 피곤한데 오래간만에 고향친구가 올라왔다.몇달만에 본 친구니 어쩔수 있나.  2. 그 친구랑 가볍게 술 한잔 하고...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노래방에서 노래 몇자락 뽑고 보니 어느새 새벽 5시. 몸도 힘들고 술도 취하고 졸리고 미치겠는데 예전에 다니던 회사서 알바삼아 준게 있다. 그것도 해야 하는데...;;;결국 날밤 까면서 만져놓긴 했다.뭐 결국 다 끝내진 못했지.  3. 잠 한숨 못자고 가게서 일하면서 있으려니 손님진상에 종업원 진상에 머리털이 빠질것 같다. 게다가 야간실장 그 X새끼는 야간 근무는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00: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때려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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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사건의 발단은 원래 며칠전 나가겠다고 한데서 시작된다. 야간실장,총실장이 둘다 뜯어 말리고 그래서 며칠동안 잘 참으면서 다시 배우고 그랬다. 제대로 각이 잡힌 시스템이 아닌지라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한다는데..뭐 이쪽 일을 해봤어야지. 뭐 며칠간 좋아진다 싶었더니 어리버리 뜨는 내가 또 사고를 저지르고야 만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고 실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옥죄어오는 그놈의 감정,감정들.  2. 나름 잘 적응해간다 싶었더니만 같은 실수가 반복됨에 따라 나타나는 그놈의 감정싸움에 괴로워하는것도 하루이틀... 열심히 가르쳐서 실무에 제대로 적응하게 만들려는 야간실장과 총실장의 가르침은 좋았지만 점점 쌓이는 감정의 골은..... 나약한 인간의 표상인 나로써는 버티기 힘들었다.  3. 어제 아침.제	]]>
	</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22:0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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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쉐키야,똑바로 안하냐.]  [몰라,저번에도 말했는데..완전 실망이야.]  [이실장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좋은거 같아?]  [형,체크 했어요?채워넣었어요?]  [똑바로 좀 하라고 이 X가튼 쉐키야]  .......... .  요 며칠동안 들은 대화(...)의 전부. 그리고 오늘은 같이 작업을 하기 위해 피방으로.현재는 피방.  과연 답이 나올런지는 가봐야 알겠죠.  어리버리 굼뜨고 자책하는데다가 눈치만 보고 바보같이 실수만 족족해서 주변에 엄청난 민폐를 끼치고 있는 요즘입니다. 대체 하루에도 &quot;그만두고 싶다&quot;라는 생각을 몇번이나 하는겨....;;;    	]]>
	</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11 23: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102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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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구정이 아직 오진 않았습니다만 어쨋든 새해는 새해입니다.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친(남친)없으신 분들은 올해 꼭 생기시구요. 돈 없으신 분들은 대박나시고...결혼하신 분들은 복덩이가 잉태되길 바라겠고... 제발 좀 대한민국이 무난하고 평안하게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2. 알바시작한지 보름이 넘었습니다.아직도 어리버리 타고 말실수하고...뭐 아주 죽을맛입니다. 뭘 해도 어설프기 그지없는 느낌이고 초짜라는게 강하게 드러나다보니까 무시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네요. [돈]때문에 하는거긴 하지만 정말 참...; 말도 더럽게 안 듣고 지 맘대로 움직이는 양반들과 제대로 관리 못하냐는 윗양반들 사이에 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끙끙.. 그러는 가운데서 또 해야할 추가작업은 자꾸 폐기,수정,폐기,폐기의	]]>
	</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23:5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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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짜증 만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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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9/26/d0013726_4d1a0fc53cbf0.jpg"  
				alt="..................짜증 만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에바초호기는 적응력이 느리고 굼뜬데다가 긴장테크를 타면 작은 실수부터 큰 실수까지 많아지는 타입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소심 찌질이]라는 한마디로 압축이 될수도 있을듯.  물론 표정이야 아주 썩죠.기분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얼굴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태의 사람이다보니 요 며칠간 적응이랄지....주어지는 업무랄지...뭐 굉장히 버벅댔죠.  시작했다고 말한지가 엊그제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는데... 일주일 조금 지났군요. 수억 욕 먹어가며 나름 열심히 하려했는데... 당췌 맞지가 않나봅니다.  오늘도 넋놓고 있다가 야간근무조를 위해 해야할 일을 싹 까먹고 못했고... 물론 업무중 하나도 실제로 써먹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초라한 모습이라 그것도 거의 100%캔슬 확정.  내 자신도 왜 이러는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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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1:2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ple is b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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