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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난쿨하니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난쿨하니까</link>
		<description>난쿨하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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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18:3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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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흔한 복학생의 발렌타인 데이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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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4/56/b0035156_4d58f5f742401.png"  
				alt="흔한 복학생의 발렌타인 데이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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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일주일전까지만해도 2월 14일이 발렌타인 데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저랑 관계도 없는 날인데 기억하는게 더 웃기죠!    그래서 개강하기 전에 친구들 만나서 술이나 먹고 얘기나 할려고    가장 친한 친구 몇명에게 연락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노래방도 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할려구요.    4명한테 걸었는데, 전부 다 그날 선약이 있다고 거절 당했습니다...  남자 둘, 여자 둘이었죠.    그리고나서 프로야구매니저를 접속하는데...  공지사항에 떡하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가 있더군요.  생각해보니 제 절친 4명은 전부 다 커플이었습니다. [...]    딱히 여자친구가 없다는 사실이 외롭다기보단, 이쯤되니...  그냥 인간적으로 외롭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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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18: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학점과, 게임과, 애니와, 한화이글스의 노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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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기분이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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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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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런기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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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경*신문이라고 과에서 내는 신문이 우편으로 왔다. 월간인지 주간인진 모르겠는데 암튼 이번에 대대적으로 교환학생과 국제 인턴쉽에 대한 홍보용 기사들이 즐비했다. 물론 자랑할 만 할 정도로 TO도 많고 국내에 왠만한 학교보다 월등히 그 기회가 수적으로 질적으로 좋은 편이다. 난 당연히 못하고 안했다. 그놈의 고시생활.  03학번 어떤 선배가 필드에서의 3년에대한 초청강의를 했다는 기사도 있었다. 이 여자 나랑 동갑이거나 한살정도 많았을텐데, 졸업도 빨리했지만 단 한순간도 쓸모없는 커리어path를 밟아왔다니 느낌이 묘하다. 교환 학생, 국제 인턴쉽, 국제 모 컴피티션대회 우승. 마케팅인더스트리에서 top에 들어가는 회사 취직. 건너건너면 알수있을 사람일텐데 얼굴도 이쁘네. 이렇게 이뻤었나. 그러면 알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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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21:5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on*la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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