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남북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남북전</link>
		<description>남북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Jun 2008 14:49:0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이번 남북전은........]]></title>
	<link>http://murderdoll.egloos.com/1809875</link>
	<guid>http://murderdoll.egloos.com/18098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95/e0046195_485f38590545a_t.jpg"  
				alt="이번 남북전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야말로 안습. 수비는 꽤 잘했다는 평이 있습니다. 0-0이 되었으니 사실일 가능성이 높겠죠.  문제는 공격입니다. 전술적으로도 딸리고, 무엇보다도 공격수들. 남한이고 북한이고, 축구랑 야구가 구분이 안가는 건 똑같은가봅니다-_- 골대를 넘기는 게 아니라 골대에 넣어야 한다고!  그 결과 한 골도 안 나온 경기. 정말 답답합니다.   한편 오렌지는 '반역의 히딩크'에게 캐발리면서 GG. 기어스는 없었지만 전략은 그야말로 1류. 특히 4강보장은 히딩크 감독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되어버린;;;(그 이상은 보장이 안된다는 문게자 있지만;)  진짜 2002년때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ㅠㅠ 감독 바뀌고 점점 실력도 떨어져가니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4: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은 모에를 추구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북전] 그들만의 아름다운 눈물]]></title>
	<link>http://adsupport.egloos.com/1732476</link>
	<guid>http://adsupport.egloos.com/1732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6/90/a0013990_483a21fea044b_t.jpg"  
				alt="[남북전] 그들만의 아름다운 눈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북전] 그들만의 아름다운 눈물   어제 월드컵 3차 예선이 펼쳐졌습니다. 내심 기대하고 있던 남한과 북한의 매치였는데요    평양에서 한다느니 마느니... 애국가를 울린다느니 마느니... 시작부터 씨끌벅적 떠들어 댔죠. 결국은 타국에서 벌어진 경기가 되어버리고 서로의 이득은 챙겼다고 하더군요.   조금씩 맘에 내키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보면서도 불편했지만 열심히 집중하며 뛰는 양국 선수들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게임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은 답답하긴 하더군요.                북한의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정대세 선수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울더군요. 처음엔 왜그러지??하며 의아해하다가 나중에야 기사를 보고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통일이 다가온것 같다는 말...  참 외모만큼 순수한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1: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biz팀 조대리 과장 만들기 in K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북전에 대한 내 맘대로 평점과 코멘트]]></title>
	<link>http://codebook.egloos.com/1556262</link>
	<guid>http://codebook.egloos.com/1556262</guid>
	<description>
	<![CDATA[ 
참나~ 출전선수 명단을 찾으려고 FIFA 홈페이지 까지 갔다 왔습니다.  당체 국내에서는 출전 선수 명단 찾기도 힘들군요.  하여간 개인적으로 평점과 코멘트를 매겨 봅니다.    남한  GK: 정성룡 (5점) 별로 할일이 없었다.DF: 이영표 (6점) 공격에서 때때로 날카로웠다.DF: 강민수 (7점) 북한의 공격을 잘 차단했다.DF: 이정수 (7점) 정대세를 잘 마크했다.DF: 오범석 (6점) 오른쪽을 잘 지켰다.MF: 김남일 (5점) 부상이 아쉬웠다.MF: 조원희 (4점) 전진 패스가 모자랐다.MF: 박지성 (5점) 평상시의 그가 아니었다.FW: 박주영 (7점) 혼자서 공격을 했다.FW: 조재진 (5점) 고립되었다.FW: 설기현 (5점)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다. 서브26' MF: 김두현 (7점) 아까운 슈팅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0:5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ode book of information network]]></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