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남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남편</link>
		<description>남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2:42:0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부부의 날을 챙기는 남편.]]></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842908</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8429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95/a0014295_4fbaff76748b0.jpg"  
				alt="부부의 날을 챙기는 남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5월21일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었다는 의미로 만든 '부부의 날'이다. 남편이 아침에 뉴스에서 들어 흘린말을 잊지 않고 퇴근 길에 날 데리러 회사까지 찾아왔다.  '설마 오늘 부부의 날이라고 모시러 온거야?' 라고 농담삼아 던진 말에 '응' 이라고 답하는 남편.   모처럼 우리 부부 둘만 오붓하게 고기 좀 먹자고 말한다. 비싼 소고기를 부위별로 통도 크게 시키는 남편에게 애들하고 어머니가 걸린다고 말하자 오늘은 생각하지말고 그냥 먹으란다.   오롯이 둘이서 호사를 부린 저녁이었다. 부부라서 좋은 밤이었다.  작지만 잘 꾸며논 정원분위기의 고기집..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2:4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슬 김재연 남편에 대한 소스가 흘러나옵니다 ]]></title>
	<link>http://laurent89.egloos.com/63867</link>
	<guid>http://laurent89.egloos.com/638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33/e0107233_4fa683b1bd31c.jpg"  
				alt="슬슬 김재연 남편에 대한 소스가 흘러나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팎의 사퇴 요구를 6일 정면으로 거부한 김재연 통합진보당 당선자의 남편은 최호현(38·사진)씨이다. 고대 법대를 졸업한 최호현씨는 작년 4월 국보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최씨와 김 당선자는 2010년 3월 결혼했다. 당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조국 서울대 교수, 만화가 강풀씨 등은 트위터에서 최씨에 대한 수사와 압수수색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배우 김여진씨 또한 최씨를 격려하기도 했다. 당시 검찰은 최씨가 '자본주의연구회'라는 단체를 조직해 2008년 9월부터 경찰 조사를 받기 전까지 의식화 학습을 위해 김일성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와 '주체사상에 대하여' 등 북한의 주체사상과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찬양하는 내용의 이적표현물 90여건을 소지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2007년 9월 자본주의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and Nothing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여사 사건...남편이 가관이네요.]]></title>
	<link>http://quadrifoglio.egloos.com/598936</link>
	<guid>http://quadrifoglio.egloos.com/598936</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가해자의 확실하고 빠른 처벌과 피해학생의 쾌유를 빌며...      피해자 남편이 사건 전에 올린 글에서도 나왔지만,당시 후진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에게 운전대를 넘겨주었습니다.요즘은 후진못해도 면허따나요?,더 쉬워졌지.  또한 토요타 급발진 사건 초기때에도 나온 말이지만,운전자들이 악셀과 브레이크를 잘못 밟는 경우는 종종 있었습니다.다만 여기서 상황대처능력이 떨어져서 10초 이상 본인이 사고가 난 것을 알면서도 밟았던 거겠죠.(멘붕)  일단 여기는 실수라고 칩시다.허나...    전방주시 안한건 뭐래요?초보운전자들도 숄더체크는 안해도 전방주시는 합니다.저속이라고 전방주시 똑바로 안한건 뭔지...  딸아이가 의자조정 못하자 도와주느라 생긴 사고같은데,사람 북적거리는 학교에서 그럴꺼면 정차하고 해야지요.운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1:5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할짓없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뽐부에 여고생차로친 부인남편....이글루스 사용자엿군 ]]></title>
	<link>http://dfgdg.egloos.com/2923485</link>
	<guid>http://dfgdg.egloos.com/2923485</guid>
	<description>
	<![CDATA[ 
냉무....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0: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 정의가 어쩌구 선거가 어쩌구]]></title>
	<link>http://papu.egloos.com/3832544</link>
	<guid>http://papu.egloos.com/3832544</guid>
	<description>
	<![CDATA[ 
하지만 현실은  자기차 &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사고당한 여중생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3:5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냥 지금에 만족하면서 살면 그게 극락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멘붕.]]></title>
	<link>http://ringcat.egloos.com/2012995</link>
	<guid>http://ringcat.egloos.com/2012995</guid>
	<description>
	<![CDATA[ 
남편의 옛날 통신연재본 카르세아린 교정 보면서 요새 멘붕중이었는데,작업중이던 컴 하드가 시망하시는 바람에  근 한달가량 관리에 손놓은 남편 컴퓨터로 옮겨앉았더니...  오우... Hell(o) Virus world........  남편은 컴퓨터에 20종이 넘는 바이러스를 키우고 있었다.  살다살다 V3강종시키는 바이러스는 또 처음일세...가 아니라 왜 애시당초 V3를 꺼놨냐고-ㅁ-!  하우스 콜로 급한거 잡고 특정 바이러스 잡는 백신 두개 돌리고, 이것저것 해결해서 간신히 도로 V3는 돌아가게 만들어놨으나  이건 뭐-_-;;;그대로 썼으면 디아 3뜨기 전에 계정이고 뭐고 다 털리고 컴퓨터부터 황천행 할 뻔 했다...  ......간만에 극적인 멘붕이 왔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1:2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캣의 신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아내가 ‘야동’에?…남편, 이혼 소송]]></title>
	<link>http://RCDestiny.egloos.com/38578</link>
	<guid>http://RCDestiny.egloos.com/38578</guid>
	<description>
	<![CDATA[ 
이집트의 한 남성이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야동’에서 자신의 부인을 발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이집트 다크할리아 지역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은 최근 인터넷으로 ‘야동’을 보던 중 자신의 부인이 나오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 남성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당초 자신의 출연 사실을 완강히 부인했지만, 결국 결혼 전 과거를 고백했다”며 “알고보니 나와의 결혼이 처음이 아니었으며, 전 남편과 4명의 아이도 있었다”고 말했다.  남성은 이어 “부인이 출연한 포르노 영화가 10편 이상”이라며 “그녀와의 결혼생활은 행복했지만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1: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y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title>
	<link>http://worb.egloos.com/3829603</link>
	<guid>http://worb.egloos.com/3829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5/77/a0026077_4f8a1ba961519.jpg"  
				alt="이러다 다문화가정과 인권문제도 새누리에 빼앗길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점 팔 다리 잘려나가는 진보계의 주요주제 선점영역...실제 다문화가정과 한국사회에  진심으로 다가와도 배척받았던 이들을 위해 뛰어왔던 기존 진보계의 노력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나?     몇년전 처럼 그저 지나가는 네티즌의 의견이었다면, 이렇게 크게 기사화가 될수있었을까? 트위터에 국민의 여론이자 국민의 목소리라 과한 힘을 부여했던 인터넷 좌파언론들이  받는 역풍 같다.   현재 불법체류자문제+외국인노동자 주거지역 슬럼화, 귀화외국인+다문화가정 이슈는  전혀 다른문제다. 해당 사회와 국가의 기존 문화와 법을 존중하여 속으로 녹아들고자 하는 이들까지 배척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순혈주의 일본극우들과 나치즘, 선진국에서  늘어난 타문화권 증오범죄과 다른점이 없게 되는 것이다.    불법체류자들과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9: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혜련 이혼소식!! 과거발언 재조명! 남편 거짓말]]></title>
	<link>http://lifeescap.egloos.com/570805</link>
	<guid>http://lifeescap.egloos.com/5708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03/d0145603_4f7e724e0bc1a.png"  
				alt="조혜련 이혼소식!! 과거발언 재조명! 남편 거짓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혜련 이혼소식!! 과거발언 재조명! 남편 거짓말        방송인 조혜련의 이혼소식에 조혜련의 과거 방송분이 재조명이 되고 있습니다.  조혜련 부부가 계속되는 성격차이로 인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혼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채 잠적한 상태라고 하는군요  이에 관련해서 조혜련의 과거 방송출연분과 가족 관련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몇년 전 부터 남편에게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있냐고  물었으며, 남편이 우리를 소개해준 방송 작가를 죽이고 싶다고 말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몇달 전 부터 이렇게 생각이 불일치.. 앞으로 40년 50년 이렇게 살 필요가 있나  생각을 했다고 전한 바 있었다고 하는군요  남편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일본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3:3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탈출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남편을 타고 강을 건너지]]></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621793</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621793</guid>
	<description>
	<![CDATA[ 
  심리테스트를 했다.  1. 직육면체와 사다리가 있습니다. 이 둘의 크기는 어떻고 어떻게 놓여 있습니까?  2. 당신이 무인도를 걷고 있는데 짐승이 하나 튀어나왔습니다. 이 짐승은 무엇입니까?  3. 이 짐승과 함께 걷다가 강을 만났습니다. 강 너머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건너려고 합니다. 그 짐승과 함께 건너려는데 어떻게 건너겠습니까?      내 답----  1. 비슷한 크기인데 사다리가 직육면체에 걸쳐 있다2. 악어3. 악어를 타고 건넌다    해답----  1.나와 가족관의 관계 (음...)2.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인의 모습(매니악하다...)3. 배우자 혹은 연인과의 모습(조... 좋은 건가)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4: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 livre de L'espo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지영 작가, 3명의 딸과 3명의 남편들]]></title>
	<link>http://shops.egloos.com/534255</link>
	<guid>http://shops.egloos.com/534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1/99/d0120899_4f5c3e9b761a0.jpg"  
				alt="공지영 작가, 3명의 딸과 3명의 남편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공지영 작가가 소설 작가로서 보다는 진보적인 이슈 제기들로 인해더욱 유명해 지고 있습니다.  공지영은 아시다시피 3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습니다.그 중에서 첫번째 남편인 위치철씨는 &quot;논리야 놀자&quot;라는 책으로 굉장히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이후로도 많은 책을 냈고, 아홉살 인생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적도 있습니다.위기철씨는 학생운동, 노동운동에 참여하고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번째 남편은 오병철 감독으로 공지영 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함께 했습니다.세번째 남편은 이해영 교수로 진보적인 학자로 정평이 나있는 분입니다.    공지영의 남편들.. 그 이혼 과정들을 보면..그냥 남자들은 속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진보든 보수든.. 그럴 듯한 이상이 있겠지만 그 사상을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4:5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밥은 먹고 다니냐?&quot; - 검사직을 내던진 어느 여성 검사]]></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853725</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8537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2/84/a0100584_4f5045f148f26.jpg"  
				alt="&quot;밥은 먹고 다니냐?&quot; - 검사직을 내던진 어느 여성 검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사회의 세태가 그동안 많이 변한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인터넷 상에서 요즘 젊은 놈들 중에는 걸핏하면&quot;밥은 먹고 다니냐?&quot;는 조롱조의 댓글을 달곤 하는 것을아주 흔히 목격하곤 한다.  그렇다고 해서....그런 댓글을 단 젊은 놈이 뭐 그리 대단한 직업을 가졌을 것이라고는추측되지 않는다. 아마도 고작해서 이름도 없는 중소기업에 다니거나 심지어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임시직, 비정규직이거나 또는 심지어 알바직에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적어도 나의 소시적에는 그런 한심한 말은 없었는데....예컨데, 요즘 한참 잘 나간다는 금융권...그 중에서도 특히 민간은행들에는과거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독문과 출신 등 비명문학과 출신들이 주로 취업하던 곳이었다는 사실을아는 인간들이 얼마나 될까?  당시만해도 한은, 산은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3: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렇고 그런 널널한 얘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곱창.. 그리고 남편.]]></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812070</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8120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29/95/a0014295_4f4d6942c058e.jpg"  
				alt="곱창.. 그리고 남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전 맛있는 곱창과 막창이 익어가는 모습.. 군침이 절로 나온다. ㅋ  어제, 퇴근무렵 카톡으로 남편이 '곱창 먹을까?' 라는 문자를 보자마자 눈이 번쩍 뜨였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최고로 꼽는 것이 '곱창, 순대'였기도 했지만 선뜻 비싼 곱창을 먹어 주기엔 그리 대범하기 힘든 것이 서민들의 삶이기 때문이다. 꽁돈이 생겼나? 흐믓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남편과의 퇴근길 접선장소로 달려 나갔다.  반짝이는 눈망울로 이유를 묻는 내게 남편은 예상치와는 다른 답변이 나왔다. 어제 밤 평소와는 달리 너무 쉽게 골아 떨어진 내 모습에서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왜 이렇게 일찍 자?'라고 잠자는 나를 흔들며 질문했다는데, '건들지 마, 너무 피곤해' 라고 말했단다. (물론 나는 기억에 없다. ㅋㅋ)  근래들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9: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드디어 생각났다. ]]></title>
	<link>http://korsakova.egloos.com/2911209</link>
	<guid>http://korsakova.egloos.com/2911209</guid>
	<description>
	<![CDATA[ 
지난번 문화차이란 글을 쓸 때만 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않았는데   생각났다!    남편에게서 느끼는 문화차이!    1. 천으로 된 물건의 청결도를 코를 통해 확인    -&amp;gt; 즉 입고 벗어서 세탁통에 넣으면 될 껄   왜 자꾸 냄새를 맡아보냐구!!!!!   -_-;;; 느끼십니까/ 도데체 뭘! ㅡㅡ    예) 연주여행에서 돌아와서 캐리어를 열고   옷이나 속옷이나 양말등을 킁킁 코를 통해 확인하고 세탁물 분류하심 ㅡㅡ        2. 빵이 있고 밥은 없고 미역국 끓여놓은 게 남았다.  그럼 미역국을 뎁혀서 빵과 함께 드심.    -&amp;gt; 나같으면 미역국을 먹기위해 밥을 하던가  빵을 먹으려면 뭔가 빵과 어울릴만한 다른 음식을 할 것 같은데말이죠..    뭐 하긴 나도 귀찮으면 김치를 꺼내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7: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녘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대 건강 적신호, 무엇을 위해 달리는가?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898554</link>
	<guid>http://cpeuny.egloos.com/2898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3/74/d0036274_4f2b902ecfa7c.jpg"  
				alt="30대 건강 적신호, 무엇을 위해 달리는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참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드릴까 합니다. 코스타리카의 해안마을에서 한 미국인 기업가가 어떤 어부와 마주쳤습니다.   기업가: 물고기를 잡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어부: 얼마 안걸려요.  기업가: 왜 더 많은 시간을 들여 물고기를 많이 잡지 않는 겁니까? 어부: 이 정도면 가족들을 부양하기엔 충분한 양이거든요.  기업가: 그럼, 나머지 시간에는 뭘 합니까? 어부: 늦잠 자고,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저녁때는 친구를 만나 술도 마시고 기타도 칩니다.  기업가: 저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겁니다. 시간을 더 투자해 물고기를 많이 잡고 남은 돈을 모아 큰 배와 물고기를 사는 거죠. 시간이 지나면 어선 몇척 규모로 사업이 커질거고 직접 통조림 공장을 세워 생산에서 판매까지 다 할 수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6: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