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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남편부인아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남편부인아내</link>
		<description>남편부인아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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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an 2010 19:0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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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족, 가정은 안식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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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족, 가정은 안식처가 아니다.    가족 사랑의 그 허상    가족, 가정이 영원한 안식처인가? 꿈 깨시라... 세상에 영원한 안식처는 오직 공동묘지와 화장터 밖에 없다. 내가 살아 있는 이상, 내 욕심이 있고 욕망이 있고... 다른 사람의 욕심, 욕망과 부딪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런 것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누군가에게 내가 반드시 희생, 헌신한다 라고 해서 그사람이 나에게 고맙게 생각하느냐? 이게 아니에요. 현실은 현실이다.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욕심, 욕망이 있다.    내가 배고프면 남도 배고프고, 내가 졸리면 남도 졸립다. 내가 욕심, 욕망을 가진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욕심, 욕망을 가졌다. 그것을 숨기고, 아닌척... 호의를 보이는 척 가장하는 것이다. 그래야 상대방의 경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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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an 2010 19: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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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족 사랑의 그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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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족 사랑의 그 허상    정부와 언론은 가족, 가정 이런 장난 그만 쳤으면 좋겠다.    가족, 가정 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 가치를 침해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내 자유, 내 권리를 침해당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정말이지... 이건 아니다.    왜 하나뿐인 내 자유, 내 권리, 내 가치를 억압당하고 침해당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자유주의, 민주주의 사회에서... 왜???    정부와 언론이 가족과 가정을 강조한다. 왜 그럴까? 가족과 가정 구성원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남자이고, 한 사람의 여자이다. 아버지이기 이전에 남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남자이다. 형, 오빠이기 이전에, 아들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이다.    어머니이기 이전에 아내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여자이다.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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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Jan 2010 19: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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