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남학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남학생</link>
		<description>남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Jun 2008 09:50:3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6131</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6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57/d0035357_485eefc180042_t.jpg"  
				alt="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미디어(쿠키뉴스)  이들 남학생들은 같은 학년 여학생들이 교실 뒤편에 마련된 탈의실에서 체육복을 갈아입는 사이, 2∼3명이 집단으로 탈의실 커튼을 제치고 들어가 피해 여학생의 몸을 만지고 심지어 치마를 걷어 올리는 등의 성추행을 자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측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집단 성추행 사건에 가담한 남학생 11명 가운데 B군을 포함한 7명의 학부모로부터 ‘전학을 가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은데 이어 나머지 학생들은 학교봉사 등의 방법으로 사건을 마무리 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내가 이 아이들의 부모는 아니어서 이런 해 주긴 그렇지만.... 솔직한 말로.... 어후....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9: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남학생]]></title>
	<link>http://confide.egloos.com/4373289</link>
	<guid>http://confide.egloos.com/4373289</guid>
	<description>
	<![CDATA[ 
출근길에 아침부터 특이한 남학생을 보았다.  버스가 정류장에 서 있는데 잠시 멈칠 하더니만 급작스레 버스로 뛰어 올라탄다.  뭐... 그다지 뛰지 않아도 될 상황이었는데 마치 놓치기라도 할 뻔했다는 표정이다.  다음 정거장은 시내 중심가. 이 학생 정거장까지 이동하는 동안 혼자서 궁시렁댄다. 잘 들어보니 욕설이다. 보이지 않는 상대를 향해서 욕설을 하고 있다. 이런...  버스가 멈추자 뛰어내린 학생. 갑자기 쪼그려 앉아서 핸드폰으로 버스를 촬영한다. 그 자세로 촬영하면 아무래도 버스 번호만 찍힐듯 한데...  여기저기 서성이며 돌아다니면서 혼자서 계속 궁시렁궁시렁... 횡단보도를 건너더니 맞은편 정거장에 서 있는 버스를 향해 핸드폰을 꺼내든다. 무엇 때문인지 조심스레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며 촬영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9:4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스 안 세상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릉서 남초교생들 여학생 집단 성추행]]></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87403</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87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3/57/d0035357_4829892ed342e_t.png"  
				alt="강릉서 남초교생들 여학생 집단 성추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  늬미.... 나라가 가면 갈수록 막장이구나.... 소싯적부터 이러면.... 그 나무는 뻔하구나.... 미래가 없어....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1: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쨌든 아빠가 제일 나빠요]]></title>
	<link>http://joeaney.egloos.com/4343408</link>
	<guid>http://joeaney.egloos.com/4343408</guid>
	<description>
	<![CDATA[ 
아빠가 죽었다. 죽은 아빠는 방금 내게 전화를 걸어 또 죽게 되었구나 어쨌든 정말 미안하다 고 말했다. 아빠는 매번 죽을 때만 내게 전화를 거는데, 그 뒤에 꼭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벌써 서른 번째 죽음이다. 내가 스무살이 조금 넘었으니 생각보다 자주 죽은 셈이다. 처음 아빠가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을 때는 왜 미안한지 알 것 같아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시간이 흐를 수록 왜인지 몰라도 그냥 고개를 끄덕인다. 아마 아빠와 나 사이에는 미안하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스위치가 있을 것이다.    이어 엄마가 아빠를 죽였다는 문자를 보냈다. 예전에 엄마가 아빠를 죽이는 걸 직접 본 일이 있는데(보통 엄마는 엘리베이터나 옥상, 혹은 안방의 커다란 장농 안에서 아빠를 헤치운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2: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ean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화창한 봄날, 황당한 시츄에이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0516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051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0/18/20080320140300000068381701.jpg"  
				alt="[영상]화창한 봄날, 황당한 시츄에이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화창한 봄날, 황당한 시츄에이션~   엉덩이 때리는 사진촬영 정말 웃길까?     오늘(20일)이 춘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이 참 좋습니다. 화창한 봄날 그 자체입니다.     여하튼 점심시간에도 이것저것 일을 하는 통에 몸이 찌뿌둥해 기지개를 피다가 우연히 창밖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봄날을 만끽하는 남녀 대학생 3명이 황당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가 싶더니, 남학생이 벤치 근처에서 주은 나무막대기를 붕붕 휘두르다가 여학생을 엎드려뻗쳐 시켜 놓고 엉덩이를 때리는 장면을 연출하더군요. 그 장면을 다른 여학생이 카메라에 담고요. 이후 반대로 두 여학생은 남학생이 엉덩이를 몽둥이로 내리치는 장면을 반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14:5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호사관학교 '남성 입학' 논란일듯]]></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22030</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22030</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연합뉴스)    인수위 &quot;긍정검토&quot; vs 국방부 &quot;신중해야&quot;    군대에서도 '남자 나이팅게일'이 탄생할 수 있을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백성운 행정실장이 28일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출연, 국군간호사관학교에 남학생 입학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찬반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백 실장은 &quot;지금 육ㆍ공ㆍ해사에 여학생 입학이 허용되는데 국군간호사관학교에 남학생을 허용하자는 안이 (국민성공정책제안에) 접수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quot;고 소개했다.    해당 제안은 이번에 대학수능시험을 치렀다는 1989년생 남학생이 지난 16일 인수위 홈 페이지 '국민성공정책제안' 코너에 올린 것으로, 간호사관학교에 남성 입학을 허용해야 한다는 게 요지다.    이 남학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11: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절망 세상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끈한 환상의 커플댄스? 반어법의 미학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6053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560538</guid>
	<description>
	<![CDATA[ 
화끈한 환상의 커플댄스? 반어법의 미학   그냥 웃자고...     영상을 보시고 낚였다고 상심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웃자고 편집해 본 것이니...     여하튼 어제(28일) 차가운 가을비를 맞고 돌아다녔더니...   감기가 오려는지 몸이 으슬으슬 거리고 왼쪽 머리도 지지끈합니다. ㅡㅡ::     p.s. 남학생은 부끄러운 척하면서 어떻게 해볼라고 하는데, 여학생은 망부석처럼 서있네요. ㅋ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21: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세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남학생을 찾습니다. (대구)]]></title>
	<link>http://nalusia.egloos.com/3696404</link>
	<guid>http://nalusia.egloos.com/3696404</guid>
	<description>
	<![CDATA[ 
★ 6세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남학생을 찾습니다. (대구)   하도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제가 대구 근처에 사는데다, 외가도 대구고, 회사도 대구에서 다녔습니다. 여러모로 인연이 많은데다 아무리봐도 제가 지나다닌 길 근처인 것 같거든요. 대구에 사시거나, 대구에 사는 분을 아시는 분은 꼭 봐주세요.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내후년이면 학교 들어가서 엄마아빠 사랑 듬뿍-받으면서 살 애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법은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존중하는 것 같은 뉴스를 볼 때마다 눈이 뒤집힙니다. 성범죄를 왜 가볍게 여기시나요. 이 놈도 걸리면 가벼운 형일까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피해자에게 육하원칙 또박또박 대면서 당한곳은 어디냐, 어딜 만졌냐 이런거 물어보는 것도 기가 막히고	]]>
	</description>
	<pubDate>Fri, 17 Aug 2007 01:0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B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세상은 알파걸이 접수한다&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392814</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392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08/57/d0035357_11084443.jpg"  
				alt="&quot;세상은 알파걸이 접수한다&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동아일보)    《‘알파걸(학업이나 리더십에서 남학생에게 뒤지지 않는 엘리트 소녀)’이 시대의 대세인가. 세계적으로 여학생의 학업 성적이 남학생을 앞지르고 있다. 독일에서 최근 인문고등학교 졸업자격시험(아비투어) 합격자 중 57%가 여학생으로 나타났다. 프랑스는 고등학교 학생 중 졸업자격시험(바칼로레아)을 거쳐 대학 3년(한국의 학사과정)까지 마치는 여학생이 32.5%인 반면 남학생은 22.3%에 그쳤다. 》    미국에서도 고등학교의 대학 교양과목 선수반(AP) 수강 학생 중 70∼80%가 여학생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5일자 일요판에서 ‘학교의 여성화’와 ‘컴퓨터’를 이유로 꼽았다.     독일도 한국처럼 여자 교사가 늘어나는 추세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07 11: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G선상의마왕]]></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