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내사진에힘을주는101가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내사진에힘을주는101가지</link>
		<description>내사진에힘을주는101가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pr 2011 20:19:3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B: 사진의기본서?]]></title>
	<link>http://inotbottom.egloos.com/4024576</link>
	<guid>http://inotbottom.egloos.com/40245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0/36/d0076436_4daef44e619a7.jpg"  
				alt="B: 사진의기본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그림은 작가가 생각한대로 생략이나 추가할 수 있지만,  사진은 카메라 렌즈 앞에 펼쳐진 세상을 그대로 옮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어렵다.&quot;  _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中     사진에관해 관심은 많지만 취미 생활이니까 구지 머리 싸매고 공부까지는하고싶지 않아서 관련서적은 잘 안 읽는 편인데 가끔 짧은 기본서?나 작은 사진집 정도는 보는 편이다. 오늘 마침 마감의 기쁨을 만끽하고자 도서관에 갔다가 손에 잡혔던 이책은 한번에 훑어내기에 좋았지마 기본서로 소장하면서 두고봐도 좋은 책인거같다. 사실, 취미생활이니 아는건 별로 없지만, 그동안 사진에 관해 고민해왔던 것들에대한 답을 주었다.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라는책! 한두달 전에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도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20:1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XOXO 大한민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 사진 한 장 없는 사진 설명책]]></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381363</link>
	<guid>http://captianz.egloos.com/23813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5/16/f0099116_4b86706e68110.jpg"  
				alt="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 사진 한 장 없는 사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곽윤섭 지음, 김경신 그림 / 동녘  나의 점수 : ★★★★★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습니다. 와이프가 분명 여섯시까지 대출 시간이라고 하더니..그래서 장도 보고 느긋하게 다섯시 오십분에 들어가서 책좀 뒤적거리고 있다보니갑자기&quot;오분 남았습니다&quot;라는 멘트가 다섯시 5:55분에 울리더군요  그냥 급한마음에역사책 몇권그냥 쉽게 볼 사진책 몇권 집어 나와 버렸습니다  사실 이 책을 집어올때는가로로 길쭉한 모양인줄도 몰랐고  무슨 내용인줄도 몰랐으나..  읽고보니!대!박!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사진기를 가지고 이래저래 만지작 거리고수동 필카좀 찍어 보시겠다고 pentax mx좀 만지작 거리고흑백필름 조물거리기도 하고    한창 학생 디카라는 물건이 나오기 시작할때값이 만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21: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1월 넷째 주 책책책]]></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531588</link>
	<guid>http://loveNlove.egloos.com/2531588</guid>
	<description>
	<![CDATA[ 
원하고 바라면 통한다고, 상담소 총회에 갔다가 참 좋은 친구 G를 만나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다. 정말로 고마워, G♡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으며 동굴에서 버티는 것처럼 인간이 변하려면 고행의 시간이 필요하다. -강한 사람은 바닥에 다다른 다음에 치고 올라올 수 있지만, 나약한 사람은 그 바닥에 잡아먹혀 버린다. -잘 살기 위해서는 좋은 이웃이 필요하다. 나쁜 이웃 무리에 들어가면 나쁜 사람이 되고 좋은 이웃 무리에 들어가면 좋은 사람이 된다. -사람이 변절하고 한 세계를 떠나려면 자신이 있던 세계를 비난할 수밖에 없다. 변절하고 비난하는 것도 모두 약해서 그런 것이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에게 기운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관계를 간소화하고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 -약한 사람은 스스로 변	]]>
	</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17: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ropey.egloos.com/2372681</link>
	<guid>http://ropey.egloos.com/2372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4/69/d0019269_4a5b566037029.jpg"  
				alt="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햇병아리 + 주말 찍사의 입장에서 '~잘 찍는 법' 이라는 책들을 보면 혹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이런 책들을 뒤적여보면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지나치게 메뉴얼(공식)스럽다는 게 가장 큰 이유일 겁니다. 그렇다면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는 과연? 입소문과 더불어서 렛츠리뷰에도 올라왔던 아이템. 좋아, 어디한번 읽어볼까. 후다다닥.  이 책을 받아보고 의외였던 부분은 우선 판형입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꼬꼬마 시절의 미술 교과서가 생각나는군요. 이미지로는 감이 잘 오지 않았는데 손에 쥐어보니 확실히 색다릅니다. 어느 분 말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뒤적이기에 좋은 크기입니다.  책을 펼쳐보면 왼쪽 페이지에는 심플한 삽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02: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 Horizontal Tab Positi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사진 힘 좀 받고 싶으....]]></title>
	<link>http://sunnycat.egloos.com/2366531</link>
	<guid>http://sunnycat.egloos.com/2366531</guid>
	<description>
	<![CDATA[ 
연애 시작과 함께 시작된 왕백이와의 인연! K100D는 내 돈으로 산 첫 카메라이자 든든한 보디가드였다. 지금도 현역에서 뛰며 나와 함께 하고 있지만 좀처럼 늘지 않는 내 사진 실력으로 인해 이름 값도 못 하고 있는 듯해서 심히 미안할 따름이다. 사진과 관련된 책을 나름 읽어보았다고 자부하는데 이 책만큼 읽는 사람의 마음에서 부담을 덜어주는 책은 없었다.  2차원 속에 3차원 공간을 밀어넣다보니 생기는 다양한 아쉬움 멋진 사진과 구도에 대한 압박 정말 좋은 사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  이 책을 통해 느낀 것은 의외로 단순하고도 간단한 것이었다. &quot;마음을 담고 느낌을 담아라.&quot; &quot;욕심을 버리고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quot; &quot;카메라의 정확한 조작법을 메뉴얼 수준에서 익히고 많이 찍고 많이 생각하라.&quot;  막 사진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10: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햇살 가득한 오후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coinlover.tistory.com/entry/렛츠리뷰-내-사진에-힘을-주는-101가지</link>
	<guid>http://coinlover.tistory.com/entry/렛츠리뷰-내-사진에-힘을-주는-101가지</guid>
	<description>
	<![CDATA[ 
Canon | Canon DIGITAL IXUS i5 | Pattern | 1/24sec | F/2.8 | +0.33 EV | 6.4mm | Off Compulsory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 확대와 함께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몇 년 간의 DSLR 유저 증가율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단순히 일상을 기록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잡아든 카메라, 하지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좋은 사진을 접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사...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09: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Coinlover의 Decisive Mo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title>
	<link>http://crewords.egloos.com/1915271</link>
	<guid>http://crewords.egloos.com/1915271</guid>
	<description>
	<![CDATA[ 
저자인 곽윤섭 님은 한겨레 신문의 사진 기자이시고, 사진 관련 컬럼을 종종 내시는 분이시다.  네이버에서 처음 그 컬럼을 보게 됐었는데, 필력도 대단하신 분이어서 글을 읽는 내내 사진에 대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끔 해주었다. 현재는 사진마을이라는 사이트에서 컬럼을 연재하시는 중이다.  그런 분께서 쓰신 책이 렛츠 리뷰에 올라왔길래, 기대를 갖고 신청을 했었다.  다행히도 당첨이 되어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우측 페이지에는 101가지 사항에 대한 짤막한 주제와 주제 관련의 짧은 설명...  그리고, 좌측 페이지에는 연관되는 단순한 삽화 만이 있을 뿐이다.  어찌보면,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정보의 요약본 같은 느낌도 든다.  설명이 길지 않은 점은 초보자에게는 불친절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12: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cre-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title>
	<link>http://tcat.egloos.com/4159980</link>
	<guid>http://tcat.egloos.com/4159980</guid>
	<description>
	<![CDATA[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곽윤섭 지음, 김경신 그림 / 동녘  나의 점수 : ★★★★      사진을 오래하면 노하우가 머리에 들어찬다. 사진집을 많이 봐서 그럴 수도 있고, 촬영을 많이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원래 감각이 출중해서 그럴 수도 있다. 대부분은 웃기게도 사진을 볼 때쯤에 잘 생각난다. 그러니까 다 찍고 결과물이 나올 떄쯤에 결과물을 보면서 알곤 한다. 한 번쯤은 기억해두면 좋을 법한 명제가 많다고 생각해 왔다. 예를 들면 '태양을 바로 찍지 말라'(네셔널 지오그래피 작가들의 조언 중 하나) 같은 거랄까.    이 책은 일종의 사진술에 필요한 공식들을 모아놓은 요약집이다. 떠돌아다니는 수많은 조언들을 묶어서 101가지의 공식처럼 집약해두었다. 글쎄 수학에 필요한 수학공식들을 한 책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01:4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Cat V.29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title>
	<link>http://hierro.egloos.com/2402335</link>
	<guid>http://hierro.egloos.com/2402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07/49/e0074349_4a2b9c7c0efd6_t.jpg"  
				alt="[렛츠리뷰]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의 사진은 사진 폴더에서 무작위로 뽑아본 사진들이다. 딱히 마음에 드는 사진들도 아닌데 굳이 이 사진을 뽑은 기준은 소위 장비. 데쎄랄과 똑딱이, 폰카가 섞여 있다. 그리고 유일한 공통점은, '내 사진'이라는 것이다.   &amp;lt;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amp;gt;는 처음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이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준전문가 수준의 사람이든, 장비에 상관없이 접하기 좋은 사진소개서이다. '소개서'라고 이름 붙인 것은 이 책이 기술서도 이론서도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ISO가 무엇인지부터 사진사(史)까지 사진에 관한 온갖 정보가 각 장마다 10줄 이내로 짤막하게 담겨 있다. '화면 가운데의 수직선과 가로선을 기준으로 수평을 잡아라.', '사진의 마지막 5%는 배경에서 결정된다.' 등 사진을 	]]>
	</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20: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er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jygirl.egloos.com/4972429</link>
	<guid>http://jygirl.egloos.com/4972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07/23/c0035923_4a2b87b766c00_t.jpg"  
				alt="렛츠리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 책을 신청할 때만 해도 난 완벽한 똑딱이 유저였고, 또한 똑딱이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다. 거기다 이 책이 배송되어 내 손에 쥐어지던 순간까지도. 하지만 며칠 후 나는 변했고, 나는 지금 내 생애 첫 DSLR을 고르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뭐랄까, 사진에 대한 생각 자체를 다시 한 번 하게끔 만드는 녀석이 되었다.    사진을 잘 찍는 스킬 같은 걸 기대하고 이 책을 펴보았다면 적잖이 실망을 했을 것이다. 사실 내가 무슨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신청했는지 나 자신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충격이었다. 짧막한 글귀와 간단한 그림으로 표시된 내용들은, 몇 가지만 제외하고는 누구나,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실들이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고, 어쩌면 다들 	]]>
	</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18: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U Mo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ok]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title>
	<link>http://wiky.egloos.com/2336478</link>
	<guid>http://wiky.egloos.com/2336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3/88/d0000388_4a26859461dfb_t.jpg"  
				alt="[Book]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 Review에 잘 나와 있는대로, 이 책은 사진을 잘 찍기 위한 Tip을 모은 책이 아니다. 저자의 말대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한 Tip은 인터넷에 차고도 넘친다. 사진을 잘 찍기 위한 기술적인 조언을 위한다면 저자의 100번째 이야기가 유용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나와 있다. &quot; 사진을 잘 찍는 팁은 수도 없이 많다. - 이 책을 쓰기 위해 여러 가지 책자와 사이트를 참고했다. 사진 잘 찍는 팁을 알려 주는 많은 사이트 중에 가장 유용한 곳은 코닥사(www.kodak.com) 이다. &quot;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와는 인연이 없었지만, 디카가 처음 보급 되던 시절, 나름 얼리어댑터였던 나는 캐논의 Ixus V2 부터 사진 찍기를 시작했다. 캐논 카메라가 주는 그 화사한 색감과, 파일을 쉽게 다룰 수 있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09 23: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마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swanmay.egloos.com/4965920</link>
	<guid>http://swanmay.egloos.com/49659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1/54/c0038054_4a23b2aae8e3d_t.jpg"  
				alt="렛츠리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이번에 도착한 책은 사진에 관한 책입니다.   당초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이 책은 사진을 찍을때 필요한 팁에 대한 입문서라기 보단,   좀 큰 그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 사진을 찍을때의 마음가짐에 관한 책이라는 말이 더 맞겠네요.   단순히 사진과 제품 설명서를 꼼꼼히 읽지않은 사람이나 초보자의 경우는 알아보기도 힘든 용어, 해설로   사진 찍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요즘에 굉장히 많지요.   하지만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는 그와는 다른 종류의 책입니다.   기술 설명서라기보단, 채근담이나 명심보감에 가깝달까요?  저자는 단순히 찍는다, 라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찍는 즐거움 가운데의 매너나 마음가짐,   그리고 사진안에 무엇을 담을것인지를 	]]>
	</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09 20:0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의 탈을 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만의 사진을 찍는 기본기를 만들자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hopin.tistory.com/451</link>
	<guid>http://hopin.tistory.com/451</guid>
	<description>
	<![CDATA[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사진을 찍어온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나만의 사진을 찍어라입니다. 구도가 멋진 사진을 찍어라,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라, 현실을 잘 보여주는 사진을 찍어라, 예술성이 뛰어난 사진을 찍어라도 아닌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사진을 찍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만의 느낌, 생각을 담은 사진이 잘 찍은 사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역시 그런 기본기를 강조하...	]]>
	</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09 17:4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미있는 잡지  &quot;the FUN&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4959022</link>
	<guid>http://bolthan.egloos.com/49590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26/40/c0016040_4a1acc42ef105_t.jpg"  
				alt="렛츠리뷰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 곽윤섭 지음, 김경신 그림 / 동녘    이글루스 레츠리뷰에 이 책이 소개되었을 때 욕심이 났다.  3년 전 쯤, 흔히 DSLR이라고 말하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와 번들렌즈를 구입해서 수도 없이 셔터를 눌렀다. 수없이 렌즈를 바꾸었고, 결국 바디도 한 번 바꾸었다.  한동안 새로 나오는 그 값비싸고 온갖 성능이 탑재된 카메라를 바라보며 침만 꿀꺽꿀꺽 삼켰었다.  언젠가부터 필름카메라에도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필름카메라도 둘러보기 시작했다. 왠지 필름카메라는 렌즈 교환식 보다는 흔히 똑딱이라고 말하는 자동카메라가 더 좋아 보여 두어 대의 자동카메라를 사고 팔았다.  그러는 와중에 쉽고 편하게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서너 대 사고팔았다.  우스운 	]]>
	</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01: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title>
	<link>http://jollity.egloos.com/9749989</link>
	<guid>http://jollity.egloos.com/9749989</guid>
	<description>
	<![CDATA[ 
&amp;nbsp;요즘처럼 사진이 흔해진 때가 있었던가? 인물, 풍경은 물론&amp;nbsp; 잡다한 먹거리도 사진부터 찍고 보자는 쪽이 대세다. 일례로 얼마전 점심시간 순두부속의 계란이 하트 모양을 지녔다고 해서밥숟가락 들기도 전에 모두들 핸드폰을 꺼내들고 마구마구 찍어댔던 기억도 있다.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에게 연인에게 그 사진을 보내고 평가받기 또한 즐긴다.오호 죽이는데? 순간 포착 괜챦았어. 따위.. 덕분에 사진기술이 없는 사람도 마구잡이로 찍...	]]>
	</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09 22:4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Bird's eye view]]></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