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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냠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냠냠</link>
		<description>냠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2:1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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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대 감자옹심이, 수수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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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60/e0060260_486ee3e0941b9_t.jpg"  
				alt="교대 감자옹심이, 수수부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대역 먹자골목 감자옹심이. 어쩌면 유명한 집일지도? 그러니까 위치는 알아서 찾으세요 -.-  손글씨만의 포쓰가 -ㅅ- 나는 점심 먹으러 간거라 보쌈따위 안시켰음.   셋이 감자옹심이 두 개, 콩국수 하나, 수수부꾸미를 주문. 먼저 보리밥과 김치 두가지, 묽은 호박죽이 나온다.  수수부꾸미 +_+  부침류가 먹고싶은데 뭐가 뭔지 몰라서 걍 시켰는데.. 이거 느무느무 맛있었음 +_+  감자옹심이. 감자를 갈아서 만든 수제비.     처음 먹어보는데 이름이 너무 익숙하다 싶더라니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에서 인혜가 만나는 사람이 감자옹심이 집 메뉴에 대해 한참 설명하는 장면이 있다. 책보다 연극에서 남자가 수다맨처럼 줄줄 메뉴를 외고 설명해주던 장면이 생생하다. 나 수제비 좋아하는 편 아닌데 감자옹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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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2: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4일, Joe &amp; Nelle 프라이빗, 웰컴파티, 아포가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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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60/e0060260_486e53dbace67_t.jpg"  
				alt="7월 4일, Joe &amp; Nelle 프라이빗, 웰컴파티, 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Joe &amp;amp; Nelle 프라이빗. 스윙을 그리 오래 춘 댄서들이 아니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나에겐 그게 장점이었다. 미국에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마스터'의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넘어야 하는 어떤 선이 있다면, 얘들은 그 선을  단 시간에 그리고 최근에 넘은 애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설명들이 막 쏙쏙 들어와! 그리고 아무리 분석하고 고민하고 노력해도 어렵기만하던 게 얘들이 하라는대로 하니까 쉽다?! 우씨, 그렇게 오래 고민한 스위블도 이제 연습만 하면 되는 수준으로 감 잡았음 ioi    린디 경력 1년도 안 된 상태에서 십 년 넘게 춘 사람들에게 받았던 프라이빗에서는 그 사람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수준과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괴리가 너무 컸는데, 이번엔 그 괴리가 많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2:3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충대충 묵 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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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0/e0060260_486cee922d7de_t.jpg"  
				alt="대충대충 묵 무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싱을 다녀오는 길에 꼭 지나는 이대역 앞에는 옹기종기 할머니 그룹이 계시다. 채소도 파시고 떡도 파시고, 야쿠르트 아줌마 계셔서 야쿠르트도 파시는 그런  시장 분위기다. 그 중에 꼭 국그릇 모양의 묵을 파시는 할머니도 계시다. 국그릇을 묵 틀로 사용하셔서 묵 모양이 아주 아주 정직하게 국그릇 모양 그대로다. 오늘 지나면서 보니까 딱 하나 남았길래 괜히 먹고 싶어서 사봤다. 이천원, 보기보다 제법 양이 된다. 묵무침을 할 때 넣을 채소가 집에 없어서 옆에 채소를 파시는 할머니께 오이는 얼마에요, 여쭤봤더니 한 무더기에 이천원, 하셨다. 오백원에 한개만 파세요, 했더니 오백원이면 두 개 줘야지, 하시며 두 개 주셨음.  도토리묵 2,000원, 오이 두 개 오백원. 이번에 묵 반, 오이 한 개 썼다.  집에 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0: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차니즘을 이겼따!!! O&lt;-&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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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95/f0019095_486c82471d7d0_t.jpg"  
				alt="귀차니즘을 이겼따!!! O&lt;-&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뭐같이 더운 오늘.....  엄청난 귀차니즘을 이기고...      이 뭐 같은 오르막길을 힘겹게 올라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다능 =ㅁ=)/   랄까 가게에서 오는데 4분인가...  걸렸는데...  월드콘이 살짝 녹았었다능 =ㅁ=....   그럼...    잘먹겟습니다!!!&amp;lt;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6:4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 에너지가 임계점을 돌파한 あ-군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더기 제로! 토마토 참외 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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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60/e0060260_486c56448b04c_t.jpg"  
				alt="건더기 제로! 토마토 참외 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마토에 포크를 꽂아서  가스불에 굽는다!  잠깐만 구우면 이렇게 껍질이 분리되는 게 보임 ⊙⊙ (십자로 칼집을 내서 구우면 더 잘 됨)  그럼 이렇게 홀라당 벗겨서 (속은 아직 차가우니까 걱정 말고)   숭덩숭덩 썰어서 냉장고를 뒤져서 같이 넣을만한 게 있으면 꺼내서 (오늘은 속을 제거한 참외~)부릉부릉♬ 간다. 오른쪽에 보이는 토마토 씨 싫어하는 사람은 갈기 전에 제거하기~  색도 곱고 맛도 좋은 토마토 참외 주스~    많아 보이지만 250ml 정도라 먹으면 딱 배부르고 좋음 ㅋ 에그타르트 먹을 땐 좋았는데 먹고나니 속이 느끼해서 점심은 상콤한 주스로! 토마토가 많아서 토마토 주스를 만들려다가 냉장고에 죽어가는 참외가 있어서 같이 넣어봤다. 참외가 생각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그냥 연한 토마토 주스 맛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3: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앤드류스 에그타르트 Andrew's Egg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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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60/e0060260_486c1537a6ef6_t.jpg"  
				alt="앤드류스 에그타르트 Andrew's Eggt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ord Stow's Bakery, Andrew's Eggtart  왼쪽부터 제일 기본 에그타르트, 고구마 무스+단호박, 견과류를 얹은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아래 깔린 건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았다. 상콤하니 포인트가 되어준다.    사촌동생이 할아버지 드시라고 한 박스 사다드렸다는데, 어제 할아버지랑 뵈러 갔더니 몇 개 싸주시길래 낼롬 받아왔다 -ㅅ- (사촌동생아 미안하다;) 세 개 주셔서 반씩 갈라 동생이랑 나눠 먹었음. 동생이 어제 밤에 먹어보더니 기본 에그타르트가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나도 그런 것 같다. 박스에 사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서 4도에 보관했다가 먹어도 맛있다고 써 있어서 냉장고에 뒀다가 차게 먹었다. 할아버지 방에서 실온에 있던 것도 한 입 먹어봤는데 실온에 둔 건 아무 맛도 안났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0:3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코코이찌방야, 일본식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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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uram.egloos.com/1834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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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60/e0060260_486ada2971e6a_t.jpg"  
				alt="강남 코코이찌방야, 일본식 카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남 코코이찌방야. &quot;코코이찌방야는 '여기가 최고의 집'이란 뜻입니다.&quot; 테이블 세팅이 미리 되어있다.  오복채는 그냥 색깔 이쁜 무 짱아찌. HOT 스파이스는 매운 고추가루.  미니샐러드.    7,000원대의 카레를 두 개 시켜면서 하나는 세트로 시켰다. 2,000원을 추가하면 미니샐러드와 3,000원대의 음료수가 함께 제공된다. 샐러드는 참깨드레싱이 좀 짰지만 그래도 좋았음. 양상추만 썼으면 그릇이 작아서 얼마 안 들어갔을텐데 이런 저런 푸성귀를 넣어서 딱 봤을 때 &quot;앗 작다!&quot; 했던 느낌보다 실하게 들어있다.  크림 고로케 카레.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카레.  무시무시한 경고가 적혀있는 그 핫 스파이스.    오빠는 밥을 좀 더 먹을테고 나는 덜 먹을테니 나눠 먹으면 되겠다, 하고 둘 다 보통을 시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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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11: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9일, 떡볶이, 샐러드김밥, 마카롱, 쇼콜라움, 홍대 앞, 어떤 모임, 정재형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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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uram.egloos.com/1825654</guid>
	<description>
	<![CDATA[ 
+ 원래 떡볶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며칠 전부터 떡볶이가 먹고 싶다. 오늘은 유난히 간절하게 땡기는고나. 문제는 막상 먹으러 가면 한 입 베어물고 한숨만 쉴 거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는 것! (&amp;lt;- 떡볶이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대파;;) 먹고 싶은 것과 먹었을 때 맛있는 건 별개라서, 내 입에 맛있는 떡볶이 집은 거의 없다. 유일하게 맛나게 먹는 떡볶이인 조폭떡볶이로 고고싱하면 되지만, 그거 먹으러 거기까지 가기도 거시기하고, 문도 완죤 늦게 열고, 포장 해오면 맛도 없어진다. 가만, 혼자 식당가서 밥은 잘 먹으면서 왜 조폭떡볶이는 포장해 올 생각을 한 거지? 혹시 떡볶이는 파는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과 같이 먹어야 맛있는 음식??    + 한양대 후문에 아주 조그만 김밥집이 하나 있다. (혹은 있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2: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7일 타임빠 밤샘파티, 28일 어떤 모임]]></title>
	<link>http://uram.egloos.com/1824673</link>
	<guid>http://uram.egloos.com/18246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60/e0060260_48690aa28afd5_t.jpg"  
				alt="6월 27일 타임빠 밤샘파티, 28일 어떤 모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밤샘스윙을 온몸으로 실천했다 -.-v 내 곁에는 도야언니가 있었다! 언니, 우리가 승자야!! ㅋㅋ     + 요즘 복싱때문에 계속 무릎과 손에 무리가 가있는 상태다. 타격을 힘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전달 역할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격이 꽤 크기 때문이다. 게다가 밤샘파티에 가기 전에 정재형콘서트에서 혼이 빠져버렸기 때문에 빠에 도착하고 두어시간이 지나도록 정신이 안 돌아왔다. 그래서 한참동안 춤이 정말 안춰졌다. 아리스알렌 스니커즈를 가져갔는데 바닥이 유난히 너무 미끄러워서 더 힘들었다. 신발 바닥 바꿔야하나 살짝 고민. 그래도 안 춰지는 날도 있는 거지 뭐, 하면서 '그렇다면 질보다 양!'을 외치며 정말 쉬지도 않고 계~속 췄다! 세 시 쯤이었던가, 빠가 널널해진 후에는 빠 안에 있는 모든 리더에게 돌아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0: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엑스 TGIF. 장사 잘 되나봐요?]]></title>
	<link>http://uram.egloos.com/1824593</link>
	<guid>http://uram.egloos.com/18245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60/e0060260_4866451ea6a5b_t.jpg"  
				alt="코엑스 TGIF. 장사 잘 되나봐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코엑스랑 무쟈게 안친하다. 많이 가 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게 가 본 것도 아닌데 어째 정도 안들고, 익숙해지지도 않고, 가기만 하면 미아가 된다. 사람 많은 걸 싫어해서 갈 때마다 질리기도 하고.  언제 커리빵 줬나, 했더니 귀리빵. 그냥 주는 빵 말이지?    어쩌다 친구랑 코엑스에 들렀는데 나는 배가 안고프고 친구는 배고프대서 TGIF에 가면 빵이 나오니까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 세트하나만 시켜 먹으면 되겠다, 하고 갔다. 그리고 테이블에서 발견한 안내문. TGIF 마지막으로 왔던 게 일년도 넘었는데 그 새 장사 잘 됐나봐? 한마디로 우리 매장은 무한리필 빵 안 줘도 장사 잘 되니까 안 주기로 했다, 뭐 이런 얘기.  그래도 굴하지 않고 세트 하나랑 수프 하나만 주문했다. 양파 스프. 근데 베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23: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염장 산쵸메&amp;디종유로]]></title>
	<link>http://milkflash.egloos.com/1822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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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황 오늘도 라멘을 외치다가 산쵸메에 가서 라멘을 먹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줄도 길고 더웠습니다. 산쵸메 요즘 급유명해진것같아 조금 ...짱났당ㅋ  까망이가 먹은 미소라멘~ 콘이 사랑스럽죠...츄릅..  +오니기리, 카레맛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시프다...  저의 사랑 쇼유라멘~~한번 빠진이후로 계속 쇼유만 시켜먹고 있습니다 ㅠㅠ 산뜻한 맛을좋아해요... 오늘도 국물까지 비웠습니다.  챠슈가 얇아서 맘에 안든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두꺼운 고기...랄까 고기를 많이 안좋아해서 산쵸메의 얇은 챠슈가 좋아요... :-9  . . .  +어제 디종유로에서 찍은 후식사진 저희가 워낙 좀 짐승같아서 -_-;; 마구 먹느라 사진찍는것따위는 후식먹을 때 쯤이나 기억났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음료와 케잌을 실컷먹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2: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JJ - 레토란디아의 쥐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3일, 월요일 빅애플]]></title>
	<link>http://uram.egloos.com/1811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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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60/e0060260_485fcb1bcaa4d_t.jpg"  
				alt="6월 23일, 월요일 빅애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월요일 빅애플에서 훈남들의 반상회 모임이라도 있는 건가?; 춤도 춤인데 오늘 눈이 넘 즐거웠음 -ㅅ- 땀을 닦으며 휴게실로 들어오는 훈남님의 물결~ 막 보기만 해도 완죤 흐뭇흐뭇; 그래, 난 아직 죽지 않은 건강한 이십대 여성인 것이야! ;o; 죽지않아~♪;;;    + 오늘 모르는 리더랑 완죤 재밌게 춘 춤 대박 많음!! 너무 많아서 완전 쬬아쬬아 모드 ㅋ 처음 만난 사람과 춤이 재미있을 때의 느낌은 참 뭐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좋다!    + 마군형은 우람 독점 발보아 리더(?)라나 뭐라나ㅋ 발보아 좋아하시는 팔뤄님들, 제가 쫌 착해서 알려드리는 건데요, 마군형표 발봐 완죤 강추강추~ 팔뤄가 먼저 추자고 안하면 안 추시나 봐요. 함께해효오~ 공유해효오~ ^o^♬    + 유명하신 모 팔뤄님. 잘 추시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1:3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부첼라 Buccella]]></title>
	<link>http://uram.egloos.com/1803992</link>
	<guid>http://uram.egloos.com/18039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1/60/e0060260_485be77fad68d_t.jpg"  
				alt="가로수길, 부첼라 Buccell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텐더 비프 샌드위치 7,500원, 베지테리아노 7,000원. 아 정말 빵이 너무 맛있어주시는 거지...   시식용 빵.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고 이 빵을 가져다 먹는다. 저래뵈도 눈물나게 맛있음 -_-    개인적인 샌드위치 선호도는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 샌드위치 &amp;gt; 부첼라 치아바타 샌드위치 &amp;gt; 제니스 지금 치아바타 샌드위치 순. 아 진짜 제니스는 왜 샌드위치 빵을 바꾼걸까 -.ㅠ 치아바타 빵 자체는 부첼라 쪽이 훨씬 맛있다. 훨씬 훠얼씬 맛있다. 샌드위치가 빵맛 땜에 맛있는 수준.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가 그랬는데. 지금은 포카치아를 안 굽는 것도 아니고 사이드로는 나오는데 왜 샌드위치 빵을 바꾼거야 엉엉.  제니스 예전 포카치아 샌드위치.    제니스 샌드위치랑 부첼라 샌드위치를 비교하면, 제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2: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까페 세컨드 팩토리 Cafe SECOND FACTORY]]></title>
	<link>http://uram.egloos.com/1803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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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1/60/e0060260_485bdf754beb0_t.jpg"  
				alt="가로수길, 까페 세컨드 팩토리 Cafe SECOND FAC.."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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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응, 다 좋았는데, 그래도 팥빙수가 만삼천원인 건 좀 너무 하다고 생각해. 진짜 몰랐다구.. 머릿수대로 메뉴를 시켜야하는 부담이 없는 건 굿! 물과 시럽. 책이 있기만 하면 읽을 책이 없다는 불평은 웬만하면 안하는데, 고민고민 세 권을 뽑어왔는데 읽을 게 없다? _orz 외관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갔음. 빙수 먹으러 한스까지 걷기 싫어서. 그러나 빙수님 앞에서는 닥치고 급 진지 모드. 책 읽는 '척' 촬영에도 진지진지. 미용실에 간 지 3달 좀 넘었나? 역시 내버려두면 자리를 잡는 반곱슬 힘내랏. 자동카메라로 이렇게 포커스 나가게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ㅋ 그냥, 내 모습이 좀 궁금했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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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02: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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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칠갑농산 라라쫄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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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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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칠갑농산 라라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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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가 오니까 쫄면이 땡겨서 바로 사러 나갔다. 이럴 땐 귀차니즘이고뭐고 벌떡 일어나서 부지런부지런 ㅋㅋ 요즘엔 2인분에 3,000원~4,000원하는 깔끔한 개별포장 쫄면이 많은데, 우리 동네 마트에는 칠갑농산 쫄면만 종류별로 있었다. 쫄면은 칠갑이지! 새로 나온 (것 같은;) 꼬불꼬불 라라 쫄면을 사봤다. 5인분짜리는 면이 1인분씩 따로따로 잘 개켜져 있고(개별포장은 아님;) 2,800원인데, 스프가 안 들어있다. 유통기한 내에 5인분을 다 먹기도 어렵고 스프 만들기도 귀찮아서 라라쫄면 선택.구성은 3인분짜리 쫄면 생면 뭉텡이, 스프, 참기름, 식초 3인분. 2,500원!  뭉텡이에서 1/3을 떼어내어 끓는 물에 투하, 3분 끓인다. 남은 건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로.  후릅; 비오는 날 쫄면 맛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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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3: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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