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넌센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넌센스</link>
		<description>넌센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Sep 2008 15:18:4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간단한 &quot;넌 센 스&quot; Quiz 모음 집 ^^]]></title>
	<link>http://gameboy.egloos.com/892618</link>
	<guid>http://gameboy.egloos.com/892618</guid>
	<description>
	<![CDATA[ 
--    ㅋㄷㅋㄷ  1.왜? ① 신혼부부가 침대 맏에 냉수를 떠놓는 이유는? ② 은하철도는 왜 999인가? ③ 63빌딩에서 부모와 두 아들이 떨어졌는데 4명 모두 살았다. 죽지 않은 이유는? ④ 연인끼리 보트를 타다가 물에 빠졌다. 남자는 가라앉아 죽었고 여자는 위로 떠 올라서 살았다. 이유는? ⑤ 여자의 히프는 왜 큰가? ⑥ 달이 물에 비치면 커 보이는 이유는? ⑦ 옛날에는 수다쟁이가 물에 빠지면 입만 둥둥 떴는데 요즘에는 입만 가라앉는다. 그 이유는? ⑧ 프로야구 선수가 결혼을 하면 성적이 좋아지는 이유는? ⑨ 버스가 벼랑에서 떨어졌는데 부상자가 한 명도 없었다. 그 이유는? ⑩ 50명이 정원인 배에 선원 49명과 선장 1명이 탔는데 가라앉았다. 그 이유는? ⑪ 티코가 운행중 심하게 우당탕거린 이유는?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5:1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스무살 청년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블 보다보면]]></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613153</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613153</guid>
	<description>
	<![CDATA[ 
항상 싫어도 보게 되는 3대 광고가 있으니 바로 보험광고 대부업광고(특히 ㅇㅋㅅ, ㄹㅅㅇㅋㅅ, ㅁㅈㅅㄹ) 그리고 상조업체 광고. 그런데 늘 이놈의 광고들 연달아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이 일련의 광고들 연달아 생각해보면 빨리 죽으라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건 나뿐?[....]    ※덧 - 다른 광고들도 그렇지만 제발 이놈의 대부업체 광고는 공중파건 케이블이건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특히 ㄹㅅㅇㅋㅅ 광고 이거..채널 돌릴 때마다 나와서 아주 짜증이 지대로 밀려오던데 -_-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1: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넌센스 퀴즈?]]></title>
	<link>http://bicomk.egloos.com/4609256</link>
	<guid>http://bicomk.egloos.com/4609256</guid>
	<description>
	<![CDATA[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한번 해보시기를 으흐흐..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3:0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최고의 개그]]></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574122</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574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84/c0049584_48b30241b77d4_t.gif"  
				alt="[링크]최고의 개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MB &quot;공직자 종교편향 삼가해야&quot;[클릭]       .......무심결에 클릭해서 본 기사 중 최고의 넌센스. 지는 서울시장 자리 꿰차고 있을 때부터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하니 어쩌니 헛소리 해놓고 공직자들더러 종교편향 삼가하라고?  막말로 누더기좀비 갈비뼈 뜯어먹는 소리 하고 앉았다 진짜 -_-   그냥 다 집어치고 금자씨 명대사 딱 한마디만 하자. 너나 잘 하세요 -_-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4: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말로 있었다는 소름끼치는 이야기]]></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536584</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536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84/c0049584_4899eec923104_t.jpg"  
				alt="정말로 있었다는 소름끼치는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촌동생에게 들은 이야기.   어느 젊은 여자가 나이트클럽에서 한창 신나게 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웬 ㅂㅌ같은 남자가 엉덩이를 만지더란다. 당연히 화가 난 그 아가씨, 그 자리에서 대놓고 ㅂㅌ에게 면박을 주니 그 당시에는 좀 잠잠했다. 여하튼 시간이 지나 나이트를 나온 아가씨가 술기운이 약간 있는 상태에서 길을 가는데 자꾸만 뒤에서 따라오는 듯한 묘한 인기척. 술기운도 돌고 해서 그냥 착각이겠거니 하고 인근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 들렀지만..  음료수를 들고 계산을 치른 뒤 나오는 순간, 아까 나이트에서 만난 그 남자가 출입구쪽에서 기다리고 서 있더랜다. 그것도 계산하려고 카운터에 서 있는 아가씨를 보고 묘한 웃음을 흘리기까지. 화들짝 놀라면서도 그냥 술김에 잘못 봤겠거니 애써 그리 생각하려 했지만 현실은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3:3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넌센스[7]]]></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58666</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58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84/c0049584_486934bcf3999_t.jpg"  
				alt="넌센스[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사건은 어제 저녁. 얼마전부터 나오기 시작한 FX채널에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이 방송중이어서, 매일 저녁때만 되면 7시부터 9시까지 채널고정 상태인 본인의 집. 한창 어제 방영분을 보던 중 마침 선조 임금이 예의 버럭질[....]을 해대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 장면을 보시던 아부지의 한마디.    아부지曰 : &quot;선조가 원래 저렇게 싸이코기질이 있던 왕이었냐-_-?&quot;   ....아부지...드라마는 드라마일뿐 그럴리가 없잖아유 orz   ※덧 - 개인적으로는 이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에서 비춰지는 선조 임금은 영 꼴배기싫었다. 무슨 사람이 그렇게 광기에 가까울 정도로 권위 권좌에 그렇게 집착을 하는지... 물론 KBS에서 본방송 하던 당시 극중의 선조 임금 묘사 말고도 원균을 미화했다느니 어쩌느니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4: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하필이면[...]]]></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58651</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58651</guid>
	<description>
	<![CDATA[ 
'하필이면 경찰서에...' 제 무덤 판 보이스피싱 사기단[클릭]   언젠가 보이스피싱 얘기가 화두로 막 떠올랐을 시절 은행원[...]한테 사기전화 걸다가 덜미 잡힌 사람 얘기는 들어봤는데 말야.  아니 암만 저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서 사기치는 거라지만 딴데도 아니고 경찰서, 그것도 하필이면 금융사기 담당부서에 전화를 거는 건 또 뭔 개그래니 orz 기사 제목에는 제 무덤을 팠다고 했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제목을    스스로 화장터 소각로에 기어들어간 전화사기단    정도로 고치면 어떨까[.........]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4: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소문의 정모의원 70원 발언.]]></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54034</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540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84/c0049584_48667e1de5f21_t.jpg"  
				alt="그 소문의 정모의원 70원 발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0원 70원 이러기에 뭔 일인가 싶어서 뉴스를 디벼봤다. 그랬더니 나오는 전말이 가관. 그 정모 의원이 요새 시내버스 요금이 70원 하냐 어쩌냐 이랬대메? 그리고 그 발언 알려지고 나서 해명이랍시고 홈페이지에 글을 썼다는데.    700원을 70원으로 잘못 알았댄다.    ....700원은 개뿔이-_-  지금 본인 사는 동네 기준으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만 1000원 언저리거든요? 게다가 아무리 착각을 해도 그렇지 버스요금이 70원? 지금이 무슨 6~70년대 이 언저리인 줄 아슈?   정말 윗놈들 암만 사회 현실 인식수준이 바닥이라도 그렇지 이쯤 되면 뭐.... 저인간이랑 실명 성씨가 같다는 사실이 미치도록 쪽팔린다. 진심으로 -_-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3: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저, 저거...-┏[3]]]></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19864</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198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84/c0049584_48515562bfbba_t.jpg"  
				alt="[링크]저, 저거...-┏[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폴란드서 '만취 신생아' 출생[클릭]   ......아무리 요즘 세상 막나간다고는 하지만 애가 만취상태로 태어나다니 orz... 원인은 기사 본문에도 나와 있다만서도 산모의 음주 -_- 게다가 한두 잔 마신 상태도 아니고 무려 '만취상태'였단다, 산모가.  아니 대관절 임산부가 곤드레만드레 술에 떡이 된 상태로 출산을 하면 대체 어쩌자는 거냐고요-┏ 임신중에 음주, 흡연 나쁘다는건 이미 글로벌 상식이거늘, 설마 저 문제의 산모가 그걸 몰랐을 리는 없었을 테고.  뭔가 스트레스가 술을 안먹고는 못배길만큼 쌓였다든가 했다면 그 심정은 알지만 그럴바엔 술을 먹느니 차라리 양껏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란 말이야. 그편이 차라리 뱃속 애한테도 더 나을 텐데 도대체 뭐하자고 술을 그래 곤드레만드레 되도록 orz...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01:5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할노무 우뜨넷-_- 좀 싸우자]]></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11380</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113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84/c0049584_484c18daedfbf_t.jpg"  
				alt="망할노무 우뜨넷-_- 좀 싸우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 무료계정 서버 긴급점검 공지 뜬게 6월 4일 언저리거든? 근데 여태 본관 있는 계정 서버는 FTP접속이 안되네?  혹시나 싶어서 우뜨넷 사이트 들어가보니 111번 서버만 며칠째 점검중이란다?   ...아놔 ㅆㅂ 진짜 이거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뭐냐 도대체. 한마디 말도 없다가 그 한 서버만 계속 며칠째 서버점검상태면 대체 뭘 어쩌라고?  마침 찾아보니 오란씨라고 무료계정 주는 데가 있는 모양이던데, 본관 계정을 거기로 옮기던지 해야 할 듯 싶다. 이거뭐 사람 놀려먹는것도 아니고 대체 서버점검을 며칠이나 하는 거야, 며칠이나? 엉? -_-   이 계기로 주변 지인들한테도 우뜨넷 무료계정 쓰지말라고 강력하게 만류해야 할 듯 싶다. 나야나 무료계정 운영정책 캐실망하고 우뜨넷으로 넘어왔더니 이젠 이것들이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02: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그러니까 제발 이러지좀 말자고들 -_-]]></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405546</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4055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6/84/c0049584_48481f584e2b2_t.jpg"  
				alt="[링크]그러니까 제발 이러지좀 말자고들 -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방서 119 구급차 악용에 '골머리'[클릭]   우선 이 얼음집 들르시는 분들 중 소방서쪽 관계자분 계시면 밤낮으로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부터 먼저 드리면서.  구급차라는게 왜 있는 거냐. 문자 그대로 정말 위급한 상황에 출동하라고 있는 차가 구급차 아니겠어? 아주 급박한 상황이라서, 그래서 정말 사람 목숨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 출동하라고 있는 건데, 그게 무슨 자기네들 콜택시인줄 알고 막 불러제끼는 인간들 왜이리 많아?  특히 술퍼마시고 구급차가 지 전용 콜택시인 양 불러제끼는 양반들이나 차비 없답시고 막무가내로 떼쓰는 인간들. ....어머나 ㅆㅂ 님들 좀 맞을래요? 차라리 그냥 길에 널부러져서 술 깰때까지 있던가, 아니면 그냥 집까지 걸어가라, 좀 -_- 늬들 집까지 모셔다주느라고, 정작 목숨이 왔다갔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02: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대체 말입니다]]></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394351</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394351</guid>
	<description>
	<![CDATA[ 
뭘 조사해와라 이런 것도 아니고 '감상문'을 써오라는게 레폿이었는데 말입니다. 작성한 레폿은 교수 홈페이지에 파일을 직접 올리는 식으로 제출하는 물건이지요.   대저 남이 먼저 홈페이지에 제출해놓은 레폿을 다운받아다가 말이지요. 그걸 제목부터 시작해서 토씨 하나, 심지어 폰트 하나마저 고대로 복사+붙여넣기(이하 복붙)해가지고 제출한 무개념이 있답니다.    그 레폿 원작자가 '다시 작성해서 올리고 재채점 받아라'고 좋게 말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교수님이 벌써 채점하시지 않았을까' 였답니다.     ....저거 암만 봐도 개념을 버뮤다 삼각해역에 갖다 보내놓고 뇌는 어비스 미궁에 떨궜다고밖엔 안보이는데 말이지요. 그렇게 보이는거 설마 본인 하나뿐입니까? ==  ※ㅅ양에게 직접 들은 실제 사례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03:4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난감하구나]]></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392444</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3924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1/84/c0049584_48403a2318930_t.jpg"  
				alt="[링크].....난감하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주병 파편에 절도범 과출혈로 사망[클릭]   ......기사를 쭉 읽고 나자마자 든 생각. &quot;도둑이나 슈퍼 주인이나 지지리 운도 없지&quot;   아니 소주병 던진게 허벅지에 맞고 바닥에 떨어져서 깨진거까진 그렇다 쳐. 그런데 하필 그 깨진 파편이 날아가서 맞은 부위가 대동맥 지나가는 자리일건 또 뭔데? orz [더구나 그 유리 파편이 또 얼마나 큰 조각이었길래 맞은데가 곧바로 찢어져서 피가 철철 흘렀을까]  소주 훔쳐 도망갈려던 도둑도 잘못이지만 문제는 저 슈퍼 주인 아줌마. 졸지에 살인범으로 몰리게 생겼다는데, 아무리봐도 저거 작정하고 죽이려고 던진거같진 않고. 어쨌거나 사람이 죽은건 사실이니, 일단 과실치사 혐의로 판정 났다는데 과연 어찌될는지. 실로 안습...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2: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크]신종 ㅂㅌ냐? ㄱ-]]></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358249</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358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5/84/c0049584_482b1aa4ed35d_t.jpg"  
				alt="[링크]신종 ㅂㅌ냐? 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짧은 반바지 차림 여성3명, 괴한에게 허벅지 찔려[클릭]    ....기사에 넣을만한 마땅한 짤방이 없어서 타블렛으로 급조[...]   아닌게아니라 저거 보고 딱 나온 말이 정말 '뭥미'밖에 없었다 ㄱ-.... 평소 핫팬츠에 무슨 억하심정이라도 있던 건지(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핫팬츠를 자주 입었는데 차이고나서 그 아픈 기억이 분노로 바뀌기라도 했나...), 아니면 단순히 핫팬츠 입은 여자들만 보면 자기도 모르게 피가 끓어서 상처를 내고 싶어하는 변태인지. 범인 잡히기 전까지는 저동네 아가씨들 겁나서 옷도 맘대로 못입겠군 ㄱ- 슬슬 날도 더워지는 판인데 긴바지로 무장하고 살아야 하는건가?   가뜩이나 그 공원에 운동하러 나온 여고생 묻지마살인 사건때문에 불안해 죽겠는데, 저런것들 어떻게 싸그리 발본색원 좀 안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02: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넌센스]]></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352881</link>
	<guid>http://iryu0428.egloos.com/4352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2/84/c0049584_482826b6d9dfc_t.jpg"  
				alt="오늘의 넌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을 그리려고 포샵을 켜고 타블렛 선을 컴 본체 USB포트에 연결했다. 타블렛 위쪽 버튼들에 불이 안들어온다(본인이 쓰는 뱀부는 타블렛이 연결되면 터치링 양옆에 붙은 버튼들에 파랗게 불이 들어온다).  ....USB선을 컴 본체에만 연결해놓고 정작 타블렛에는 연결을 안해놓은거였다 ㄱ-  ...그러니까 ↑바로 이 상황 ㄱ-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0:1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