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link>
		<description>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Aug 2011 00:20: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ymie.egloos.com/815896</link>
	<guid>http://ymie.egloos.com/815896</guid>
	<description>
	<![CDATA[ 
네이버에서 우연히 봤다. 공지영 소설의 제목인 듯.    네가 어떤 삶을, 에서 &quot;너&quot;는 읽는 주체인 나(읽는 주체인 다수)라고 생각할 때, 그런 나를 응원하는 너(&quot;나&quot;)는 누구일까.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나로서는 이런 고민을, 고민을 하는 나를 응원하는 너에 대해서, 그런 응원을, 그런 응원을 하는 자신을 저렇게 확고하게 내려놓는 것에 대해서 감탄하고 만다. 응원하는 당신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     응원의 전제가 되는 &quot;삶&quot;은 &quot;어떤&quot;이라는 관형사를 통해 한정되는 대신 부정형의 느슨한 외연을 갖게 되는 것 같지만, 실은 응원한다는 타자의 행위를 통해 미묘하게 한정되는 양상을 띠게 된다. 응원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무엇을, 왜 응원하나.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00: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개 낀 숲속의 여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reachfor.egloos.com/11773</link>
	<guid>http://reachfor.egloos.com/11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5/94/d0103794_4e12b3ee1dc6f.jpg"  
				a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 생각은 없었다. 유난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하루였고, 친구와의 긴 통화로도 울렁이는 속을 다스릴 수가 없었다. 책장 속에서 &quot;나를 위로해줄 만한&quot; 책을 찾다가 공지영의 &quo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quot;를 집어든 것은 필연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 네가 나를 위로해줘, 나를 응원해줘-  여러 개의 에세이가 묶인 이 책을 꺼내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었고, 격해진 마음으로 울기도 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왜 '이 책에 나온 책들을 모두 읽자, 마침 올해가 딱 절반이 지났으니까 남은 6개월 동안 다 읽는거야'라고 생각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너무나 심한 생각의 비약이었다.   물론 공지영의 이 산문집을 읽으면서 여기 언급된 책들을 다 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전에도 있었고, 몇권은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15: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title>
	<link>http://luvstoris.egloos.com/422277</link>
	<guid>http://luvstoris.egloos.com/4222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8/37/c0131537_4dabd74b10bc2.jpg"  
				alt="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소개할 책은 공지영 작가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 할 것이다'이다. 다들 여러 매체에서도 많이 들어보고 읽은 사람들도 꽤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공지영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문체가 너무 편하고 감성적이기 때문이다. 10년전 공지영의 고등어를 읽었을 때부터 나는 공지영이란 작가에게 빠져들었는지 모른다.  이 책은 자기 딸인 위녕에게 대한 애정을 담고 쓴 책으로 '어머니 공지영'은 충고나 잔소리 대신 진솔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랑에 대해, 우정에 대해, 직업에 대해, 삶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본문은 어깨에 힘을 빼고 대화하듯 써 내려간 편지글에서 눈앞에 앉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머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인생 문제로 고민하는 딸과 자신의 독서체험을 공유하며, 상황에 맞	]]>
	</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1 15:1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stor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irene0129.egloos.com/1858926</link>
	<guid>http://irene0129.egloos.com/1858926</guid>
	<description>
	<![CDATA[ 
진정한 자존심은 자신에 진실한거야 신기하게도 진심을다한 사람은 상처받지않아 후회도없어 더 줄 것이 없이 다 주어버렸기 때문이지 후회는 언제나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을 속인 사람의 몫이란다 믿는다고 했지만 기실 마음 한구석으로 끊임없이 짙어졌던 의심의 그림자가 훗날 깊은 상처를 남긴단다 그 비싼 돈과 그 아까운 시간과 그 소중한 감정을 낭비할뿐, 자신의 삶에 어떤 성장도 이루어내지 못하는거지 더많이 사랑할까봐 두려워하지 말아라 믿으려면 진심으로, 그러나 천천히 믿어라 다만, 그를 사랑하는일이, 너를 사랑하는일이 되어야하고, 너의 성장의 방향과 일치해야하고, 너의 일의 윤활유가 되어야한다 만일 그를 사랑하는일이 너를 사랑하는일을 방해하고 너의 성장을 해치고 너의 일을 막는다면 그건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니가 그의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16: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아 미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 - 공지영]]></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1996154</link>
	<guid>http://chicyang.egloos.com/1996154</guid>
	<description>
	<![CDATA[ 
 ‘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  - 공지영의 책,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중에서.    네 이야기를 들으며 엄마는 스무 살 시절 여름을 생각했단다. 아마 네 아빠를 만날 무렵이었을 거야. ‘사랑을 하고 싶어’라고 친구들과 이야기했지만 실은, ‘사랑을 해야만 해’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며 시집을 끼고 다니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 그때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가치들을 ‘이 돈이면 시집이 몇 권일까’라는 기특한 척도로 세고 있었지. 물론 그 후로는 생맥주가 몇 잔일까로 바로 전환되고 말았지만 말이야. 그리고 생맥주가 몇 잔일까로 척도가 바뀌던 무렵에는 버스를 타면 유행가들이 명싯구절처럼 들려오곤 했었지. 아마 그때 엄마는 생각했던 거 같아. ‘사랑은 아픈 거라는 그 말이 정말	]]>
	</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11 00: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ok]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sorange.egloos.com/2543290</link>
	<guid>http://sorange.egloos.com/2543290</guid>
	<description>
	<![CDATA[ 
공지영 작가는 인기가 참 많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들어서고, 쓴 글이 영화화 되는 작가는 많지 않다. 하지만 나는 그녀가 막 좋지는 않았다.   소설은 재밌어. 읽으면 재밌어.  하지만 크게 와닿거나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빌린 산문집인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는 그녀에게 푹 빠져버리게 만들었다. 그녀의 소설이 좋다기보다는 공지영이라는 사람이 좋아져버렸다.   두껍지도 않은 작은 이 책이 최근 들어 가장 시간을 들여 읽은 책이다. 책을 읽다가 잠시 책장을 덮고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 길었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몇몇 문장들에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안개같던 것들을 뭉쳐 명확한 단어들로 만들어 나를 향해	]]>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0:1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수책도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azik.egloos.com/2148678</link>
	<guid>http://azik.egloos.com/2148678</guid>
	<description>
	<![CDATA[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作     제목이 참 길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난 책을 많이 읽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생긴 여러 버릇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빨리 읽는다는 것이었고, 그 중 하나는, 장르를 불문한다는 것이었고, 그 중 하나는, 두 번 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세상의 많은책들, 한번 씩 봐도 다 못볼텐데, 두번씩 볼 시간이 어디있느냐는듯,,  빨리 읽던 책은 점점 느려지고, 점점 편독(讀)하게 됐으며, 두 번 보지 않는 버릇만이 홀로 그 숨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가느다란 숨 마저 막아버리게 되었다. 한번, 두번, 세번... 여섯번, 일곱번.. 단숨에 읽어내려가기도 하고, 몇에 걸쳐 조금씩 읽어가기도 하면서, 나에게 하는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01: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나의 집]]></title>
	<link>http://kamingn.egloos.com/2477141</link>
	<guid>http://kamingn.egloos.com/2477141</guid>
	<description>
	<![CDATA[ 
이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저는 소위 자기계발서류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뭐 말이야 다 좋은데, (재미로 읽는 건 아니지만) 지겹고 머리아픈데다 읽어도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나름 다독하는 편이라 자부하지만, 이럴 때 보면 그저 한 장르에 치중한 편식 독서일 뿐이지 않나 걱정스러울 때도 있죠.  하여간 그런 와중에 읽은 '즐거운 나의 집', 그리고 전에 포기했지만 '즐거운 나의 집'을 통해 다시 읽어보고 싶어진 '네가 어떤 삶읠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이 두 작품이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 행복이라던가, 가족이라던가,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덕분에 자신에 대해서도 조금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뭐랄까, 이렇게 세상을 엹게 살아서는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랄까요? 언제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9:5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의 포스팅상등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aanya.egloos.com/2478789</link>
	<guid>http://aanya.egloos.com/2478789</guid>
	<description>
	<![CDATA[ 
공지영씨의 &amp;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amp;gt;를 끝냈다. 정말 '알찬' 책이었다. 한 장, 한 장 모두 좋은 말들이 많아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읽게되면 밑줄 치며 post-it을 붙여 노트를 하는 편인데 매 장마다 붙이는 내 모습을 보며 처음 여섯 장 후에 그냥 post-it을 붙이는 것을 관두었다.  좋은 말들은 더 말할 나위도 없고, 이 책이 더 마음에 와닿고 알차게 느껴졌던 이유는 글의 형식이 장영희 교수님의 &amp;lt;문학의 숲을 거닐다&amp;gt;처럼 문학 작품을 소개하며 거기서 좋은 말들을 따오고 그것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해석을 붙이는 형식이었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도 여러 색깔의 다양한 작품을 맛 볼수가 있어서 좋았다. 참 이렇게 보면 신기하다. 장영희 교수님의 	]]>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21:4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비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지영 산문집]]></title>
	<link>http://aanya.egloos.com/2476110</link>
	<guid>http://aanya.egloos.com/2476110</guid>
	<description>
	<![CDATA[ 
월든은 언제 끝내려나 (웃음) 어제 공지영씨의 산문집 &amp;lt;네가 어떤 삶은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amp;gt;를 시작하였다. 선경이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하였는데 몇 페이지 안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마디 한 마디 그 힘이 너무 강해서 어지러울 정도였다. 머리속으로 읽은 것들이 제대로 정리가 안되는 느낌. 정말 :3 책은 삶의 영원한 동반자인것 같다. 내가 힘들면 위로해주고, 슬프거나 기쁠 때 모두 그걸 나와 함께 나누어준다. 책을 읽으면서 전혀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하게되기도 하며, 두리뭉실하게 붕 떠있던 생각들이 형태를 잡히기도 하며, 했던 생각들도 다시 되새김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는데, 올해 스물 한 살인 여자로써 당장 내 주위부터 살피면서 내 기준으로 사람들이 제일 	]]>
	</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09 16:0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비의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title>
	<link>http://sassygirl.egloos.com/4952176</link>
	<guid>http://sassygirl.egloos.com/4952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5/15/38/c0097238_4a0ccac83116b_t.jpg"  
				a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가 공지영은 어떻게 보면 소위 참으로 '대중적인' 작가이다. 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건 몇년 전 교양 예능을 표방하며 성공했던 MBC의 &amp;lt;느낌표&amp;gt;라는 프로그램에서였다. 나름대로 대한민국의 저조한 독서율을 높여보겠다는 의도 하에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는 독서 문화 정착에 꽤 기여를 했다고 (지금은)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왠지 그 프로그램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다들 읽기가 싫었다. 분명 각각의 기준을 통과하고 감동을 주는 책이니 프로그램에서 소개를 하려니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디로 갔는지. 그때는 속 좁게도 그 '추천도서' 금딱지를 붙이고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책들이 싫었다. 그 책의 가치 그 자체보다 방송을 탔다는 이유로 책이 엄청나게 높게 평가되는 것 같았기	]]>
	</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09 11:2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변함없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ok) 공지영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 이다]]></title>
	<link>http://happysound.egloos.com/1379858</link>
	<guid>http://happysound.egloos.com/1379858</guid>
	<description>
	<![CDATA[ 
   더 많이 사랑할까봐 두려워하지 말아라.  믿으려면 진심으로,  그러나 천천히 믿어라  다만 그를 사랑하는 일이  너를 사랑하는 일이 되어야 하고, 너의 성장의 방향과 일치해야 하고, 너의 일의 윤활유가 되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23: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nd y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문]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link>http://katarina45.egloos.com/4814894</link>
	<guid>http://katarina45.egloos.com/4814894</guid>
	<description>
	<![CDATA[ 
네 앞에 수많은 길들이 열려 있을 때, 그리고 어떤 길을 택해야 할지 모를 때, 되는대로 아무 길이나 들어서지 말고 앉아서 기다려라. 네가 세상에 나오던 날 내쉬었던 자신의 깊은 숨을 들이쉬며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네 마음속의 소리를 들어라. 그러다가 마음이 네게 이야기할 때 마음 가는 곳으로 가거라.   비록 부질없고 싸구려 연대감이지만 고독을 그것과 바꾸고 싶을 때도 있고, 형편없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좋으니 겉치례라도 그들과 함께 고독을 나누고 싶을 때가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시간들이 고독이 자라나는 때일지도 모릅니다. 고독이 자라나는 것은 소년이 성장하듯 고통스러우며, 봄이 시작되듯이 슬프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은, 이것 하나뿐입니다.  고독, 크고도 내적인 고독 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09 01: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娥樓 - 예쁜 다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강,]]></title>
	<link>http://katarina45.egloos.com/4813180</link>
	<guid>http://katarina45.egloos.com/4813180</guid>
	<description>
	<![CDATA[ 
저번 주로 나의 노는 날은 다 끝났다, ㅠ 이번주 월요일부터 개강을 했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엔 무려 7과목! 사회복지 관련과목 4개, 문예창작과 관련과목 3개, ㅠ 부전공까지 졸업하기 위한 나의 발버둥이다! 부디 강의만이라도 밀리지 않기를-;; 저번 학기에 6과목이었는데도 강의를 밀려 중간, 기말 때 밀린 강의를 듣느라 완전 죽음이었다. 이번 학기엔 강의를 밀리면 그땐 정말 완전 죽음일 것이다. 그러니 밀리지 않기를- 아니, 내가 뭔가에 빠지지 않기를-;;  월요일부터 차근차근 강의를 들어가고 있는데- 역시 몇 주 만에 다시 하는 공부라, 집중이 잘 되더라, 이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문제지-;;  그래도, 사람은 다 닥치면 한다고 하잖아? 넌 할 수 있어!! 당연하지! 넌 꿈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09 02:0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娥樓 - 예쁜 다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ges]]></title>
	<link>http://ciesta.egloos.com/4830094</link>
	<guid>http://ciesta.egloos.com/4830094</guid>
	<description>
	<![CDATA[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받아적고 싶은 구절이 수두룩한 책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공지영의 독후감을 모아놓은 책이라서 좋은 구절이 모여있는 책이기 때문.. 필자는 책쓰기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하지만 중요부분 발췌라는 기법은 치명적 약점이 있는데, 그 부분만큼은 정말 인상적이어서 받아적어 놓더라도 그 구절을 오래 남기기 위한 깊이가 형성되지 않아 금방 휘발되어 버린다는것 그리고 우등생들만 모여있어서 다들 범상해 보인다는.; 사실 내가 워낙 설렁설렁 읽었기 때문일수도. 다음은 책읽는 중 도그즈이어.   비록 부질없고 싸구려 연대감이지만 고독을 그것과 바꾸고 싶을 때도 있고,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좋으니  겉치레라도 그들	]]>
	</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13:3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 of chalk lin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