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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네미시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네미시스</link>
		<description>네미시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3:1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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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왜 탑밴드2 안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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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으어어어엉ㅠㅠ 내가 왜 탑밴드2 를 안보고 있었지?!사실 요즘 티비로 보는건 스폰지밥, 티미의 못수천, 아이칼리, 마다가스카의 펭귄.......(웜머 nick만 보고 사네;)미드보고 게임하고 이래저래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멀어지다보니 까먹고 있었던 듯.  여하튼 여하튼....네미시스 좋아요 ;ㅅ; 내귀에도청장치 머시쪙;ㅅ;원래도 좋아하는 밴드인데 간만에 라이브 들으니까 좋다 ㅠㅠ후반부로 가면 다들 좀 꾸미고 부르려나? 이혁이 얌전히 입고 아이라인도 얇으니까 나혼자 괜히 어색어색.ㅋㅋ  오늘 집에가면 전체 다시보기하고, 내귀랑 네미시스만 좀 더 돌려봐야지.티비로 짱짱하게 볼테다!!!!          덤으로 네미시스 라이브.사실 네미시스 라이브는 처음들어봤다. 목소리 나이 먹었을 줄 알았는데 안먹었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3:1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s bl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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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미시스 / Nemesis (199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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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5/35/f0094235_4f899788598e0.jpg"  
				alt="네미시스 / Nemesis (1993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알버트 퓬스토리 : 레베카 찰스출 연 : 올리비에 그루너, 팀 토머슨,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멜 케네디, 오쿠모토 유지, 마조리 모나한 외음 악 : 미쉘 루비니편 집 : 마크 콘드, 데이비드 컨촬 영 : 조지 무러디언  80년대와 90년대 B급 액션 영화로 두각을 나타냈던 알버트 퓬 감독의 영화 중에 빅 3를 개인적으로 꼽자면 단연 쟝 끌로드 반담이 주연을 맡은 1989년작 [사이보그]와 하드 고어 액션을 선보인1982년작 [스워드]와 이 영화 [네미시스]인데요. 특히 [네미시스]는 상당한 저예산의 영화로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한계를 기계가 인간의 신체 대부분을 잠식하는 사이버펑크의 세계관과 화력이 난무하는 액션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으로 컬트팬들을 양산 하였는 데요.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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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0:3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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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에 학교에 와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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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학교가 축제기간이라 무대가 있는데, 네미시스가 와있군요...  &amp;lt;베르사유의 장미&amp;gt;만 듣고 일단은 회의하러 도서관에 들어가보는데..  아무도 안왔네..;;;;    인생의 몇 안되는 기횐데 좀더 구경하고 들어가 볼까나..;;    음반 사려고 총알 충전중이긴 한데...;;;  [ + ]중복 올림과 폭풍 덧글이 부른 참사... (...)  폰에서 올리는데 속도가 안나와서 여러번 누르다보니 중복되서 올라갔는데,중복되서 올라간 글 지우다 보니, 꽃가루노숙자님 덧글이 휩쓸려서 같이 지워졌군요..;;[ 덧붙여서 덧글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ㅇ_ㅇ;; ]죄송합니당..;; ㅇ_ㅇ;;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20: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SID Rest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미시스 - THE PIANO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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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12/74/d0014374_4e6e17ea9d8d7.jpg"  
				alt="네미시스 - THE PIANO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록에 관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밴드는 사실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 밴드입니다. 나이트위시라고, 최근에 보컬이 바뀌었죠. (물론 거의 5년 이상 된 이야기 이기는 합니다만;;;) 제게 락 밴드는 이 밴드를 비롯해서 주로 메틀 장르로 대변이 되는 그런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물론 브리티시 록으로 알려진 오아시스 같은 밴드도 빼 놓을 수는 없죠. 이런 밴드 역시 좋아합니다. 제 취향이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재미있는 것은 일본의 비쥬얼 록 밴드 음악도 곧잘 듣게 된다는 점 입니다. 사실 비쥬얼 록 밴드에 관해서는 음악적인 실력 보다는 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그들이 무대 위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에 관해서 오히려 궁금해 하는 면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 음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22: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비쥬얼락 밴드의 귀환, 네미시스 3집 'THE PIANO']]></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544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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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10/70/c0034770_4e6b6bf5331f7.jpg"  
				alt="한국 비쥬얼락 밴드의 귀환, 네미시스 3집 'THE PIAN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미시스 3집 - THE PIANO (2011.8.23)  1990년대, 엑스재팬으로 대표되는 일본 비쥬얼락 밴드는 루나씨, 마리스미제르, 샤즈나, 라르크앙시엘, 쿠로유메, 라렌느 등 다양한 밴드들의 활약으로 화려하게 꽃피었다. 90년대 중후반에는 한국에서도 그 흐름이 이어져 이브, 엔젤하트 등이 있었고 적절히 팬층에게 인기가 있긴 했었는데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그러핟 2000년대 초반에 아이돌 밴드였던 클릭비가 비쥬얼락 비슷한 음악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본과 달리 한국은 현재 가요계에서 비쥬얼락 밴드는 완전히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아직 하나 존재하는 것이 바로 이 '네미시스'이다.    네미시스는 2005년, 1집 'La Rose De Versailles(베르사이유의 장미)'로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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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Sep 2011 23:5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사이유의 장미]]></title>
	<link>http://pottypooh.egloos.com/236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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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티스트 : 네미시스  앨범 : 1집-La Rose De Versailles(베르사이유의 장미)  중세의 고딕양식 느낌이 나는 노래. 남자가 소화하기 힘든 고음과 일렉기타의 사운드가 묘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피아노소리가 매력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01:0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테의 강]]></title>
	<link>http://pottypooh.egloos.com/222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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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티스트 : 네미시스  앨범 : 1집-La Rose De Versailles(베르사이유의 장미)  기타리스트 하세빈의 연주곡... 망각의 강이라고도 불리우는 레테의 강을 표현한 연주곡.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10 21: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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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드럼매니아...]]></title>
	<link>http://windy0822.egloos.com/2360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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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0/23/f0086623_4b71f2f1b13f5.jpg"  
				alt="오늘의 드럼매니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제 저의 드럼 라이벌현황입니다... 좀 높게잡은듯한데 저도 충분히 열심히하면 저정도 할수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잡아봤습니다 라이벌을 ㅋ_ㅋ  어제 부천에서 최고의 성과 80레벨의 노래는 꿈도못꿧는데 처음으로 클리어했네요^^ 몬스터트리 익스트림을 풀콤해서 얻은성과인듯^^   동영상 : ARCH ENEMY - Nemesis (OFFICIAL VIDEO)	]]>
	</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08: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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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발이 오글오글. 네미시스 - 솜사탕.]]></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571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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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래도 노래가 참 맘에 듭니다.  담에 노래방 갈때는 네미시스 메들리를 한번 해야겠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0:1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듣는 솜사탕]]></title>
	<link>http://lyricby.egloos.com/536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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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30/87/f0017087_4868d83315b2b_t.jpg"  
				alt="듣는 솜사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시경의 안녕 나의 사랑도 브라운 아이즈의 너 때문에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망설임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금요일 저녁 이글루 포스트에서  우연히 나를 들뜨게 만든 네미시스의 솜사탕과       성시경의 '두사람'의 작곡가란  네임밸류를 가진 윤영준의  20th century boy...       평일 저녁, 오랜만에 TV 대신 수고하는 나의 CD player...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2:1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녕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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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2. 네미시스 - 베르사이유의 장미]]></title>
	<link>http://psmusang.egloos.com/1154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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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미시스 Nemesis'의 '베르사이유의 장미'입니다.  2005년 1집 La Rose de Versailles에 수록되있습니다.    네미시스는 앨범발매 전부터 '고스트 스테이션' '밀림' 에서 인디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받는 팀입니다. Sony와 계약하여 2005년에 1집을 발매합니다. Sony면 우리나라에서도 메이저 레이블이져.     타이틀곡 '베르사이유의 장미'는 동명의 만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노래랍니다.  프랑스혁명을 배경으로 오스칼과 마리앙트와네트의 사랑이 그 내용입니다. 만화가 저 유딩 때 티비에서 방영한 걸로 기억하네요. 36인조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락과 클래식을 조화시킨 이 곡은 이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곡입니다. 뭐, 일본 비쥬얼락의 느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
	</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07 11:2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접Zero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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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미시스 - over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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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07 03: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전문체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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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미시스 - 이클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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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ay good bye 그대에게 이젠 말할게요 사랑했지만 행복했지만 이젠 안녕 잠시동안은 날 보고 싶겠죠 여린 그대가 못견딜지 몰라 더 좋은 사랑 할 사람에게 이제서야 비로소 널 보내는걸 용서해주길 그대에게 난 나쁜 사람 되겠죠 이제 그댈 지워버리는 내맘까지도 사랑인것을 몰라 잊혀지겠죠 지켜주지 못한 난 모든 기억 가져갈게요 이별한것도 기억하지 말아요 바라보나요 알아볼수 있나요 그대라는 삶의 태양에 숨죽여가는 빛을 잃은 달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07 11: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전문체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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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미시스 - 레테의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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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07 11:2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전문체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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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미시스 - 솜사탕]]></title>
	<link>http://time6057.egloos.com/520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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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ne Two Let's Go 다른 눈독 들지마요 나만 바라봐 주세요 손 한번 잡을게요 Please don't afraid me 아찔한 느낌 한 자리 비워 주세요 ~ 어 어 ~ 이리봐도 섹시 저리봐도 섹시 살살녹아 또 녹아 우짜면 좋노 어떡해야 하노 두 눈 뜨고 봅시다 와 ~ 울적한 날엔 나에게 키스해줘요 달콤해 달콤해 입맞춤 아 가슴 떨려 Ah ~ 행복한 Like day 너에게 뽀뽀해줄게 달콤해 달콤해 솜사탕 바로 너야 ! 남의 눈치 신경마요 밥 한끼 더 사줘요 가슴에 안아줘요 옴마 옴마 여기서 그만 아직은 서둘지마요 이리봐도 깜찍 저리봐도 깜찍 살살녹아 또 녹아 우짜면 좋노 어떡해야 하노 우리 커플 완벽해요 울적한 날엔 나에게 키스해줘요 달콤해 달콤해 입맞춤 아 가슴 떨려 Ah ~ 행복한 Like da	]]>
	</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07 11: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전문체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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