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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네스프레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네스프레소</link>
		<description>네스프레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Jun 2008 22:0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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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캡슈~~~우~~~울 커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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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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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캡슈~~~우~~~울 커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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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도 상암동 DMC 센터에 교육갔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얼마전 커피 기계 알아보다가 네스프레소라는 캡슐에 든 커피도 있다는건 발견 하고는 '허~ 참 신기한 세상이야~' 라고만 생각했는데, 저걸 파는 전문점(?)도 있을줄이야~ㅎㅎ  저 뒤에 항아리? 유리병에 든 캡슐에 원액?같은게 들어서 그걸 네스프레소머신에 넣고 추출하더군요. 잘 못봤다는..... 매장구경하느라~ㅎㅎ  기본적인 아메리카노 계열과 유러피안 계열이 있는데 둘다 네스프레소지만, 커피 종류가 다르고, 유러피안은 물의 양이 좀적게해서 진한게 탄거 같더군요. 주문하면 여러가지 커피중에서 고른다는~!!!!!!! 괜찮은 컨셉으로 운영하더군요. 다같은 아메리카노가 아니라는~ㅋㅋ  제가 시킨건 유러피안스탈일의 어쩌고 캡슐인데...ㅎㅎ 기억이 잘...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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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22:0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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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2008 Limited Edition Goro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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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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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네스프레소 2008 Limited Edition Gor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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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네스프레소 캡슐을 주문했었죠..  총알같이 배송되어왔던것은 물론 좋았고..    아직까지 그 감상을 포스팅하지 않아서..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작년에 주문했을때는 Lungo는 주문하지 않아서. 이번에 룽고도 세가지 모두다 주문하였고..  올해의 한정만 고로카(Goroka)도 주문했습니다.  작년에 한정판이였던 자야트라가 상당히 맛이 좋았어서. 이번의 한정판은 40개나 주문했습니다.      이것이 올해의 한정판 고로카 입니다.    강도는 6이랍니다.   뉴기니의 고산지대에서 생산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올리비에 퀼리에(Olivier Quillet) 네스프레소 해외 마케팅 이사는   “네스프레소는 매년 봄과 가을 시즌에 독특한 아로마와 진귀한 맛의 프로파일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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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08 21:3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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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amp; 에어로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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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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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네스프레소  &amp; 에어로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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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랑지언니집에 놀러갔다가, L 백화점에 가서 에어로치노만 산다고 하는것이... 어찌하다보니 네스프레소 에센자 C100을 구입해 버렸네. 커피와 에어로치노의 풍부한 거품에 참 행복해 하였건만.. 집으로 와 놓을데 없는 이 현실이 참으로 고개숙여 지누나.. 에쎈자야.. 곧 당당해지게 해줄께.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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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20: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彩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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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세상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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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스프레소를 사먹는 저로서는 캡슐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롯데백화점에 입점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만 백화점까지 가기도 귀찮고 해서 ) 네스프레소 사이트에서 직접 주문해 먹습니다만. 요즘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5월 6일에 주문했는데.. 스위스에서 배송된 캡슐이.. 5월 8일에 한국에서 받을수 있네요.. 국내에서 물건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하곤하는건 일상다반사지만 해외배송도 이렇게 빨리 배송되니.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세상듭니다.   게다가 해외배송도.. 위치추적이 가능하니.. 아.. 좋은세상이야..  Location Date Local Time Description SEOUL, KR 05/08/2008 3:36 P.M. DELIVERY 05/08/2008 1:36 P.M. DESTINATI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9: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662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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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6/91/b0056991_47dc07d138d36_t.jpg"  
				alt="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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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주로 까페에 가면 에스프레소를 잘 주문한다.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솔직히 마실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집에서는 원두를 넣는 자동커피머신이 있는데 이걸로는 에스프레소 꿈도 못꾼다.  모카포트를 구입할까 말까 매번 망설이다가 끝내기도 했다.  저걸 사면 정말 맛이 있을까? 원두는 어떻게 구할까? 하는 걱정이기도 했다.  결국 마실수 있는 장소가 까페인거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커피매니아들 사이에서 화두가 된 기계가 있다.  &quot;네스프레소&quot;라는 기계다. 이 기계라면 집에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에스프레소를 마실수 있다.  캡슐에 커피를 넣어 판매하는 방법으로 향을 오래도록 보관할수 있지만, 꽤 비싼편이다.  집에서 마시는 동결건조된 인스턴트 커피의 가격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   캡슐한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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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2: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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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카페라떼..]]></title>
	<link>http://newbrook.egloos.com/4071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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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9/16/c0008616_47843fdf55c02_t.jpg"  
				alt="네스프레소.. 카페라떼.."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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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는 포스팅해야지. 하면서 찍어둔 사진..  드디어 포스팅합니다..  저희 집에 오신 분들은 아실만한 네스프레소 기기입니다.   혼수장만할 당시에..  에스프레소 기기에 관심을 가지고.. 네스프레소를 알게된뒤에.. 유럽에서 구매대행하였었죠.. 제일 낮은 모델입니다만..  저희집의. 커피를 담당하고 아주 잘 뽑아내고 있습니다.   에어로치노 .. 우유거품내는 기기입니다. 마키아토를 만들기 위해서 거품을 내기도 하고.. 그냥 카페라떼를 만들기 위해서 데우기도 가능합니다.  거품도 아주 훌륭하죠..   자자 드디어 에스프레서 추출합니다... 아자..  크레마도 풍부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됩니다.  여기에 데운 우유를 부으면 완성..   간단하죠..  캡슐은.. 대충 한개 600원꼴..  그럭저럭 적은 가격에...	]]>
	</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12:3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차니스트 카페인중독자를 위한 네스프레소, 정식판매]]></title>
	<link>http://onesuck.egloos.com/1016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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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9/14/e0038514_4740e3fd65d15_t.jpg"  
				alt="귀차니스트 카페인중독자를 위한 네스프레소, 정식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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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의 아니게 카페인 중독으로 자라버려서, 커피 맛은 잘 몰라도 커피에 대한 집착은 좀 강한편입니다. 밖에서야 어디든 테이크아웃 커피를 제공하는 곳에서 사먹으면 그만이지만, 집에서도 그 맛을 즐기려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그 고난과 투쟁의 흔적으로 우리 집에는 온갖 종류의 커피 도구들이 즐비 합니다. 프랜치 프레스, 핸드드립 풀세트, 에스프레소 포트.... 당연히 인내심과 기술의 부족으로 만족할만한 맛을 내 본 역사가 없습니다. ;;;  이걸 원두 탓으로 돌려 이 원두 저원두 사다보니, 결국 산화되서 못먹어버린 원두가 생기기도 했죠. 그렇다면, 나머지 길은 에스프레소 머쉰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는 녀석이 싼놈은 즐이라는 소문이 많았고, 쓸만한 놈은 백만원이 훌쩍 넘어설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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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07 11: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잉천국불신지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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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야의실수]]></title>
	<link>http://bearbrick.egloos.com/1664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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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0/16/a0008316_4734c63c5ce41.JPG"  
				alt="심야의실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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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까아까 마셨는데도 잠이안와욥 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10 Nov 2007 05: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부릭씨의 동결건조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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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캡슐 주문...도착..]]></title>
	<link>http://newbrook.egloos.com/3861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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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사둔 네스프레소 캡슐이 처음에 받은 샘플 12개 밖에 없어서..  캡슐을 새로 주문했습니다.  기존에 네스프레소 기기를 구매했던곳에서 구매대행할까 하다가..  네스프레소 사이트에서 한국까지 바로 배송이 가능하다는것을 알고 바로 구매했죠..  캡슐 200개 주문 완료...  2007년 스페셜 한정판 자야트라도 20개 주문했죠.. 후후 얼른 마셔보고 싶네요..  해외 배송이니까. 빨라야 일주일은 걸리겠지. 라고 느긋하게 생각했는데..  월요일에 주문한게.. 수요일에 도착하네요..  이거 우리나라에서 주문한거랑 거의 똑같은 속도로 배송되네요..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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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Oct 2007 15:2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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