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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네코시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네코시스</link>
		<description>네코시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Jan 2012 00:0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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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코시스-쿠로네코가 요기잉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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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6/92/e0028092_4f143549404fc.jpg"  
				alt="네코시스-쿠로네코가 요기잉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작가 후시미 츠카사의 단편인 네코시스입니다.  인간으로 변신할수 있는 고양이 요괴 '네코마타' 자매의 셋째인 미오는 남들은 열살이면 변신하는데 혼자 열네살에 변신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인간세상에서 살면서 일주일후 인간으로 살것인가 고양이로 돌아갈것인가를 결정하게 되죠.  먼저 변신해 있는 자매들의 도움을 받아 인간세계를 체험하면서 벌어지는 일주일간의 이야기입니다.   감상평은......  표지보고 쿠로네코가 요기잉네?  내용보면서 쿠로네코가 요기잉네?  작가후기보면서 역시나 쿠로네코가 요기있었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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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2 00: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드래곤의 레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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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노베감상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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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의 위기는 빙글빙글! 4    원제 : 世界の危機はめくるめく!  저자 : 사토 료(佐藤了)  삽화 : 후지마 타쿠야(藤真拓哉)  역자 : 은예현  평점 : ★★★    □이야기를 썼는데 우연히 어떤 이야기가 '속성'을 가지는 것인지 아니면 '속성'을 정하고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쪽이건 큰 맥락은 미리 잡아놨겠지만 3권에 이어 4권을 보면 '속성'을 정하고 이야기를 만든다는 심증이 강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3권의 여동생에 이어서 4권은 네코미미 크라이시스.□단순한 변태견인줄 알았던 타로는 4권에서 갑자기 엄청 관대한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네요.□스토리 측면에서는 점점 세계의 비밀이 드러나고 있네요. 이 책은 처음부터 세계의 위기를 운운하고 있었으니 언젠가 유행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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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2 22: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剩餘道樂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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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 디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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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09/85/d0049285_4ee1b14b82be6.jpg"  
				alt="지름 디브리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전명 : 지름 티 일시 : 2011-12-07 공역 : 헬게이트 기계획 표적 - 탱고1 =&amp;gt; 알파 채널 1,2 - 탱고2 =&amp;gt; 스틸 뷁토끼 나이츠 8  돌발표적 - 알파 =&amp;gt; 편도 흑마선 하나부사씨 - 브라보 =&amp;gt; 산카레아 2 - 찰리 =&amp;gt; 고양이귀 시스  - 델타 =&amp;gt; 아줌마가 대왕 3학년  소요탄약 - AGM86A =&amp;gt; 32000  건캠 분석결과 및 강평 - 낚인 표적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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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1 16: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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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월 지름 예정작들.]]></title>
	<link>http://Lusain.egloos.com/2860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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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름 예정이에요. 진짜 이걸 다 질렀다가는 어휴 저 파산요.  근데 이때까지의 지름 중에서 가장 많이 질렀던 게 한 달 12권인가 한데 이번에는 11권요.  볼거리스한 현 상태에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11월에 11권을 지르는데 11일에 지스타 가네요. 그러니까 제 여친님 보러 부산 가요. 근데 여친이 없잖아요. 안 될거에요.    ────────────────────────── 시드노벨 -  1. 시드노벨 4주년 단편선(상/하) 3. 그녀는 천재다 1  노블엔진 - 1. 엔딩 후의 세계 1  J노블 - 1. 소드아트 온라인 7 2. 액셀월드 7  NT노벨 - 1. 네코시스 2. 작은 마녀와 하늘을 나는 여우 3. 연옥공주 2 4. 마법소녀 임시면허 1  L노벨 -  1. 마요키치! 8   리셋님 블로그	]]>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14: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sain's Review Blog ver.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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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내 여동생이~' 시리즈 작가의 신작 '네코시스' 감상.]]></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293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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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09/91/b0029591_4b1f5d7e06882.jpg"  
				alt="'내 여동생이~' 시리즈 작가의 신작 '네코시스'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원작자인 후시미 츠카사씨의 신작인 '네코시스'를 감상했습니다. 제목을 번역해보면 '고양이 여동생'이 될려나요? 아무튼 이 작품을 이제서야 다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처음에 기대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르더군요. 원래는 '쿠로네코'가 네코미미로 나오는 액션격투물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 그럼 아래부터 작품과 캐릭터 소개로...    이 작품은 표지에서 보시는대로 네코마타(일본의 전설에 나오는 고양이 요괴) 자매들의 이야기로, 네코마타 네 자매들 중 제일 늦게 인간이 된 셋째이자 낙오묘(?)인 시노노메 미오의 인간 생활 체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자매들은 장녀 카구라, 둘째 치야코, 셋째 미오, 넷째 린의 네 자매로, 장녀인 카구라만이 피가 이어져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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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18: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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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 없다면서 또 책을 지르는 아레스실버같은 인간을 발견했다!]]></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966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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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7/49/a0015649_4af54eef20f84.jpg"  
				alt="돈 없다면서 또 책을 지르는 아레스실버같은 인간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가 여기 아레스실버한 줄도 모르고 아레스실버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뭔 소리 하는지 알겠어요! (알면 하지 마!!)  넵, 결국 후시미 츠카사 씨의 낚시성 다분한 신작 네코시스를 질렀습니다...; 이런 정통파 모에선으로 갈 줄은 몰랐는데 결국 가네요.  아직 챕터 하나 밖에 안 읽어서 뭐라 코멘트하기 좀 거시기 하지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에 비해 살짝 산만하네요.  뭐 그건 1인칭과 3인칭의 차이라 치고. 네코마타(고양이 인간 요괴?) 3자매가 주인공입니다. 넵, 정통파.     리뷰를 써줘야 할 작품이 산같이 쌓여있긴 한데 인풋 먼저 들어가는 아레스실버 자제 좀...;   그러고 보니 또 월요일부터 잡지 번역 일도 시작되는데 진짜로 자제 좀...;;    	]]>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19:4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쪽의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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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매정보] 전격문고 10월 신간「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외]]></title>
	<link>http://shinoizm.egloos.com/1520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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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11/20/f0032520_4aa9c6b42f843.jpg"  
				alt="[발매정보] 전격문고 10월 신간「안녕 피아노 소나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안녕 피아노 소나타 encore pieces 지음／스기이 히카루 일러스트／우에다 료 정가 620円  사랑과 음악 그리고 혁명 이야기, 주옥 같은 앙코르 피스집.    어느 피아노 소나타에 감춰진 진실이 나오와 마후유를 이어주는「Sonate pour deux」. 페케테리코에 새로 가입한 베이시스트와 치아키의 교류를 그린「날개에 이름이 없다면」.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마후유와 나오의 사이를 오가는 유리── 본편 4권 속 시간의 공백을 메워주는「스테레오포닉한 사랑」. 카구라자카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레스폴에 얽힌 옛 밴드의 일화「마지막 인터뷰」. 단편 4편에 테츠로의 이야기를 그린 콩트「누구도 잠들어선 안된다」를 더한 단편집.    ■ 키노의 여행 XIII -the Beautiful World-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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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18: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두운 밤 2차원 도착증 집회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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