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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넬</link>
		<description>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1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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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넬 - 믿어선 안 될 말. 모던록의 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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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부터 넬의 팬이였고 지금도 팬이고 앞으로도 팬일듯 싶다. 최근 넬이 몇년만에 오랜만에 신보를 들고 왔고 역시 반가운 마음으로 앨범을 구했고(mp3 형식지만) 즐겁게 감상하고 있다. 확실히 넬의 음악은 예전에 비해 많이 변화된것 같다. 진화라고 볼 수도, 변화라고 볼 수도 있다. 이제 넬은 뭔가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는 그들만의 색이 강해진 독보적인 음악을 하는 뮤직 아티스트가 된 것 같다. 사실 넬이란 밴드가 처음에 대중에게 알려졌을 때 그들은 '모던 록 밴드'라고 수식되었었다. 이젠 모던 록만으로 규정짓기엔 그들이 들려주는 음악은 그 폭과 깊이가 훨씬 커졌으며 밴드이긴 하지만 록음악만을 한다고 하기에도 록의 장르로만 묶을 수 없어졌다. 넬은 넬만의 '음악'을 하는 밴드다.     뮤지션과 팬 사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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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ll - [Slip Away]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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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5/14/d0097914_4fbe6ca8bc39b.jpeg"  
				alt="Nell - [Slip Away] (2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gt;아티스트 : 넬Nell  &amp;gt;타이틀 : Slip Away  &amp;gt;발매년도 : 20124년간의 공백을 깨고 나온 새 앨범이 온라인 공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나와 내 룸메이트 둘 다 술이 조금 오른 상태였다. 룸메이트에게 양해를 얻고 그 한밤중에 기숙사 방이 꽉 차도록 넬의 신보를 크게 틀었다. 한동안 주의깊게 듣던 룸메가 얼마 지나지않아 투덜거리더니, 한곡 한곡 지나갈 때 마다 욕설이 점점 커졌다! 내가 평소에 즐겨듣던 다른 음악들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던 아이가 보인 이 반응은, 넬 신보를 둘러싼 다른 지인들의 반응과 크게 다르지않다. (그러니까, 만장일치 뭐 그런 거….)Slip Away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루하다는 거다. 앨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흘러가며 사라지는 것들을 노래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2: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찌저찌 잘 살겠지 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ll - cliff par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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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01/a0038801_4fa63359647f8.jpg"  
				alt="Nell - cliff parad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7: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netic - - youth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ll - Cliff Parade Official Live Ed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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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연 갔던 날이 절로 떠오르네요.  이번 앨범의 Cliff Parade 공식 라이브 영상입니다.    아마 The Trace처럼 라이브 현장을 담은 DVD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에도 사야지 헤헤헤..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5:1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억을 걷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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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길어도 흐릿한 것들 사이에, 짧지만 선명한 것들.  기억을 걷는 시간. 윙윙.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7:4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ITF태권도 진엄관[進儼館 / Jin Erm Kw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 그리고 남겨진 것들]]></title>
	<link>http://lorien44.egloos.com/5655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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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완씨의 목소리는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건 뮤직비디오를 이용한 영상.이것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3:3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ori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컴백 콘서트 &quot;더 라인즈&quot;]]></title>
	<link>http://euikk.egloos.com/2307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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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39/a0065639_4f9b38aa1c9aa.jpg"  
				alt="넬 컴백 콘서트 &quot;더 라인즈&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 김종완 김종완 이어폰으로 들을때도 물고빨았는데, 직접 들어보니 진짜 눈물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김종완 이제 나이가 많아서 1-2집 때 했던 빡센 노래는 못할 줄 알았더니, 최고로 괜찮았던 곡이 기생충이었다. 아. 클래스는 영원하구나.  02 무대, 특히 조명의 사용이 상당히 괜찮았던 공연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조명. 밴드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03 &quot;다음에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와야지&quot;가 아니라 &quot;다음엔 혼자 와야지&quot;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 &quot;야 너 왜 울어? 예전 여자친구 생각나서 우냐?&quot; 라는 말 듣기 딱 좋다. 다음에는 혼자가자.  04 레인보우 지숙이 넬 팬인가?  05 한줄요약: 일반적으로 보컬은 밴드의 90%, 김종완은 넬의 99%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9:2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t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핫뜨거뜨거 핫한 신곡 앨범 추천! &amp; 뮤직 핫트렌드!]]></title>
	<link>http://plumpplum.egloos.com/590348</link>
	<guid>http://plumpplum.egloos.com/590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57/d0104657_4f90538f9c65e.jpg"  
				alt="핫뜨거뜨거 핫한 신곡 앨범 추천! &amp; 뮤직 핫트렌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놀랄만한 앨범들이 요즘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많은 신인 아이돌들과 K-pop 스타들이 쏟아져 나오는 한편, 특히 섹시컨셉의 씨스타와 포미닛의 무대와 뮤직비디오가 강렬했던!! 그리고 샤이니의 셜록, 빅뱅의 alive 또한 파워풀한 무대와 개성강한 컨셉과 안무를 보여주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버스커버스커의 노래가 벚꽃엔딩이 다가오는 요즘무렵까지 청춘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며 대학생들의 시험과 과제를 방해중이라는ㅠ     언제나오나 목빠지게 기다리던 넬(NELL)은 물론 김창완밴드...등 골수팬들의 귀를 쫑긋! 눈을 부릅뜨게 만드는 앨범들까지!  그리고 해외 팝스타들이 곧 내한한다는 소식에! 아주- 팬들이 행복한 비명을 내지르고 있네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부산에 모셔올 제이슨므라즈(Jason Mraz).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2: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Nell 5집 '그리고 남겨진 것들' 뮤직비디오]]></title>
	<link>http://plumpplum.egloos.com/588172</link>
	<guid>http://plumpplum.egloos.com/588172</guid>
	<description>
	<![CDATA[ 
넬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결국 터트린 그들. 일하는 방송국에서 뮤직비디오가 자주 나오는데 보고 있자면 이민기의 감정연기가 무서울정도로 일품. 앨범 나오자마자 앨범 타이틀도 안보고 Slip away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계속 들었는데, 앨범 타이틀이 &quot;Slip away&quot;였다는. 역시. Slip away 가사가 정말 애절하다-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1:5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5집 Slip Away]]></title>
	<link>http://hugh85.egloos.com/587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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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16/d0137516_4f8d5943ba511.jpg"  
				alt="넬 5집 Slip Awa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년만에 컴백한 넬 신보!!  넬빠인 나는 당연히 앨범을 구입을..  시디에 기스날까 사자마자 시디복사해서 복사본으로 청취중ㅋㅋㅋㅋㅋㅋ  전작들에 비해 보컬님이 힘을 빼시고 사운드에 중점을 주신 느낌..  오랜만에 좋아하는 뮤지션의 음악으로 귀가 행복해하고 있다.  넬 화이팅!!      시디도 이뻐~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0:5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paration Anxie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넬(NELL) ' In Days Gone By ' ]]></title>
	<link>http://senahwan.egloos.com/2303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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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67/20120417200400009527831701.jpg"  
				alt="- 넬(NELL) ' In Days Gone By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땐 알 수가 없었지  막연한 불안함 속에  뜬 눈으로 지샌 길고 길었던 밤  너무 많은 생각들이  맞춰질 수 없는  퍼즐 조각처럼 어지럽혀져있었지 &quot;머릿속에서 지워&quot;  &quot;가슴속에서 피워&quot;  &quot;그게 말처럼 쉬워?&quot;  그래도 돌이켜보면,  잘 생각해 보면  감당할 수도 없을 만큼  수많았던 마음 안고 있었던,  느낄 수 있었던  그 때 그 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걸 그 땐 할 수가 없었지  시간의 발자국 소리  못 들은 척 외면 할 수가 없었고  너무 많은 감정들이  마치 태풍처럼 할퀴고 지나가  온통 엉망이었지 &quot;머릿속에서 지워&quot;  &quot;가슴속에서 피워&quot;  &quot;그게 말처럼 쉬워?&quot;  그래도 돌이켜보면,  잘 생각해 보면  감당할 수도 없을 만큼  수많았던 마음 안고 있었던,  느낄 수 있었던  그 때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0:1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찰나의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윤 - 4월16일]]></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627987</link>
	<guid>http://zzoonn.egloos.com/5627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6/90/c0047590_4f8c17fbbfce7.jpg"  
				alt="박지윤 - 4월16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04.23  Sony             작사/작곡 : 김종완 (넬)                 우리 함께 하기로 했던 시간들의 끝이 오네요  서로 지켜 가기로 했던 약속들은 무너져 가고요    이제 놓아주기로 해   보내주기로 해  돌아서기로 해  아무 미련 없이     힘들었던 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잊혀져 간대요   슬퍼하지 마요 우리   행복했던 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추억일 뿐이죠  눈물 흘리지 마요        함께 지워가기로 했던 상처는 더 선명해지고  끝내 좁혀질 수 없었던 우리의 마음 걷잡을 수 없죠    이제 놓아주기로 해  보내주기로 해  돌아서기로 해  아무 미련 없이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2:0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컴백 콘서트 「The Line」일요일 공연 후기]]></title>
	<link>http://lechat.egloos.com/5099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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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52/b0052152_4f8aee45ea6ac.jpg"  
				alt="넬 컴백 콘서트 「The Line」일요일 공연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틀간의 공연 중, 둘쨋날인 일요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초상권을 존중하여 다른분들 나온 부분을 삭제[..]      내부에선 사진을 못 찍게 해서-라곤 해도 찍을 사람은 몰래몰래 잘 찍더만-내부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있긴 한데 공연 끝나고 퇴장하면서 찍은거네요.        입구에서 본 화환들. 혹시나해서 태지의 이름을 찾아 보았으나 없었음..      저희가 본 좌석.  플로어쪽의 좌석을 좀 부러워 했었는데 막상 공연장 와서 보니 그럴필요가 없더군요. 플로어석쪽은 다 일어나서 보는 바람에.. 키가 작은 저는 이랬으면 공연 거의 못봤을 것 같음[......]  그리고 공연장 자체가 그렇게 크진 않아서 저 자리에서도 잘 보였습니다.      공연 자체는 두말 할 필요 없이 최고였어요.  앵콜때의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0:4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고 남겨진 것들.]]></title>
	<link>http://theislands.egloos.com/582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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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있다.고 했다.  알리가. 없지만. 알고있다.고 했다. 나를 개괄적으로 대하는 그녀에게. 나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알고 있는 그녀에게. 내가 당신을 이토록 고루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미래. 가 아니라 과거에만. 가치있는 일이다. 그래서 내 아픔의 크기와 상관없이 할 수 있는 말들과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맨 처음 든 느낌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끝.이라도 제가 바라는 모양으로. 해주실 수는.  네. 없겠죠. 나의 사전 찾아보는 습관.은 아주 오래되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제대로 해석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언제쯤 이런 분류주석따위 보지 않고서도 대화가 가능할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세상은 스마트해져서 어깨가 빠질 것 같았던 종이사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7: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장이 되지 못한 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넬 7집 'Slip Away' 도착 및 감상]]></title>
	<link>http://lechat.egloos.com/5099209</link>
	<guid>http://lechat.egloos.com/5099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2/52/b0052152_4f86db9c9a64c.jpg"  
				alt="넬 7집 'Slip Away' 도착 및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에야 왔네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시작은 썸네일을 위해 앞면 사진.  거대한 도서관의 느낌입니다.        요건 처음 도착했을 때의 상태.  옆의 둥그런 통은 물론 포스터가 들어있는 통입니다.        뒷면에는 트랙리스트가 나와 있습니다.        열어 보았습니다.  CD윗면은 달무늬네요.    재킷과 정체불명의 종이[..]가 있습니다.        재킷에는 노래가사 그런거 없고 그림들로만 채워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그림        그리고 정체불명의 종이에는 재킷 대신 노래 가사들이 쓰여 있습니다.  분실하기 딱 좋을듯.. 조심히 챙겨 둬야겠어요.        CD를 꺼내면 마찬가지로 달 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  앨범 앞면의 그림과 동일합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3:0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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