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넷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넷북</link>
		<description>넷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20:18:2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레노버 ThinkPad Edge E125 3035-RZ4]]></title>
	<link>http://hugh85.egloos.com/587202</link>
	<guid>http://hugh85.egloos.com/587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7/16/d0137516_4f8d4d1e696c9.jpg"  
				alt="레노버 ThinkPad Edge E125 3035-RZ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트북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제일 적합한 녀석으로 질렀다.  지른지는 좀 됐으나..   지름 카테고리의 첫글로써 올린다.  아직까진 다나와 11인치 부분에서는 1등을 먹고 있는 제품이다.      배터리를 아끼는 마음에 배터리를 빼고 전원을 연결한 모습이라 가운데 부분이 비었다.  외관은 무광의 우레탄 같은 재질로 되어있으면 40만원인 가격에 비하여 매우 고급스러워 보인다.  특히 IBM 시절의 빨콩의 탑재로 마우스 없이 굉장한 편의성을 갖춘 녀석이다.  free dos 제품으로 운영체제는 설치 되어 있지 않다.  윈도우7으로 usb 설치를 하였고, 내가 구매할 당시에는 램2기가 추가 이벤트로 현재 4기가 장착중이다.  나는 매우 라이트한 유저이므로, 주로 웹, 동영상, 인강, 음악 감상용으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0: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paration Anxie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 넷북 ]]></title>
	<link>http://archibus.egloos.com/2010350</link>
	<guid>http://archibus.egloos.com/2010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0/44/f0012544_4f83b1eac16b9.jpg"  
				alt="삼성 넷북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올리는 후기는 삼성전자 센스 NT-NC110-A51W이다.(미니노트북) 사용기간은 몇달...  현재도 판매하는 모델이므로 넷북 구매시 참고바라며, 가격은 착한 편이다.  장점.  1. 넷북이 다 그렇겠지만 작다. 2. 윈도우7이 포함된 가격치고는 싸다. 3. 키보드에 시프트키가 길어 그런지 한글쓰기에 좋다. 4. 그럭저럭 가볍다.(가방에 들고다니기 무겁지않다) 5. 동영상이나, 인터넷검색, 일반적인 오피스 프로그램 구동에 별 지장없다. (단, 가끔 렉이 걸림, 아톰cpu라 어쩔수 없는거 같음) 6. 생각보다 배터리도 오래간다. (배터리는 가급적 바닥까지 다쓰고 완충하는것이 좋다고 함) 그외 무난한 특성을 갖고 있다...  단점.  1. 메모리슬롯이 1개라서 기본 메모리가 2기가 였으면 좋았을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3: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ce + Arch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이서, 콤팩트 사이즈 초소형 LED 프로젝터 K130 출시]]></title>
	<link>http://exfish.egloos.com/571532</link>
	<guid>http://exfish.egloos.com/571532</guid>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LED 램프 채택해 또렷한 화질의 풀HD 및 3D 화면 제공  - 다양한 인터페이스 지원으로 PC 없이도 프레젠테이션 가능   글로벌 PC기업 에이서(acer.co.kr)가 국내 시장에 세 번째 프로젝터 K1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130은 A4 용지의 절반보다 작은 크기의 콤팩트 사이즈로 휴대성과 함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 프로젝터 K130은 10,000:1의 높은 명암비, 300 안시 루멘(ANSI Lumens) 수준의 밝기에 WXGA(1280x800) 해상도 및 풀HD 1080p 해상도를 지원하여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에이서 컬러세이프 II(ColorSafe II) 기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3: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이서, 콤팩트 사이즈 초소형 LED 프로젝터 K130 출시]]></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40386</link>
	<guid>http://e2cast.egloos.com/1140386</guid>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LED 램프 채택해 또렷한 화질의 풀HD 및 3D 화면 제공  - 다양한 인터페이스 지원으로 PC 없이도 프레젠테이션 가능   글로벌 PC기업 에이서(acer.co.kr)가 국내 시장에 세 번째 프로젝터 K1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130은 A4 용지의 절반보다 작은 크기의 콤팩트 사이즈로 휴대성과 함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서 프로젝터 K130은 10,000:1의 높은 명암비, 300 안시 루멘(ANSI Lumens) 수준의 밝기에 WXGA(1280x800) 해상도 및 풀HD 1080p 해상도를 지원하여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에이서 컬러세이프 II(ColorSafe II) 기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3:5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가 ARM 기반 크롬북을 내놓는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2993</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229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8/08/a0015808_4f7295248b218.jpg"  
				alt="소니가 ARM 기반 크롬북을 내놓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롬OS 기기들 - 크롬북과 크롬박스 - 는 초반에 삼성과 에이서가 만들어 출시한 뒤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지만(이 기기들의 판매량에 대한 마지막 소식은 작년 11월에 나왔는데, 출시 후 5개월간 에이서의 크롬북은 5천대밖에 팔리지 않았으며 삼성 크롬북은 더욱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개발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었고 얼마 전에는 삼성 엑시노스를 탑재한 정체불명의 크롬OS 기기가 개발되고 있다는 정보도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소식이 나왔는데 그건 바로 소니가 크롬북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웹사이트에서 소니 크롬북의 실체가 공개되었으며 이 제품은 11.6인치 디스플레이, SD 카드 슬롯, HDMI 포트, 2개의 USB 2.0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802.1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3:3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넷북 배터리]]></title>
	<link>http://minorism.egloos.com/2291367</link>
	<guid>http://minorism.egloos.com/2291367</guid>
	<description>
	<![CDATA[ 
배터리:배터리 정보배터리 IDASUS1005P제조업체ASUS일련 번호화학적 구성 성분LION대용량1설계 용량47520마지막 완전 충전44550      아직 건강한 나의 넷북 배터리. 설계용량의 94% 충전되고 있음 히히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1: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er]]></title>
	<link>http://pororro.egloos.com/533615</link>
	<guid>http://pororro.egloos.com/533615</guid>
	<description>
	<![CDATA[ 
-빛의 속도로 새것 구입. 요새 넷북 잘 안 쓰는 추세인 듯하여 살짝 망설였지만 급하게 막 쓰는 용도의 것이 필요했다. 가격도 뭐, 인터넷보다 약간 비싸게 줬지만 os 등 깔아 주시고 하여. 브랜드는 좀 생소한데 어제 다나와에서 검색했을 때 샘숭 다음의 것이라 걍 질렀다. 성능은 딱 예상했던 정도의. 인터넷 살짝 느리고 동영상 살짝 버벅대고.-_- 근데 예전 넷북이보다는 나은. 장점은 하드 용량 많고(500기가) 화면 크고(인터넷 안 잘리는 1366x768) 자판 넓어서 편하고 정도. 그 외에 무슨 듀얼 코어에 4기가 메모리에 뭔가 HD 어쩌구인데 패스.(컴더쿠 아니라서 잘 몰라효.) 디자인은?...그런 것 자세히 따질 시간 없었음둥.ㅋㅋ 어쨌든 블랙. (as 같은 게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 뭐 혹시라도 안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2: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업은 마쳤으나 페이지에 오류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넷북 포멧, 방문자수 폭주 외 언제나처럼의 휴일 오전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04187</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041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9/31/e0090131_4f59d4e855823.jpg"  
				alt="넷북 포멧, 방문자수 폭주 외 언제나처럼의 휴일 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넷북 포멧했습니다.      작년 12월 중순경에 넷북을 포멧하고 약 3개월만에 다시 넷북을 포멧했습니다.  최근 샌디 본컴의 메모리 증설로 인한 상대적 체감속도 저하와 더불어 이상하게 가상머신 쓸때마다 유난히도 버벅거리더군요;    이번에는 OS 파티션 크기를 줄이고, 가상머신의 VHD파일을 다른 파티션으로 옮겨 설치했습니다. 그 덕분에 파티션도 다 재조정했고;;  아무튼 재설치 하고 나니 깔끔해져서 좋네요. 이거 작업하느라 어제 새벽 5시 반에 잔건 안자랑이구요(...)        2. 간만에 또 심시티 4를 했습니다.  2013년도에 새 심시티가 출시되는것이 확정된 소식을 들었던 수요일, 간만에 심시티 4를 다시 잡았습니다.  그리고 관리하던 도시의 인구가 10만을 돌파. 전에 12만 정도까지는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8: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첫 넷북 NT-NC110 A51W 후기]]></title>
	<link>http://kbutterfly.egloos.com/5118</link>
	<guid>http://kbutterfly.egloos.com/5118</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를 하기 시작하고 큰맘을 먹고 넷북을 질럿다!! 캬~~ 눈에 보이는것도 많이 있었는데... 너무 쎈 가격들은 PASS~!!! (ㅜㅜ) 나의 총알이 남아 있질 않기 때문에 저렴하고 괜찮은 성능의 넷북을 눈여겨 봤다! ㅎㅎ 내 눈에 처음들어온것은 N20이었으나 블로그, 지식인, 사용 후기 등  너무나도 안 좋은 평들에 약간은 비싸지만 나름 괜찮은 걸 골랐다 ㅎ 그것은 NT-NC110 A51W!!!!!N550에 10.1인치. 1키로를 웃도는 무게에 예쁜 디자인까지 ㅎㅎ맘에 들어서 바로 지르고 싶었다! ㅋ 하지만!! 그대로 사기엔 좀 더 괜찮고 싸게 사고 싶어서 중고를 뒤적거렸다 (이놈의 총알...);;저녁부터 찾기 시작해서 다음날 오전까지 24시간도 안되서 33만원에 메모리를 2G로 업글 해 놓은것을 발견!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0:0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비 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p Mini 210-1076tu 충전 어댑터]]></title>
	<link>http://Ranangsi.egloos.com/486923</link>
	<guid>http://Ranangsi.egloos.com/4869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8/12/d0145012_4f3f5eca17aee.jpg"  
				alt="Hp Mini 210-1076tu 충전 어댑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으으?!   네, 라낭십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 물건을 택배로 받아볼 때의 느낌은, 항상 똑같은 것 같네요. 이번에는 노트북 충전 어댑터였는데도 도,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맞지 않을까봐 그랬나?) 저는 hp 컴팩 미니를 사용하고 있는데, 충전 단자가 부러지는 문제는 저만 겪는 건 아닌지... 충전을 하는 상태에서 기기를 떨어뜨리면 그대로 충전 단자가 부러져버리더군요. 그렇게해서 2개나 부러뜨린 분도 계시다는데... 저는 한 번의 경험으로 족합니다. (하하) 저의 경우라면 부러져버린 부분이 그대로 기기의 구멍에 쏙 들어가버려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도저히 뽑히지도 않고... 막막해하던 차에 바늘로 어찌어찌 뽑아버렸습니다. 어찌나 상쾌하던지요...    배송상태 양호!   처음에 딱 열어보고,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7: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낭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다트레일 플랫폼 탑재한 넷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270’]]></title>
	<link>http://acts0000.egloos.com/2906694</link>
	<guid>http://acts0000.egloos.com/2906694</guid>
	<description>
	<![CDATA[ 
세다트레일 플랫폼 탑재한 넷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D270’  글로벌 PC기업 에이서가 국내 최초로 세다트레일(Cedar Trail) 플랫폼을 적용한 넷북을 내놨다. ‘아스파이어 원 D270’이다.  인텔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2년형 넷북 플랫폼인 세다트레일은 기존 파인트레일(Pine Trail)과 대비해 최대 2배 더 강력해진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최소화했으며, 기존 넷북이 제공하지 못했던 다이렉트X 10.1 및 1080p 풀HD 영상, HDMI 포트 등을 지원한다.   ‘아스파이어 원 D270’은 2012년형 세다트레일 아톰 N2600(1.60GHz, 1MB L2 Cache) 프로세서와 인텔GMA 3600 그래픽카드로 일반적인 노트북과 비교해도 충분히 견줄만한 성능을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21: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축복통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er aspire one 722-C6Ckk]]></title>
	<link>http://Nacor.egloos.com/2899691</link>
	<guid>http://Nacor.egloos.com/28996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7/13/d0043613_4f2fecd5243bf.jpg"  
				alt="acer aspire one 722-C6Ck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cer aspire one 722-C6Ckk ]  벼르고 벼르다 결국 넷북 하나 샀습니다.  지금껏 쓰던 놋북이 액정이 깨져서 화면이 반쪽나는 슬픔을 겪은 다음에, 아무래도 학교 다니면서 쓸 넷북 하나는 있어야겠다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결국 고른것이 저것.  사실 사려고 작정했던 모델은 acer aspire one fusion 522 시리즈였었지만, 2G라는 램 한계도 좀 걸렸고, 작년에 나온 모델이라 슬슬 매장에서 파는 물건도 재고가 하나 둘 있고 하는 상태였고, 결정적으로 블루투스도 없었던 것 때문에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신모델인 722로 결정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의미없는 정도로밖에 나지 않았다는 것이 이것을 고르게 된 핵심 요인이겠네요.  박스 개봉 샷.  전용 파우치와 드라이버 DVD,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0: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비일상 현실비현실 반전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 에버라텍 HS-101 / 1세대 아톰 넷북 중고 입양기]]></title>
	<link>http://kittyphunk.egloos.com/422242</link>
	<guid>http://kittyphunk.egloos.com/4222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4/76/20120124160100009626601701.jpg"  
				alt="TG 에버라텍 HS-101 / 1세대 아톰 넷북 중고 입양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브용으로 중고 넷북 입양했습니다. 사진 좌측은 기존에 쓰던 14인치 놋북, 우측이 이번에 입양한 TG삼보 AVERAREC BUDDY HS-101인데요. 1세대 아톰 코어인 다이아몬드빌(Diamondbill)을 탑재한 구형 넷북이죠. ㅡ.ㅡㅋ 사양은 아래 참고...    CPU : Atom N270 (1.6GHz, Diamondbill 코어, L2 512KB, FSB 533MHz)  RAM : DDR2 1GB  VGA : GMA950 (Intel 내장)  HDD : 160GB (SATA-2, 5400RPM, 8MB 버퍼)  Display : 10.1&quot; LCD (LEC 백라이트, 1024x600)  Wireless : 802.11b/g  Battery : 6cell (11.1V, 4400mAh, 4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5:3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kittyph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안정한 넷북이라도..]]></title>
	<link>http://Kkadan.egloos.com/346710</link>
	<guid>http://Kkadan.egloos.com/346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3/06/d0126506_4ef3708977dc4.jpg"  
				alt="불안정한 넷북이라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업은 할수있어요!!!!! 제가 컴퓨터 하는 모습 보시면 빵터지실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량하도닼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팬시 작업은 대충 할순 있겠는데 원고가........원고가 ^p^하하하하핳ㅎ 망했어요그냥.  sp. 닉네임 테윤으로 통일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3: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yun Zero te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양산업 넷/놋북?]]></title>
	<link>http://z3r0.egloos.com/334870</link>
	<guid>http://z3r0.egloos.com/334870</guid>
	<description>
	<![CDATA[ 
'패드' 형태가 사'향'산업이고, 넷북이 사양 산업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휴대성'에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사람은 터치감으로는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짧고 쉽게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관련 키보드를 쓰는 방법으로 이용하던데, 아주 잠깐 사용하는 거라면 굳이 넷북을 사양산업으로 만들어가며 비교대상만드는 것이 적절한가하는 의문이 생기는군요    엄연히 쓰임새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계속 패드 형태가 '잘'팔린다면 기타 부품 등의 산업도 발전을 하겠지요(.)    방금 전에 말했던 것처럼, 사람은 터치에 쉽게 불편을 느끼고 업무용으로 적절하지 않고 크기에 눈의 피로가 쉽게 찾아옵니다.    업무용으로 만들기 위해 발표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넣어둔다면 제 아무리 가벼워도 서식등이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21:4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z3r0]]></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