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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가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가리</link>
		<description>노가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Mar 2012 17:0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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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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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5/78/a0100778_4f61a2170d161.jpg"  
				alt="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7시 : 낙원상가,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  오랜만에 찾아간 종로 낙원상가는 여전했습니다. 젊은 20대를 이곳 일대에서 거의 보내다시피 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또 결혼하면서 잊혀졌던 이 길에 서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한 손으로는 도저히 셀 수 없는 세월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오늘 만나러 왔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왜 만나지 못했는지 그 이유조차 제대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라며 말끝을 흐릴 수밖에요.  낙원상가에 지금은 이름이 바뀐 꽤나 큰 은행 앞에서 친구를 만나, 들뜬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오늘 회포를 풀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이라는 상호가 붙은 식당에 들어섰는데, 7시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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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17: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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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년 3월 2일 단지 흘러가는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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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백수의 첫날입니다..  와 이렇게 할짓이없다니. 랄까 어제 술먹고 들어와서 마물포 쓰고 (이때당시 12시)  마루코형이랑 네이트온 원격으로 노가리좀 풀면서   청소년들은 알아선 안되지만 이미 다 알고있는  그런걸 얘기하며 공유좀 받고   퍼오고 삽질좀하고 하다가   너무할게없어서 게임이나 할까 하다가   결국 뭐시기냐.. 청소년들은 해선 안되는 게임이지만 이미 할만한 녀석들은  다 하고 있을 그런게임을 아프리카로 비밀방해놓고 돌렸는데  마루코형이 자버렸음........................갑자기 대답이없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걍 퍼질러잤는데. 그때가 새벽 3시인가 4시 사이였음.   그리고 일어나니 12시 다되서 일어낫는데..   ......와 진짜 할짓없더라 증말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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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21:3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연애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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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한다는 것이 이렇게 항상 힘들다.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생각이들 때다.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일까...충분히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감정과 충분히 이해받지 못해서 서운한 양가적 감정이 뒤섞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요컨데 단호하게 '오늘은 피곤하니 집에서 쉬자'라거나 '오늘은 혼자 있고 싶다' 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양가적 감정상태의 가장 주된 반영인 '찌질함'으로 하루를 보내고 서로 극도의 피곤함을 느낀 채 귀가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서로를 그 힘듦에 힘들어 하고, 지치게 만든다.     i kin ye라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말이 있다. 어느 감동적인 소설 책에서 읽은 구절인데 인디언말로 사랑한다는 말이라더라.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00:5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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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튀세르의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l'avenir dure longtemps)다 읽음. 프랑스어와 한국어의 문법적 차이와 더불어 나와는 현저히 다른 알튀세르의 고민의 깊이가, 그리고 그가 겪었을 삶의 치열함과 나의 삶의 미숙함 때문에 이해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음.  나에게는 어려운 독서였지만 알튀세르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어휘들과 고민들이었을 거라는 생각과 어려운 말을 늘어 놓는 것보다 이해하기 쉬운 일상어로 말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이 계속 함께 떠오름.   독서는 다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권을 읽더라도 잘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판단. 항상 맞는 말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쉽지는 않은 실천.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책읽기에 맛을 들였는데 몸이 커서 불편하기도하고 책을 오래 읽기에는 그리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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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1 02: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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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iba.egloos.com/2811760</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대세가 곧 나의 판단이고 타인의 묘사가 곧 나의 외양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온건 아닌가? 나에게로 가는 길은 걸어 보지도 못하고 쓰나미에 휩쓸려 살고 있는건 아닌가? 나는 나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나눠 봤나..내가 나를 알고 있는게 맞나? 내가 너를 알고 있는게 맞나? 우리 좀 친해져 봅시다. 방구도 좀 같이 껴보고 그래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17: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둘둘치킨 &amp; 영락골뱅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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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14/02/a0105802_4df63c407c089.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둘둘치킨 &amp; 영락골뱅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3가 평래옥을 가게 되면 안좋은게 나와서 갈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근처에 죄다 골뱅이집들 뿐이라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아요.  거의 골뱅이집만 갔었기에 이번에는 다른 곳에 가자고 해서 갔던 둘둘치킨 야외 자리에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했어요.  후라이드 양념 반반  양념이 아주 매운맛이어서 떡이랑 먹기 더 좋았어요.  마늘치킨  인원수대로 노가리를 시키곤 하는데 여기는 넉넉하더군요.  둘둘 나와서 다른 곳을 찾다가 결국은 다시 골뱅이집에 자리를 잡았어요. 전에 갔었던 곳 말고 다른 곳에 갈려고 했는데 일행분이 모르고 앉는 바람에 또 같은집;;  알싸한 골뱅이무침  간만에 야외에서 먹는다 싶었는데 빗방울이 떨어져서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요.  무한리필 계란말이 이날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여러번 리필해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1: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선호프]]></title>
	<link>http://park2145.egloos.com/10700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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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을지로 3가 골목길쪽에 있다. 주변에 노가리에 생맥주하는 집이 여럿 생겼으나 만선호프가 가장 붐빈다.  노가리는 여전히 천원이나 생맥주는 삼천원으로 올랐다. 워낙 미어터지도록 손님이 많은 집이라 회전율이 좋다보니 생맥주 맛이 좋다. 그리고 조미료향 확 풍기는 매콤한 양념장에 짝어먹는 노가리도 먹을만하다.  친구들과 술마시다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보니, 친구녀석들 머리가 허옇다. 눈에 띈다. 그런 나이대가 된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5: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마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시리즈, 새로운 카테고리 준비중.]]></title>
	<link>http://45acp.egloos.com/5463866</link>
	<guid>http://45acp.egloos.com/54638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30/48/c0029848_4d91f7403af99.jpg"  
				alt="새로운 시리즈, 새로운 카테고리 준비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세한 내용은 잠시후에......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00:1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stman Stand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이면 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mechanic.egloos.com/4477968</link>
	<guid>http://mechanic.egloos.com/4477968</guid>
	<description>
	<![CDATA[ 
동기들(?) 모이면 하는 이야기...    내가 가장 빡세다!  상사가 꼽창이다  그래도 너는 괜찮은 편이다  관두고 싶다!      맨날 만나면 하는 이야기는 비슷한데 이게 끊을 수 없는 재미가 있단 말야 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10 21: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이언트로보의 메카닉 애니 만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가리]]></title>
	<link>http://rinyart.egloos.com/5351331</link>
	<guid>http://rinyart.egloos.com/53513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05/62/c0058462_4c313ceee63a4.jpg"  
				alt="노가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가리1 [명사][명사]명태의 새끼.그는 노가리를 구워서 안주로 먹었다.라고 네이트 국어사전에 나와 있네요~가장 무난하면서도 마른안주 중에 그래도 비교적 연한 편이고 웬만하면 싫어하시는 분도 적은 영원한 맥주의 베스트 안주입니다.   저 명태 눈깔들을 보라~ 말그대로 맛간 눈빛의 처연함이 느껴집니다. ^ ^;;잘 발라서~(진짜로 노가리를 까면서~ )  맛나게 먹는겁니다. 내장을 제외한 노가리 가시는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우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안주가 되기도 합니다. 머리는 국물낼때 멸치처럼 사용하면 아주 좋지요~ 예전엔 호프집에서 열심히 머리를 모아와서 집에서 조미료로 쓰기도 했지만 이번엔 귀찮아서 패스~     노가리를 비롯한 북어포 활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갑자기 노가리에 맥주가 땡기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1: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른 만화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준비 중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124583</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5124583</guid>
	<description>
	<![CDATA[ 
   준비하고 싶은 모임 두 가지..  1. 고기 먹는 모임.. -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고기가 먹고 싶으면 모입니다.  2. 독서담소회.. - 저번에 추진했다가 무산되었는데 고기를 구심점으로(..) 기록벽 있는 이넢을 앉혀 놓으면 나름 잘 굴러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 두 개를 합쳐서 진행해볼까요..(..) 생각 있으신 분들 손! 하면 아무도 안 들 것 같..  	]]>
	</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01:2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선호프, 을지로 3가]]></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49124</link>
	<guid>http://lenny.egloos.com/24491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4/53/d0044053_4ad58aea47159.jpg"  
				alt="만선호프, 을지로 3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소개로 따라 갔습니다.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틈도 없이 날라진 맥주와 노가리. 사람 수대로 나옵니다.  저 고추장이 상당히 매운데 매운맛의 비결이 뭘까 생각해보다가 스친 답. 그건 '라면스프'.  그 이후론 찍어 먹을 때마다 걸쭉한 라면스프에 찍어먹는 것 같은 기분이...   마요네즈도 어딘가에 구비되어 있는 듯 하니 갖다 먹읍시다. 전 친구가 세팅을 해주어서 자세히는...   추가로 시킨 번데기. 맛있네요.  비가오고 비교적 이른 시간이었던지라 크게 붐비지는 않았지만 나올 때 즈음되어 북적거리더군요. 날씨가 맑으면 가게 바깥까지 자리를 펴서 매우 시끌벅적 하다고.   맥주값 실제론 3,000원인 듯. 나중에 계산을 해 보니 그러지 않고선 맞지가 않더라구요. 가격이 바뀌었으면 제대로 표시를 	]]>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17: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무로 만선]]></title>
	<link>http://librarys.egloos.com/5060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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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28/57/c0095557_4a6e73ad692c0.jpg"  
				alt="충무로 만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차로 달려주신 충무로와 을지로 3가사이의 만선!!  맥주500cc 2500원  노가리 1000원  땅콩    1000원  골뱅이 소 5000원            대 8000원  강낭콩 5000원    이정도의 메뉴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아주 뻔뻔한 가게  정말...먹을게 맥주 뿐이여서 맥주만 먹게된다.  근데 이 맥주의 회전이 빨라서 그런지 아주 질좋은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생맥주집 잘 안되는곳은 좀 오래된 맥주들이라..또 뭐냐 그 재활용 맥주도 많고 헌데..  여기의 맥주는 가히...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서 맥주를 쫌 먹어주긴했다.ㅋㅋ    가자마자 아무 주문도 안했는데..맥주 3병과 노가리를 가져다 주신다. 저 빠알간 쏘쓰는...후추가루 왕창 그리고 라면 스프를 넣었는지...맵고 후추맛에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09 12:4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사서 and 도서관 - 뽕잎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년 1개월 14일]한밤중의 증언 모음집]]></title>
	<link>http://cheonji.egloos.com/4952378</link>
	<guid>http://cheonji.egloos.com/49523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20/75/c0033475_4a1402c20df80_t.png"  
				alt="[2년 1개월 14일]한밤중의 증언 모음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대란 곳은 사람 사는 곳입니다. 아무리 군부대가 통제된 집단, 통제된 구역이라 해도, 사람 사는 곳이 사람 사는 곳 부근에 있는 한은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나게 마련이죠.  불행히 저는 진해-제주-목포라는, 지극히 정형화된 군사기지에서만 군생활을 보냈습니다만, 의외로 주변을 돌아보면 그렇지 않은 부대에서 군생활을 보낸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죠. 저도 이번 동원훈련에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해군 예비역에 의한, 해군을 위...한(?), 오로지 해군에게만 해당되는, 막가파적 구성을 가진 무개념 군생활 회고록 2년 1개월 14일. 오늘은 동원훈련 종료 기념, '한밤중의 증언'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 앞으로 다른 테마들에 섞일만한 이야기는 최대한 빼고 말이죠.   백XX (예)병장 - 488	]]>
	</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23: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시베리아의 눈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신영의 노가리!]]></title>
	<link>http://Deepp.egloos.com/1099147</link>
	<guid>http://Deepp.egloos.com/1099147</guid>
	<description>
	<![CDATA[ 
  아.. 이거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저번 So Hot에 이어 이번에도 -_-;;  정말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다.  처~~음 웃찾사에 나왔을땐 목소리가 좀 귀에 거슬려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ㅎㅎ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개그우먼~	]]>
	</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01: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irst Whisp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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