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노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견</link>
		<description>노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Jun 2011 00:54:3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6/18 견공 두분 모시고 오랫만에 산책]]></title>
	<link>http://greenovel.egloos.com/714140</link>
	<guid>http://greenovel.egloos.com/714140</guid>
	<description>
	<![CDATA[ 
  * 아침1. 카이로프랙틱 스트레칭 : 30분  2. 등산 : 1시간  * 점심1. 개들과 산책 : 30분  2. 자전거 : 30분  * 저녁1. 카이로프랙틱 스트레칭 : 30분2. 스텝퍼 : 1시간  3. 건식 족욕 : 1시간  4. L자 다리 : 1시간      심장사상충 약도 무사히 투여하고, 오랫만에 중년 견공, 아니 노견 두분을 모시고 산책을 나갔다. 30분 정도 주변 공원을 산책 했다. 요새는 배변도 신통치가 않아서, 배변 주머니를 가지고 나가도 다시 재활용 하는 경우가 많다.&amp;lt;산책 시 치워야 하는 개똥&amp;gt;과 같은 사소한 것들에서 갑자기 눈물이 났다. 그냥 이 아이들의 늙는 모습이 피부로 와 닿아서 그게 짜증나고 서럽다.    샤워 시키고, 침대에서 편히 자도록 토닥이다가 나도 잠깐 잠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00:5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ov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잔뜩 부었네]]></title>
	<link>http://emghim.egloos.com/5030187</link>
	<guid>http://emghim.egloos.com/50301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7/04/76/c0059276_4a4e8e5d8b4d7_t.jpg"  
				alt="잔뜩 부었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호회 아우가 지난 주 어느 밤에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강아지에 대한 방송 예고를 봤다며 잊지 않고 보겠노라 매일 염불하듯 되뇌었다. 무언지 몰라도 강아지에 관한 것이라니까 나도 덩달아 봐야지 하고는, 그 시간 가까워지자 일찍 잠드는 새나라의 어른이 깨 있나 확인하기 위해 메세지를 보냈더니, &quot;졸려서 일어나 설거지 했슈&quot; 하는 답. 그렇게 우리가 강아지에 관해 볼 거라고 말하자 딸애는 볼까 말까 잠시 망설였다. 며칠 건들지 못 한 셈틀을 켜고 싶은 것이었다. 그런데 광고 전에 Next 하며 나온 제목이 '노견만세'. 막 머리 감고 나와 드라이어로 말리던 아이 손길이 바빠졌다. &quot;이건 꼭 볼 거예요.&quot;    두 달 전인가, 동호회 처녀가, MBC에서 스페셜 기획하는 게 노견에 관한 것이던데 제보자 찾더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08: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記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견에게 맛사지를 해주세요.]]></title>
	<link>http://catndog.egloos.com/3619246</link>
	<guid>http://catndog.egloos.com/3619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7/21/26/c0013926_02073960.jpg"  
				alt="애견에게 맛사지를 해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출근하려면 쇼파에서 요러코럼 처다번다. 심하게 귀엽다.  오늘 또 나혼자두고 나가는거야? 엄마랑 아빠랑 돈많이 벌어올께 간식먹고 놀고이써. 돈이나 많이 벌어오셩  며칠전 외식하고 나는 주차하느라 늦게 들어가고  형이 먼저 들어가면서문을 살짝 열어놓고 들어가서 아무생각없이 뒤따라 들어갔는데 형보고 좋아서 팔딱거리면서 좋아라 하던 나리가 내가 들어가니 아주 미친듯이 짖어댄다. 택배아저씨나 모르는 사람이 왔을때 짖는것처럼 기가막혀서 한참을 쳐다보는데도 계속 짖어 나리 조용해 했더니 아주 화들짝 놀래면서 좋아라 반겨준다. 이걸 지켜보던 형이 나리 이상해 너도 못알아보나봐 노망난거 아냐 이소를 듣는데 울컥 눈물이나서 부등켜 안고 엉엉 울어버렸다.  요즘 시력과 후각이 부쩍 떨어졌다는걸 알수 있다. 예전같으면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l 2007 15:2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녀와 완사마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