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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다메칸타빌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다메칸타빌레</link>
		<description>노다메칸타빌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Apr 2012 03:5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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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공했다고 생각하는 2000년대 심야 애니메이션 랭킹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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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1/49/b0012149_4f847fc2b345b.jpg"  
				alt="성공했다고 생각하는 2000년대 심야 애니메이션 랭킹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출처: yande.re)    일본 마이나비 뉴스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자기네 사이트 회원 가운데, 남성 380명과  여성 482명을 대상으로 하여 2000년대 심야 애니메이션 가운데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작품  의 랭킹을 묻는 인터넷 앙케이트 조사 (복수 회답 가능)를 실시한 모양입니다. 그 결과, 남  녀 모두 '케이온'을 1위로 꼽았다고 하네요. 그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케이온  의 인기는 역시 대단하군요.)        설문)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심야 애니메이션(2000년대)은? (남성)    * 1위 : '케이온' 시리즈 - 30.3%  * 2위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 22.4%  * 3위 :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 - 16.6%  * 4위 : '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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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03: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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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아키, 노다메 굿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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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를 설레고 행복하게 만들었던 노다메와 치아키 이제 정말 끝이로구나 아.. 먹먹하고 벅차고 슬프고 또.. 힘이나고. 노다메의 미래에는 치아키가 있고 치아키의 미래에는 노다메가 있다.  그렇게 두사람은 함께 미래를 꿈꾸며, 또 다른 도전에 정면으로 마주한다. 벽을 보고 한계를 느끼는 내게 힘을 주고, 또 좌절을 맛보게 했던 유치하지만 반짝반짝 아름다운 이야기.  내 한계의 끝을 체험했던 힘들고 고달팠던 3주라는 시간을.. 이제 가볍게 보내주고, 힘내자.  내게는 아직 함께 미래를 꿈꿀 치아키도, 노다메도 존재하지 않지만.. 여전히 내 옆에 있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힘내자. 힘내서 앞으로 나가자.  이제 그만 허우적대고 일어서자. 지금 가려고 하는 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 아니라면 조금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4: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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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유럽의 유목민들 8. 쿠만족 &lt;bgm 주의&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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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8/86/c0136986_4f3fa4bbe6e5d.jpg"  
				alt="유럽의 유목민들 8. 쿠만족 &lt;bgm 주의&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쿠만 - 다양한 이름을 가진 자들&amp;gt;   쿠만족은 튀르크계인 것으로 알려진 유목민족으로 11세기 경 동유럽에 처음 출현했다. 이들은 오구즈와 연관되어있으며(1) 시베리아에 있는 이르티쉬강, 혹은 오브강 중류에 살던 튀르크계 집단인 키멕과 연관되어있다고 추측되고 있다. 주변 국가 및 민족들은 특이하게도 이들을 서로 다른 명칭으로 불렀다. 아랍의 지리학자 이드리시는 '쿠마니(알파벳으로 옮기면 Qumani)', 비잔틴제국은 '코마노이', 루마니아나 터키에서는 '쿠만'(2), 헝가리는 '쿤', 러시아는 폴로베츠 혹은 폴로브츠라고 불렀다. 참으로 다양하게 불린 민족이다. 한국에서는 보통 루마니아나 투르크, 그리고 거기에서 영향을 받은 독일 및 영어권 명칭대로 쿠만이라고 불리는 것이 보통이나 후술할 일 덕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2: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자노프의 작은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까지 본 순정만화목록 [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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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4/57/d0136457_4f392cc4c9205.jpg"  
				alt="지금까지 본 순정만화목록 [7]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1. 코이바나  간만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보통 일본 정통 순정만화중에 학원을 바탕으로 하는 만화들에는 썩 관심을 갖지 않는 편인데 코이바나는 굉장히 내 취향. 난 개인적으로 만화를 볼 때 물론 스토리도 중요시하지만 캐릭터가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더 많이 본다.  매력적인 캐릭터가 베이스로 깔려야 그 위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코이바나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주인공 하나비도 그렇고, 만사에 귀찮음으로 자신을 위장하지만 사실은 쑥쓰럼을 타기도 하는 아이라던가. 좀처럼 솔직해지지 못하는 사람과 지나치게 솔직한 사람까지.  일반적인 '고교순정물' 에서는 판에 박힌 캐릭터들과 비슷한 맥락의 사건전개에 지루함을 느끼곤 했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01: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리뷰] 노다메 칸타빌레 23完]]></title>
	<link>http://NARUMI.egloos.com/2841180</link>
	<guid>http://NARUMI.egloos.com/28411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5/00/e0001100_4f2e28d72dfe5.jpg"  
				alt="[애니리뷰] 노다메 칸타빌레 23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노미아 토모코'의 25권 완결 코믹스 원작인(본편 23권, 외전 2권) '허니와 클로버'같이 서브컬쳐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권하기 좋은 작품 중 하나(...) 본인은 코믹스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10권 무렵에 애니메이션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드라마까지!(순서는 정확히 모른다.) 소설만 국내에 정발이 안된것 같은데 아무래도 글 보다는 시각적인 효과가 큰 작품이다. 애니-드라마-코믹스를 돌아가면서 본 사람들이라면 자막이 없어도 이해가될 정도로 싱크로는 높은편, 모모가오카 음대를 중심으로 치아키와 노다메 콤비가 보여주는 성장 스토리에 개성넘치는 주변인물들로 이야기는 심심할 틈이 없다. 음악을 전혀 몰라도 재미있으니 추천! 국내에서 방영된 '베토벤 바이러스'가 이 작품과 비교를 많이 당했다.(퀄리티는 베바가 훨씬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6: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은 여전히 스파이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배를 선배라 부르지 못하고!]]></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783118</link>
	<guid>http://zambony.egloos.com/3783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22/41/a0004541_4ef1fc45ea74b.jpg"  
				alt="선배를 선배라 부르지 못하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읽으면 せんぱい가 센바이가 되는지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싶다.  맨 앞글자가 아니니 외국어표기법하고도 별로 상관없는 듯 한데 말이지 OTL    ★촬영지: 고속터미널★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00:3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음악이 마술피리 '밤의 여왕의 아리아'였구나]]></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2879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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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다메 칸타빌레 번외편이라 할 오페라편을 다 읽고 나서 거기 나온 '마술피리'를 유튜브에서 훍어봤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하나 놀랄만한 게 보이더군.    사실 이 아리아가 내 기억 속에 성악 또는 오페라곡의 전형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여자 성악가가 뭘 부른다고 하면 대충 이런 거 아니냐고 떠오르는 곡이지. 이 노래가 마술피리에 나오지는 정말 몰랐다. 게다가 덧글을 보니 진짜 저런 식으로 부를 수 있는 가수는 상당히 드문 모양이다. 저런 고음을 명쾌하게 내는 콜로라투라를 찾아보긴 어렵다나. 게다가 나름 연기를 하면서 저런 목소리를 낸다니 나 참...  그런데 노다메에서는 저 역이 치아키의 어렸을 때 친구였다는 20대 가수잖아. 저 역을 꽤나 잘 소화해냈다고 하면 확실히 유망한 가수는 맞겠구먼. 거기서는 밤의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02:0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rtha Argerich plays R.Schumann _ Piano Sonata No.2 in G minor]]></title>
	<link>http://bellwe.egloos.com/259460</link>
	<guid>http://bellwe.egloos.com/2594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1/40/d0113740_4ebd37f52c420.jpg"  
				alt="Martha Argerich plays R.Schumann _ Piano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만 소나타 중에 젤 좋아하는 곡.그런데 유툽에 있는 다른 피아니스트 연주들은 다~~~~별로다.이 노래만큼은 (내 취향으로는) Martha Argerich 가 진리다 !!무조건 아르헤리치의 연주를 들어봐야 함. 오....막 빨려들어갈꺼 같애 ㅋㅋ외모에서 풍기는 마녀포스가 특히나 이 곡에서 잘 느껴지는거 같다. 1악장이랑 3악장이 특히 좋다 ^^        Schumann Piano Sonata in G minor 1.mov          Schumann Piano Sonata in G minor 3.mov    너무 노래가 좋아서 악보까지 구해서 연습을 한달 정도 했었는데악보는 대충 보겠는데 도저히 tempo가 안나와서 ㅠㅠ아, 참고로 이 곡 노다메칸타빌레에서 노다메짱이 콩쿨에서 쳤던 곡이기도 함.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00:1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봤다.]]></title>
	<link>http://phantasmagoria.egloos.com/2854772</link>
	<guid>http://phantasmagoria.egloos.com/2854772</guid>
	<description>
	<![CDATA[ 
  여성분들아 치아키같은 남자 만나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1. 그 남자와 같거나 비슷한 업종에 종사해야 함2. 재능이 애매하게 쩔어야 함. 터질듯말듯하게!! 박병호같은 느낌으로3. 옆집에 살아야 함4. 싫다그래도 계속 들러붙어서 존재감을 어필해야 함5. 한번씩 행방불명으로 밀당을 해줘야 함6. 변태여야 함7. D컵이어야 함. 그렇게 안봤는데..  내가 베토벤바이러스를 봤었는데 그거 비슷한 느낌이다.근데 만화인데도 왠지 음악이 느껴지게 잘 그린 것 같다. 실력 좋다.. 음악이나 요리같은건 정말 그림으로 좋음/맛있음 표현하기가 힘든데 말이지.  음악에 문외한이라도 읽어보면 재밌게 읽을만한 만화.그러니까 애니에 드라마에 돈도 많이 벌어서고단샤의 효자상품이 된 거겠지  그건그렇고 이거 읽고 새벽 3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3: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돌이는 공돌공돌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07 31 &lt;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gt;]]></title>
	<link>http://jamilaswan.egloos.com/4104665</link>
	<guid>http://jamilaswan.egloos.com/4104665</guid>
	<description>
	<![CDATA[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우에노 주리,타마키 히로시,에이타 / 타케우치 히데키,카와무라 타이스케 나의 점수 : ★★★★  천방지축 노다메의 성장, 음악과 사랑 모두의 성숙   집에서 2000원 내고 합법적으로 다운받아 봤음    노다메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영화 Vol. 1 이었다.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별 재미가 없는 팬서비스 성격의 영화였던지라 영화가 불친절하다는 느낌만 잔뜩 받고 리뷰도 '별로...' 하며 적어뒀다. 그럼에도 노다메를 보았던 사람이라면 모두들 너무 재미있다고 강추들을 하길래,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해서 애니, 드라마, 노다메 인 유럽까지 시리즈를 모두 섭렵하며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영화판의 Vol. 2 에 해당하는 최종악장을 보니 Vol. 1 때와는 사뭇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16: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gony of vulnerable twent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특집]원작만화의 실사화에 성공한 드라마!? 1위는 '노다메 칸타빌레']]></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763076</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7630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19/05/c0100805_4e2568498f364.jpg"  
				alt="[특집]원작만화의 실사화에 성공한 드라마!? 1위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여름 드라마 '비바 BLUES', '명탐정 코난 쿠도 신이치에게 도전장'(모두 니혼TV 계) 등의 라인업이 상징하듯 최근 몇년간 인기 만화의 실사화가 잇따르며 드라마 세계의 트랜드가 되고있다. 스토리성이 풍부한 만화는 실사와 친화성이 높은것이 사실이지만, 원작에 대한 이미지가 강한만큼 모두가 납득하는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는 쉽지 않은법. 그래서 ORICON STYLE이 '실사화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만화 원작의 드라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음악 만화의 대표격인 우에노 쥬리&amp;amp;타마키 히로시 더블 주연으로 실사화된 '노다메 칸타빌레'(후지TV 계)가 1위에 선정됐다. 충실하게 재현된 코믹감은 물론, 리얼리티 넘치는 연주 장면은 &quot;기대 이상이었습니다&quot;(카나가와현/40대/여성)라는 평으로 많은 호평을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0:2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 동인, 화보집, 피규어, 굿즈 팝니다 (공짜 덤 증정)(품목추가)(0712갱신)]]></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824182</link>
	<guid>http://miraepa.egloos.com/28241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2/75/d0042875_4e1b981c81394.jpg"  
				alt="만화, 동인, 화보집, 피규어, 굿즈 팝니다 (공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리치 1~29 (한국어판)블리치30~31(원서) 3만원 딸기100%1~12,16권만(원서),19(완) 1만원 니아언더세븐 1~2(완) 2천원 바쿠만1~2 3천원 호문클루스1~2 2천원 페어리 테일 1~5 5천원 xxx홀릭 1~4 4천원 카페알파 1~5 5천원 제트맨1~7, 9 (9권만 원서) 5천원 천상천하 1권 (원서) 2천원 NHK에 어서오세요 1~2 (원서) 5천원 김형태 화보집 oxideX2(일본어판) 1만원 석정현 화보집 환장 9천원 오다 에이이치로 화보집 컬러워크1 7천원 리니지2 설정화보집 (일본어판) 1만 5천원 리니지2 비주얼팬북 (일본어판) 1만원 호리베 히데로 화집 YOURS 1만 5천원 KOREAN illustration 1만 5천원 TYPE-MOON 캐릭터 마테리얼(미개봉 신품,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21:4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활문화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작가 신작 제목 결정]]></title>
	<link>http://FUNAs.egloos.com/3669155</link>
	<guid>http://FUNAs.egloos.com/36691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11/32/a0033932_4df3555a00ddd.jpg"  
				alt="노다메 작가 신작 제목 결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영사에서 새로 창간하는 만화 잡지 &lt;점프 카이&gt;에서 연재될 예정인    노다메 칸타빌레의 작가 니노미야 토모코의 신작 제목이 결정되었습니다.    제목은 87CLOCKERS    에이티세븐 클로커즈라고 읽으면 된다네요.      내용은 아직 비밀이라고 함.    출처-루리웹      우왕..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20: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후편]]></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584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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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07/07/b0046907_4deda06aa5e23.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후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   주연 : 우에노 주리,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가 끝났다. 어찌나 아쉽던지. 마지막 편이라서 드라마에 출연했던 에이타와 다른 친구들이 잠시 등장했다.(에이타 편애 모드) 전편에선 치아키 선배의 이야기가 주였다면 마지막 편답게 노다메의 이야기가 주다. 치아키는 계속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데 노다메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콩쿨에 나가고 싶지만 선생님의 반대로 나가지 못하고 치아키와 손 루이의 협연을 알게 된다. 치아키가 노다메를 이해를 아주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야기의 타이밍을 자꾸만 놓친다. 노다메가 나중에 치아키와 협연을 하게 되면 치고 싶은 곡이 있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노다메가 치고 싶다는 그 곡은 손 루이와의 협연곡이었다.    자잘한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2:5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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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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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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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 : 타마키 히로시, 우에노 주리   날씨가 꾸물꾸물하던 어느 날 무거운 기분을 떨치기 위해서 봤던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이다. 드라마는 열광하면서 봤는데 영화는 제 때 못 챙겨 봤다. 아무래도 속도감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다.   이건 전편이라서 이야기 마무리가 약하다. 노다메 이야기보다는 치아키의 이야기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아무래도 노다메 이야기는 후편에서 자세하게 다루려고 하는 것 같다. 치아키와 노다메가 같이 있는 씬조차 별로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노다메 칸타빌레에 나오는 음악들을 들으면서 예전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예전에 음악 듣기 시험이 있어서 졸리는 것을 참으면서 억지로 듣곤 했는데 이 영화에 나오는 음악이 시험에 나왔다면 열심히 영화 보면서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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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11 12: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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