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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다메칸타빌레in유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다메칸타빌레in유럽</link>
		<description>노다메칸타빌레in유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Dec 2008 22:5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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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이제 끝났네요.. .하지만 내년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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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21/75/e0043175_494e48d3205b7_t.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이제 끝났네요.. .하지만.."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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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나저나 애니 포스팅은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어째건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편을 지나 파리편(2기)도 이제 끝이로군요..  역시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 훈훈? 음.. 아름답다고 해야할까..  성공스토리? 인간성공?  노다메는 이제 피아노를 즐기게 된거같고.. 치아키는 오케의 상임지휘자가 됬고..  둘의 사이는 이제 완전 연인... 노다메는 아내라고 극히 주장을 하지만..    오프닝은 1기때가 더욱더 활기찬 느낌이라서 저에게는 2기 오프닝은 좀 마음에 안들었지만..    엔딩은 1기때와 같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끝이 나는군요..      이렇게 허무이 끝이 나는 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년 가을에 속편이 방영이 되는군요!!  이제 군입대도 생각해야할 시기라서 그땐 볼수 있을지...  그나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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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Dec 2008 22:5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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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신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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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12/64/f0031364_48f17cf36702e_t.jpg"  
				alt="10월 신작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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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화            '아직까지' 클라나드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전개라던가, 배경작화는 이정도면 괜찮은 편인듯.  다만 메인스토리의 전개와 앞으로의 퀄리티 변화를 눈여겨 봐야겠다. 1기때도 처음엔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날로 갈수록 퀄리티가 개판이 됐기에..     팬으로썬 잘 되는게 좋을 뿐이다.        캡쳐는 사나에씨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1화    이쪽은 뭐.. 노골적으로 돈 아끼려는게 보인다. 첫번째 캡쳐에서 보는것 처럼 배경도 그렇고, 두번째 캡쳐에서 나오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움직임(CG)도 1기보다 많이 CG티가 나는 편.     하지만 스토리 전개나 연출이 꽤 마음에 든다. 클라나드와는 달리, 작화는 구려도 스토리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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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3: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오덕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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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ービレ Nodame Cantabi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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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끔 서울을 갈 때면 버스에서 심심해진다. 주로 음악을 듣기는 하지만, 영상을 보고 싶을 때가 있어서 무엇을 볼까 하다가 이 드라마를 선택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고인 것 같다. 그 동안 일본 드라마는 &quot;1리터의 눈물&quot; 밖에 없었지만 &quot;노다메 칸타빌레&quot; 역시 다른 분야와 재미에서 최고인 것 같다.   내가 좋아한 장면를 한 두개만 꼽아보라면....   우선은 첫 지휘를 한 베토벤 교향곡 7번. 연주하는 사람들이 정말 즐겁다고 느껴지는게 매력인 장면이다.   특히 지휘자인 '치아키' 가 Special 이라고 써진 T셔츠를 입고 &quot;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quot; 라는 멘트도 좋았던듯.  그리고..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에서는....  이 장면이 젤 유쾌하지 않았나 싶다. 사실 음악을 할 때 모든 장면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3: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re You Al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 저것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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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드라마 '허니와 클로버'  지난 주에 1화 다운받아 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듯. 나루미 리코는 원래 예쁜데다가 토마의 다케모토도 꽤 귀여웠다. 야마다도 괜찮았고, 마야마는 물론 난 카세료가 훨씬 더 좋지만, 뉴페이스 마야마도 엄청 훈남임 *-_-* 낯이 익었는데 알고 보니, 밤비노랑 노다메에서도 나왔었다고. 나리미야 히로키의 모리타는 뭐랄까, 영화 하치쿠로의 모리타와는 많이 다르지만, 더 만화적이라 귀엽고 신선하다. 다만 영화 하치쿠로 속의 근육질 등빨 왕자 모리타 이세야 유스케 옵화를 잊지 못하는 파슨들에겐 좀 빈약한 모리타일 듯.  어쨌거나, 좋다. 다분히 만화적인 설정도 재밌고, 어색하지 않은 연기와 빠른 전개 다 맘에 든다만, 하나모토 교수님은 좀(...) 영화 하치쿠로 속 하나모토 교수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08 21: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판타스틱삽질백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title>
	<link>http://ultraman6.egloos.com/1310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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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19/52/e0060652_4791d1aef1e46_t.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적이 개판으로 나왔던 나의 2학기에는 노다메 칸타빌레가 있었다. 물론 이틀에 걸쳐서 다 봤기 때문에 나의 성적에는 영향을 끼쳤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2학기때 기억에 남은 드라마라고는 노다메 칸타빌레 뿐이었다.  그러던 노다메 칸타빌레가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이라는 SP로 돌아왔다! 단 2편에 불과한 에피소드지만 그 런닝타임은 하나당 2시간이라는 긴 시간으로 아쉬움을 달래줬다.  사실 나오자마자 보다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의 컴퓨터사정으로 인해서 못보고 있다가  친구집에서 술 마시면서 다 봐버렸다. 그래서 인지 1편은 잘 기억이 나는데 2편이 기억이 잘 안나서 숙취로 인해 아픈 머리였지만 오로지 이걸 봐야한다는 생각으로 봐버렸다.  내용은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고, TV판 마지막 장면에서도 예측할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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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an 2008 19: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고를 위해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 노다메칸타빌레 in 유럽 - 과잉되어 어정쩡했던 아쉬운 속편 ]]></title>
	<link>http://maze19.egloos.com/1694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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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1/11/78/d0007978_47875af17f506_t.jpg"  
				alt="[일드] 노다메칸타빌레 in 유럽 - 과잉되어 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께 유럽으로 떠난 노다메와 치아키의 뒷 얘기를 4시간 스페셜로 편성한다기에 시작 전부터 기대만땅이었다. 눈부신 미모의 치아키와 예측불허의 사랑스런 노다메를 다시 볼 수 있다니! 노다메칸타빌레를 본 이들이라면 다들 이 날을 기다렸으리라. 방영시간을 기다리다 어쩐지 초조한 기분으로 스페셜편을 보기 시작하는데, 어라? 뭔가 이상하다, 노다메칸타빌레 이런 드라마였던가?? 기억 속의 노다메칸타빌레가 아닌 듯해 전편을 다시 보니, 혹시 내 아쉬움은 이래서가 아니었을지...     사라진 미션   노다메칸타빌레 전편은 지휘자가 되고 싶지만 비행기도, 배도 탈 수 없어 유학을 가지 못하는 치아키와 남다른 재주를 지녔지만 정작 자신은 자신의 실력을 알지도, 더 큰 무대로 나가고 싶은 꿈도 없는 노다메, 그리고 그들을 중심	]]>
	</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08 21: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화 감상.]]></title>
	<link>http://altrouge.egloos.com/3568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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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08/82/b0046482_478348c13c936_t.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일요일에 영상을 구했지만 미뤄두고있다가 이제야 봤습니다.  지난화에 이어서 시작하자마자 슈트레제만의 비서인 엘리제에게 납치당한 치아키. 사막의 프로메테우스 작전이니 뭐시기니 했지만 단순히 자기네 사무소에서 프로계약을 하라는 반 협박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러쿵저러쿵해서 펼쳐지는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 드레스가 찟어지는 바람에 모차르트 복장으로 리사이틀 개시! 대성공을 거둡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치아키와의 염장질.... 이제야 치아키도 자신의 마음을 눈치챘나보군요.  치아키의 첫 유럽 데뷔 무대에서 노다메의 목에 걸려있는 치아키가 사다준 목걸이입니다.  성공적으로 연주가 끝난후 키스해달라는 노다메의 얼굴에다가 장난스럽게 낙서를 해주는 치아키. 그래도 나중에 꼬옥 끌어안아줍니다.    앞으로도 이 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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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9:0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대의 무지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감상]]></title>
	<link>http://berkaen.egloos.com/1688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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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ecial Lesson 1 : 생방송(무자막) 감상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16: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르카엔 20代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title>
	<link>http://shinew.egloos.com/3567703</link>
	<guid>http://shinew.egloos.com/3567703</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 기다리던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셜 방송이 있었다.   2시간씩 2회 방송되었다. 이야기 진행속도가 상당하다. 스페셜 방송에서 지휘자 콩쿨이나 그 이후 조금 하겠지 했는데, 지휘자 콩쿨은 첫 2시간방송에서 마무리 되고, 그 다음 노다메의 첫번째 콘서트까지 완료~, 치아키와 루이의 협연도 진행되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줄은 몰랐는데, 상당한 분량에 상당히 속도감 있는 전개다. 중간에 노다메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헤맬때 수렁에서 벗어나는 부분 처리가 좀 부족하다 싶긴 하지만,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연결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었다.     메인 캐릭터들은 일본어에 능통한 외국인이 캐스팅되고, 그외 일부 캐릭터는 더빙을 한 모양이다. 그래도 더빙은 크게 어색하지 않았다. 아니면, 가발쓰고 분장한 캐	]]>
	</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1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and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거운거...]]></title>
	<link>http://paulownia.egloos.com/3566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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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무거운거 들일이 왜 이리 많은건지... 허리 뽀개지겠고만...  지난주 금요일엔 근로장학생 일하는 곳에서 전산실 컴퓨터 반절 이상 나르고...  토요일엔 윗집아가씨 이삿짐 나르는거 도와주고,  어제는 우리집 이사하고,  오늘은 근로장학생 일하는 곳에서 전에 하고 남은 컴퓨터 나르고...   이제 없겠지?? 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ㅁ//  but, 분명 정리해놓은 컴퓨터 또 나르라고 할게 뻔하다. 제길...  요새 허리가 삐그덕 거리는 느낌이 나는게, 운동해서 기름칠좀 해야할 필요가... =ㅁ=)a   ps. 그나저나 통장 마이너스 되버렸네? 월급은 언제 나오려나... 데굴데굴~!! ㅇ&amp;lt;-&amp;lt; ps.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스페셜 봐야는데... 오후에 쌈빡하게 다 봐야지!! +ㅁ+)/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12: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in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화]]></title>
	<link>http://ChiACu.egloos.com/1249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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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07/38/e0068538_478111380562d_t.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02: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te와 ChiACu의 러브러브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1화 감상]]></title>
	<link>http://altrouge.egloos.com/3564794</link>
	<guid>http://altrouge.egloos.com/3564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06/82/b0046482_47807c7b618ac_t.jpg"  
				alt="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4일에 방영한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 스페셜 in 유럽편입니다.    이번 1화는 치아키 이야기가 주력이네요.     장장 2시간 30분에 이르는 긴 플레이 타임입니다. 지휘자로서 세게무대에 오르며 노다메에게 향한 마음을 깨닫게 되는 치아키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그나저나 노다메의 저 슴가사이즈를 보고 당황하는 치아키라니... 크크큭...    확실히 노다메의 슴가가 좀 착하긴 하죠...    2화는 노다메편인것 같네요. 자막이 아직이라 -3-    아마 스페셜이 2화 완결일겁니다. 둘이 결혼식은 안하나..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16: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대의 무지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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